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체험수기는 일본 생활을 하면서 보고 듣고 겨꼬 느낀점에 대해서
적는 공간이라는데....
내 여기서 좀 질문을 해도 될지?
관리원님 글 지워두.....괜찮지만...다른 사람들 단 플은 내한테 보내주고
지웠으면..내..원이 없을것 같음다...
가끔 선배님들이 저한테 이런얘기하드라구요.
대학원가는게 하루 빨리 사회나가서 회사경험쌓기보다 못하다구요,
일본에서 대학원은 다니나 마나라구요...
물론 사람들마다 생각 방식이 다르니까 글겠죠.
그치만 어떤 공부를 하냐, 그 공부를 통해서 어떤 일을 하냐에 달려서
그사람한테 좋은일 될수도, 정말 쓸모없는것일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쉼터에서 대학원 다니고 있는 분들...
경험좀 적어주실래요.?
어떤 전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학비는 얼마 만큼인지?
알바를 해서 학비마련하고, 공부지장이 없는지?
장학금은 어느정도 받고, 경쟁률은 어느만큼인지?
그외, 느낀 점, 어렵웠던점 들려주세요..
글구. 좀 유치한 질문 할건데요...
教授、准教授、講師、助教授、는
뭐가 다른거죠? 어느것이 가장 좋은건가요?
글구, 대학원 시험을 어떤식이 였는지...
경험들려주세요....
적는 공간이라는데....
내 여기서 좀 질문을 해도 될지?
관리원님 글 지워두.....괜찮지만...다른 사람들 단 플은 내한테 보내주고
지웠으면..내..원이 없을것 같음다...
가끔 선배님들이 저한테 이런얘기하드라구요.
대학원가는게 하루 빨리 사회나가서 회사경험쌓기보다 못하다구요,
일본에서 대학원은 다니나 마나라구요...
물론 사람들마다 생각 방식이 다르니까 글겠죠.
그치만 어떤 공부를 하냐, 그 공부를 통해서 어떤 일을 하냐에 달려서
그사람한테 좋은일 될수도, 정말 쓸모없는것일수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쉼터에서 대학원 다니고 있는 분들...
경험좀 적어주실래요.?
어떤 전업을 하고 있는지?
어떤 학교를 다니고 있는지?
학비는 얼마 만큼인지?
알바를 해서 학비마련하고, 공부지장이 없는지?
장학금은 어느정도 받고, 경쟁률은 어느만큼인지?
그외, 느낀 점, 어렵웠던점 들려주세요..
글구. 좀 유치한 질문 할건데요...
教授、准教授、講師、助教授、는
뭐가 다른거죠? 어느것이 가장 좋은건가요?
글구, 대학원 시험을 어떤식이 였는지...
경험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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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일본대학원은 중국보다 많이 못하짐, 게다가 무슨 문학이거나 일본문화나 그런전업이면 일본에서 비자 훈하는것과 다름없짐, 학력은 대학으로 충분하니까 젊은사이에 빨리 나가서 돈버는게 정답이짐.
비자위해 대학원다니는 사람들은 대학원이 목적이 아니니깐,대학원댕겨밧자
안댕긴것과 마찬가지
자신이 하고싶은 공부를 더 연구하고 싶어서 대학원다니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충실하게 보내고잇읍니다.내 친구들 바두 그렇구.레포트쓰기위해 재료두 두적이구..방학에도 두주일한번씩 교수만나 론문토론하고 ...
대학원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돈벌궁리 하지마쇼.장학금받아서 알바 주말에만 하거나
..
화이팅.자신의 목적을 달설하기 바람다.
안댕긴것과 마찬가지
자신이 하고싶은 공부를 더 연구하고 싶어서 대학원다니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충실하게 보내고잇읍니다.내 친구들 바두 그렇구.레포트쓰기위해 재료두 두적이구..방학에도 두주일한번씩 교수만나 론문토론하고 ...
대학원공부를 목적으로 한다면 돈벌궁리 하지마쇼.장학금받아서 알바 주말에만 하거나
..
화이팅.자신의 목적을 달설하기 바람다.
대학원 나와 쓰이지 못함다.일본서.
