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가봣던 삼일간

일본체험수기 · #304033

← 일본체험수기

sandy · 2007-08-01 13:06:17 · 조회 1381

몇년전에 한국에 가봤슴다. 그것두 삼일 동안만...

일본에서 한국에 관한 말을 많이 들었는지라 가서두 별로 생소한 감을 느끼지 못했구

대신 길가의 즐비한 한글 간판에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한국에 친구가 마중나와서 첫날은 야끼니꾸 먹으로 갔는데

양념 소갈비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도중에 흰적삼에다가 몸베같이 바지 아래를 쭉 쫄라맨 까만 바지를 입은 몸체 좋은

남자분들이 와르르 몰려와서 떠들면서 고기 굽어 먹는데

친구 하는 말이 한국 깡패라구 합데다..


명동두 못가보구 그냥 남대문 동대문만 돌아다니구 서울 구석쪽의 모텔부근에서

조그마한 술 마이는 바나 가보구 급급히 돌아 오다나니 얼마나 아쉬운지.

말이 조그마한 바이지 인테리는 낡았지만 가계는 꽤나 널렀꾸

앞에서 기타랑 치면서 노래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피로를 잊어버릴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남대문 시장에는 물건들이 넘쳐 있구 가격깍기를 좋아 하는 나는

우정 한국 말투로 바꾸어서 가격을 깍았습니다.

남대문의 아줌마들은 가격을 깍아 주셨구 나는 내 원하는 가격대루 물건을 살수가 있었습니다.


근데 한국가니깐 제일 좋은거는 음식이 아주 입이 맞는단 말임다.

길거리 다나다가 들어간 김밥집 글구 남대문 시장에서 산 돼지 족발과 참외...

모텔에서 온저녁을 돼지족발을 뜯구 참외를 먹던 일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모텔은 하루에 삼만원씩 하였는데 온돌우에 침대가 있었구 이불은 없이 그냥 앏은

침대보 같은것밖에 덮을게 없었꾸 온밤 술취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던 기억입니다.


북경에 있던 친구에게 들은 말 에 의하면 한국가서 음식먹구 나면

음식에 기름기가 없구 너무 매워서 화장실갈때 변비땜에 고생하구 엉덩이가 매워서 고생한다구 하더니만

기름기를 별로 좋아 안하는 나는 맛있었지만 돌아와서는 확실이 엉덩이가 매워서 고생을 햇습니다.

내가 들었던 모텔부근의 작은 음식점의 두부전골이랑은 너무 맛있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매웠다는 느낌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한국에 가고 싶네요. 한국가서 오래동안 놀구 싶습니다.

희망사항이지만. 그래두 언젠가는 실현되리라구 믿구 있습니다.

에밀레종두 가보구 싶구 황진의 초상화두 내 눈으로 직접보구 싶구

박물관들두 다 다니고 싶네요...

경복궁이랑 가보구 싶구 민속촌두 가보구 싶네요...글구 부산의 해물두 먹어보구 싶구..

제일 해보구 싶은거는 야외 영화장 가보구 싶네요.

몰구간 차안에서 영화를 보는건데 언제면 실현할수 있는지....ㅠㅠㅠ

또한 궁중료리두 먹어보구 싶습니다.ㅎㅎㅎ


한국에 좋은 곳을 소개 시켜주세요.될수록 상세히...ㅎㅎ

메모해 뒀다가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서 실컷 향수 하게요.




--------------------------------------------------------------------------------------------------------------


이글은 정치 목적을 띤게 하나두 없으니깐 누구두 정치에 련관되는 말 일랑 하지 마세요.

한국이 좋다 나쁘단 말두 하지 마세요..ㅎㅎㅎ

그냥 좋은데만 소개 시켜주면 고맙겠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3)

cuiyunjong · 2007-08-01 13:15:34
우야. 내 쓴 글으 읽으러 왔다는게 제글으 턱 올려놓겠구나.ㅋㅋㅋ
그냥 서술적으루 쓴 한국체험기 잘 읽구 감다.
여기다대구사 누기 말으 못하겠짐.
글구 참외말으하니 내 또 군침이 돈단말이. 넘 오래 아이먹어서 참외맛으
다 잊으것 같다니깐.
sandy · 2007-08-01 13:16:40
헉.......다 보구만 거저 지나가네.................ㅠㅠㅠㅠㅠ

나는 어디 나감니다. 갔다오면 좋은 소개가 많이 적혀있길 바랍니다...
sandy · 2007-08-01 13:17:57
쏘취......하하하......제 글으 볼라 온게 내 불시루 한국 갔던 때 생각나서리..

