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변한것

일본체험수기 · #3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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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8-03 15:04:25 · 조회 1130

일본에 온지 오래되는 나는 모든 사물이 보는 방식이 일본사람과 비슷하게 되여가는것 같다.


고등학교 여자애들이 우정 짧게 고친 치마는 처음 볼때부터 거부감이 없구 귀엽기 까지 하였다.

미끈한 다리 그리구 새하얀 피부. 발목에 감긴 흰 양말. 글구 보일락 말락 하는 엉덩이..

오..귀엽구나. 나한테두 이런 시절이 있었는가?

일본어 학교 다닐때 23살짜리 이쁜 일본 여자 선생은 수업시간에 고등학생의

짦은 치마를 어떻게 생각하냐 물어온적이 있다.

나는 귀엽다구 햇다. 나두 그러구 싶다구 ,

일본 사람이지만 나하구 반대되는 관점을 가지구 있는 젊은 여자 선생은

의아한 눈으로 날 쳐다 보는것이다.


남자애들이 바지 엉덩이에 걸구 다니는거는 별로다 솔직히..

내 아들이 이제 이런다면 따라다니면서 못하게 해야지...


그러나 또 옛일이 생각난다. 내가 어릴적 우리 친척 할아버지 집에 생일이여서 놀러갔는데

옆집에서 싸움이 일어난적 있다. 옆집 아부지가 아들의 너른 나팔바지를 가위로 베버리는걸 목격한적 있다.

그때는 젊은남자가 나팔바지에 파마머리가 유행이였지...

친구 엄마가 파마점을 한적 있었는데 친구 엄마 파마점에 놀러갔다가 얼굴이 새하얀 사람이

머리에 전기 파마기를 가득 꼽구 있었는데 목소리가 남자여서 화뜰 놀란적 있었찌무.

알구보니 남자였었다. 아주 어릴적에....ㅎㅎ

바지를 엉덩이에 걸구 다니는것두  일본의 젊은 애들의 유행이 아닌가?

젊은 시절의 방황이겠찌...이해가 가기두 하지만 받아들이기는 힘드네..

바지가 내려와서 엉덩이가 드러날까봐 조마조마 하기두 하다.


일본의 습관중에 내가 제일 좋아 하는것은 와리깐 제도.

어디가서 친구끼리 먹어두 서로 자기가 먹은 분은 자기가 내는 습관이다.

너무 편하구 너무 좋다.

사실 일본은 물가가 비싸서 여러사람분을 한사람이 내는것은 너무 부담스럽다.

일본에 오래 있은 친구들은 만나면 자연히 그런줄 알구 있어서 설명이 필요없지만.

오래 사귀지 않은 친구만나면 꼭 서로 낼려구 하다가 결국은 그번에 내지 않는 사람이

부담이 가서 빠른시일내에 또 만나자구 하게 되구 또 만나면 내지 않은 쪽이 내게 되는같다.


내가 아무리 우리 와리깐 하자구 말하지만 상대는 그게 싫은 모양이구

또 내 주장을 자꾸 말하기두 시끄러워서 나는 내가 먼저 내기두 한다.

아니면 차라리 커피 한잔이라두 내가 더 돈을 쓸려구 한다.

그쪽이 돈을 더 썻을때는 어쩐지 미안한 감이 들어서 언젠가는 꼭 내가 더 쓸려 할때두 있다.

어차피 일본에 오래 있은 내가 돈을 더 팔아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내 자신에게 남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일본에 있으면서 친구끼리 서로 만난다는거는 아주 힘들다구 본다.

다 자기 생활이 있어서 오래된 친구들은 반년에 한번이면 잘 만나는 편이 되여버렷다.

물론 전화는 통하지만...

반년에 한번씩 만나는 사이이니깐 서로 빚지지 않구 자기 몫은 자기가 내는것이 옳은 같다..


오래된 친구들하구 일본 친구들하구 만나면 편하다.

같이 와리깐 깨끗하게 하구 커피 정도는 내일땜에 만났으면 내가 산다구 말하구,

그 쪽은 그러면 스타박스같은 커피 한잔에 260엔 하는데 가자구 하기두 하구,

사실 커피 정도는 부담두 별루 안가기두 하기 때문이다.


