이젠 내려가야 됐다. 그기서 한 40분쯤 머물렀을까 ? 하산 개시란다.
근데 내려가는게 이렇게 힘들줄 참 몰랐다. 내리막길이 좋은 줄 알았는데 오산이엿다.
내려 오는 길은 먼지가 풀썩풀썩 , 글구 몸두 힘이 없어 말을 아이 듣지 한번 달리기 시작함
멈추지 않는다. 관성에 이해서 이거 또 영 위험한 일이짐 ! 길이 넘 넓지 않다 보니 떨어질수두 잇었짐
칭구들은 서로 서로 내 가방이랑 메주면서리 근데 넘 빨리 내려가니 , 속이 또 훌렁훌렁 !
가이드가 도중에서 쉴때 날 보구 너 넘 말해서 이렇게 됐지 ? 그래서 체력 소모 해 그렇다.
난 언제 그 사람말에 대답할 맥두 없엇다. 그저 축 늘어져서 맨 땅에 착착 들어 누웠다.
재던지. 먼지던지. 흙이던지 가릴새 없다. 옷이 더러워지던지 파이 나던지 ? 오직 이것이 꿈이 대서
빨리 깨구 싶은 심정. 글챔 이런 고통이 걍 지속 된다면 죽어버리구 싶다 뭐 이런 머절 생각두 하메 !
칭구들이 안돼 일어나 가자. 내리막은 그래두 빨라 ! 저기 보이자나 륙지가 하면서 날 끌엇다.
둘이서 날 옆에서 부축였다. 근데 넘 빨라서 막 정신이 더 휭해났다. 그래서 니들 먼저 가 내 혼자
천천히 간다. 이래면서리 싱경질두 부리구 , 글다 휘청휘청하다 풀쑥 꼬꾸라지구 ,넘어지면 칭구둘이
또 와서 부축이구 글다 경사가 가파로운데선 내가 한번 달으면 멈추지 못해서 뒤에서 날 잡아땡기구
하여튼 별 꼴이짐. 글다 막 정말 못 가겠어하면서 울면서 생떼질두 쓰구 ㅠㅠㅠ 얼마나 짜증났을까 ?
이렇게 엎어지면서리 싫어싫어 하면서리 그래두 앞으로 전진했다. 글다 어쩌다 올리막이 잇음 어찌나
좋은지 ㅎㅎㅎ 근데 가두 가두 끝이 아이 보이짐 ! ㅠㅠㅠ 정말 칭구들인데 미안했다.
거이 갈 무렵 마차가 보였다.그래서 마차에 앉았다. 그랜게 그 말이 말을 아이 듣구 버떡 서버린거다.
마차가 막 뒤 걸음 치짐. 앉은 사람들이 막 내리겟다 아우성이짐 ! 그래던게 채찍 몇개 맞구 가던게
또 길옆으로 어찌 가는지 ㅠㅠㅠ 막 벼랑에 떨어 질꺼 같더란데 ! 이거 오늘 뭐 죽으라는 말인가 ?
겨구나 목숨을 부지햇따구 생각했는데, 근데 그 와중에두 잠이 들어 버렸다, 눈을 뜨니 5고메까지 왓었다
도착햇을땐 10시였다. 한 네시간 걸렸는가 ? 산을 오르구 내리구 한거 합해서 14시간 !
우리가 오른 높이는 1400메터 ,근데 꾸불꾸불 하니깐 그 배, 배는 넘어 걸었을껄 ㅠㅠㅠ
이게 내가 경험한 후지산이다. 넘 힘든 등산, 다신 가지 않을꺼다. 글쎄 누기 오란말두 아이하겠거만 !
우린 10시반에 차에 앉아 귀로에 들어섰다. 차안은 쥐죽은듯 참 조용했다. 다들 숨 소리만 들렸다.
올라갈때 어슴프레 보이는 후지산 보구 하던 감탄두 없구 ,그저 다들 꿈나라인것같다.
도중에 호텔의 온천에 들어가서 시원히 씼구 밥 묵구 집으로 향하는 길에 들어섰다.
차안에서 가이드가 후지산 꼭때기 까지 올라갔단 증명 같은걸 줬다. 정말 보기만 좋은 후지산이구나 !
