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맨날 남 얘기 읽고 제 지난일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올리네요...ㅋㅋ
따라한다고 욕하지마세요.^-^
반년전 일인가?...
날씨가 조금 쌀쌀할때 어느 한주말, 감기에 걸렸어요.
토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일요일이 되니까 완전 독감기에 걸렸다는걸 확신하게 됫죠.
첨에는 조금 좋았어요.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닌가 욕하지마세요. 실은 제가 몇년만에 걸리는 감기인지 몰라요.
몇년동안 너무 감기에도 않걸리고 해서 갑자기 무슨 큰병이 오는거 아닌가
그런 방정맞는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언니보면 오고가는 감기 다 걸리는데
나는 언제나 감기기운이 있는듯하다가도 없어지고 했거든요.)
이제서야 감기가 왔구나...혼자서 괸한 걱정했구나...라고
좋아했던 기분도 잠깐이더군요. 감기가 너무 힘들다는걸 느끼게됫죠.
워낙 감기같은거 않걸리고 했으니까 집에는 당연히 약이 없었어요. 배는 고픈데 집에 마땅히 먹을꺼리도
없고...맥이 빠져있는 상태라 밖에 가서 사먹을 맥도 없더라구요...
이럴땐 참 혼자사는게 서러워지더라구요.
남친이라고 있으면 누워서 죽사달라...약사달라...엄살도 부리고 할텐데...
엄마도 보고싶어지고...서러워서 눈물이 줄줄.......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저녁무렵에 갖은 힘을 내서 혼자서 편리점에 가서 죽사고 약국에 가서
약사서 집에와서 혼자 해먹었어요.
참 ... 사람이 몸이 아플때는 더욱더 고향이 집이 그립다더니...
그때 절절히 느껴졋어요.
외국에서 지내는 여러분들도 꼭 건강잘 챙기세요....
타향에서 혼자서 아프니까 그것보다 서러운게 없는거 같에요.
매일매일 건강하길 바렘니다.
따라한다고 욕하지마세요.^-^
반년전 일인가?...
날씨가 조금 쌀쌀할때 어느 한주말, 감기에 걸렸어요.
토요일부터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일요일이 되니까 완전 독감기에 걸렸다는걸 확신하게 됫죠.
첨에는 조금 좋았어요.
(머리가 어떻게 된거 아닌가 욕하지마세요. 실은 제가 몇년만에 걸리는 감기인지 몰라요.
몇년동안 너무 감기에도 않걸리고 해서 갑자기 무슨 큰병이 오는거 아닌가
그런 방정맞는 걱정하고 있었거든요...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언니보면 오고가는 감기 다 걸리는데
나는 언제나 감기기운이 있는듯하다가도 없어지고 했거든요.)
이제서야 감기가 왔구나...혼자서 괸한 걱정했구나...라고
좋아했던 기분도 잠깐이더군요. 감기가 너무 힘들다는걸 느끼게됫죠.
워낙 감기같은거 않걸리고 했으니까 집에는 당연히 약이 없었어요. 배는 고픈데 집에 마땅히 먹을꺼리도
없고...맥이 빠져있는 상태라 밖에 가서 사먹을 맥도 없더라구요...
이럴땐 참 혼자사는게 서러워지더라구요.
남친이라고 있으면 누워서 죽사달라...약사달라...엄살도 부리고 할텐데...
엄마도 보고싶어지고...서러워서 눈물이 줄줄.......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굴거리다가. 저녁무렵에 갖은 힘을 내서 혼자서 편리점에 가서 죽사고 약국에 가서
약사서 집에와서 혼자 해먹었어요.
참 ... 사람이 몸이 아플때는 더욱더 고향이 집이 그립다더니...
그때 절절히 느껴졋어요.
외국에서 지내는 여러분들도 꼭 건강잘 챙기세요....
타향에서 혼자서 아프니까 그것보다 서러운게 없는거 같에요.
매일매일 건강하길 바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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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님두 매일매일 건강하길 바람다...........
남친 없다는 설음으 토로해꾸마.올해 하나비할때 잘 빕소. 등이나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