아마 깍쟁이가 되여 가는가?

한번 중국에 갔을때 일이다.

중국 가면 나는 맨날 아버지랑 데이트 하군 하는데 식당에 가서 밥을 먹는게  보통이다.

하루는 불시로 시장의 순대가 먹구파서 만난 아버지 한테 시장가서 2원짜리 순대먹자구 내가 산다구 했다.

아버지는 눈이 둥그래 지면서 놀라면서 나보구 깍쟁이가 되였다구 한다..

2원짜리를 사주면서 사준다구  큰소리 치는 내가 이상했던 모양이다..

그게 아닌데 ...나는 다만 시장 순대가 먹구 싶을 뿐인데..글구 2원짜리라두 내가 사는건 사는건데...

아버지는 자기가 사준다구 식당가자구 했지만 나는 기어코 아버질 끌구 시장가서 4원을 팔았다.

고정된 월급으로 사는 아버지 한테 부담스럽게 하구 싶지 않았구

2원짜리 순대가 먹구 싶었구 또 내가 사주구 싶었기 때문이다.


가끔씩 술자리 가면 술 마시라구 강요아닌 강요를 하는 사람이 있어서

중국가면 술자리두 싫다. 인제는.

글구 남의 칭커 한다구 공짜로 사주는 술도 싫다.

다음에 또 신세 갚는다구 다시 만나러 가야 한다는 자체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사람을 만난다는거는 서로가 편하게 아무런 부담두 없이 만나구 싶을때 만나기 싶구

만나구 나서는 또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야 한다는 압박감같은거는 느끼기 싶지 않은게 속심이다.


그러나 아직두 강박관념은 있어서 남자 여자 연애할때까지두 와리깐 한다는것은 이상하다구 생각된다.

남자가 내야지...이런 생각이 남아 있기두 하다..사실 나의 이런 생각두 이상하기두 하다.

연애할때두 서로가 편하게 자기몫은 자기가 낸다면 헤여지더라구 괘씸하지두 않을꺼 아닌가?

역시 모순되는 관점이기두 하지만.

남자 여자 연애할때두 와리깐 해야 한다구 내 생각이 바뀌자면 아마두 아직은 몇년이 더 걸릴것 같다.



결국 지금 생각을 해보면 일본에 오기전 하구

와서 일년뒤하구, 와서 중국에 한번 갔다 오기 하구 ,두번갔다 오기 하구,

일본에 와서 오년이 지난담에 하구,

더 많은 세월이 지난담에 내 관점은 모두 변화를 걸쳐왔다..

아마 이래서 인간은 진화 한다구 하는가?

진화가 아니라면 단순 변화라구 느껴야 하는지...


그러나 누군가가 말햇다.

나이 먹어가는거는 쉽지만 어른이 되는거는 아주 어렵다구.

나이 먹어간다구 해서 어른이 되였다구는 말 하기 바쁘다면

진화가 아니구 변화라구 말해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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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0)

다정 · 2007-08-03 15:13:07
와리깐 제도, 저도 그게 좋습니다.
서로 부담없이 자기 먹고 싶은거 먹고.
그래서 좋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못마시는 술  무저건 술 마시라고 하는건 좀 싫습니다.
쎈디님하고 같은데가 많습니다.ㅎㅎㅎ
다정 · 2007-08-03 15:13:37
내 일빠네. ㅋㅋㅋ
다정 · 2007-08-03 15:14:07
내지금 점수 버느라고 자꾸 플 답니다.
용서하세요.ㅋㅋㅋ
sandy · 2007-08-03 15:14:27
다정님. ㅎㅎ 일빠시네요.저두 와리깐을 아주 좋아 합니다.ㅎㅎ
sandy · 2007-08-03 15:15:23
다정님. 하하하. 점수 많이 버세요. 저기 회원동영상에 풀 달면 이점이던데요..
다정 · 2007-08-03 15:16:49
그러세요? 그럼 내 인차 가서 플 달아야지...고맙습니다...
요렇게 또 일점 벌고 갑니다.
sandy · 2007-08-03 15:17:59
↑\
뻔들이 · 2007-08-03 15:19:40
일본 와 젤 좋은게 .일본인들의 생활이 간단한것
중국에선 거래가 너무 많고,아귀다툼이 많앗어요,