쑈취.정마 제 내 마음으 딱딱 알아 맞추는구마........하하하하하..

내 어디 나가우...여기 누기 또란 피우는가 지켜주오....하하하
춘 춘 · 2007-08-01 13:24:10
ㅎㅎㅎ
다른데는 모르겠는데 경복궁하구 민속촌을 그저 그렇습다.
크게 볼게 없읍데다.
근게 부산의 해산물은 해몰은 맛이 죽입다.
아--- 나두 한번만 더 먹구 싶습다.ㅋㅋㅋ

sandy · 2007-08-01 13:25:31
춘춘님...내 력사냄새 풍기는거 좋아 함다. 오랜 물건이랑 영 좋아 하지무..

내 사시미 좋아 하는게 가므 아마 너무 먹어서 물고기루 변할껨다...ㅎㅎㅎ
☆ Lucky ☆ · 2007-08-01 13:28:25

나는 한국다녀온지 몇해 되는데 가서 한주일나 잇엇다는게

어디르 놀러다녓는지도 잘 기억도 안남다

그나마 한주일 어간에 친구애네를 따라서 제주도를 여행갓다온건 생각나구

또 그집은 불교를 믿는 사람들이라  이름잇다는 절당도 다녀보구

근데 어전 절당이름두 기억안나구 …

글구 ,, 돈내구 등산해본 기억두 나구,,,,

유엔찌는 안갓어두 별의별짓다 하메 논것같은데

나머지는 다 먹은것밖에 생각안남다 ,,

근데 내 서울에서 택시에 앉으니 .. 택시기사가

“서울분 아니시죠? ****사투리같은데 ”라구 하겟구나 ,,,

ㅋㅋ 이상

sandy · 2007-08-01 13:42:33
보고싶어..ㅎㅎㅎㅎ 기억안나믄 어찜드? ㅉㅉㅉ

좀 메모 하자 했떠이....

그나 저나 제주도두 좋다구 하던뎅....유엔찌두 가보구 잘 놀았으꾸마예..

난 아무데두 못가구......ㅠㅠㅠㅠ
밥풀떼기 · 2007-08-01 13:54:26
산디님...

인사동은 꼭 가셔야 될것 같고.. (한국 냄새가 많이 풍기는 곳)
민속촌도 시간되면 좋고 (한국 옛마을을 재현한 곳)
경복궁/창경궁/비원/덕수궁 (옛날 궁전이니 돌아봐야 겠죠.)
쇼핑은 남대문 시장 그리고 동대문 두타나 밀리오레 (저가 의류등)
남산 한옥마을도 많이들 갑니다. 
그리고 시간되시면 북한산행도 해볼만 하죠.

서울을 떠나서는 제주도나 경주를 추천합니다. 

넘 범위가 넓어서 다 이야기 하기에는 부족하니 범위를 좁혀서
물으시면 답해드리지요.
핑크돼지 · 2007-08-01 15:02:27
그리고 저녁에는 청계천도 멋잇슴다 (야경)
한강의 유람선이라던지...전 배멀리를 하다보니 그건 안 탓습니다  
seulement toi · 2007-08-01 15:58:48
한국에 그 길거리에서 파는 떡복이랑 오뎅이랑 쵈이랑

영맛있드란데...



sandy · 2007-08-01 16:58:40
밥풀떼기님.ㅎㅎ 인사동요? 다음에 가면 꼭 가볼렵니다.

경복궁/창경궁/비원/덕수궁 민속촌은 무조건 가야지요.

밀리오레라는데두 있습니까.
제주도 경주요? 좋네요..ㅎㅎ
저두 한국은 그냥 책으로만 알기에 어디가 어딘지 잘 모릅니다.
그 후유쏘나타에 영화 현장이 어디죠? 서울 가까이의 섬이라든데..