내두 대학원인데.진짜 딱 공부할려면 .결심내리구 박사까지 해야.
일본에서 취직할려면 저레 본과면 족함다.
중국가서 있을려면 박사까지 해야 듬직한 취직하구.
삐쒸 국립대학이여야함.사립은 국내에서 아무 가치도 없슴다.
내두 대학원인데.진짜 딱 공부할려면 .결심내리구 박사까지 해야.
일본에서 취직할려면 저레 본과면 족함다.
중국가서 있을려면 박사까지 해야 듬직한 취직하구.
삐쒸 국립대학이여야함.사립은 국내에서 아무 가치도 없슴다.
책읽기 좋아하면 취직보다 대학원이 낫다고 봅니다.
박사까지 할려면 그만큼 고생할 각오를 하고 시작하세요.정말로 키비시이 합니다.
석사하고도 많이 틀리니깐요.
사립의 석사에서 장학금 타기는 대학보다 힘들다고 봅니다.*주위에 타지 못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박사면 많이 쉽구요.박사면 1개 정도는 모두 받는걸로 압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국비 타면 일본정부에서 학비대주고, 1달에 생활비 17만엔 나오구요.
대학원 담당 선생님은 모두 교수입니다.대학 선생이라두 일정한 자격이 없으면 대학원
수업을 맡지 못하는걸로 압니다 .
박사까지 할려면 그만큼 고생할 각오를 하고 시작하세요.정말로 키비시이 합니다.
석사하고도 많이 틀리니깐요.
사립의 석사에서 장학금 타기는 대학보다 힘들다고 봅니다.*주위에 타지 못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박사면 많이 쉽구요.박사면 1개 정도는 모두 받는걸로 압니다.
자신이 노력하여 국비 타면 일본정부에서 학비대주고, 1달에 생활비 17만엔 나오구요.
대학원 담당 선생님은 모두 교수입니다.대학 선생이라두 일정한 자격이 없으면 대학원
수업을 맡지 못하는걸로 압니다 .
대학원은 그렇게 갈망했던 학생생활이였는데 정작 다니고 보니깐 그저 그래요 .
자신이 하기에도 달렸지만 .....
저는 지금 동경의 모 사립대학에서 금융전공을 하고 있어요 .
사실 알바해서 학비 오우고 생활하고 하면 남는것도 없어요 .
장학금이 있으면 알바는 적게 해도 되나 그래도 생활비는 벌어야죠 ..
일년 학비는 64만엔 ....
알바로서 학비는 벌수 있으나 시간이 너무 잡혀서 공부할 시간이 정말 별로 없어요 .....
이년에 30개 단위를 딴다고 하지만 난 내가 배우고 싶은 과목들이 좀 많아서 단위를 초과했어요 ....34개 정도는 될거래요 ....
글구 내가 모시는 교수는 여자로서 아주 자애로운 분입니다 .
미국에서 10년정도 있은 교수님으로서 지도학생도 저 하나 뿐이래요 ....
언제 세심하게 객관적으로 저의 논문을 지도해줘서 감사하지만 어떤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모르는것이 넘 많아서 ....
석사까지 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 도전 해보는것도 괜찮아요 ...
글구 개인 적으로 문과박사는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지만 그래도 대학원 생활은 한번 경험해보는것이 인생에 새로운 한페지가 남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자신이 하기에도 달렸지만 .....
저는 지금 동경의 모 사립대학에서 금융전공을 하고 있어요 .
사실 알바해서 학비 오우고 생활하고 하면 남는것도 없어요 .
장학금이 있으면 알바는 적게 해도 되나 그래도 생활비는 벌어야죠 ..
일년 학비는 64만엔 ....
알바로서 학비는 벌수 있으나 시간이 너무 잡혀서 공부할 시간이 정말 별로 없어요 .....
이년에 30개 단위를 딴다고 하지만 난 내가 배우고 싶은 과목들이 좀 많아서 단위를 초과했어요 ....34개 정도는 될거래요 ....
글구 내가 모시는 교수는 여자로서 아주 자애로운 분입니다 .
미국에서 10년정도 있은 교수님으로서 지도학생도 저 하나 뿐이래요 ....
