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쉽터 가족분들...무더운 날씨 이겨내면서 오늘도 수고들 하셧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福 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____^*
요즘은 비도 구질구질...지진도 울렁울렁...마음도 싱숭싱숭햇엇는데..;;
오늘..오랜만에 쨍쨍한 お日様를 보니까...그냥 기분이 쫙!~풀리네요.ㅎㅎㅎ
요즘 福덩어리는 다시 한번 깨달앗어요.;;
<<하늘은 언제나 내가 감당할수 잇는만한 고통만을 줬다는걸..불행뒤에는 언제나 행복도 줬다는걸..;;
그래서 이제는 행복이 차례지고 잇다는걸.후후후 .*^____________^*>>
세삼스럽긴 하지만....이번에는 또 다른 의미에서 인생공부 하게 됫네요.ㅎㅎㅎ;;
한동안은 손에 일도 안잡히고...공부도 안되고 ..그냥 땡땡이 치는 날만 보냇거든요.;;
그래도 사랑하는 우리 친구들 덕분에 ...다시 씩씩한 福덩어리로 돌아오구.;;
학교도 땡땡이친만큼 더 열씸히 다니구...알바도 더 열씸히 뛰고...새로운 목표도 잡고 햇더니만..;;
글쎄 일이 척척 잘 풀려지더라구요..;;
동생도 완쾌되서..이제는 자기밥벌이 다하지..;; 아빠도 병을 제데로 진단 받으셔서 고생에서 벗어낫다지..;;
그리구 또 기쁜건...이번에도 <<학비전액 맨제>>통지를 딱 받앗줬다는거죠.!! 오늘.!!!.
음하하...맷쨔 우레시이용...음하하...*^0^*...
福덩어리가 오늘날... 여기까지 씩씩하게 잘 해올수 잇엇는것은..;;
나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훌륭하고 예쁜 우리 친구들이 항상 같이 잇어줫기때문이라구 생각해요.;;
福덩어리의 소중한 친구들...자랑 좀 할께요.ㅎㅎㅎ;;
대학교4년동안 너무너무 친하게 지녀온 흑룡강언니 둘...그때 우린 완전한 <3총사>엿다.ㅎㅎㅎ
어찌나 붙어서 다녓든지...한사람이 빠지면...선생님이 막 찾아준다!!..정말이예요.ㅋㅋㅋ
그때 큰오빠들이랑 언니들이랑 ...여름철이면 강변에서 바베큐도 잘 해서 먹구놀구 햇다..;;
친정집 언니들같은 존재다.!!둘다 가정 이루더니만... 언젠가부터는 나를 구박한다.;;
이제는 소로소로 한사람 데리구 오라구.ㅠㅠ.;; 난 아직 싱글이 좋기만 하는디..ㅠㅠ;;
알바하면서 사귀게 된...심양언니 한국언니.;;
내가 너무 아파서 새벽에 전화 때렷더니...금방 달려오는 언니들이다..;;
구급차 부르니까 시간이 꾀나 걸린다구 해서...택시잡고 구급병원까지 갓더니만..;;
무슨넘의 꽈호우가 그렇게 복잡한지..나는 의자에 그냥 뻗어져 잇고..언니들의 음성만 쩌렁쩌렁 울린다.;;
애가 아파서 저렇게 잇는데...얼렁얼렁 안해주고 시간만 잡아먹는다구..싸우는 소래엿짐.ㅎㅎㅎ;;
그날 돈이 꾀나 나갓을껀데...병이 나은후에... 돈 얼마 썻냐구 준다구 찾아 갓더니만.;;
<<너가 아프면 몇번 더 아플꺼냐구..돈 절약해서 동생이랑 가서 맛잇는거 사먹어라.>>하는 언니들.;;
나는 해준것도 없는데...내 일에는 항상 자기 일처럼 선뜻이 손 내밀어 주는 언니들 고맙다.;;
대학교때..취직설명회 다 듣고나서..친구랑 밥먹어러 갓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고중동창생.;;
마음이 척척 잘 통한다..;;언니들과의 또 다른 정이다.;;
친구는 오사카...나는 쿄도.;; 그런데도 전화오더니.