친구가 거기가 좋다구 그러던데...
생각하니깐 당장이라두 막 가고 싶네요..ㅠㅠㅠㅠㅠ


sandy · 2007-08-01 16:59:58
핑크 돼지님. 오....청계천 ...많이 듣던 이름이고만...
나중에 가면 들려봐야지...고맙슴다.
나두 멀리 하는 편인데 잠깐타는 유람선은 괜찮거든요.
sandy · 2007-08-01 17:00:59
14만 부자님. 글쎄요. 포장마차두 못먹어 봣씀다...ㅠㅠㅠㅠㅠㅠ

포장마차에서 꼭 먹어보구 싶었는데...ㅠㅠㅠㅠㅠ
인생 · 2007-08-01 17:20:17
서울 군사 박물관<정확한 이름은 생각 안남ㅎㅎ>가보세요.
그리고 서울탑두.ㅎㅎ
sandy · 2007-08-01 17:22:41
인생님. 군사박물관두 잇씀까? ㅎㅎ 서울탑두 나는 못가봣씀다.
동방명주하구 동경탑은 가봤는데요.ㅎㅎㅎ

이제 서울탑하구 빠리의 에펠철탑을 가보구 싶네요.
당근 · 2007-08-01 17:43:08
싼디님은 바에두 가보셨네요..저두 글을 읽어보구 담번엔 바랑 호프집이랑 꼭 가봐야겠슴다..드라마에선 포장마차보면 영 멋있을꺼 같았는데 낮에 들여다 보니까 넘 크고 손님한명두 없이 휑뎅그레한게 어떠해서 못들어갔슴다.ㅎㅎ 신발가게들가서 값을 깎다가 주인한테 제주도사람으로 오해받았슴다..경복궁에 가볼려다가 면바로 휴식이돼서 들어두 못가보구 그부근에 박물관에 갔다가 면바로 땐타이에서 채방나오는데 찍혀서 그날 케이비에쓰에 뉴스에커다랗게 나오던게 생각남다..ㅎㅎ 사시미 세트 십오만원하는거 울 남편이랑 둘이서 배터지게 먹든 생각남다..밑반찬부터 수없이 나와서 기겁했슴다..ㅎㅎ 야끼니꾸두 맛있슴다..일본보다 많이 싸구요..우리가 갔을땐 비만 오고 애두 딸려서 구경은 많이 못다니고 대신 맛있는 가게들만 찾아다녔슴다.도움이 않돼서 죄송함다.

sandy · 2007-08-01 17:51:36
당근님.ㅎㅎㅎ 하하하 한국가서 땐스에두 다 나왔씀까? 하하하
대단함다. 다음에가므 나이트 가기싶은뎅 나이트는 나이 많은 아줌마랑 못들어가게 한답데다. 옷이랑 이쁘게 입어야 들여보낸다메? 글구 좀 중년이 다니는 나이트는 딸루 잇담다.하하하 캬바레두 가보기 싶지무. 어떤덴가...히히히

그나 저나 경복궁 못가봣씀까? 사시미 와늘 십오만엔어치나..어이구야.대단하맏.하하하
나중에 내 가믄 맛잇는 가계 알캐주쇼....나뚜 가서 배터지게 먹게스리
당근 · 2007-08-01 17:59:33
싼디님 일본돈으로 말구 한국돈으로 십오만원했슴다..ㅎㅎ 일본돈으로 십오만이믄 맛두 못보죠..그땐 일본돈이 쎌때여서 딱 일만오천엔이였슴다..

경복궁에 하루는 비오는날에 울 아들을 큰어머니한테 맡겨두구 남편이랑 택시타구 딱 문앞까지 갔는데 애가 울어번진다구해서 데비돌아가구 하루는 또 다시 가본게 휴일이돼서 들어못갔슴다..규정된 휴일이 화요일루 기억됨다..ㅠㅠ
sandy · 2007-08-01 18:01:27
당근님 예 한국돈 십오만원이래뚜 일본돈으로 만오천 되재쿠 머임까.대단하지무.