잠잠하던 차안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말소리랑 들렸다.오다가 보니 하나비가 넘 멋잇다
우린 차안에서 환호했다.근데 일본 와서 이렇게 가까운데서 하나비 보긴 처음이였다.
하여튼 지친 우릴 위로하는거 같았다. 난바에 도착하니 9시반 ! ㅠㅠㅠ
기나긴 여행길 , 일생에 한번에 족하다 . 다신 안갈꺼다 ,그럼 여기서 막을 내린다 !
이래두 가보구 싶은 분들이 있음 가보쇼,글구 내 좀 간단히 주이사항 말할께 ! 참고로 !
1.사람 넘 많이 가지마쇼. 딱 넷이면 제일 좋씀다.
2. 글구 밤에 등산하는게 더 좋씀다. 낮엔 넘 덥구 해서 어두우니 손전등은 잊지 마시구
3.글구 등산 가이드 뒤를 바싹 따라댕기는게 제일 안전함다.
4.글구 다들 지팽이 들구 올라가는데 그게 내 생각엔 더 위험함다.
지팽이에 이거했다가 미끌면 더 대세짐 . 근데 내려 올땐 쓸모 있음다. 몸을 지탱할수 있어서
5.글구 진짜 추우니깐 옷을 좀 많이 입구 가세요.
6.글구 넘 말을 하지 않은게 좋음다. 체력 소모 넘 큼다.
이상임다. 그래두 가보고 싶다면 아이 말김다.근데 내 요번에 느낀건데 이 남자가 자기한테 얼마나
내심성이 있구 사랑하는가 고험할수 잇는 좋은 기회임다. 이렇게 비상 상태일때 침착하구 포기안하구
같이 올라가 주는 사람은 그래두 많이 노력해보쇼 ㅎㅎㅎ 후에 같이 살려면 여러가지 고생이 막심하겟
는데 여기서 여자가 힘들다구 할때 같이 짜증낸 사람은 저러 포기합소 ! ㅋㅋㅋ 이건 내 생각임다 !
근데 내려가는게 이렇게 힘들줄 참 몰랐다. 내리막길이 좋은 줄 알았는데 오산이엿다.
내려 오는 길은 먼지가 풀썩풀썩 , 글구 몸두 힘이 없어 말을 아이 듣지 한번 달리기 시작함
멈추지 않는다. 관성에 이해서 이거 또 영 위험한 일이짐 ! 길이 넘 넓지 않다 보니 떨어질수두 잇었짐
칭구들은 서로 서로 내 가방이랑 메주면서리 근데 넘 빨리 내려가니 , 속이 또 훌렁훌렁 !
가이드가 도중에서 쉴때 날 보구 너 넘 말해서 이렇게 됐지 ? 그래서 체력 소모 해 그렇다.
난 언제 그 사람말에 대답할 맥두 없엇다. 그저 축 늘어져서 맨 땅에 착착 들어 누웠다.
재던지. 먼지던지. 흙이던지 가릴새 없다. 옷이 더러워지던지 파이 나던지 ? 오직 이것이 꿈이 대서
빨리 깨구 싶은 심정. 글챔 이런 고통이 걍 지속 된다면 죽어버리구 싶다 뭐 이런 머절 생각두 하메 !
칭구들이 안돼 일어나 가자. 내리막은 그래두 빨라 ! 저기 보이자나 륙지가 하면서 날 끌엇다.
둘이서 날 옆에서 부축였다. 근데 넘 빨라서 막 정신이 더 휭해났다. 그래서 니들 먼저 가 내 혼자
천천히 간다. 이래면서리 싱경질두 부리구 , 글다 휘청휘청하다 풀쑥 꼬꾸라지구 ,넘어지면 칭구둘이
또 와서 부축이구 글다 경사가 가파로운데선 내가 한번 달으면 멈추지 못해서 뒤에서 날 잡아땡기구
하여튼 별 꼴이짐. 글다 막 정말 못 가겠어하면서 울면서 생떼질두 쓰구 ㅠㅠㅠ 얼마나 짜증났을까 ?