회사에서 주문해먹는 醤油가 아주아주 맛이 꿋꿋꿋!!이다면서.;;
너도 먹어보라면서..두통 사들고 왓으니깐...한통 가져가란다.ㅎㅎㅎ아니면 붙인단다.딸랑 醤油한통을.;;
친구의 그 마음에..마음이 달콤해진다.!! *^___________^*
기분이 억망이여서...한동안 맥도 못추리고 잇을때..;;
동창생 친구부부가 이 못난이 福덩어리를 데리구...맛잇는거도 사주고 ..사이크르여행도 해준다.;;
아무말도 없이 그냥 옆에서 지켜만 준다.;; 내가 혼자서 소회시킬때까지..;;
친구들의 그 마음에 ...힘이 솟는다.!!! 매번마다 정말 고맙다!!
**일본땅에...
고중때 친하게 지니든 동창생들도 잇고..얘보다 더 전에 알고 지니든 동창생들도 잇는데 말이죠..;;
고중때는 거의 말도 몇번 한적없는 우리들이.. 이렇게까지 가깝게 지닐줄이야..생각밖이에요.;;
참 사람 인연이 이상하죠.???
또 다른 친구..;; 당년에 둘이 열나게 띵땅띵땅하는 사이엿다.;; 그친구 철이 좀 안들어서..ㅋㅋㅋ;;
요즘 취직활동이요 뭐요 하면서...알바도 제데로 못하고 잇는 나다.;;
원래부터 친구들 한데 힘들다 소리 잘안하는 나.;;그런 내한데..자기가 먼저 말걸어오는 친구엿다.;;
요즘은 알바도 못하고 잇찌? 머 먹고 사노??? 살만 하나?? 지금 제일 힘들 시기니까..;;
지금은 취직에 열중하고 ..자기 통장에 돈 들어잇으니깐 먼저 가져다가 쓰란다.ㅎㅎㅎ;;
이쿵...왜 자꾸들 이러는지.. 내 그냥 눈시울이 핑~,.~;;
외국생활하면서 다들 힘들껀디... 너의 그말 진심이란걸 아는 만큼..진짜 고맙다.!!!
같은 연구실에 잇는 동갑이 연변친구..;;
이런저런 사소한 사연 다 들어주고...福덩어리 기분 풀어줄려다가..;;
조금이 아닌 아주 많이 애를 먹고도..몽꾸 하나 안하는 친구..;;
이쿵...그래서 내가 너 얼굴보기가 더 미안하다.;;
내 오늘 어쩌다가 선심써서 과일까지 사들고 학교 갓것만...그 단세에 집에 가다니..ㅉㅉㅉ
집에 꿀딴지 잇는가부다..ㅋㅋㅋ;;학교에 너란 친구가 잇어서 더 다닐맛이 생긴단다.;;항상 고맙다.;;
먼데서 항상 지켜봐주는 친구들..;;
세근세근 여성스럽구 차분한 친구.. 나랑 성질이 확~ 다르지만..;;
너의 그 차근차근한 맛에...내가 더 잘 리후렛쓔할수 잇엇든 것이다.;;고맙다.띵구야.;;
내가 오찌고무할때...귀신같이 알고 전화오는 친구..어떻게 알앗노??완전 귀신사촌인가부다.ㅎㅎㅎ;;
그동안 전화한통도 못해줫것만... 까먹지도 안하고 찾아주는 친구야 ..내가 미안하네.;;
그리구 그날 새벽...너의 전화 한통에 내가 살아낫단다..;;얶수로 고마웟다.;;
그리구 항상 <언니언니 ><제제 제제>하면서 따라주는 꼬맹이들..;;
니들 보면...<내 청춘을 돌려다오 !!>하고 웨치고 싶다만..그래도 니네들 잇어서 내가 더 젊게 산다.ㅎㅎ;;;
꼬맹이 아가들...고맙떼이.;;
아직도 적어야할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앤료할께요.!!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구요..^____________^;;
댁들 소중한 친구들도 적어주세요.;; 우리 다같이 福 많이 받으면서 행복합시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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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조으시겟어요..친그들 참 부럽네요..ㅎㅎ
좋은 친구는 마음으로 사는거래요...