휴일이 화요일임까? 구램 내 경복궁은 절때 화요일에가지 말아야지...
정보 감사함덩...
당근 · 2007-08-01 18:01:47
싼디님은 나이트두 가구 싶슴까? ㅎㅎ 저는 춤은 매재기돼서 감히 엄두두 못냄다. 다음번엔 언제 한국감까? ㅎㅎ또 좋은글 많이 나올꺼 같은 예감이 듬다..
당근 · 2007-08-01 18:08:31
제주도는 비자두 필요없다는데 제주도두 좋을같슴다..
빙설 · 2007-08-01 20:38:40
산디님 ,제주도 갔다오쇼 ㅎㅎ

제주도에가서 토종흑돼지삼겹살 실컷 잡숫고 오쇼 ㅋㅋ

그냥 삶아서 썩썩 베여놓은거 쌈에 싸서 먹는데 정말 맛있습데다 ㅋㅋ

쯔아따라서 혼자가기 잘했지  둘이서 갔더라면 정말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를뻔했슴다.





맞갖재무 때린다! · 2007-08-01 21:32:11
명동이 남대문에서 멀지 않읍꾸마! 내는 이전에 남대문에서 걸어서 명동에 갔댔읍꾸마,,,,

거 경복궁이랑 남대문이랑 명동이랑 걸어댕겨도 하루면 다 돌수 있는데 왜 경복궁도 명동도 가보지 못한검두?
아~~아줌마여서 체력이 안되는거구나,,,ㅎㅎㅎ
다람이 · 2007-08-01 22:08:37
언니 호호 울 나그내 ㅇ일년에 한번씨 한국으 출장간단말임다
그래서 나두 언제 따라가바야겟다 하메 시간이 없어서
그 포장마차에서 아주 매운 떡볶이람 먹기싶지무 글구 무슨 명동이람 젊은이들이 가믄 볼게 만다든데 동대문인지 남대문인지두 한번 가보기싶구 ㅎㅎ
근데 나그내하구 가므 회사일이라 맘 놓구 돌아댕길수 없을거 같은디
언니 언제 가므 나두 같이 따라가므 아이델가? ㅎㅎ(롱담)
sandy · 2007-08-01 23:40:45
당근님...후야. 내 언제 다시 한국가갯씀까..아직두..멀었찌무...아들땜에 어디두 못가지무

가서 며칠놀게믄 차라리 아이 가갯슴다. 가믄 적어두 한달은 있짜구...ㅎㅎ

한국두 볼게 많채쿠 머임까..

제주도 비자 필요없슴까? 그런가? 좋은 소식 고맙슴다.
sandy · 2007-08-01 23:42:56
빙설님...하하하 둘이 먹다가 한내 죽슴까? 우야. 내 토종흙돼지 말구 그냥 일본 돼지고기루 영 맛잇게 그료리 할줄암다. 이제 해서 사진 올릴께요..하는 방법두 상세히..
그래두 토종 흙돼지는 더 맛있겟찌문...군침이 돔다..

내 가믄 거저 또 살이 몇킬로 올루갰씀다. 내 꼭 기억하구 제주도 갈 일이 잇음 가서 먹어야지...ㅎㅎㅎ
sandy · 2007-08-01 23:44:00
맞갖재무 때린다. 헐. 내 지금보다 마이 젊었을때 갔쏘.
남대문가서 시장정신없이 돌다나니 다리 아파설 명동 못갔찌무..
그게 어디 체력문제요. 가이모노 좋아 해서 그랳치...ㅉㅉㅉ
sandy · 2007-08-01 23:45:12
다람이...여자낄리 가믄 좋치무. 내 지금 오백엔 짜리 열심히 모으는데

이제 돈이 되믄 울둘이 갈까? 히히히.쇼핑두 열심히 하구 구경두 열심히 하구

사진두 마이 찍구..하하하. 남자 하구 가믄 재미없소이.
다람이 · 2007-08-02 00:15:32
언니 히히히 오백엔 ? 하하 재밋다 나두 한때간에 그거 나그내 몰루게 헤소끄리 하는라 햇는데 지금은 아이함다 ㅎㅎㅎ
정말 기회잇슴 가기쇼 같이 정말임다 호호
난 나그내같이 아무데두 못댕김다 재미없어서 취향두 맞지않지
일본에 친구두 없지 정말 영 고독하지무
못난이 · 2007-08-02 00:28:09
저두 처음으로 서울 가봤댔는데, 
공항에서 공항뻐스타구 서울거리에 들어갈때,
조선글 간판이랑 보구 많이 친근한감이 들었습니다.
어쩜, 연길거리같은 느낌이라.......  ㅎㅎㅎㅎㅎ