이렇게 엎어지면서리 싫어싫어 하면서리 그래두 앞으로 전진했다. 글다 어쩌다 올리막이 잇음 어찌나
좋은지 ㅎㅎㅎ 근데 가두 가두 끝이 아이 보이짐 ! ㅠㅠㅠ 정말 칭구들인데 미안했다.
거이 갈 무렵 마차가 보였다.그래서 마차에 앉았다. 그랜게 그 말이 말을 아이 듣구 버떡 서버린거다.
마차가 막 뒤 걸음 치짐. 앉은 사람들이 막 내리겟다 아우성이짐 ! 그래던게 채찍 몇개 맞구 가던게
또 길옆으로 어찌 가는지 ㅠㅠㅠ 막 벼랑에 떨어 질꺼 같더란데 ! 이거 오늘 뭐 죽으라는 말인가 ?
겨구나 목숨을 부지햇따구 생각했는데, 근데 그 와중에두 잠이 들어 버렸다, 눈을 뜨니 5고메까지 왓었다
도착햇을땐 10시였다. 한 네시간 걸렸는가 ? 산을 오르구 내리구 한거 합해서 14시간 !
우리가 오른 높이는 1400메터 ,근데 꾸불꾸불 하니깐 그 배, 배는 넘어 걸었을껄 ㅠㅠㅠ
이게 내가 경험한 후지산이다. 넘 힘든 등산, 다신 가지 않을꺼다. 글쎄 누기 오란말두 아이하겠거만 !
우린 10시반에 차에 앉아 귀로에 들어섰다. 차안은 쥐죽은듯 참 조용했다. 다들 숨 소리만 들렸다.
올라갈때 어슴프레 보이는 후지산 보구 하던 감탄두 없구 ,그저 다들 꿈나라인것같다.
도중에 호텔의 온천에 들어가서 시원히 씼구 밥 묵구 집으로 향하는 길에 들어섰다.
차안에서 가이드가 후지산 꼭때기 까지 올라갔단 증명 같은걸 줬다. 정말 보기만 좋은 후지산이구나 !
잠잠하던 차안이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사람들이 말소리랑 들렸다.오다가 보니 하나비가 넘 멋잇다
우린 차안에서 환호했다.근데 일본 와서 이렇게 가까운데서 하나비 보긴 처음이였다.
하여튼 지친 우릴 위로하는거 같았다. 난바에 도착하니 9시반 ! ㅠㅠㅠ
기나긴 여행길 , 일생에 한번에 족하다 . 다신 안갈꺼다 ,그럼 여기서 막을 내린다 !
이래두 가보구 싶은 분들이 있음 가보쇼,글구 내 좀 간단히 주이사항 말할께 ! 참고로 !
1.사람 넘 많이 가지마쇼. 딱 넷이면 제일 좋씀다.
2. 글구 밤에 등산하는게 더 좋씀다. 낮엔 넘 덥구 해서 어두우니 손전등은 잊지 마시구
3.글구 등산 가이드 뒤를 바싹 따라댕기는게 제일 안전함다.
4.글구 다들 지팽이 들구 올라가는데 그게 내 생각엔 더 위험함다.
지팽이에 이거했다가 미끌면 더 대세짐 . 근데 내려 올땐 쓸모 있음다. 몸을 지탱할수 있어서
5.글구 진짜 추우니깐 옷을 좀 많이 입구 가세요.
6.글구 넘 말을 하지 않은게 좋음다. 체력 소모 넘 큼다.
이상임다. 그래두 가보고 싶다면 아이 말김다.근데 내 요번에 느낀건데 이 남자가 자기한테 얼마나
내심성이 있구 사랑하는가 고험할수 잇는 좋은 기회임다. 이렇게 비상 상태일때 침착하구 포기안하구
같이 올라가 주는 사람은 그래두 많이 노력해보쇼 ㅎㅎㅎ 후에 같이 살려면 여러가지 고생이 막심하겟
는데 여기서 여자가 힘들다구 할때 같이 짜증낸 사람은 저러 포기합소 ! ㅋㅋㅋ 이건 내 생각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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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원래 등산이랑게 내레올때 더 바쁘오..
