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알바체험기를 내시는데...
나도 내고싶어서...
.....................................................................................................^&^
일본금방와서 나도 하루빨리 알바 하겟다고 잡지들고 헤맷다...
난 또 미세에 닥치고 들어가서 물어봐두 되는줄 몰랏기에 그냥 잡지에서 고르려고 무료잡지르 닥치는대로
가져와서 숙사에 앉아 연필로 줄으 그어가면서 밧다...
한번은 무슨 라운지하고 쓴데 지뀨가 글쎄 1500엔이상이드라..그래서 왜 저건 저렇게 높을까...
이상해서 선배하구 물어밧짐...
술집아가씨니가 하지말라구 그럽디다..아~그래서 한가지 알앗짐...스나끄..라운지...
한번은또 카라오케모집해서 난또 연변의 카라오케하구 같은가해서물어밧짐..어던일인가..
그랜게 선배가 일본의 카라오케는 연변과 다른매...ㅎㅎ가보지 못할적엔 다 몰르지무..
근데 그일은 면접오라는거 재정고 타구 가다미지 한시간이란말임다.그래서 내 포기햇음다...
그리구 똥댐잇게 로이야르 호스또란미세에 호르하겟다구 전화 햇짐..와서 일주일두 안됏단말임다.
그랜게 미세 덴쬬가...
니 이재 온지 한주일박에 안되는게 일상회화 할만한가.물어보잼까..
그래서 내 다 한다구 그랫짐..ㅋㅋㅋ
그랜게...
자기네 호르는 말 잘해야 하는매...내 한다는데두 키찐하겟는가 하면서 그래서 내 싫댓음다..
그땐 내 좀 여유잇을때돼서.호르하겟다구 날뜃짐...
그러다가 어떤 라면점이 모집하는데 전화 햇짐..인차 면접오랍데다..
그래서 면접할러 간게 영 우추브레한 아바이 혼자 앉아서 면접봅데다...
그래든게 내사진자꾸만 보멘설..실물이 낫은데.왜 이안된사진부쳣는가 그러잼까...ㅉㅉ면접인지..
내 그 아바이 맘엔 안들엇지만 그래두 숙사하구 가깝지(걸어서 오분)지뀨두 괜찬지...그래서
햇으람해서 오낼 기도햇짐...
그랜게 일주일생각하겟다든게 두날후에 제꺽 전화와서 댓다잼까..그래서 내 숙사에서 애들처럼
퐁퐁 뜃음다...얼마나 힘들지두 몰른채...ㅉㅉ
그게 오픈미세랫음다...우리 같은 류학생들이 내까지 합해서 넷이랫음다...다들 일본온지 2,3년이구
내혼자 온지 한달두 안됀햇내기랫음다...
그래두 다들 호르 한다구 ...
난 어째 그리 모르겟든지...다들 연수할때 물건들구 왔다갓다 ...보충한다.나른다..변소 가본다 하멘서
부지런히 뛰던데..난 도대체 멀 햇음좋을지...어리어리...
면이 나오는데..다 같이 설명받았는데두 난 어느게 시오라면이구 미소라면이구 쨔슈멘인거 몰랏짐.다 비슷비슷한게...
글구..손님이 주문 말하는데 어떤건 막 알아 못듣겟지...메뉴르 가져다가 숙사에서 외웟는데
어떤 사람들이 빨리 말함 몰겟지...휴~~~눈물눈물~~내가 바보라구 느껴졋음다...참...
딴 애들은다 같은 유학생인데 다들바쁘다구 제할일하구..난 혼자서 꾸어온 보리자루처럼 구석에서
......
막 서럽엇지만..어찌갯음까.....일해야지...
연수 끝나구 사장부인이 고급스시랑...보지도 못한빵이랑 들고 왓읍데다...
웃으면서 바뻣어?괜찬어?
휴~~
엄마 같읍데다....
후에 알구 본게 면접본 그 아바이 사장이랫지무...일본에 라면점으 서른개 정도 갖구 있단말임다..첸땐...
첫날 다섯시간일하구 숙사온게 막 죽을거 같읍데다...딱 머 육체가 피곤하다는거보다...
머리가 막..폭팔할거 같읍데다...
그리고 나서 ...힘들었지만..이일으 2년햇음다..ㅋㅋ생각하믄...참 재밋는일두 많앗구
첨하는 알바대서 숙사가서 이불뒤집어쓰고 울기도 햇음다...
추억임다...
시간이 빠름다...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나도 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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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금방와서 나도 하루빨리 알바 하겟다고 잡지들고 헤맷다...
난 또 미세에 닥치고 들어가서 물어봐두 되는줄 몰랏기에 그냥 잡지에서 고르려고 무료잡지르 닥치는대로
가져와서 숙사에 앉아 연필로 줄으 그어가면서 밧다...
한번은 무슨 라운지하고 쓴데 지뀨가 글쎄 1500엔이상이드라..그래서 왜 저건 저렇게 높을까...
이상해서 선배하구 물어밧짐...
술집아가씨니가 하지말라구 그럽디다..아~그래서 한가지 알앗짐...스나끄..라운지...
