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막 싸쓰개 같짐.어린사람들두 울면서 비행기에 오른단데.
비행장터미널에 완전히 들어가기전에 엄마 보자구 뒤돌아 보니까 어디 숨었는지.
후에 아니까 구석에 숨어 한없이 울엇다재?저게 또 가는구나.엄마떠나 외지학교가구
취직 외지서하구.부모를 점점 멀리 떠나가니까.나이 60먹은 엄마가 얼마나 슬프갰니?
첨엔 좀 가슴니 찡해나던게 비행기에 오르니 막 삭이 나갰구나.꿈꾸던 유학생활이 막 시작되니까.
이젠 곧 일본땅 디디게되구.옆에 앉은 조선애하구 이야기꽃을 피우며.그 담엔 선배님하이야에 앉아
숙소에 도착하구.세 선배님따라다니며 먹구 놀구.한 3날후에두 집에 전화 안하구.내같은게 몇이냐.
미쳦지.
그담엔 선배님들 륙속 귀국하구 나니까 사비시이해서 많이 울고.정신상의 고독은 정말 무서웟다.집에 전화치다 절반도 못 말하고 막 끊고.
비행장터미널에 완전히 들어가기전에 엄마 보자구 뒤돌아 보니까 어디 숨었는지.
후에 아니까 구석에 숨어 한없이 울엇다재?저게 또 가는구나.엄마떠나 외지학교가구
취직 외지서하구.부모를 점점 멀리 떠나가니까.나이 60먹은 엄마가 얼마나 슬프갰니?
첨엔 좀 가슴니 찡해나던게 비행기에 오르니 막 삭이 나갰구나.꿈꾸던 유학생활이 막 시작되니까.
이젠 곧 일본땅 디디게되구.옆에 앉은 조선애하구 이야기꽃을 피우며.그 담엔 선배님하이야에 앉아
숙소에 도착하구.세 선배님따라다니며 먹구 놀구.한 3날후에두 집에 전화 안하구.내같은게 몇이냐.
미쳦지.
그담엔 선배님들 륙속 귀국하구 나니까 사비시이해서 많이 울고.정신상의 고독은 정말 무서웟다.집에 전화치다 절반도 못 말하고 막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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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자기 잘못을 알았으면 이다음부터 그러지 않으면 됨다,ㅎㅎㅎㅎ
나눈 비행기오를때 아무 일두 없든게 나리따에 도착해서 마중나온 외삼촌으 찾지 못해서울메 불메 난리햇지므. 막 꽝버에다 대구 외삼촌 이름으 불르멘서 온날부터 마이고됐짐.
그때는 나이어려두 똥땜만 커서 물이구 불이구 아이 가르던게 지금은 쪼꼬만 일에두 무세바서 벌벌 떨겠구나. 나이어려서 나온게 좋다니깐.
그때는 나이어려두 똥땜만 커서 물이구 불이구 아이 가르던게 지금은 쪼꼬만 일에두 무세바서 벌벌 떨겠구나. 나이어려서 나온게 좋다니깐.
ㅎㅎ 그때 같이 엄마르 끌어않구 울엇더람 ,,
가슴아파서 엄마 그자리에서 아이 보냇을지도 모르잼가..
가슴아파서 엄마 그자리에서 아이 보냇을지도 모르잼가..
나느 제마 더 쌔씨게상 했소..
뱅기안에서 11시간동안이나 남들이 다 자는데
와늘 달아댕기메 통판쳇단데..
뱅기안에서 11시간동안이나 남들이 다 자는데
와늘 달아댕기메 통판쳇단데..
하하.그렇게 정시 납데?웃기는구나.
뱅기안에서 어떻게 11시간 있을수 있을가?
일본 온게 아닌가배?
일본 온게 아닌가배?
내 젤 첨에 파리 날아갈때 옛말이요 ㅎㅎㅎㅎ

집에 잇음 자유 없어서리..
그래서 울 엄마 한번 내한테 전화 와서 일본 좋니 하는거.
나는 엄마 시달림 아이 받아서 좋다구 말 해 버렷찌무.하하하
글쎄 울 엄마 나를 저낙게 바깥으 못나가게 한단 말이...ㅠㅠㅠ
지금두 그랜단데 서른 다 넘은 자식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