그냥 간단한 느낌이였습니다.ㅋㅋㅋ
sandy · 2007-08-02 00:30:21
다람이..ㅎㅎ 오백엔 짜리 모으는 재미 영 쏠쏠하지무..하하하
시간이 맞으면 같이 가기요..하하하 여자끼리 려행은 제일 편하지무.
호텔안에서 쫄딱벗구 달아댕겨두 되구 싸우나랑 같이 가두 되구..하하하

sandy · 2007-08-02 00:31:12
못난이 님..그렇쵸? 나는 아주 음식이 맞어서 좋습데다.
나는 연길음식보다 한국음식을 더 좋아 함다..

맛이 깔끔하구 기름끼가 없어서요...ㅎㅎㅎ
못난이 · 2007-08-02 00:49:57
예, 저두 한국음식 죽어라고 좋아합니다.
원래 매운걸 좋아하는지라.....ㅎㅎㅎ

이제 시간나면, 또 가볼 생각입니다.
옷 같은것두 되게 싸구, 좋았습니다.


빨간핸들 · 2007-08-02 01:30:12
서울 - 청와대- 예약해야 들어감
        - 명동 - 메트로호텔-한글이 없는게 특점
        - 63빌딩-한국에 젤 높다는 건물
        - 코엑스모- 한국에 젤크다는 수족관, ㅋㅋ 대련에 절발크기?
                       - 중국지도 정시나는게 있었슴다. 보므 국가전쟁 거의 일으킬 정도로, 지금은 모르구.
         - 저녁에 한강에서 배타면서 국회의사당, 쌍둥이 빌딩보기,  이 철에 모기가 없다는게 신기함다.

경기도- 민속촌
강원도-소양강
         -남이섬(남이장국이 잠든곳)- 겨울연가 촬영지.

이상 전부 사진이 있으니까 보기싶으므 한장에 열매 20개씩보내쇼.
sandy · 2007-08-02 01:41:13
못난이님...ㅎㅎ 그래말임다. 이제 가믄 한달 놀갰슴다.
근데 언제 가갯는지...ㅠㅠㅠ 한달놀자믄 돈두 마이 모아야지무...



sandy · 2007-08-02 01:42:01
빨간 핸들...ㅎㅎ 어디나 다 가봣꾸마.
정보 정말 감사하우..
근데 열매는 아이 되우.나는 사진 아이보개 열매 아까바서리
이제 직접가서 내 눈으로 보갰쏘.히히히
行者.. · 2007-08-02 01:59:10
우리 음식 좋아 하신대니 전라도 추천이짐...


비내리는 호남선 타구

너무 먼 해남끝까진 몰라두..전주 비빔밥만이래두 아주 일품이구

특이한 향이래두 괜찮다면 홍탁 삼합두 추천이구...


민속촌이라면 서울에서 2호선 타구 사당역 이나 강남역에서 용인/민속촌 가는

직통 뻐스들이 많구..


조선족들이 많은 곳이라면 서울 가리봉이나 대림 청량리 등등...

서울 근교에는 위에두 언급햇댓지만 민속촌이라든가

북한산 도봉산 등등 가볍게 등산할수 잇는 산이라든가 하다못해 관악산두 머 갠찮구


궁이라면 경복궁 근처에만두 두세군데 잇으니 나갓든김에 다 돌아볼수 잇는 거리구..

그냥 서울시내 구경이라면 서울 시내관광 뻐스 잇으니(거의 어디서나 탑승 가능 )

그거두 조오쿠

쇼핑은 본문에 남대문 동대문이 다 언급됏으니 생략하구...



후...많기두 한게..더 알기 싶으믄 인터넷 검색두 좋구..ㅎㅎ



꿀벌왕 · 2007-08-02 02:07:23
윗님..

상세한듯 하니 기회닿으면 가이드 부탁드려두 될까요?