언제 세심하게 객관적으로 저의 논문을 지도해줘서 감사하지만 어떤때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모르는것이 넘 많아서 ....
석사까지 할 생각이 있다면 한번 도전 해보는것도 괜찮아요 ...
글구 개인 적으로 문과박사는 별로 추천하지 않아요 ....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지만 그래도 대학원 생활은 한번 경험해보는것이 인생에 새로운 한페지가 남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대학원 나와서 쓸데 잇다 없다기보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렷다고 봅니다.
저는 대학원 나와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 하나도 쓸데 없다고 봅니다.
대학원나왓다 해서 월급을 더 받지 못할거니와,
울며불며 1년을 쓴 석사논문도 하나 발휘하지도 못해요.
하지만 대학원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지금도 어쩌다 한번씩 돌이켜보면,
아주 재미잇고,또 어쩌다 한번씩 옛날 전문책들을 뒤져보기도 합니다.
대학학부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수업을 하지만,
대학원은 자그마한 제목 하나 가지고도 퍽 깊게,퍽 상세하게 토론을 하게 되서,
재미가 잇습니다.
딱 무슨 쓸데 잇을가 없을가로 따진다면,일찍 취직하는게 좋을상 싶습니다.
리과생들은 별로 치고...
학비도 벌기 바쁘고,아까운 청춘도 다 지나가고 하니까...
먼저 자기자신을 잘 분석해보고 선택하세요^^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렷다고 봅니다.
저는 대학원 나와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 하나도 쓸데 없다고 봅니다.
대학원나왓다 해서 월급을 더 받지 못할거니와,
울며불며 1년을 쓴 석사논문도 하나 발휘하지도 못해요.
하지만 대학원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지금도 어쩌다 한번씩 돌이켜보면,
아주 재미잇고,또 어쩌다 한번씩 옛날 전문책들을 뒤져보기도 합니다.
대학학부에서는 그냥 간단하게 수업을 하지만,
대학원은 자그마한 제목 하나 가지고도 퍽 깊게,퍽 상세하게 토론을 하게 되서,
재미가 잇습니다.
딱 무슨 쓸데 잇을가 없을가로 따진다면,일찍 취직하는게 좋을상 싶습니다.
리과생들은 별로 치고...
학비도 벌기 바쁘고,아까운 청춘도 다 지나가고 하니까...
먼저 자기자신을 잘 분석해보고 선택하세요^^
대학원 졸업하는 사람이 (후에 알고보니 나하고 한고등학교 한학년 동기로 그냥 고중졸업하고 직장다니다가 가짜 대학졸업증으로 일본온 사람)론문 못써서 어떤사람의 소개로 나한테 론문 돈 낼테니 써달라해서 써준적 있었거든요.후에 졸업은 햇다더요.내가 쓴 엉터리 론문으로(ㅎㅎㅎ 리과생이 문과생 론문 썻으니 누구나 짐작은 가려함)...
내 너무 기가차서 대학원 안다니기 잘햇다 햇는데.....
사실 대학원 다닐 생각도 전혀 없었고 ....
내 너무 기가차서 대학원 안다니기 잘햇다 햇는데.....
사실 대학원 다닐 생각도 전혀 없었고 ....
장백호 님, 되게 날ㅆㅐ다....이름처럼.
나두 돈 받구 논문 쓰는걸 했음 좋겠습니다.
나두 돈 받구 논문 쓰는걸 했음 좋겠습니다.
국립대 대학원일 경우
학비는 일년에 50만엔정도...
근데 제대로 학교다니고 교수눈에 나지만 않으면
학비면제는 거의 백프로...
장학금은 여러가지가 많은데
대부분 유학생은 하나쯤은 걸립니다...
울 연구실에 유학생들은 전부 학비면제에 장학금 받습니다...
참고로 전 공학부...
학비는 일년에 50만엔정도...
근데 제대로 학교다니고 교수눈에 나지만 않으면
학비면제는 거의 백프로...
장학금은 여러가지가 많은데
대부분 유학생은 하나쯤은 걸립니다...
