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内定하나가졌는데,동경채영이지만富山에3년정도부입해야한다하네요.서먹한곳에혼자가자니,좀걸리는곳이있어요.회사가큰곳은아니지만,해보기싶은일이라...다른곳을찾아봐도더마음에드는회사가있을지,많이망설하게되네요.어떻게해야할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맘에 드는 회사 찾기도 쉽지 않을텐데요,가서 시간지나면 적응될겁니다,
富山에 해물 맛있음다. 시라에비 맛 죽이짐
시간이 있으니 더욱 좋은 회사 찾아두 되지머. 등이나 좀
둘째 며느리 삼아바야 맞며느리 무던한줄 안다구..
이제부터 다른 일으 찾아두 지금 내정받은 일보다 다 못해 보일꺼꾸마...음~~
이제부터 다른 일으 찾아두 지금 내정받은 일보다 다 못해 보일꺼꾸마...음~~
여자들이 쇼핑할때 맘에 드는 옷이 있는거 못사구 집에 가잼까
그래무 게속 맘에 걸린단 말이...
일두 마찬가질거 같은데~ 포틴가? ㅡ ㅡ!
그래무 게속 맘에 걸린단 말이...
일두 마찬가질거 같은데~ 포틴가? ㅡ ㅡ!
동경에서랑 살던 분이 도야마가면 첨엔 눈이 감길겜다. 도야마에 거의 4년반정도 잇엇는데 농촌이란 생각이 많이 들구 자가용차가 없으면 다니기 불편해요. 날씨가 좀 안좋은데 北陸는 타지방보다 쯔유엔 비가 많이 내리고 겨울엔 눈이 많이 내림다. 근데 한 일년지나니까 조용한곳에 습관이 되더라구요. 오히려 지금 여기 오사카에 오니까 첨엔 정신잃어지더라구요. 어디가나 한동안 머물면 그곳에 정이 드는법이예요.한 3년정도면 조용한곳에서 살면서 일배우고 돈도 저축두 되고 그렇치 않을까요?
내정 축하함다,, 나두 한달전에 하나 받았지므, 난 호텔전문이라서,,호텔,,,
원래 남편이 취직하고 난 가족비자 받으려구 했는ㄷ,, 생각보다 잘 안되서
(남편취직이 결정되지 않아서.)
원래 남편이 취직하고 난 가족비자 받으려구 했는ㄷ,, 생각보다 잘 안되서
(남편취직이 결정되지 않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