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자판기 어떤때는 쭝쟝할때 있단말이...음....
담배 250엔일때 일이짐...
챡 250엔 넣구 담배 골라서 쑥 누른게 담배가 6통이 쫠 나오구 우레기리 되더란말이...햐..벌었짐...
또 한번은 11 시 넘은거 생각 안하구 250엔 넣은게 와늘으 삼켜버리구 나오지두 않았짐...햐 ...띠왔짐...
다 거더치이구....
썅땅낸에 처음 일본왔을때 일본어핵교 한족아 한내 웃겠짐...낸덜...
그눔아 돈깍쟁이래두 무서운 돈깍쟁이란말이...
일본올떄 꽈맨으 가지구 와서 맨 꽈맨으 간장물에 끓여먹는눔이짐...
그래구는 배출이 안된다구 설사약이랑 먹으메 분주산내 하는넘이짐...
하루는 이눔아 어찌다가 음료자판기에 가서 쥬스르 먹을 궁리는 했는데 돈은 아깝지....
그래서 이눔아 골으 쓴다는게 천엔짜리에다 중간을루 질다맡게 썰료반사코르 쫠 붙이구
너덜거리메 갔단말이...
그눔아 생각에느 천엔짜리 넣구 물 빼먹은담에 반사코르 쫠 잡아댕기므 그대로 솔솔 나오레 궁리했단말이..
긍게 이눔아 멋스레 돈으 착 넣은게 딜딜 감게들어간게 문제는 붙에놓은 썰료반사코 손을루 잡아댕기자구
항게 생각보다 짧아가지구 다 감게들어갔단말이...
싱게이나서 그대로 물 빼먹구 돈 빼내잔게 썰료반사코 붙인게 에라나서 선택하는게 번쩍번쩍두 아이하짐...
되 빼내잔게 기계에 썰료반사코 철썩 붙어가지구 나오지두 않지...
마구 애나서 천전페이퉈이르 둬번 갈기구 집가 잠으 잤다던데 ....잠이 왔는두.....
담배 250엔일때 일이짐...
챡 250엔 넣구 담배 골라서 쑥 누른게 담배가 6통이 쫠 나오구 우레기리 되더란말이...햐..벌었짐...
또 한번은 11 시 넘은거 생각 안하구 250엔 넣은게 와늘으 삼켜버리구 나오지두 않았짐...햐 ...띠왔짐...
다 거더치이구....
썅땅낸에 처음 일본왔을때 일본어핵교 한족아 한내 웃겠짐...낸덜...
그눔아 돈깍쟁이래두 무서운 돈깍쟁이란말이...
일본올떄 꽈맨으 가지구 와서 맨 꽈맨으 간장물에 끓여먹는눔이짐...
그래구는 배출이 안된다구 설사약이랑 먹으메 분주산내 하는넘이짐...
하루는 이눔아 어찌다가 음료자판기에 가서 쥬스르 먹을 궁리는 했는데 돈은 아깝지....
그래서 이눔아 골으 쓴다는게 천엔짜리에다 중간을루 질다맡게 썰료반사코르 쫠 붙이구
너덜거리메 갔단말이...
그눔아 생각에느 천엔짜리 넣구 물 빼먹은담에 반사코르 쫠 잡아댕기므 그대로 솔솔 나오레 궁리했단말이..
긍게 이눔아 멋스레 돈으 착 넣은게 딜딜 감게들어간게 문제는 붙에놓은 썰료반사코 손을루 잡아댕기자구
항게 생각보다 짧아가지구 다 감게들어갔단말이...
싱게이나서 그대로 물 빼먹구 돈 빼내잔게 썰료반사코 붙인게 에라나서 선택하는게 번쩍번쩍두 아이하짐...
되 빼내잔게 기계에 썰료반사코 철썩 붙어가지구 나오지두 않지...
마구 애나서 천전페이퉈이르 둬번 갈기구 집가 잠으 잤다던데 ....잠이 왔는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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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또 하나 작년에 일하던 사무실안에 자판기 잇엇는데 딱 죠지아 모가 커피만 사려고 누르면 한번에 나머지 커피를 다 뽑아내지.첫날에 한 사람이 그거 당첨돼가지고 주위의 사람들 나눠줘서 같이 먹엇짐.이틑날도 나오겟는가해서 누구나 다 그 커피 삿는데 그냥 하나씩 나오던게 며칠후에 다시 그 사람이 산게 주루룩 가득 나오겟구나 ㅎㅎㅎㅎ
동북범....음....언어핵교때 일어 잘했구먼....