헐뜯고.여긴 그게 좋아요.
sandy · 2007-08-03 15:21:53
뻔들이..ㅎㅎ 사람지간에 거래가 드무니깐 서로 간섭이 적구 싸움이 적지무.
뻔들이 · 2007-08-03 15:22:43
샌디언니 일본 몇년임까?
sandy · 2007-08-03 15:25:27
뻔들이..ㅎㅎㅎ 내 오래 되지무...상세한 해수는 말하기 좀.........
Smile · 2007-08-03 15:33:41
나도 쌘디아재처럼...잔잔한 따사로움을 오래오래 베풀고 싶어요...ㅎㅎ

자기한테 무리하면서 남을 배려해주는 사람은...

해주고도 뭔가를 바라게 돼있으니가...
sandy · 2007-08-03 15:36:26
스마일..ㅎㅎ 와늘 시같은 말을 하는구마..ㅎㅎ
나두 자꾸 저도몰래 무리하게 되는 사람이라서
인제는 사람 한테 베풀기두 싫어졌네그려..
가까이 하기두 싫구...그래서 차가워졌다는 말을 많이 듣지무.
분홍 꼴꼴이 · 2007-08-03 15:41:49
싼디.이젠 안 돠겠구만 중국엔 못가 살겠음다..
아직두 중국은 술자리가 오래구 사람들이 말이 많단데..
나두 솔직히 중국 사람들이 점점 이해 안 될가 함다 ㅋㅋ
sandy · 2007-08-03 15:47:37
분홍 .ㅎㅎㅎ 나는 돌아갈 생각이 없슴다.
부모 살아 있을때두 돌아 못가는게
부모 다 세상뜨면야 돌아갈 이유가 없지무.
싫어서 아이 가는게 아니구 가두 친구두 없구.
오히려 더 외로울것 같아서리..
안개속을 헤매다 · 2007-08-03 15:49:36
나두 와리깐은 좋다구 봐요.ㅎㅎㅎ

중국의 술상에서 거마리처럼 달라붙어서 마셔라구 권고하는 사람들이 싫어지구 ㅋㅋㅋ

sandy · 2007-08-03 15:55:54
안개속을 헤매다 님..ㅎㅎ 그렇슴까? 나두 와리깐이 엄청 좋슴다.
싫다는거 자꾸 권유하는 거는 정말 짜증이 나지요.ㅎㅎ
북 극 곰 · 2007-08-03 16:06:29
솔짓히  와리깐제도  처음엔  진짜  달통안됐습니다
시간이  지나다보니  서로  부담안가져서  좋습니다
일본애들이랑  가면  와리깐하는데  아직  친구들과는  못하겠네요

고등학생의  짧은  치마  계단이랑  올라갈때면  ㅋㅋ
손거울로  들여보는  사람들이  있는것도  어느정도 리해갑니다

바지를  엉덩이에  걸고다니는  애들은  아직도  리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멋대로  사는  세상이지만  엉덩이가  절반  나온  사람을  봤을때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메모사랑 · 2007-08-03 16:13:16
ㅋㅋㅋ내가 여기서 반대의견 말하면 당하지 않을려나?ㅋㅋㅋ

그냥...모임같은데서는 와리깐이 좋죠~
그리고...와리깐이 편할 장소도 있지만요...

그런데...친구가 놀러왔음...당연 내가 사야되는거고...
친구한테 놀러갔음 당근 친구가 사야되는거고~ㅋㅋㅋ
그리고...자주 만나거나...오래 안 친구들하고도 와리깐한다는건...좀...

