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は海の日、昼ごろやっと目が覚めた。
溜まった洗濯をし、掃除機をかけた。
あ~そろそろおなかも空いたな。。。
昨夜の残りご飯とおかず+卵焼きで済まそうと思い卵を溶き始めた、しかし炊飯器を空けた瞬間びっくり一人前もない。
冷麺でも作ろうかと思って家中探しても麺の在庫はゼロ。ハァ~
隣の商店でそうめんでも買ってこようかと思ったら、月曜定休日じゃないか。
ガストで出前を注文しようとして財布をみたら札一枚もなし、旦那と私二人の小銭全部合わせても820円しかなかった。
今日のお昼はコンビニ(ATMのない)弁当で我慢しよう。我慢するしかない
溜まった洗濯をし、掃除機をかけた。
あ~そろそろおなかも空いたな。。。
昨夜の残りご飯とおかず+卵焼きで済まそうと思い卵を溶き始めた、しかし炊飯器を空けた瞬間びっくり一人前もない。
冷麺でも作ろうかと思って家中探しても麺の在庫はゼロ。ハァ~
隣の商店でそうめんでも買ってこようかと思ったら、月曜定休日じゃないか。
ガストで出前を注文しようとして財布をみたら札一枚もなし、旦那と私二人の小銭全部合わせても820円しかなかった。
今日のお昼はコンビニ(ATMのない)弁当で我慢しよう。我慢するしか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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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ZZZzzz하지만 재밌구나 ㅋ
820엔 혼자두 아니두 두명이 같이 쓴다는게
흐시기~~

820엔 혼자두 아니두 두명이 같이 쓴다는게
흐시기~~
그럴때 있음다. 나뚜 영 이전 일인데 밤에 배고파서 깨난게 집에 먹을게 아무것두 없짐. 지갑에 130엔 정도밖에 없갰구나. 콘비니가서 오덴중에서 제일 눅구 량이 많아보인느 시라다끼를 사구 오덴물으 한바가지나 펐음다. 지금두 기억에 생생함다.

으미노 히 지난지 10흘 대는데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