미내 등산경험이 없다가 불셀르 그 높은데 올라가까나 사람이 힘들지..
미내 등산경험이 없다가 불셀르 그 높은데 올라가까나 사람이 힘들지..
천사님
잘 보아어유
글 참 잘 쓰시네!
잘 보아어유
글 참 잘 쓰시네!
알려주세요
다음주에 후지산 등산을 갈라고 하는데 ,,,,
옷을 어느만큼 입어얌 하는지 몰라서 ,,,,,
좀 옷을 상세하게 알려주면 .....안될까요 ,,,,,??
다음주에 후지산 등산을 갈라고 하는데 ,,,,
옷을 어느만큼 입어얌 하는지 몰라서 ,,,,,
좀 옷을 상세하게 알려주면 .....안될까요 ,,,,,??
누기 막 추천해줬는가 ? 하여튼 감사한 맘 뭐라 표현할길 없으꾸마 히히히
희망새님. 아무리 덥다해두 그래두 지금 가야됨다. 가을엔 뭐 눈이랑두 있구
더 추울껨다. 어느해던지 ? 내 9월달에 가잔게 쯔아두 없구 해서 못갔는데
그래두 밤에 등산하는게 또 그잼이 있는데 , 그런일 어디 다시한번 있겟음까 ?
낸 그래두 지금 추천함다. 가보구 싶다면 망설이지 말구 가요 !
영어1급님. 이렇게 매번마다 들러줘서 뭐라구 할말을 잃었음다. 아무튼 땡큐 !
삼총사, 무슨 ? 그저 있는말 한것뿐인데뭐 ㅎㅎㅎ
소원님. 등산할땐 하나두 안 추워요,근데 휴식하거나 할땜 춥씀다. 글구 자다 깨난담에
글구 산 꼭때기 , 등산할땐 편한거로 내복하구 바지 입구 함 됨다. 우에두 뭐 긴팔
하구 바람을 잘 막는 옷이랑 입음 좋겠음다. 글구 옷 딸로 가방에나 옇구가쇼.
그래 내처럼 얼어들때 걸침 영 좋을꺼 같해서 ! 뭐 내생각임다.
난 맨살에 바지 하나만 입어서 그렇씀다. 그러니 옷으 많이 가지구 가래서 넘 많이
가지군 가지말구 , 짐이 넘 많음 체력 소모 넘 커서 ,그램 또 힘들구 !
참고 됐는지 ? 몰겟음다. 좋은 등산이 되길 바람다 !
희망새님. 아무리 덥다해두 그래두 지금 가야됨다. 가을엔 뭐 눈이랑두 있구
더 추울껨다. 어느해던지 ? 내 9월달에 가잔게 쯔아두 없구 해서 못갔는데
그래두 밤에 등산하는게 또 그잼이 있는데 , 그런일 어디 다시한번 있겟음까 ?
낸 그래두 지금 추천함다. 가보구 싶다면 망설이지 말구 가요 !
영어1급님. 이렇게 매번마다 들러줘서 뭐라구 할말을 잃었음다. 아무튼 땡큐 !
삼총사, 무슨 ? 그저 있는말 한것뿐인데뭐 ㅎㅎㅎ
소원님. 등산할땐 하나두 안 추워요,근데 휴식하거나 할땜 춥씀다. 글구 자다 깨난담에
글구 산 꼭때기 , 등산할땐 편한거로 내복하구 바지 입구 함 됨다. 우에두 뭐 긴팔
하구 바람을 잘 막는 옷이랑 입음 좋겠음다. 글구 옷 딸로 가방에나 옇구가쇼.
그래 내처럼 얼어들때 걸침 영 좋을꺼 같해서 ! 뭐 내생각임다.
난 맨살에 바지 하나만 입어서 그렇씀다. 그러니 옷으 많이 가지구 가래서 넘 많이
가지군 가지말구 , 짐이 넘 많음 체력 소모 넘 커서 ,그램 또 힘들구 !
참고 됐는지 ? 몰겟음다. 좋은 등산이 되길 바람다 !
문장 너무 잘 써서 후지산 못간내가 읽어두 간기분이네 ..
한번은 가보고싶은데 ...
