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 춘춘님이 올린 "낯모를 일본아줌마"를 읽고 갑자기 생각나서 저도 제 경험을 하나 적겠습니다.
몇년전에 일본어1급능력시험 보러갔을때 있었던 일인데...
셤끝나고 다들 줄을서서 뻐스를 기다라고 있는데 비가 주룩주룩 오기시작했어요.
저는 우산을 들고가지 않았지만 그나마 모자달린 옷을 입었기에 모자를 푹쓰고 계속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을 본 여러분들도 아시다싶이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시험 끝나고는 언제가 한참동안 뻐스를 기다려야하죠.
그러던중 바로앞에 여자애가 우산을 같이쓰자고 내밀더라구요.
근데 저는 어색한김에 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일이라 깜짝 놀라서 저도 모르게 상대방이 무안할 정도로 거절하고 말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착한 애한테 너무 미안하게 됫어요...
타향에서 혼자서 오랜세월을 살다보니 그렇게 인간적으로 차갑게 변한거지...
요즘 회사다니면서 느낀건데
중국사람들끼리 도리여 더 냉정하고 차가운것같에요.
일본사람들은 진심을 들어내지 않는다 인각적으로 차갑다 앞과뒤에서 완전 틀리다
뭐 이런 얘기많이 하지만...중국사람들도 똑같은거 같에요. 도리여 중국사람들이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에요.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자아보호를 하다가 그렇게 변했는줄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도 보면 누가 무슨 일이 있으면 일본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는데
중국사람들끼리 도리여 너무 냉정하고 차갑고 외면하는거같에요.
서로 경쟁상대로 생각해서인지. 맘에 여유가 하나도 없어보이더군요.
(일본사람들도 사실 사귀보면 착한 사람들 많은데...)
이런 상황이 왠지 맘이 아프더군요.
순서없이 적어봣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아래 춘춘님이 올린 "낯모를 일본아줌마"를 읽고 갑자기 생각나서 저도 제 경험을 하나 적겠습니다.
몇년전에 일본어1급능력시험 보러갔을때 있었던 일인데...
셤끝나고 다들 줄을서서 뻐스를 기다라고 있는데 비가 주룩주룩 오기시작했어요.
저는 우산을 들고가지 않았지만 그나마 모자달린 옷을 입었기에 모자를 푹쓰고 계속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을 본 여러분들도 아시다싶이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시험 끝나고는 언제가 한참동안 뻐스를 기다려야하죠.
그러던중 바로앞에 여자애가 우산을 같이쓰자고 내밀더라구요.
근데 저는 어색한김에 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일이라 깜짝 놀라서 저도 모르게 상대방이 무안할 정도로 거절하고 말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착한 애한테 너무 미안하게 됫어요...
타향에서 혼자서 오랜세월을 살다보니 그렇게 인간적으로 차갑게 변한거지...
요즘 회사다니면서 느낀건데
중국사람들끼리 도리여 더 냉정하고 차가운것같에요.
일본사람들은 진심을 들어내지 않는다 인각적으로 차갑다 앞과뒤에서 완전 틀리다
뭐 이런 얘기많이 하지만...중국사람들도 똑같은거 같에요. 도리여 중국사람들이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 같에요.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자아보호를 하다가 그렇게 변했는줄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도 보면 누가 무슨 일이 있으면 일본사람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는데
중국사람들끼리 도리여 너무 냉정하고 차갑고 외면하는거같에요.
서로 경쟁상대로 생각해서인지. 맘에 여유가 하나도 없어보이더군요.
(일본사람들도 사실 사귀보면 착한 사람들 많은데...)
이런 상황이 왠지 맘이 아프더군요.
순서없이 적어봣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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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영님,, 안녕하세여 ^^
님의 말씀,,유리님의 말씀처럼,, 다들 이국타향생활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러는 거져 ㅠㅠ
자신의,,외로움만 알구,,힘든거만 알구,,
남의 입장까지 생각못해주게 ,
요세상이 ,,만들잖아여 ㅠㅠ
그러구,,한가지요 ,, 어디사람이나,,국적상관없이,,
사귀여보면,,좋은 사람 나쁜사람 있기마련이예요 ...