내 말하는 한족아는 일년이 된것두 제대루 말으 할줄 모르더란데...ㅎㅎㅎ
내 말하는 한족아는 일년이 된것두 제대루 말으 할줄 모르더란데...ㅎㅎㅎ
낸덜...
거 술 마이그 콤비니앞에서 벌어진 일이나 좀 써볼게지...
거 술 마이그 콤비니앞에서 벌어진 일이나 좀 써볼게지...
리맴보....낸덜....작년에 고기 뺴돌린거 좀 교대해라이...
돈만 삼켜버리면 자판기에 써있는 번호대로 전화해서 정황말하고 주소말해주면 자판기 주인이 봉투로 돈을 붙여줍데다..울집에선 그래서 두번다 돌려받았슴다..
우리 초우쓰안에 자판기는 80엔짜리 커피를 누르므 100엔짜리 미르끄티 나오짐.어찌보므 20엔을 번셈인데 그래도 커피가 좋다이깐. 우리 선새 자꾸 담배 사는 자판기는 딱 한개패즈만 한번 누르므 담배 두개씩 나온다끄마. 요새 재미붙였짐
그 뺴돌린 괴기 오다가 꺼꾸이가 나꿔채갔으끄마.
기억 되살리기 내기라도 하자는거요?!낸덜.
기억 되살리기 내기라도 하자는거요?!낸덜.
리맴보...아닌데...작년 음력설에 눈오는데 빨간모재 쓰구서리 누기르 기다려서
빼돌린 괴기 건네준게 아니구 ?
빼돌린 괴기 건네준게 아니구 ?
거정마...나느 빨강모자르 썼찌만 그날따라 오오끄보에 신문 들고 댕기는 여자들이 한냇드 없다능게 얼매나 배신감 느꼈는지 아우?뷀김에 반바지 입구 댕기는 꺼꾸이르 젔으끄마.낸덜...
꺼꾸이 가졌다는 말이 없던데....????
이전에 학교안에 빵자판기가 있었지무...
500엔짜리 넣구 빵하나 꺼낸게
거스름돈 560엔이 떨어지더란말이당...ㅋㅋㅋㅋㅋ
빵하나 꽁짜루묵구...60엔 벌었짐...ㅋㅋㅋ
500엔짜리 넣구 빵하나 꺼낸게
거스름돈 560엔이 떨어지더란말이당...ㅋㅋㅋㅋㅋ
빵하나 꽁짜루묵구...60엔 벌었짐...ㅋㅋㅋ
갲구 갔대두 근적 있다 하겠는가,,,낸덜...이미 다 먹은 괴기를...
하하하 .....
ㅉㅉ 사람은 언제나 착실하게 살아야지 ...
와루찌에는 요꾸나이 ㅎㅎㅎ
ㅉㅉ 사람은 언제나 착실하게 살아야지 ...
와루찌에는 요꾸나이 ㅎㅎㅎ
꽌퉁이 영 오래만이짐
나느 여기 금방 왔을때 천엔짜리 밀어였구 밑에 각전 떨어지는것두 모르구 그냥 쥬스마 빼구 그랬소...
아직두 정정하네 ㅋㅋ
살아잇구나..쩝..
콘비니앞 옛날옛적에...
콘비니앞 옛날옛적에...
아직두 살아잇구나...ㅎㅎㅎㅎㅎ
쌩통이구나..~~~~~~~~더럽이를 스든게.....ㅎㅎㅎㅎㅎㅎㅎㅎ
담배 250일때면 몇년전?><
그거 참 재밌는 일이네 나두 차타구 그기까지 담배사러
그거 참 재밌는 일이네 나두 차타구 그기까지 담배사러
난 게임센터가서 천엔짜리를 백엔짜리로 료가에하려고 넣었는데
백엔짜리는 안나오고 천엔짜리 열장 나온적이 있습니더...
그대로 천엔짜리 열장 손에 움켜쥐고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쳤짐...ㅎㅎㅎ
백엔짜리는 안나오고 천엔짜리 열장 나온적이 있습니더...
그대로 천엔짜리 열장 손에 움켜쥐고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쳤짐...ㅎㅎㅎ
제발 깐투이르 닮은 아들딸 낳지 마쇼...

그것과 비슷한거 나도 언어학교때 봣는데
한번은 내 맥주사느라고 천엔짜리를 자판기에넣은게 글쎄 안나오겟구나.그래서 이틑날 자판기 놓은 가게문 여니까 가서 말한게 열어보니가 돈이 기계에 끼워가지고 그래서 찾앗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