언제 싼디언니 만나면...
술마신건 와리깐하고...커피는 언니가 사주세요~ㅋㅋㅋ
쇼콜. · 2007-08-03 16:13:38
술술 잘두 썻소...ㅎㅎ
연애하메 와리깡 하는거느 아직두 납득이 안가오만...ㅎㅎㅎ

 
sandy · 2007-08-03 16:24:07
북극곰님. ㅎㅎ 시간이 모든걸 변화 시킵니다.저는 오랜 친구들하구는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대신 그 쪽에서 먼저 사주갰다거나 내가 먼저 사준다구 말할때는 다르지요.ㅎㅎ
sandy · 2007-08-03 16:27:36
메모사랑. ㅎㅎㅎ 당기기는..ㅉㅉㅉ

모임이면야 정말 와리깐 이 좋치무.
친구하구 만낫을때두 우린 와리깐이요.
집에 놀러 갈때는 울집오믄 내가 멀 맹글어 주구 그집가믄 상대가 멀 맹글어주지무.
서루 부탁할 일이 있을때는 서로 먼저 산다구 말하구 만나구..

메모사랑. 울둘이 만날때 술값뿐아니라 커피두 와리깐 하기요....히히히
너무 했는가? 하하하. 알쏘. 커피는 내가 사줄께...
sandy · 2007-08-03 16:29:16
쇼콜라.ㅎㅎ 무씬.......어떠하게스리..
나뚜 연애 할때 와리깐은 납득이 안가지무. 남자가 당연히 내야지..
울 아들 연애 할때는 울 아들보구 다 내라구 말해주자구..히히히
seulement toi · 2007-08-03 16:47:16
연애할때 여자 남자돈 가지구가서 계산 해야짐 ㅎㅎㅎㅎ



sandy · 2007-08-03 16:50:35
15만 부자..하하하. 그런가?
福덩어리^^ · 2007-08-03 17:26:34
나이 먹어가는거는 쉽지만 어른이 되는거는 아주 어렵다구.

우에 이말 너무 와닿네요. 추천..

나도 와리깡이 너무 편하구 좋은거 같애요.;;
그런데 항상 학부애들이랑..이제 일본온지 2,3년 되는 애들이랑 먹을러 가면..
그냥 내가 계산할때가 많아요.;;
나도 똑 같은 길 걸어와 봐서 아는만큼..
일본와서 2,3년째가 경제상으로 제일 힘들엇는거 같아서요.ㅎㅎㅎ
sandy · 2007-08-03 17:37:37
복덩어리님. ㅎㅎ 감사합니다.
저두 예전엔 그랬답니다.
지금은 자기 수입이 없으니 그렇게 선뜻돈을 쓰지 못하겠네요.
그래서 어떤 사람하구두 와리깐이 편하네요.ㅎㅎ
aroma · 2007-08-03 17:40:11
싼디 짱//  또 배우고 갑니더

       근데 글보니깐  전 아직 어리군요...
       사회나온지 얼마 안돼서 직접느끼지 못해서 이해안되는 점도 있지만 
       아마  저두 시간 되면 이해할꺼 같읍니더




근데 문제점은: 와리깐제도 말입니더
                     저두 이거 좋은데  친구들은 항상  <넌 돈두 잘벌면서 까꾸래새하므 어찌니?  다른애들은 알바한돈인데  그래 가네를 내라 하갰니??>이렇게 말하더군요
이럴떈 정말 난감하거든요   내가 번돈두 내 피땀으로 번돈인데... 내가번건 돈이아니가 ??ㅠㅠㅠㅠ
sandy · 2007-08-03 18:09:44
아로마. ㅎㅎ 무슨 배우기는 ,,,,

글쎄 그러니깐 친구들이 관점이 변해야 그때는 서로가 알게 편하게 된다는 말이지무.
백원버는 사람두 그렇구 천원 버는 사람드 그렇구 돈벌기는 다 쉽지 않치무.
돈을 더 많이 번다구 해서 많이 버는 사람이 내야 한다는거는 이해가 안가우.
부담이 되면 와리깐 하는 친구를 만나오.
아니면 친구들하구 말을 하던지..