한번은 가보고싶은데 ...
私も一回行って見たいな~
끝내 무사히 내려왔군요. ㅎ
내리막길이 진짜 신경질이 났어요. 발목이 휘청거리구 허리에도 어찌나 맥이 들던지...
저두 남편이 지팽이 두개를 뒤에서 쥐고 날 기대게 하면서 내려왔으니 말이지...그런것두 허리가 몇번 풀쳤어요... 그리구 5고메에 와서는 땅에 누운채로 정신없이 자구요..호무레스가 따로 없더라구요 ㅋㅋ 전 짜증 한번 부리지 않구 벼랑에서 떨어질가봐 뒤에서 끊임없이 주의를 주는 남편이 많이 의지가 되였고... 님의 말대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심성있게 잘 챙겨주는 사랑을 고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지요...ㅋ
끝까지 잘 읽었슴다...
내리막길이 진짜 신경질이 났어요. 발목이 휘청거리구 허리에도 어찌나 맥이 들던지...
저두 남편이 지팽이 두개를 뒤에서 쥐고 날 기대게 하면서 내려왔으니 말이지...그런것두 허리가 몇번 풀쳤어요... 그리구 5고메에 와서는 땅에 누운채로 정신없이 자구요..호무레스가 따로 없더라구요 ㅋㅋ 전 짜증 한번 부리지 않구 벼랑에서 떨어질가봐 뒤에서 끊임없이 주의를 주는 남편이 많이 의지가 되였고... 님의 말대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심성있게 잘 챙겨주는 사랑을 고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지요...ㅋ
끝까지 잘 읽었슴다...
1.사람 넘 많이 가지마쇼. 딱 넷이면 제일 좋씀다.
2. 글구 밤에 등산하는게 더 좋씀다. 낮엔 넘 덥구 해서 어두우니 손전등은 잊지 마시구
3.글구 등산 가이드 뒤를 바싹 따라댕기는게 제일 안전함다.
4.글구 다들 지팽이 들구 올라가는데 그게 내 생각엔 더 위험함다.
지팽이에 이거했다가 미끌면 더 대세짐 . 근데 내려 올땐 쓸모 있음다. 몸을 지탱할수 있어서
5.글구 진짜 추우니깐 옷을 좀 많이 입구 가세요.
6.글구 넘 말을 하지 않은게 좋음다. 체력 소모 넘 큼다.
1. 알씀더
2. 그럼 저녁에는 빤함두 ?????ㅋㅋㅋ
3. 가이드 .... 난 혼자가고싶은데 ....
4. 지팽이 ... 음... 알씀더 ... 지팽이는 곰때려잡을때 쓰구
5. 알씀더
6. ㅋㅋㅋ 이것두 알씀더 ...
2. 글구 밤에 등산하는게 더 좋씀다. 낮엔 넘 덥구 해서 어두우니 손전등은 잊지 마시구
3.글구 등산 가이드 뒤를 바싹 따라댕기는게 제일 안전함다.
4.글구 다들 지팽이 들구 올라가는데 그게 내 생각엔 더 위험함다.
지팽이에 이거했다가 미끌면 더 대세짐 . 근데 내려 올땐 쓸모 있음다. 몸을 지탱할수 있어서
5.글구 진짜 추우니깐 옷을 좀 많이 입구 가세요.
6.글구 넘 말을 하지 않은게 좋음다. 체력 소모 넘 큼다.
1. 알씀더
2. 그럼 저녁에는 빤함두 ?????ㅋㅋㅋ
3. 가이드 .... 난 혼자가고싶은데 ....
4. 지팽이 ... 음... 알씀더 ... 지팽이는 곰때려잡을때 쓰구
5. 알씀더
6. ㅋㅋㅋ 이것두 알씀더 ...
시로 부엉이님. 그렇게 춰줘서 넘 좋음다. ㅎㅎㅎ
경이님. 난 이렇게 힘들다구 썼는데 그래두 가보기 싶단 사람이 더 많구나 ㅋㅋㅋ
forever님. 감사 ! 끝까지 읽어주세서 , 어쨋든 갔다온 사람만이 그 고통 안단데 ㅠㅠㅠ
내 동생이 뭐라는지 알아요 ? 애기 딸러 없다구 해요 ! 내 제정신이 아이짐 ㅎㅎㅎ
님은 좋겠네요. 참 부럽네요. 쭉 그냥 행복하길 바람니당 !
