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활동중에 웃겼던 일

일본체험수기 · #30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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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 2007-08-02 22:54:11 · 조회 716
두달전 취직활동할때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다싶이 회사1차면접때 履歴書、卒業見込み書、健康診断書등 서류를 준비해서
가져가지요.
1차면접날,회사를 찾아가서 서류를 바치고 회사설명회를 듣고있는데 늦게 한족애 한명이  들러와서
바빠라고 멀 쓰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그날 1차면접 마지막날이되서 애들이 적었짐.
면접당담자가 그애한테 다가가 준비한 서류는 가져왔는가 합데다.
근데 이애가 입에서 나오는 말이
<今書いてますので、もうちょっと待ってください!>
헐-!!!
그러니까 이 한족애가 리력서도 채준비안한채 면접할러 온것입니다.ㅋㅋ
그것도 사진까지 면접담당자앞에서 딱 붙이고.
비디오영상으로 회사의 전국각지 영업소를 소개하고있는데
이애만이 택을 책상에다 턱 바치고 보고있었습니다.
그것도 면접당당자들이 다 있는데서。ㅋㅋ
면접이 끝나고 회사에서 준비한 택시로 전차역까지 오게 되였는데
이애가 나하고 한차에 앉게 되였습니다.
나보고 〈你是中国人吗?借我手机用用!我来的时候把手机拉在出租车里面了〉
할수없시 빌려줩지무.
え~ど、え~ど 이렇게 내전화 15분이나 쳤습니다.내 배아파서 ㅋㅋ
마지막에 한다디 谢谢!하고 달아나는게 아니겠습니까.
2차면접때는 못만났는데 제발 그 자슥하고 同期되지말아야죠.
내원 재수없어서.ㅎㅎ
님들은 절대 이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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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보라미 · 2007-08-03 00:06:59
기본적인 매너가 참~~~
님은 홧팅입니다...
단풍잎 · 2007-08-03 00:30:34
별난아,다보네요.정말기본상식이없어요
멍텅구리 · 2007-08-03 09:39:53
그회사에서는..다시만날일없을껏같네요..ㅋㅋㅋㅋ
aroma · 2007-08-03 10:47:45
그사람이 그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면  회사에서 다시볼일은 없을꺼에요

분홍 꼴꼴이 · 2007-08-03 11:12:04
가 덜커덕 입사 되무는 기적이네...............ㅎㅎㄹ
cuiyunjong · 2007-08-03 11:43:45
분홍 꼴꼴이님 말대루 덜커덕 입사 될수두 있지므. 내 친구한테 들은 말인데 대학교 입학시험에서 중국아들이 20명 정도갔는데 모두 양복차림인데 딱 한애 뉴짜이쿠를 입구 갔다는게야. 일어두 엉망이구. 근데 후에 알구보니 딱 가혼자 합격됐겠구나. 아들이 넘 억울해서 못살짐.
Smile · 2007-08-03 12:20:50
ㅎㅎㅎㅎㅎ제가 내정받은 회사에도 저런 애가 한명 있슴다.

다들...걔보구 너의 그 일어수준으로 요끄모 멘세쭈 토옷따나~일켘ㅋ

그니깐 회사에서는 개성을 보는게 아닙니까? ㅋ 매너도 중요하겠지만...

그런건 천천히 배우면 되는거고...ㅎㅎ 암튼 웃겼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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