나는 오래되지 않는 친구라두 만나기 전에 우리 와리깐 하자구 서슴없이 말 하거든.
말 하지 않구 많나면 서로 돈낼때 어색하니깐.
또 서로 낸다구 카운터에서 싸운것두 보기 않좋구..ㅎㅎ

근데 와리깐 하구 나서는 상대가 좀 기분이 나빠할까바 커피 정도는 내가 사주기두 하지무. ㅎㅎ

aroma · 2007-08-03 18:16:28
싼디 짱//   저두  그래야죠 ~~
            글두  살아본사람이 다르긴 다르네요  
            나뜨  친구들하구 글케 말해야지(좋게 좋게 말해서 ...)
글두  커피쯤이야  얼마 든지 사주죠   ㅋㅋㅋ  

   그래야 나뚜 빨랑 돈모아서 서방가야짐 ㅋㅋ


싼디 하구비교하면  아직은 넘 어리네유~~
열씸히 살면서  사회인식해야쥬  ㅋㅋㅋ

감사함니더  알려주셔서~
sandy · 2007-08-03 18:30:40
아로마.ㅎㅎ 자꾸 그래믄 내 막 어떠해 나우.거정마...
돈 빨랑 모아서 서방간다구 하오..글구 친구 만날때 저녁에는 비싸니깐
란치 타임 만날께.하하하.
란치야 돈두 얼매 아이 들재..아님 집으로 불러서 집에서 해먹든지..
cuiyunjong · 2007-08-03 18:47:47
친구들끼리 만나므 와리깡이 좋은데 일본 남친과 사귈때는 그래두 고정관념이 좌우지해서 기어쿠 남친더러 내게 한단말이. 첨에 친구루 만났으니 와리깡은 좋던데 관계가 확정되니 돈내기 싫드란 말이. 그래서 남친한테 한시간동안 정치교육으 시켰지므. 그러니깐 영 씨원하게 지금은 돈으 잘 냄다.ㅋㅋㅋ
사실 남친이 내보다 돈으 더 적게 버는데두나.그래서 좀 넘 한것 같애서 드문드문 내 칭커 할때두 있구 남친 집에다 불러서 맛있는거 해주지므. 그런 채소값으하구 나의 로동으루 남친이 데이트비용으 맞먹게 하지므.
sandy · 2007-08-03 18:57:16
쏘취..ㅎㅎㅎ 글쎄 나뚜 어째 연애 하믄 남자가 내야 한다구 생각한다이.
일본 여자들드 다 와리깐은 아이 한답데 연애 할때..
연애할땐 그래두 남자 돈으 더 쓴답데..
각설이 · 2007-08-03 19:59:42
나느 아줌마 거저 주능게 좋은디.ㅋㅋㅋ...
sandy · 2007-08-03 21:15:05
이룬. 각설이 먼저 제 열매 낸데다가 바치오.
( ^o^)v · 2007-08-03 23:07:06
젊은 여자들은 그래두 짧은 치매를 입어야 곱지므..

긴치매거나 바지를 입혀보이면 영 베기싫던데 ..

특히 일본여자들과 같은 다리 모양은 그래두 미니스커트 젤 맞짐..

sandy · 2007-08-03 23:16:24
땅치기..ㅎㅎ 글쎄 일본 여자아들이 사립학교 칠때 우정 교복이랑 이쁜 학교 골른다오.
글구 고 초매는 다 집에서 자기절루 짤라서리 우정 짧게 한게라우..
기엽지무.나두 입어보기 싶지무.하하하 코스플레이 하는 사진관가서 찍을까? 하하하
나물감자 · 2007-08-03 23:40:36
나는 일본여고생들 짧은 치마를 보면 지금도 거부감이 듬다.
귀엽다는것보다 애들 교복차림이 어쩐지 어수선한 느낌이 들고...
걔네들도 교복차림으로써 귀염움보다 섹시함을 나타날려고 하는것
같기도하고...남자애들 콰요는 예전에 연변에 있을때도 류행된거여서인지
그정도의 거부감은 없고...와리깐이야 좋죠!솔직히 한번에 5천정도씩 나간다는것이
생활상에는 큰 수출이지.커피정도까지는 괜찮아도 그 이상이면 부담으로 되는거라고
생각함다.일본사람들 맨날 메이와크 메이와크하더니 나뚜 그 메이와크 개념에 완전히
물젖었나봄다.
sandy · 2007-08-03 23:59:13
나물감자님. ㅎㅎㅎ 나는 남자들이 콰요한거는 정말 싫은데..ㅎㅎ
와리깐두 엄청 좋아 함다. 사실 오천엔이면 곱은옷 사입재쿠 머임까..ㅎㅎㅎ
커피 정도야 일없지무.하하하
수은등 · 2007-08-04 01:16:49
싼디 오늘은 그냥 노크만 하고 갈게요. 이재 천천히 시간이 나는대로 싼디로 검색해서 자 읽어보지므.ㅎㅎㅎ 량해.
sandy · 2007-08-04 01:31:27
수은등...하하하. 나중에 보우...빨자오...
담배한갑 · 2007-08-04 14:20:10
그러나 누군가가 말햇다.