말하자면,,자신과 마음이 통하구,,공통언어가 있는사람에 대해서는,,
국적상관없이,, 착한 사람,,좋은 사람 이라 평가해주겠죠 ?
저도,, 열씨미,,성숙된 자신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어여 ^^
님의 말씀,,유리님의 말씀처럼,, 다들 이국타향생활하면서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러는 거져 ㅠㅠ
자신의,,외로움만 알구,,힘든거만 알구,,
남의 입장까지 생각못해주게 ,
요세상이 ,,만들잖아여 ㅠㅠ
그러구,,한가지요 ,, 어디사람이나,,국적상관없이,,
사귀여보면,,좋은 사람 나쁜사람 있기마련이예요 ...
말하자면,,자신과 마음이 통하구,,공통언어가 있는사람에 대해서는,,
국적상관없이,, 착한 사람,,좋은 사람 이라 평가해주겠죠 ?
저도,, 열씨미,,성숙된 자신을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어여 ^^
もしかして2005年12月のこと?
영...혹시 언니?....
몇년도인지는 잊었습니다.
장소는 사이타마대학이였습니다.
"진선미"님 님이 생각하는 언니가 아닙니다.
저 쉼터에 아는분 없거든요.
장소는 사이타마대학이였습니다.
"진선미"님 님이 생각하는 언니가 아닙니다.
저 쉼터에 아는분 없거든요.
야,,,정말 내 말하구 싶은거 말했다...우리 연구실에도 신강에서 온 <<외국여자>>한명 있는데 어찌나 힌내하는지 내 어전 가를 상대도 안치짐...
"민영"님 저도 님하고 같은 생각이예요.
어디사람이나 국정상관없이 사궈보면 맞는 사람 않맞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그냥...
일본에 와있는 중국인들중에
일본사람들을 너무 나쁘게 본다더나 너무 극단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거 같에서...
(아마 그분들은 운이 나빠서 이상한 사람들만 만났겠지만)
어차피 지금은 여기서 생활하고 있으니까
좋게 생각하고 좋은 기분으로 지냈으면 해서요(저 자신도 포함해서...)
어디사람이나 국정상관없이 사궈보면 맞는 사람 않맞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그냥...
일본에 와있는 중국인들중에
일본사람들을 너무 나쁘게 본다더나 너무 극단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거 같에서...
(아마 그분들은 운이 나빠서 이상한 사람들만 만났겠지만)
어차피 지금은 여기서 생활하고 있으니까
좋게 생각하고 좋은 기분으로 지냈으면 해서요(저 자신도 포함해서...)
"썩장엔 두비 최고!!!"님
"힌내"가 무슨얘기예요?
"힌내"가 무슨얘기예요?
あなたは自分はどうですか?
가는정 오는정
가는정 오는정
신강아이들은 일본에서 매우 우대를 받습니다.노골적으로 학교에서 장학금주면서 합니다.왜나하면 신강이 지금 독립하는것을 일본에서 알고 있고 매우 불상하다고 노골적으로 말합니다.
내 자신이 완벽하다는 뜻으로 이글을 올린건 아닌데...
내 자신도 많이 부족하기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있고 성숙되기에 노력하고 싶다는 뜻에서 올린건데...
내 자신도 많이 부족하기때문에
마음에 여유가 있고 성숙되기에 노력하고 싶다는 뜻에서 올린건데...
관계 하지마십시오 쉼터에서 저우에hanny란 놈은 요사이 악폴만 달고 다니던군요 이런자식들의 풀은 다 삭제해버리시오.괜히 스트레스 받지말고
영님 말이 맞는거 같습다. 중국사람들 끼리 더 차갑죠.
나도 그런것 같은데 확실한 리유는 모르겠어요...
나도 그런것 같은데 확실한 리유는 모르겠어요...

다들 착하고 싶겟죠.누구를 도우고 싶고 내가 가지거 나눠주고 싶고
고맙다는 따스한 인사받고 싶고 인간성이 잇는 자신을 만들고 싶고... ..
생활에 지치고 쫓겨살고 하는 불안감떔에 다른 사람의 괴로움은 보이지도 않고
남을 도운다기보다 페만 안끼치면 된다는게 사는 방식이 되버리느거요.
저도 마음의 여유로움을 가진 성숙된 자신을 만들기에 노력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