울 연구실에 유학생들은 전부 학비면제에 장학금 받습니다...
참고로 전 공학부...
그런데 좀 물어봅시다. 대학원 다니면 다 장학금이 있습니까?제가 아는 사람들은 장학금을 기껏해서 한번 두번 타지 줄곳타는경우가 적다고 들었는데요. 지금 장학금수량이 적고 자비유학생이 많아서 어떤곳은 못타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졸업해서 무슨 일 하기싶은가 봐야지. 그냥 회사 취직할라므 대학졸업이므 될것 같구 교수랑 하자므사 대학원나와두 모자라지 박사까지 해야되구.
강아지 님의 말 맞아요.
국립은 모르겠는데, 사립은 줄곧 받을려면 노력해야 합니다.
국립은 모르겠는데, 사립은 줄곧 받을려면 노력해야 합니다.
저기요 기계전업이라면 저한테 쪽지 한번 주세요.....
저두 졸업을 앞두고 취직이냐 대학원이냐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이런 고민 하는 사람 저 한사람이 아니네요 ^^저는 졸업이 9월이지 성적두 엉망이지 하니깐 대학원에가서 좀 더 열심히 해서 좀 사람앞에 내 놓을수 있는 성적표를 갖구싶구 더구나 대학에서 공부재밌었는데 제대로 공부하지않은게 지금에 와서 후회두 되구 해서 대학진학을 원했는데...여기 선배님들은 대학원소개 같은거 해주실분 없나요?
웃에분 :
국립대 和歌山大学은 필기 시험이 따로 없이 면접만 있다던데요.
말대로 이렇게 작은 일본에 대학교 얼마나 많아요.
수준이 높은 국립대 석사라면 학교내 장학금도 여러가지로 많고
지방에서 주는 장학금도 그 명액이 많아서 거의 다 받거든요.
학비는 거의 전액 면제구요. 제 학교는 그래요.
국립대 和歌山大学은 필기 시험이 따로 없이 면접만 있다던데요.
말대로 이렇게 작은 일본에 대학교 얼마나 많아요.
수준이 높은 국립대 석사라면 학교내 장학금도 여러가지로 많고
지방에서 주는 장학금도 그 명액이 많아서 거의 다 받거든요.
학비는 거의 전액 면제구요. 제 학교는 그래요.
대학원 댕기는게 좋은가 아이좋은가는 다 사람마다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례를들면,,아무리 가난해도제절루행복하다무 행복인게짐,,,ㅋㅋㅋ
참고로 전 대학졸업하구 취직햇어요,,
아주 불량적인 리유료->알바 딱 하기싫어서,,,ㅋㅋㅋ
근데,,,또 회사다니게 되무 남들이 대학원 졸업하구 입사하는거 보무,,
영 부럽스꾸마,,,ㅋㅋ
근데,,진짜 대학원2년까지도 참을수잇으면 다니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그냥 참고로합소,,,
례를들면,,아무리 가난해도제절루행복하다무 행복인게짐,,,ㅋㅋㅋ
참고로 전 대학졸업하구 취직햇어요,,
아주 불량적인 리유료->알바 딱 하기싫어서,,,ㅋㅋㅋ
근데,,,또 회사다니게 되무 남들이 대학원 졸업하구 입사하는거 보무,,
영 부럽스꾸마,,,ㅋㅋ
근데,,진짜 대학원2년까지도 참을수잇으면 다니는게 좋다구 생각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까,,,그냥 참고로합소,,,
대학원 다녀 쓸데 있는가 없는가 우선 자신이 앞으로 멀하겟는가에 달렷다고 봅니다.일본에서 걍 보통 사라리맨들처럼 취직할려면 걍 대학 나오는게 좋구 연구쪽 일 하고 싶다면 박사까지 하는게 좋구.아님 중국 돌아가 대학 선생 하겟다는 사람들두 만은데 그렇다면 박사까지 해야죠.
글구 또다른 한나는 전공과 관련되엿다고 봅니다.전공이 문과이면 이상의 경우 제외하구 다닐필요 없구 리과이면 전업지식 요구하는 회사 많으니가 대학원 다녀도 좋다구 봅니다.우리 학교 같은 경우 리과쪽 대학원생들가운데서 기술개발팀 같은데 데려가는 회사가 만습니다,예를 들면 토요타라든가.
