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란디아 마지막 날이다...
소학교 가서 보란디아 하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거 보다
내가 애들의 해빛찬란한 웃음속에서 한주일의 스트레스 푼다...
마지막으루 애들과 함께 집체사진 찍엇다...
근데 그 반에서 천재라구 불리우던 애가 막 ~~울기 시작했다,,
에...마사까,,마지막이라구,,,내 속으루 어깨 으쓱했지믄,,,
그랜게 알구 보니깐 그반 애하구 쌈해서,,울엇짐,,,
내 혼자 착각속에서,,,,,
두번째...
오늘 내가 알바하는 미세 게꼬 히마였다,,,
그래서 자청해서 삐라 그바리 나갔짐,,,
그런데 이런거 재수 좋다할까,,재수 없다 할까
한 할머니가 유유하게 개를 몰구 가는데...
개가 오까시한 포즈 취한게
할머니 신문지 받혀들구 개 남벌완을 받슴디다..
이런,,,글쎄 완챤 남벌완 그대루 두는건 안되는건 알지만,,,
사람이 동물이 남벌완 받는건 첨이라서...
세번째..
계속하여 삐라 그바리...
그러다가 울반 남자애 봤슴다...
그애두 부근에서 알바하는데 쓰레기 던지러 나왔다가....
불시에 코가 찡해나면서
돈 벌기 안 쉽네 하는 느낌....
소학교 가서 보란디아 하는데 내가 해줄수 있는거 보다
내가 애들의 해빛찬란한 웃음속에서 한주일의 스트레스 푼다...
마지막으루 애들과 함께 집체사진 찍엇다...
근데 그 반에서 천재라구 불리우던 애가 막 ~~울기 시작했다,,
에...마사까,,마지막이라구,,,내 속으루 어깨 으쓱했지믄,,,
그랜게 알구 보니깐 그반 애하구 쌈해서,,울엇짐,,,
내 혼자 착각속에서,,,,,
두번째...
오늘 내가 알바하는 미세 게꼬 히마였다,,,
그래서 자청해서 삐라 그바리 나갔짐,,,
그런데 이런거 재수 좋다할까,,재수 없다 할까
한 할머니가 유유하게 개를 몰구 가는데...
개가 오까시한 포즈 취한게
할머니 신문지 받혀들구 개 남벌완을 받슴디다..
이런,,,글쎄 완챤 남벌완 그대루 두는건 안되는건 알지만,,,
사람이 동물이 남벌완 받는건 첨이라서...
세번째..
계속하여 삐라 그바리...
그러다가 울반 남자애 봤슴다...
그애두 부근에서 알바하는데 쓰레기 던지러 나왔다가....
불시에 코가 찡해나면서
돈 벌기 안 쉽네 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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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ㅎㅎ 그런 같슴다,
오늘 정심 전차에서 어떤 남자가 서복 입었는데...영 조선족이 돼보였슴다,,
그냥,그남자 새하얀 와이샤쯔가 어찌나 하얐던지 그냥 꽨히 봤슴다,,
그냥 멋있어 보였슴다,ㅋㅋ
오늘 정심 전차에서 어떤 남자가 서복 입었는데...영 조선족이 돼보였슴다,,
그냥,그남자 새하얀 와이샤쯔가 어찌나 하얐던지 그냥 꽨히 봤슴다,,
그냥 멋있어 보였슴다,ㅋㅋ
"한 할머니가 유유하게 개를 몰구 가는데..."<---웃꼈슴다.大爆笑!

둘째;그 할매 비닐주머니 안가지구와서 개님것도 손으로 주어넣자니 어떠해서・・・・
셋째;불시에 코가 찡해나면서 남자애가 듬직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