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혁명을 해야 될까???

일본체험수기 · #302021

← 일본체험수기

춘 춘 · 2007-07-12 10:39:58 · 조회 770
일본 올적에는 그냥 3년만 벌구 갈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나두 八年抗戰으 해야 될것같으루 하다.

근데 8년을 해가지고 해방을 맞이 할수 있을까????

이건 아직 모르는 일이짐........

20대 내 꽃나이를 일본땅에서 다 보내야 한다는거 좀 섭섭하기두 하다.

이때까지 남들이 그렇게 흔히 다니는 띠팅 한번 못가보구

이쁘게 치장하고 황홀한 데이트 한번 못해보구.......

항상 시간과 알바에 쫓겨서 살아왔고

어느샌가 결혼을 해서 이젠 가정에 쫓겨서 살고 있다.

6년 넘게 고생해두 남은거는 아무것두 없다.ㅠㅠㅠㅠㅠ

아니지...보구 듣구 경험한거 많으니까 뭐든 남은거야 있겠지?ㅎㅎ

친구들 말대로 가정도 있으니까........

아직도 어느많금 더 혁명을 해야 될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5)

보디가드 · 2007-07-12 11:24:52
행복한 가정이 있으므 그걸로 충분하게 혁명했다구 생각하는데.....
바쌰 · 2007-07-12 12:13:39
女性にとして一番いい就職先はいい男性の嫁に行くこと、
そうじゃないですか。

うらやましいですよ。
라벤다 · 2007-07-12 12:26:07
幸せな家庭があるし、中国にマンションも買ったでしょう、これで満足してもいいと思うけど。欲張って生きて行くと疲れますよ。。
분홍 꼴꼴이 · 2007-07-12 12:52:00
끝이 없지무 ...ㅎㅎ이제 애까지 잇으무  쉼터두 못 올게야 ㅋㅋ
또 춘춘 실망하겠다 내이런말 해서...
다 그렇음다.....쭉~~~~~자 사쇼...
지구별 · 2007-07-12 13:08:29
춘춘님 오늘 또 생각이 많아졌슴까?
너무 마이 생각하지 마쇼...쑨치쯔란~ ㅎㅎ
현엽이모 · 2007-07-12 13:24:18
사는게 다그렇음다...
남편이 좋구 아기가 귀엽구 하믄 성과가 아니겟음가...
머딱 쌍져놓구 살아야 성과입니까..

