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떤 자그마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회사는 조금하지만 지사가 두개 잇다.
난 그 지사중에 어느한곳에 맨바였다.
일년반이 되도록...
6월13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 출근!
그런데 아침일찍부터 상무가 날 부른다.
전날에 과장하고 안좋은 일 있은거 아셧나해서 두근두근 거리며 찾아갔더니 글쎄 나더러 오늘부터 본사로 출근하라고 한다.
예고도 없이 나의 의견도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명령식으로 하긴 상사 이니깐 명령할수있는 립장이지만 납득이 안됐다.적어도 내의견은 들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그래도 갑자기 왜서 입니까?물어보지도 못했다.과장과 불쾌한일이 걸려서 말입니다.
시키는데로 본사 이동이되여 출근한지 한달반이 되지만 아직도 왜서 그래해야 했는지 원인을 몰겠다.
짐 여기서 하는일이 없다.
회사에서 하는일 없다는게 있다는것보다 더 고생스러운거라는건 출근해보신분들은 잘알고 계시죠.
아마도 과장이라는 사람이 중간에서 여우같이 뭐라고 쑥닥거린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툭까놓고 묻지도 못하고
그데로 이렇게 있자니 회사에서 하는일이 없어서 눈치보이고 ......
시간도 많고 할일도 없고 넘 답답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회사는 조금하지만 지사가 두개 잇다.
난 그 지사중에 어느한곳에 맨바였다.
일년반이 되도록...
6월13일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 출근!
그런데 아침일찍부터 상무가 날 부른다.
전날에 과장하고 안좋은 일 있은거 아셧나해서 두근두근 거리며 찾아갔더니 글쎄 나더러 오늘부터 본사로 출근하라고 한다.
예고도 없이 나의 의견도 들어보지도 않고 그냥 명령식으로 하긴 상사 이니깐 명령할수있는 립장이지만 납득이 안됐다.적어도 내의견은 들어줘야 하는게 아닌가???
그래도 갑자기 왜서 입니까?물어보지도 못했다.과장과 불쾌한일이 걸려서 말입니다.
시키는데로 본사 이동이되여 출근한지 한달반이 되지만 아직도 왜서 그래해야 했는지 원인을 몰겠다.
짐 여기서 하는일이 없다.
회사에서 하는일 없다는게 있다는것보다 더 고생스러운거라는건 출근해보신분들은 잘알고 계시죠.
아마도 과장이라는 사람이 중간에서 여우같이 뭐라고 쑥닥거린거 같은데
그렇다고 제가 툭까놓고 묻지도 못하고
그데로 이렇게 있자니 회사에서 하는일이 없어서 눈치보이고 ......
시간도 많고 할일도 없고 넘 답답해서 이렇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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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님이 아닌이상,, 겪어본 사람이 아닌이상, 님의 심정을
그누구도 제대로 헤아리진 못할겁니다,,,
다만 ,, 같이 분노해주구 , 격려해줄뿐입니다,
계속 참으면서 해내가거나 ,,, 혼자서라도 일 찾아서 해야죠..
과장의 이유로 이동됏다하더라도 ,,그때문에
본사에서도 다 당신을 싫어하고 미워하는건 아닙니다,
주동권은 항상 자기에게 잇다는걸!
말이 쉽지 정작 할려면 어디 그리 쉬운일이냐하는데
다 현실을 회피하려는 핑계입니다
끄떡않고 가만이 잇어봣자 ,, 해결되는건 암것도 없으니까요 !
내까 한가지구나. 나뚜 넘 리다하구 마네쟈랑 싸워서 말 잘 듣지 않으니깐 별루 일두 아이 채려집데다. 그래서 회사 출근해서 쉼터 뚜지다가 6시되므 집에 가지므. 집에 가서 짼썬팡두 다니구 회사외 시간을 충실하게 보냄다. 자기 충전시간이라구 생각함다. 하기사 지금 리다하구 마녀쟈 시키는 일은 하나두 하기싶지 않으니깐 차라리 잘된 일이지므.
회사에서 짜르지 않은 이상 그냥 버티는게 상책임다. 물론 일이 없는게 답답할대두 있지만 습관되므 괜찮음다. 글구 울회사같은데는 노우하우가 영 많아서 앉아서 그거 뚜져봐두 밑지는게 없단 말이.
인생에는 기복이 있음다. 지금 저조기라구 까불대다간 큰 코 다침다. 내심히 앉아서 기회를 기다려야지.언젠가는 꼭 기회가 차려짐다. 그 기회를 빌어서 뚱싼짜이치를 해야지. 그때 내가 지금 받은걸 그대루 돌려주겠음다.
내 영 무셉지? ㅋㅋㅋ
같이 노력합시다.
회사에서 짜르지 않은 이상 그냥 버티는게 상책임다. 물론 일이 없는게 답답할대두 있지만 습관되므 괜찮음다. 글구 울회사같은데는 노우하우가 영 많아서 앉아서 그거 뚜져봐두 밑지는게 없단 말이.
인생에는 기복이 있음다. 지금 저조기라구 까불대다간 큰 코 다침다. 내심히 앉아서 기회를 기다려야지.언젠가는 꼭 기회가 차려짐다. 그 기회를 빌어서 뚱싼짜이치를 해야지. 그때 내가 지금 받은걸 그대루 돌려주겠음다.
내 영 무셉지? ㅋㅋㅋ
같이 노력합시다.
외국인이 일본회사에 취직하고,
그 회사에 뿌리내리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아르바이트와 달라서,
이곳이 싫으면 다른곳으로 떠나기도 쉽지않은 일이지요.
때문에 어떻게 주위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는가가
회사생활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화내고 싸울게 아니라
될수있으면 참고 참고(다 부질없는 일들이니깐),
타인 립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하면 어떨가요?
이동원인이 굼굼하면 고감하게 물어도 보고.ㅋㅋ
그 회사에 뿌리내리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아르바이트와 달라서,
이곳이 싫으면 다른곳으로 떠나기도 쉽지않은 일이지요.
때문에 어떻게 주위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내는가가
회사생활의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화내고 싸울게 아니라
될수있으면 참고 참고(다 부질없는 일들이니깐),
타인 립장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하면 어떨가요?
이동원인이 굼굼하면 고감하게 물어도 보고.ㅋㅋ
하루라도 빨리 적응하시길...
내 맘대로 안되는게..회사일이니까..
내 맘대로 안되는게..회사일이니까..

어쩌다 작은일이라도 차려질게 아님니까,,
작은 일이라도 열심히 하다보면 본사래서 승급할 기회가 더 많지 않겟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