경이님. 난 이렇게 힘들다구 썼는데 그래두 가보기 싶단 사람이 더 많구나 ㅋㅋㅋ
forever님. 감사 ! 끝까지 읽어주세서 , 어쨋든 갔다온 사람만이 그 고통 안단데 ㅠㅠㅠ
내 동생이 뭐라는지 알아요 ? 애기 딸러 없다구 해요 ! 내 제정신이 아이짐 ㅎㅎㅎ
님은 좋겠네요. 참 부럽네요. 쭉 그냥 행복하길 바람니당 !
신라면님. 혼자 가지 마쇼 .어째서 ? 혼자면 넘 외로워요.
힘들때 만큼 외로운거 없는데 저녁에 환하진 않치만 손전등불빛에 오를수 잇음다.
좋은 여행 되세요 !
힘들때 만큼 외로운거 없는데 저녁에 환하진 않치만 손전등불빛에 오를수 잇음다.
좋은 여행 되세요 !
내 후지산 딱 올라서 해돋이 보자햇는데 흐린날씨
비인지 안개인지 때문에 비옷입은것도 옷이 젖어들고 추워서 캔커피산게 하나에 400엔컵라면이 500엔 화장실이용료 200엔 ㅋㅋㅋ
그거 먹으니 좀 몸이 풀려서 내려오는데 너무빨리 내려온게 신에 화산재가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ㅋㅋㅋ
양말은 구멍이 가득나고 옷은 흙범벅 ㅋㅋㅋㅋ
비인지 안개인지 때문에 비옷입은것도 옷이 젖어들고 추워서 캔커피산게 하나에 400엔컵라면이 500엔 화장실이용료 200엔 ㅋㅋㅋ
그거 먹으니 좀 몸이 풀려서 내려오는데 너무빨리 내려온게 신에 화산재가 어찌나 잘 들어가는지 ㅋㅋㅋ
양말은 구멍이 가득나고 옷은 흙범벅 ㅋㅋㅋㅋ
나도 후지산에 올라가고 싶은데 같이갈 사람도 없구 해서 혼자가기도 안되서 일어 잘 못함다
내가 등산하러 간다면 이같은 장비를 가지고 갈겁니다
1.灯山包 50L
2.低冲型冲锋衣,快干衣,快干裤
3.高腰型登山鞋
4.登山仗
5.榨菜
6.头灯
간단히 이 장비만 가지고 가면 될겁니다 3천메터높이는 좋은 장비도 필요없구 그저 이것만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내가 등산하러 간다면 이같은 장비를 가지고 갈겁니다
1.灯山包 50L
2.低冲型冲锋衣,快干衣,快干裤
3.高腰型登山鞋
4.登山仗
5.榨菜
6.头灯
간단히 이 장비만 가지고 가면 될겁니다 3천메터높이는 좋은 장비도 필요없구 그저 이것만이면 충분할거 같습니다
장백호님. 또 일케 들려줘서 감사하꾸마, 근데 진짜 올라가본분들은 알겠지만 !
기실 뭐 볼께 잇음두 ? 장백산 보다두 볼께 없던데 ㅠㅠ ㅠ 내생각이꾸마 ㅎㅎㅎ
브루맨님. 그램 언녕 말하지 ? 그램 같이 가게스리 , 내 갈 사람 모집이랑 했는데 ㅎㅎㅎ
기실 뭐 볼께 잇음두 ? 장백산 보다두 볼께 없던데 ㅠㅠ ㅠ 내생각이꾸마 ㅎㅎㅎ
브루맨님. 그램 언녕 말하지 ? 그램 같이 가게스리 , 내 갈 사람 모집이랑 했는데 ㅎㅎㅎ

좀 가을철같을때로 생각고쳤어요.
아닌게 아니라 낮에는 덥구 밤에는 위험하구....
좋은 체험기 고마워요.
넘 생동하고 재밌게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