착하신가봐요..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착하신가봐요..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학비면제받았단 글보고 우체통체크했더니
뚜꺼운 봉투겠구나.
틀렸구나. 세이큐쇼 들어있겠지 하면서 열어본게
ㅎㅎ학비 전액면제통지서랑 판후레또 들어있겠구나.
ㅠㅠ얼마나 놀랐는지.
암튼 잘됐다.
학교가서 보자.
뚜꺼운 봉투겠구나.
틀렸구나. 세이큐쇼 들어있겠지 하면서 열어본게
ㅎㅎ학비 전액면제통지서랑 판후레또 들어있겠구나.
ㅠㅠ얼마나 놀랐는지.
암튼 잘됐다.
학교가서 보자.
学校どこ? 何年で、学費全免?
으쌰님.>>들려준거만으로도 감사해야죠.ㅎㅎㅎ 렛츠 오롸이.*^^*
피아노님.>>네..좋아요.ㅎㅎㅎ 친구들이 잇어서 사는 맛이 잇는거 같애요.!!
보라미님.>>네. 마음으로 사귀는 친구야만 진정한 친구죠.ㅎㅎ
보라미님도 같이 행복합시당..
피아노님.>>네..좋아요.ㅎㅎㅎ 친구들이 잇어서 사는 맛이 잇는거 같애요.!!
보라미님.>>네. 마음으로 사귀는 친구야만 진정한 친구죠.ㅎㅎ
보라미님도 같이 행복합시당..
영아..>>ㅎㅎㅎ 축하축하.. 애도 참 얼굴보기 왜 이렇게 힘드노??요즘은 머하노??
학교가게 되면 우리연구실에 놀러오라.. 내 요즘 계속 도장찍고 잇당ㅎㅎ.;;
우리 이번에 오랜만에..조선족들끼리 모여서 놀자하는뎅.
ken님.>>학교는 칸사이쪽으로 잇구요.;;첫일년부터 받앗는데용.
학교가게 되면 우리연구실에 놀러오라.. 내 요즘 계속 도장찍고 잇당ㅎㅎ.;;
우리 이번에 오랜만에..조선족들끼리 모여서 놀자하는뎅.
ken님.>>학교는 칸사이쪽으로 잇구요.;;첫일년부터 받앗는데용.
그래. 언제 한번 조직하려했는데.ㅎㅎ
지금은 애기가 시험본다고 정신없을것같고
방학이면 다들 알바한다고 시간없을것같고
아무래도 10월이 되야할것같아.
그나저나 다들 넘 보고싶다.
난 월요일밖에 학교않가.
그때 갈일있다면 말해.
오랜만에 한번 만나자.
ㅋㅋ학생들이 왜 이렇게 학교를 않가는지.ㅎㅎ
지금은 애기가 시험본다고 정신없을것같고
방학이면 다들 알바한다고 시간없을것같고
아무래도 10월이 되야할것같아.
그나저나 다들 넘 보고싶다.
난 월요일밖에 학교않가.
그때 갈일있다면 말해.
오랜만에 한번 만나자.
ㅋㅋ학생들이 왜 이렇게 학교를 않가는지.ㅎㅎ
국립대학이겟군요 그러니깐 학비 전액 면제 받을수 잇지요 ㅎㅎㅎ
복덩어리님 글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저의 친구들과 비교되고,
나의 곁에도 항상나를 지켜주는 친구들이 있다는거 새삼느끼게 되였습니다.
고마워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ㅎㅎ
나의 곁에도 항상나를 지켜주는 친구들이 있다는거 새삼느끼게 되였습니다.
