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할머니........

일본체험수기 · #303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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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7-26 09:37:46 · 조회 666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생긴일임다.

오늘이 처음은 아니지만 넘 잼있어서 이렇게 글씀다.ㅎㅎ

언제나 처럼 태매사게 집을 나서는 바람에 빠른 걸음 거의 달음박질하면서 출근길에 올랐다.

울 회사주위에  다른 회사두 많지만 주택지인만큼......좀 조용하다.

그래서 아침하구, 저녁에는 강아지 산뽀다니는 사람을 새나게 만난다.

오늘아침두 앞에 강아지 산뽀시키는 할머니........

근데.........강아지 7마리.ㅎㅎ

다 귀여운 치와와비슷한개가 7마리,엉덩이를 좌우루 흔들메스리 그 할머니 뒤를 졸졸 따라 다니는게 어찌..나 귀여운지.ㅋㅋ

그러다가 할머니 딱 선게 7마리 똑같이 스톱하지므.ㅎㅎ

그거보구 넘 귀여버서 내 아침에 혼자서 머저리처럼 웃었음다.ㅋㅋ

한마리드 세와하자므 영 힘들다는데 7마리!!헉!!
그래드 집은 영 왁작찌글 하겠슴다.ㅋㅋ

이상이지므.
나뜨 그거보이까 강아지래드 한마리 기르구 싶습디다.
너~~~~~무 귀여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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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ACTION · 2007-07-26 10:35:55
돼질 기르면 더 특색이지모~~
사랑mail.com · 2007-07-26 10:50:39
원래 개들은 그래요,울 집 강아지도 산보 하러 나가면 그저 집 주인뒤만 졸졸따라다녀요,ㅎㅎㅎㅎ 그러다가 내가 걸상에 앉으면 혼자서 놀지요,혹시  내가 어디에 숨어서 어찌는가 보면 글쎄 나 를 찾느라 고개를 기웃거린답니다,그럴때 내가 강아지 이름을 부르면서 나타나면 좋아라고 뛰여옴다,
참 인정이 많은 동물 개 임다,ㅎㅎㅎㅎㅎㅎㅎ
새 희망 · 2007-07-26 11:50:31
개가 주인을 따라다니는걸 보면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어쩜 그리두 인간마음을 잘 아는지.....
헌데 전 왜서인지 개보다  팩한 고양이가 더 좋은지....ㅋㅋ
무엇인가 나의 소속하에 있다는 그 자체가 싫은 타입이여서인지...ㅋㅋ
헌데 남편은 개를 엄청 좋아해요...하하
기르고싶어하는데 제가 못기르게하거든요.....
누군가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이쁘다하던데 ...
최극 · 2007-07-26 12:14:16
아직도 동심에 사시는 분이군요.
부럽습니다.
☆ Lucky ☆ · 2007-07-26 12:52:41
나도 맬 아침 강아지들 구경하면서   역까지 간담겜다이..
기르구 싶어서 같이 잇을시간이 없어서 ,, 요게 문제짐
꿔뽀뤄우 · 2007-07-26 13:07:29
강아지구   고양이구  다  좋은데  기루자면   시간이  없어서 ,,,,ㅠㅠ
고놈들  산보랑  시켜주지않으면  병에  걸린다하던데요,,,,그리구  일본집은 
작기도  하지   애완동물  기루지  못한다는  집도  잇지 ,,,,,하여간  일본에서 
애완동물을  기룬다는게  장난이  아님니다.

귀여워도    재삼  고려,,,,,
아기 · 2007-07-26 14:39:40
내 아침에 혼자서 머저리처럼 웃었음다.ㅋㅋ


내 이말 보고 더 웃엇지무.ㅋ
jane · 2007-07-27 09:47:53
웃는 모습이 더 귀여운데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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