안됨 말구~

글 잘 읽구 감니다.^^
^^ ~~ · 2007-08-02 02:39:54
우리  신랑이   아주  옛날에   중국에서   회사 다닐때   서울에  몇번  갔다왔담다.  그때  명동쪽에서   산  빨간   세수타올이  지금도  있는데   내가  이젠  걸레로  쓰자니깐  절때  않된담니다.   자신이  처음  해외출장때  사온거라면서.  요 글보니깐  제주도랑   서울의  경복궁이랑   다  볼만하군요.  이제  결혼한복할땐  나도  한국가보겠씀다.   
호박씨 투 · 2007-08-02 10:36:10
산디아재는 자꾸 어디를 싸갬두
집에서 아나 보지 ㅋㅋ
잘 갓다 왔으구마 ㅎㅎ 근디 북조선 영화 보다는 재미 없다 ㅎㅎ
sandy · 2007-08-02 11:05:51
행자님...ㅎㅎㅎ 비내리는 호남선이란게 정말 잇단 말임까? 오...있는 모양이네..

전주 비빔밥? 우야. 먹어봐야지요...ㅎㅎㅎ 정보 고맙슴니다.

꿀벌왕.  ㅎㅎㅎ 가이드 돈내구 가믄 다 가이드 붙는데....ㅎㅎㅎ


22만 부자님.. 한국 가보쇼. 우야. 음식이 거저 입에 딱딱 맞지무...ㅎㅎ

나는 먹는걸 좋아 하다나니...ㅎㅎㅎ


호박씨...북조선 영화 보다 재미없소? 내 그거 쓰구 부실한 아들한테 얼매 욕 먹는다구?
북조선 나쁜말만 햇따구 와늘 난시요...ㅉㅉㅉ
어즌 이렇게 욕 아이 먹을 글이나 올려야지...히히히
노랑이 · 2007-08-05 06:19:49
제주도 좋슴다
노랑이 · 2007-08-05 06:20:46
나도 한국 가보고 싶은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미국 여행 비자 신청에 관하여올림픽맨2007-08-03 20:126695
일본서 박사의 길 &#8211; (2) 박사론문Fool again2007-08-03 16:0589815
일본에 와서 변한것sandy2007-08-03 15:04113050
취직활동중에 웃겼던 일George2007-08-02 22:547167
福&#20872;..잇는분물어봅시다..이증민2007-08-02 21:266228
일본사복경찰의 검문경2007-08-02 21:02114313
일본서 박사의 길 &#8211; (1) 박사는 취직하기 어렵다?Fool again2007-08-02 17:56143317
취직경험우울해2007-08-02 12:56121851
연수하러온 덴&#52012;후보하구 관계처리는 어떻게 해야합니까?해빛2007-08-02 12:126696
일본에서의 아르바이트 강호동2007-08-02 11:3466814
회사 큐로제도 바뀌였음.cuiyunjong2007-08-02 11:2374912
家族&#28382;在で親を呼んだ人います?ken2007-08-02 08:136676
일본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음다찡이2007-08-02 07:0786216
사회가 나쁜지 사람이 나쁜지 ?任我行2007-08-02 00:5366418
도우다이 젊은 학생 ,,,ㅋㅋ진선미2007-08-02 00:4079618
재일 교포에 대한 재 분석경2007-08-01 23:5781920
힘이 들땐 하늘을 봐밝게살자2007-08-01 23:536678
제일 창피했던 일민들레2007-08-01 22:4392315
남새 도둑 &#47583;혔다.B2007-08-01 21:0066914
잠잠한 사랑명랑펭긴2007-08-01 20:367821
일본서 고액장학금Fool again2007-08-01 18:1288216
례금을 돌려받다.장백호2007-08-01 15:366676
재일 교포들의 모임과 쉼터에서 받은 느낌강아지2007-08-01 15:26156520
장춘의 위만황궁sandy2007-08-01 13:4166826
▶ 한국에 가&#48419;던 삼일간sandy2007-08-01 13:06138143
외국에 나와 있으면서 자기는 자기자신이 잘 챙기는 수밖에 없음디다john2007-08-01 10:3366810
일본생활하면서..노래2福덩어리^^2007-08-01 01:156699
중국대사관에서sayu2007-08-01 00:4693028
친구덕에...감동받았습니다예지니2007-08-01 00:0767110
치과인지 치매인지 파룬2007-07-31 17:116674
← 이전16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