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で楽しかった時(2)

일본체험수기 · #3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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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 2007-07-27 15:31:54 · 조회 672
日本で楽しかった時(2)

学校での思い出ばかりだが、
色々な国の友達ができて、嬉しかった。

ハンガリーの友達、Aちゃん、
女の子だが、背が高い。。178Cm
彼女から聞いた面白い話を書いてみよう。

バーに行くのが好きな彼女、
偶にハンサムの顔をしたアジア男性が隣に座り、
楽しく話をする時もあるらしい。

彼女もいい雰囲気の中で、
次回また会う約束をし、店を出ようとする度に
がっかりすることが多いらしい。

なぜならば、
ハンサムの男性が
彼女より背が低いから。。。

心の中に膨らんでいた
次回のデートの思いが、その瞬間で沈むらしい。

背が高くても、
とても可愛い女の子である彼女、
自然に自分の感情を話す彼女。。。今は国で頑張っているだろう。

私によく
「Miちゃん、私と競争しないでよ。。。私は背が高いからしょうがなく、
背が高い男性を選ぶけど、Miちゃんはなぜ、背の高い男性が好きなの?」と
真面目な顔をして聞く彼女。。。会いたいな~~~

いつか、きっと会えるだろう。

From:Zangmi

出所:1841.net(もしもしネッ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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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Gut · 2007-07-27 19:27:45
제가 첫 리플 다네요..
nature님 글들 읽으면서 교또에 돌아가는 기분입니다..^^
중국에 가서 지내는 잼나는 이야기들도 올려주세요..
떠난지 오래되서 중국환경 어케 변햇는지 많이 궁금해요..
로빈손 · 2007-07-27 19:32:49
楽しかったんですか?!

よかったですね!
nature · 2007-07-27 19:33:07
ㅎㅎㅎ네^^
저번 출장길에는, 동경밖에 못갔었어요...
쿄도가 못내....그리웠었는데^^

귀국해서 좀 시간이 지나니깐,
더 객관적으로 일본의 생활을 적을수 있어서 ...그래서 지금 시작했어요.^^
nature · 2007-07-27 19:33:59
로빈손님^^
힘들때도 있었지만,
즐거웠던 기억도 많아요^^
福덩어리^^ · 2007-07-27 20:25:04
銀閣寺근처에 대학원이면...혹시 국립대학을 말하는건가요??
저도 이제 곧 쿄도를 떠나갈 사람이지만...
나중에 돈 많이 벌면...늙어서는 쿄도같은 곳에서 살고 싶어요..ㅎㅎㅎ

요즘은 쿄도를 떠난다는걸 이식해서 그런지..
그냥 길을 걸어도...한구석 한구석 다시한번 둘러보고 감수하면서 걷고 잇어요..
벌써 섭섭해진다니깐...말이 아니라는거죠.ㅎㅎㅎ
nature · 2007-07-27 22:00:25
복덩어리님도 그 대학이세요?ㅎㅎㅎ
전 쿄도를 떠나기전에  <료마가 이끄>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어요....
참^^ 책에 요시다진쟈...산죠, 시죠,기온....참...모든곳에 역사가 씌여있었어요.ㅎㅎㅎ

일본에 있을때,....좀 더 많은 책을 읽었더라면...하고 지금도 가끔 생각해요.^^
있는 동안 맘껏 즐기세요.ㅎㅎ
선이 · 2007-07-27 23:13:59
님한테 쪽지 보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정말 오래간만이예요.
중국에서 몸 건강히 보내요.
nature · 2007-07-28 02:12:33
선이님^^
절 아세요?ㅎㅎㅎ
쪽지가 안되면 메일 줘요.
zangmi9@hanmail.net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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