한번은또 카라오케모집해서 난또 연변의 카라오케하구 같은가해서물어밧짐..어던일인가..
그랜게 선배가 일본의 카라오케는 연변과 다른매...ㅎㅎ가보지 못할적엔 다 몰르지무..
근데 그일은 면접오라는거 재정고 타구 가다미지 한시간이란말임다.그래서 내 포기햇음다...
그리구 똥댐잇게 로이야르 호스또란미세에 호르하겟다구 전화 햇짐..와서 일주일두 안됏단말임다.
그랜게 미세 덴쬬가...
니 이재 온지 한주일박에 안되는게 일상회화 할만한가.물어보잼까..
그래서 내 다 한다구 그랫짐..ㅋㅋㅋ
그랜게...
자기네 호르는 말 잘해야 하는매...내 한다는데두 키찐하겟는가 하면서 그래서 내 싫댓음다..
그땐 내 좀 여유잇을때돼서.호르하겟다구 날뜃짐...
그러다가 어떤 라면점이 모집하는데 전화 햇짐..인차 면접오랍데다..
그래서 면접할러 간게 영 우추브레한 아바이 혼자 앉아서 면접봅데다...
그래든게 내사진자꾸만 보멘설..실물이 낫은데.왜 이안된사진부쳣는가 그러잼까...ㅉㅉ면접인지..
내 그 아바이 맘엔 안들엇지만 그래두 숙사하구 가깝지(걸어서 오분)지뀨두 괜찬지...그래서
햇으람해서 오낼 기도햇짐...
그랜게 일주일생각하겟다든게 두날후에 제꺽 전화와서 댓다잼까..그래서 내 숙사에서 애들처럼
퐁퐁 뜃음다...얼마나 힘들지두 몰른채...ㅉㅉ
그게 오픈미세랫음다...우리 같은 류학생들이 내까지 합해서 넷이랫음다...다들 일본온지 2,3년이구
내혼자 온지 한달두 안됀햇내기랫음다...
그래두 다들 호르 한다구 ...
난 어째 그리 모르겟든지...다들 연수할때 물건들구 왔다갓다 ...보충한다.나른다..변소 가본다 하멘서
부지런히 뛰던데..난 도대체 멀 햇음좋을지...어리어리...
면이 나오는데..다 같이 설명받았는데두 난 어느게 시오라면이구 미소라면이구 쨔슈멘인거 몰랏짐.다 비슷비슷한게...
글구..손님이 주문 말하는데 어떤건 막 알아 못듣겟지...메뉴르 가져다가 숙사에서 외웟는데
어떤 사람들이 빨리 말함 몰겟지...휴~~~눈물눈물~~내가 바보라구 느껴졋음다...참...
딴 애들은다 같은 유학생인데 다들바쁘다구 제할일하구..난 혼자서 꾸어온 보리자루처럼 구석에서
......
막 서럽엇지만..어찌갯음까.....일해야지...
연수 끝나구 사장부인이 고급스시랑...보지도 못한빵이랑 들고 왓읍데다...
웃으면서 바뻣어?괜찬어?
휴~~
엄마 같읍데다....
후에 알구 본게 면접본 그 아바이 사장이랫지무...일본에 라면점으 서른개 정도 갖구 있단말임다..첸땐...
첫날 다섯시간일하구 숙사온게 막 죽을거 같읍데다...딱 머 육체가 피곤하다는거보다...
머리가 막..폭팔할거 같읍데다...
그리고 나서 ...힘들었지만..이일으 2년햇음다..ㅋㅋ생각하믄...참 재밋는일두 많앗구
첨하는 알바대서 숙사가서 이불뒤집어쓰고 울기도 햇음다...
추억임다...
시간이 빠름다...
다들 힘들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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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아주 씩씩한 성격인것 같슴다,일본 온지 한달인데 홀을 다 하구,ㅎㅎㅎㅎㅎ
바쁘게 살았구만
다들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이 듬다
처음에사 모두 언어 장애로 바쁘짐
다들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이 듬다
처음에사 모두 언어 장애로 바쁘짐
아무리 힘들어두 일할때가 좋은거 아닐가. 일자리 없을때 더 힘들던데..
힘든거는 당시뿐이라는거 진짜네요.
뒤돌아보면 다 추억속 한페지로 곱게 남겨져 잇고요.
뒤돌아보면 다 추억속 한페지로 곱게 남겨져 잇고요.
피아노------------ 눈물겨운 발자국들을 잘 읽어 보았다... 글을 읽어 보니... 진짜
눈앞에서 보는것 같다... 노력했구나... 힘든 어제가 있글래 웃는 오늘이 있잖니.!~~
그럼 매일매일 즐거고 충실한 하루가 지속되길^^
눈앞에서 보는것 같다... 노력했구나... 힘든 어제가 있글래 웃는 오늘이 있잖니.!~~
大変だったですね。
열분 풀 감사함다.ㅋㅋㅋ
근데 ...
천검이는 귀신처럼 낸거 알구.ㅎㅎㅎㅎ
근데 ...
천검이는 귀신처럼 낸거 알구.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