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방 일본와서 반년되여 알바하던 일이다 . 일어그럭저럭 할때지만 그래도 와다미 홀에 서기엔 좀 역부족인듯 햇다 . 그래도 열정만큼은 남한테 뒤지지 않아서 샤인이고 점장이고 다들 만족해하는 눈치고 ㅋㅋ
그러던 어느날 , 나를 쫓아다니던 f 가 나타낫고 . 그 친구는 자기친구한테 내가 어느만큼 일어잘하구 어떠어떠하다구 얘기한 나머지 그 친구 둘 데리고 우리 가게에 나타낫다 .그것도 신야 시간대에 ..
다들 알겟지만 이자까야는 새벽이면 손님이 그리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구 어이없는건 셋이서 라스또에 무슨 디저트 시켯는데 내가 그만 비빔밥 챠한을 세개 오다에 넣엇다는것이다 . 그것도 라스또에 ㅠ ㅠ
결국은 먹기는 햇지만 다들 거의 반이상은 남긴 상태구 ,f 는 웃지도 울지도 못햇다는것 .
중요한건 비빔밥 챠한때문에 우리아게가 도달됫다는것 ㅋㅋ, 그리고 나는 끝까지 그들이 파베가 아닌 챠한을 시켯다고 우겻구 . 후에 나만 보면 그 사람친구들은 비빕밥 안먹는다구 도리 도리 ...
이상 내 알바에서의 에피소드 엿음다 .
그러던 어느날 , 나를 쫓아다니던 f 가 나타낫고 . 그 친구는 자기친구한테 내가 어느만큼 일어잘하구 어떠어떠하다구 얘기한 나머지 그 친구 둘 데리고 우리 가게에 나타낫다 .그것도 신야 시간대에 ..
다들 알겟지만 이자까야는 새벽이면 손님이 그리 없다 . 그럼에도 불구하구 어이없는건 셋이서 라스또에 무슨 디저트 시켯는데 내가 그만 비빔밥 챠한을 세개 오다에 넣엇다는것이다 . 그것도 라스또에 ㅠ ㅠ
결국은 먹기는 햇지만 다들 거의 반이상은 남긴 상태구 ,f 는 웃지도 울지도 못햇다는것 .
중요한건 비빔밥 챠한때문에 우리아게가 도달됫다는것 ㅋㅋ, 그리고 나는 끝까지 그들이 파베가 아닌 챠한을 시켯다고 우겻구 . 후에 나만 보면 그 사람친구들은 비빕밥 안먹는다구 도리 도리 ...
이상 내 알바에서의 에피소드 엿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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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서비스르 제대르 했구마,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