고마워요,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ㅎㅎ
영아님.>>그 시간까지 안자구 잇엇구나..ㅎㅎㅎ 10월달은 너무 하다야..
우리 다음달로 한번 모이자.. 오봉야스미도 잇잖아..;;
월요일은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회사에 가서 잇걸랑..ㅡ,ㅡ;;
금요일쯤이면..애들도 거의 다 오든데.. 너도 한번 얼굴 보이렴.ㅎㅎ
NASA님.>>ㅎㅎㅎ 네. 지금은 국립대학입니다..
그런데.. 전에 사립대학에서도 수업료전액(반액)면제제도가 잇엇거든요.;;
물론.전액면제는...하늘에 별따기지만..반액면제는 받앗적잇어요.;;
그래서 학교를 선택할때...이런면의 제도도 잘 파악하고.;;
들어가는것도 좋다구 봅니다..;;
국립대학보다 적긴 하지만..사립대학도 잘 찾아보면...이런 제도가 잇는데 잇거든요.;;
그리구나서. 그걸 자기손에 넣어야죠..ㅎㅎㅎ
라텐음악님.>>친구가 참 죻죠.;; 언제 어디선가 아주 가끔식이라도..;
나란 사람을 잊지않고 생각해준다는게..얼마나 행복한 일인데요.;;
몇달만에...불쓱 전화와서..(밥 잘먹고 다니나??)그러는 친구의 말한마디가..;;
수시로 나를 감동 먹인답니다.ㅎㅎ 들려줘서 고마워요
우리 다음달로 한번 모이자.. 오봉야스미도 잇잖아..;;
월요일은 아침부터 저녁늦게까지..회사에 가서 잇걸랑..ㅡ,ㅡ;;
금요일쯤이면..애들도 거의 다 오든데.. 너도 한번 얼굴 보이렴.ㅎㅎ
NASA님.>>ㅎㅎㅎ 네. 지금은 국립대학입니다..
그런데.. 전에 사립대학에서도 수업료전액(반액)면제제도가 잇엇거든요.;;
물론.전액면제는...하늘에 별따기지만..반액면제는 받앗적잇어요.;;
그래서 학교를 선택할때...이런면의 제도도 잘 파악하고.;;
들어가는것도 좋다구 봅니다..;;
국립대학보다 적긴 하지만..사립대학도 잘 찾아보면...이런 제도가 잇는데 잇거든요.;;
그리구나서. 그걸 자기손에 넣어야죠..ㅎㅎㅎ
라텐음악님.>>친구가 참 죻죠.;; 언제 어디선가 아주 가끔식이라도..;
나란 사람을 잊지않고 생각해준다는게..얼마나 행복한 일인데요.;;
몇달만에...불쓱 전화와서..(밥 잘먹고 다니나??)그러는 친구의 말한마디가..;;
수시로 나를 감동 먹인답니다.ㅎㅎ 들려줘서 고마워요
^^ 좋은 사람들 주위엔 좋은 사람들이 모이는 법~
항상 좋은 모습이여서 참 보기가 좋다~^^동경 오면 연락해~
항상 좋은 모습이여서 참 보기가 좋다~^^동경 오면 연락해~
사랑언니야.>>ㅎㅎㅎ 오랜만이네.. 잘 지니구 잇어??
내가 축~ 처져잇으면..福덩어리 아니짐..ㅋㅋㅋ 그러구 福도 달아날꺼구.;;
나도 언니 보고싶다야..;;동경가면...꼭 연락할께..
내가 축~ 처져잇으면..福덩어리 아니짐..ㅋㅋㅋ 그러구 福도 달아날꺼구.;;
나도 언니 보고싶다야..;;동경가면...꼭 연락할께..

그나저나 암튼 기분은 대단히 좋아보이는듯한데 나는 그렇게 좋은 기분이 아니여서 뭐라고 맞장구를 치지 못하겠음.....
앰 쏘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