그러니가 개개인의 정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글구 또다른 한나는 전공과 관련되엿다고 봅니다.전공이 문과이면 이상의 경우 제외하구 다닐필요 없구 리과이면 전업지식 요구하는 회사 많으니가 대학원 다녀도 좋다구 봅니다.우리 학교 같은 경우 리과쪽 대학원생들가운데서 기술개발팀 같은데 데려가는 회사가 만습니다,예를 들면 토요타라든가.
그러니가 개개인의 정황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아 글구.대학원 필업해두 레벨이 그냥 그렇더라 말씀하시는 분들두 잇는데 것두 학교마다 개인마다 틀리다고 봅니다
유명한 국립대학 대학원 다녀보시면 아시다시피 학생들 죽기내기루 책만 봅니다.물론 레벨은 적어도 학회에서 발표 아니면 잡지에 투고쯤이야 하는 정도죠 ,그런 가운데서 공부 착실히 안하면 당연히 삐치지 못하죠.그러니가 그런 환경하에서 공부 안할려고 해도 안대는 법.
반대로 보통 수준의 사립대 정도 대학원 나온 학생은 아직 일어도 바로 구사 못하는 수준도 수두룩해요,적어도 내 주위 보면. 순전히 학위만 딸려고 아님 비자 연장 혹은 돈 벌려구 대학원 들어간 셈이죠.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
그러기에 주위 환경두 중요하다구 봅니다
유명한 국립대학 대학원 다녀보시면 아시다시피 학생들 죽기내기루 책만 봅니다.물론 레벨은 적어도 학회에서 발표 아니면 잡지에 투고쯤이야 하는 정도죠 ,그런 가운데서 공부 착실히 안하면 당연히 삐치지 못하죠.그러니가 그런 환경하에서 공부 안할려고 해도 안대는 법.
반대로 보통 수준의 사립대 정도 대학원 나온 학생은 아직 일어도 바로 구사 못하는 수준도 수두룩해요,적어도 내 주위 보면. 순전히 학위만 딸려고 아님 비자 연장 혹은 돈 벌려구 대학원 들어간 셈이죠.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
그러기에 주위 환경두 중요하다구 봅니다
국립대 리공학부나 공학부 대학원에서 한달만이라도 공부해본 사람들은
대학원필업해서 아무 소용없다는 말을 입밖에 내지도 못할껍니다...
대학원필업해서 아무 소용없다는 말을 입밖에 내지도 못할껍니다...
정말로 더 공부를 하고싶다면 대학원을 선택하기전에 먼저 그 연구실에 연구성과를 알아보세요. 연구성과가 많은 연구실에 들어가야 님한테두 연구항목이 차례질거구 많은 실험을 하게되므로 공부가 될거예요.
대학원 들어가면 다 장학금타는거 아니예요. 학교에 따라서 혹은 어떤 교수를 만나는가에 따라서 장학금을 받는가 못받는가가 결정되는거 같아요. 물론 운수놀음두 있지 ㅎㅎㅎ
취직은요, 대학원(석사)에 들어가면 학과가 세분화되기에 취직할때도 취직범위가 작아지는거 있지요. 하지만 잘만 배운다면 대학필업생보다 취직하기 쉽지요. 대학원(박사)를 하면 취직하기 아주 어렵지요. 리과랑 (저는 문과생이 아니기에 잘 모르겠어요)은 보통 교수님이 천거를 해주면 취직하기 쉽지요. 그렇지 않다면 님이 배운 내용이 어떤가 론문 수준이 어떤가에 따라서 취직이 되냐 안되냐가 결정될게예요. 그러구 회사에서 박사필업생을 받을때는 전문성이 강하기에 모집하는 인수도 적어요. 우리 선생한테서 들은 말인데 박사필업생은 석사보다 더 많은 연구를 했기에 생각등방면에서 회사의 의사에 따르기 힘들기에 대학생보다 좀 경험있는 석사생쪽을 받기 좋아한대요.