나이 먹어가는거는 쉽지만 어른이 되는거는 아주 어렵다구.

나이 먹어간다구 해서 어른이 되였다구는 말 하기 바쁘다면

진화가 아니구 변화라구 말해야 하겠지.

요 구절 무지 마음드네...
이브의 경고 · 2007-08-04 23:58:39
자후간 싼디 아재 페이푸 한단데 ㅋㅋ

좋은거 많이 배우구 가꾸마 ㅋㅋ

sandy · 2007-08-05 01:47:54
담배.핳하.와늘 코피하구 난시구마.

이브경고.페이푸기는 무슨......
담배한갑 · 2007-08-05 11:36:09
싼디, 코피기느 낸저, 내절루 외워가지구 고댈루 타자한게요~
sandy · 2007-08-05 12:57:17
담배.우야. 아이콘이 바꽜구마.하하하. 멋잇찌무. 열매 다 써버렷꾸마...ㅉㅉㅉ
6ミリ · 2007-08-06 09:51:44
순대소리들은게 막 침이 돌아여 ㅋㅋㅋ 암튼 산디님은 잼잇는분이시다 행복하세요 많은 추억을가진분들은 부러워요 ..
sandy · 2007-08-06 10:15:52
6미리님.ㅎㅎ 고맙습니다.ㅎㅎ 순대맛잇지무.내 영 좋아 함다.ㅎㅎ
어베주지 · 2007-08-06 15:27:44
나는 중국 썬전에서 사는데 우리 친구들은 보통 모임이나 할때 AA하구
친구들끼리 앉아 먹을때는 1차는 조직한 사람이 사고 2차는 또 그중에 한놈이 사고 3차는 또 다른한놈이 사고... 아직도 친구 세넷이 앉아서 AA 하자무 쪽팔림...
그리고 또 여기는 너무 부담이 안가고 한때 잘먹어야 륙칠백원정도밖에 아이되는데...
환경에 따라 AA가 좋은곳이 있고 쪽팔릴곳이 있는거짐
sandy · 2007-08-06 16:34:43
어베주지. 그렇슴다.나뚜 친한 언니들이 자꾸 돈내믄 나중에 만나서 내가 돈냄다.ㅎㅎ

맨날 에에이제 라는것두 좀 그렇치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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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새 도둑 &#47583;혔다.B2007-08-01 21:0066914
잠잠한 사랑명랑펭긴2007-08-01 20:367821
일본서 고액장학금Fool again2007-08-01 18:1288216
례금을 돌려받다.장백호2007-08-01 15:366676
재일 교포들의 모임과 쉼터에서 받은 느낌강아지2007-08-01 15:26156520
장춘의 위만황궁sandy2007-08-01 13:4166826
한국에 가&#48419;던 삼일간sandy2007-08-01 13:06138143
외국에 나와 있으면서 자기는 자기자신이 잘 챙기는 수밖에 없음디다john2007-08-01 10:3366810
일본생활하면서..노래2福덩어리^^2007-08-01 01:156699
중국대사관에서sayu2007-08-01 00:4693028
친구덕에...감동받았습니다예지니2007-08-01 00:0767110
치과인지 치매인지 파룬2007-07-31 17:11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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