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내가 이전에 익숙했던 강가게 갔다고 하자.
그속에서 크고 멋진 그늘을 가진 파아란 나무와 졸졸 흐르는 물과 싱그러운 여름의 공기가 내몸을 감싼다.
강건너에는 바위돌이 그림처럼 보이는 대단히 큰 산이보이고.산앞에는 어린이의 놀음감 철길만큼큰,자동차길이 있다.
산앞에 이루어진 길로 자동차가 달리면 윙윙하는 특수한 소리가 조그만케 여기까지 울려 퍼진다.
그러한 강가에서 내가 사랑을 한다고 하자.
젊고 어린 우리는 강을 바라보며 자기의 꿈을 말할거다.
지금까지 누구한테나 비밀로 있었던 꿈이 서로의 마음에 여운처럼 퍼지면서 다시 돌아온다.
바람은 따뜻할거고 새들은 재잘거릴거고. 먼곳에서는 한가한 로인이 낙시질 하고 있을거다.
내가 익숙햇던 강가에다시 간다고 하자.
그속에서 내가 이후 나의 인생에서 두번다시 경험할수없는 실망과 상실감과 아픔을
혼자서 느끼고 있다고 하자.아니 느낄뿐만아니라,풍경속에서 자신의 아픔을 찻으려고 한다고하자.
변함없이 태양이 창창한 맑은 날일거다.이쁜 새들이 즐겁게 날아다닌다.
훌륭히 푸른빛으로 단장한 산들이 거대한 병풍처럼 멀고먼 안개속에서 잠잠히 나를 보고 있을거다.
그러한 내가 몹시 참기어려운 아픔을 이러한 따뜻한 풍경속에서 꿈의 시작으로 꿈을 만들고 있다고 하자.
그리고 10년이지이나......
아픔이 잊어지고.그 멋진 산앞의 강가가 잊어지고 금빛의 구름과 즐거운 새들과 한가한 로인이 다 사라졋다고 하자.
혹시 아픔만 잊어지고 기억만 희미해지고 모든것이 그대로 화려하게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어딘가의 어떤 나라의 낯선 곳에서 자신의 아픔조차 느끼지 못한채,살고 있다고 하자.
하루하루.....남부럽지 않은 삶을 산다고 치자.
밤이 너무 조용하다.
너무 조용해서 마치 땅속에 파뭍혀진것같다.
강가에 서있는 나한테는 많은 많은 꿈이 있었다.
이미 많은 꿈은 내가 보기에 유치해졋다.해석에 따르지만 내가 지쳣다고 할수도 있다.
또 많은 꿈을 포기햇다.그때 포기하는 순간의 나는 더욱더 좋은 길은 선택했다.
그것도 해석에 따르지만 난 꿈을 포기한거다.
그 강가의 나를 내가 다시 만난다.하자.
아니.....그냥 스쳐지나자......
조금만 그때 내얼굴을 보고 싶다.그 꿈많던 얼굴을 .....
지나가며 모르는 사람인체 하며 ....자기갈길을 가는체 하며....꿈이 있는척하며.
그날도 깨끗하게 개이고 구름한 점없고....나무의 파란잎이 빛나는 좋은 날씨였으면 좋겟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길을 걸은뒤에 그래도 변함없는 꿈이 인생에 있다면....
그것을 알고 싶다.
그리고 반드시 죽음으로 끝나는 단 함번의 삶을 살아가면서......
그 마자막 남은 꿈을 지켜야할지....그걸 알고 싶다.
그속에서 크고 멋진 그늘을 가진 파아란 나무와 졸졸 흐르는 물과 싱그러운 여름의 공기가 내몸을 감싼다.
강건너에는 바위돌이 그림처럼 보이는 대단히 큰 산이보이고.산앞에는 어린이의 놀음감 철길만큼큰,자동차길이 있다.
산앞에 이루어진 길로 자동차가 달리면 윙윙하는 특수한 소리가 조그만케 여기까지 울려 퍼진다.
그러한 강가에서 내가 사랑을 한다고 하자.
젊고 어린 우리는 강을 바라보며 자기의 꿈을 말할거다.
지금까지 누구한테나 비밀로 있었던 꿈이 서로의 마음에 여운처럼 퍼지면서 다시 돌아온다.
바람은 따뜻할거고 새들은 재잘거릴거고. 먼곳에서는 한가한 로인이 낙시질 하고 있을거다.
내가 익숙햇던 강가에다시 간다고 하자.
그속에서 내가 이후 나의 인생에서 두번다시 경험할수없는 실망과 상실감과 아픔을
혼자서 느끼고 있다고 하자.아니 느낄뿐만아니라,풍경속에서 자신의 아픔을 찻으려고 한다고하자.
변함없이 태양이 창창한 맑은 날일거다.이쁜 새들이 즐겁게 날아다닌다.
훌륭히 푸른빛으로 단장한 산들이 거대한 병풍처럼 멀고먼 안개속에서 잠잠히 나를 보고 있을거다.
그러한 내가 몹시 참기어려운 아픔을 이러한 따뜻한 풍경속에서 꿈의 시작으로 꿈을 만들고 있다고 하자.
그리고 10년이지이나......
아픔이 잊어지고.그 멋진 산앞의 강가가 잊어지고 금빛의 구름과 즐거운 새들과 한가한 로인이 다 사라졋다고 하자.
혹시 아픔만 잊어지고 기억만 희미해지고 모든것이 그대로 화려하게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어딘가의 어떤 나라의 낯선 곳에서 자신의 아픔조차 느끼지 못한채,살고 있다고 하자.
하루하루.....남부럽지 않은 삶을 산다고 치자.
밤이 너무 조용하다.
너무 조용해서 마치 땅속에 파뭍혀진것같다.
강가에 서있는 나한테는 많은 많은 꿈이 있었다.
이미 많은 꿈은 내가 보기에 유치해졋다.해석에 따르지만 내가 지쳣다고 할수도 있다.
또 많은 꿈을 포기햇다.그때 포기하는 순간의 나는 더욱더 좋은 길은 선택했다.
그것도 해석에 따르지만 난 꿈을 포기한거다.
그 강가의 나를 내가 다시 만난다.하자.
아니.....그냥 스쳐지나자......
조금만 그때 내얼굴을 보고 싶다.그 꿈많던 얼굴을 .....
지나가며 모르는 사람인체 하며 ....자기갈길을 가는체 하며....꿈이 있는척하며.
그날도 깨끗하게 개이고 구름한 점없고....나무의 파란잎이 빛나는 좋은 날씨였으면 좋겟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길을 걸은뒤에 그래도 변함없는 꿈이 인생에 있다면....
그것을 알고 싶다.
그리고 반드시 죽음으로 끝나는 단 함번의 삶을 살아가면서......
그 마자막 남은 꿈을 지켜야할지....그걸 알고 싶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로신으 따라배웁시다.......리백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