뭐니 뭐니해도 좋은 교수를 많나서 화목한 연구실에 가는게 제일 좋지요.
참고로하세요.
대학원 들어가면 다 장학금타는거 아니예요. 학교에 따라서 혹은 어떤 교수를 만나는가에 따라서 장학금을 받는가 못받는가가 결정되는거 같아요. 물론 운수놀음두 있지 ㅎㅎㅎ
취직은요, 대학원(석사)에 들어가면 학과가 세분화되기에 취직할때도 취직범위가 작아지는거 있지요. 하지만 잘만 배운다면 대학필업생보다 취직하기 쉽지요. 대학원(박사)를 하면 취직하기 아주 어렵지요. 리과랑 (저는 문과생이 아니기에 잘 모르겠어요)은 보통 교수님이 천거를 해주면 취직하기 쉽지요. 그렇지 않다면 님이 배운 내용이 어떤가 론문 수준이 어떤가에 따라서 취직이 되냐 안되냐가 결정될게예요. 그러구 회사에서 박사필업생을 받을때는 전문성이 강하기에 모집하는 인수도 적어요. 우리 선생한테서 들은 말인데 박사필업생은 석사보다 더 많은 연구를 했기에 생각등방면에서 회사의 의사에 따르기 힘들기에 대학생보다 좀 경험있는 석사생쪽을 받기 좋아한대요.
뭐니 뭐니해도 좋은 교수를 많나서 화목한 연구실에 가는게 제일 좋지요.
참고로하세요.
대학원부터는 수준이 높고 낮음을 가르기 바쁩니다, 선택시 학교유명도 보다, 자신이 하고싶은 연구가 어느교수님이 제일 잘하시고있는가가 선택기준으로 삼으세요.
대학원석사는 첫해에 장학금받기가 좀 헐치않슴니다, 운수가 좋으면 받을가능성도 있겠지만. 근데 첫해에 많이 노력하시고 좋은성적을 따시면 이튼해에 좋은 장학금을 받아낼수있는 확률도 커집니다. 참고로 제가 아는 후배중에 석사1학년때 공부잘해서 2학년에 吉田奨学金(月25万+5万手当て)를 받거나, 渥美奨学金(月20万)、東急(月16万)등을 받는자가 있어요, 노력하면 그만큼 보람을 본다는거죠.
그리고 국립대냐 사립대냐에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국립대도 좋은학교 좋은연구실이 있거니와 사립대도 마찬가지거든요, 전번에 president잡지를 봤는데 사립대대학원생의 좋은회사에 취직률이 훨씬 더 높더군요. 사립대가 학비 비싸더라도 많이 비싸지는 않아요, 대학원인경우 대략 50~80만/년 이기에 바이트조금 하는정도면 학비는 문제없을걸요.
대학원석사는 첫해에 장학금받기가 좀 헐치않슴니다, 운수가 좋으면 받을가능성도 있겠지만. 근데 첫해에 많이 노력하시고 좋은성적을 따시면 이튼해에 좋은 장학금을 받아낼수있는 확률도 커집니다. 참고로 제가 아는 후배중에 석사1학년때 공부잘해서 2학년에 吉田奨学金(月25万+5万手当て)를 받거나, 渥美奨学金(月20万)、東急(月16万)등을 받는자가 있어요, 노력하면 그만큼 보람을 본다는거죠.
그리고 국립대냐 사립대냐에 너무 집착하지마세요, 국립대도 좋은학교 좋은연구실이 있거니와 사립대도 마찬가지거든요, 전번에 president잡지를 봤는데 사립대대학원생의 좋은회사에 취직률이 훨씬 더 높더군요. 사립대가 학비 비싸더라도 많이 비싸지는 않아요, 대학원인경우 대략 50~80만/년 이기에 바이트조금 하는정도면 학비는 문제없을걸요.

나는 이러한 원인으로 대학원을 선택햇어요.;;
그리구 너무나도 보람차고 충실한 대학원 생활을 해왓구요.;;
다른사람이 머라해도...모든것이 자기자신한데 달린게 아닐까요??
그럼 님한데 제일 적합한 선택을 하시길 ..진심으로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