내인생살기 · 2007-07-12 13:45:31
8年革命してもなにも残ってない人もいますよーー

춘 춘 · 2007-07-12 13:45:51
보디가드님; 가정이라는것두 물질적으로 충분해야 행복할수 있습다.....
그러니까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기 위헤서 더 많이 분투해야지요......
춘 춘 · 2007-07-12 13:47:20
바쌰님; ㅎㅎㅎ
님도 いい就職先를 빨리 찾으시기 바랍니다.
춘 춘 · 2007-07-12 13:48:14
라벤다님; 가정이 있구 살곳도 있는데 먹을게 없어서 그럽다.ㅋㅋㅋㅋㅋㅋㅋ
춘 춘 · 2007-07-12 13:49:42
분홍 꼴꼴이님; 내 애기 있어두 쉼터는 잠수 아이 합다.ㅋㅋㅋ
어째 너무 바라댕게서 잠수했으무해 하잽까?
춘 춘 · 2007-07-12 13:50:56
지구별님; 날마다 생각이 많은 사람입다.ㅠㅠㅠ
아무 생각없이 좀 하루만 살아봤으무 좋겠습다.
춘 춘 · 2007-07-12 13:52:28
현엽이모님; 그게 다 밑천이 있는 전재하에서 할수 있는 말입다.
먹구 살기 바빠보쇼.
남편이 좋구 애기 이쁘겠는가......
그때무 남편이구 애기구 아마 보기만 해두 진절이 날겝다.......
춘 춘 · 2007-07-12 13:53:30
내 인생살이님;그런 사람은 내보다 많이 더 답답하겠습다.ㅠㅠㅠㅠㅠㅠㅠ
현엽이모 · 2007-07-12 15:05:42
너무 생각이 많으믄 살기 힘들지무..
난 모든게 없어두 생각많이 안하는데...
쌍져놓구 사는집은 또 딴 걱정거리 잇음다...
思念 · 2007-07-12 17:23:17
最爱만난다는게 제일큰 남음이지요.
이런 · 2007-07-12 17:53:50
그램,,,
20대 황금시절을 이미 몽땅 일본에 다 바친 사람들은
어찌겟슴드?
ㅠㅠㅠ
춘 춘 · 2007-07-12 18:46:05
현엽이모님; 나두 글쎄 그렇게 생각 많이 아이 했으무 좋겠습다.
근데 이렇게 생겨먹어서 ㅠㅠㅠ
춘 춘 · 2007-07-12 18:46:35
思念님;
춘 춘 · 2007-07-12 18:47:42
이런님; 그램 방법이 없습지무 ㅠㅠㅠㅠ
흘러간 시간 돌려놀을수두 없구 말이꾸마
*와가마마 마녀*(여자 · 2007-07-12 19:56:59
야,넘 욕심부리지말라.
내같이 이나이먹구 시집드 못가구  모다논것드 없이드 맨날 헬레레~~해서  즐겁게 사는데.....
니는  좋은 남편이 옆에서 힘이돼주겠따.....머이근심이야.
썩장엔 두비 최고!!! · 2007-07-12 23:42:31
심터에 단골인 춘춘님이 신세탸령이구먼,,,ㅎㅎㅎ
^^ ~~ · 2007-07-13 01:04:23
행복한   타령이군요...   중국에  집이  있고   또  일본에  안정된  직장이  있고   오붓한
가정도  있고,   이것이  바로   남은것임니다.   그보다   어떤거면  응당하다고   봄니까??

춘춘님하곤   하늘땅  차이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여기에   또  한명  있씀니다... 
바쌰 · 2007-07-13 12:37:10
私も早くいい就職先を見つけて、正社員になりたいですよ。
꿈꾸는 바다 · 2007-07-14 13:05:46
일본에서 안정될수록 돌라가기 힘들거라고 보네요.
10년,15년 ...그때면 나이도  먹고 돌아갈 용기가 더 없을건데..
하지만  중국에서  8년  기초를  닦아난 사람은 일본 오라도
안올 사람이  수두룩해요,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카레야에서 일할때 겪은 일cuiyunjong2007-07-17 16:326686
즐거운 나날들 ^^배동무2007-07-17 16:086715
어처구니 없는 사람 이어서....춘 춘2007-07-17 14:1266718
아래글..."낯모를 일본아줌마"를 읽고...영2007-07-17 09:4282013
ワンパックの牛肉기쁨과슬픔2007-07-17 01:5866718
일본에 와서 심정 및 질문...선배님들 조언 부탁해요유키쨩2007-07-16 21:4266716
모두 치한 말 하는데sandy2007-07-16 19:2166829
일본에 온지 2년하얀 나비2007-07-16 14:226678
어처구니 없는 사람...춘 춘2007-07-16 10:3166715
이제야 알것같다.빛나2007-07-16 08:0366712
バイト先の社員をなぐってしまった!ken2007-07-16 07:326674
언어학교 선배단풍2007-07-16 01:136692
夢に過ぎないのなか、、、、、、단풍2007-07-16 00:1960711
착각이 심하짐.못난이2007-07-15 23:5666813
사는게 목표없으면 시체같군고향친구2007-07-15 20:1766717
どうすればいいのかの続きlook ahead2007-07-15 16:5866610
노력해도 성공할수 없는건 왜서 일까요?파랑빛소망2007-07-15 16:446677
허무하다 힘들다이상2007-07-15 15:0567013
이 친구 일본 처음 와서 느낀 봐 많은가 봅니다...ヒカル2007-07-15 05:566684
일본에서의 시험감독그냥2007-07-14 12:0885522
영사해서 ...날랑새2007-07-14 09:4992522
전차안의 치한..보라미2007-07-13 23:09144347
술꾼나고야도마도2007-07-13 22:448356
친구해빛2007-07-13 18:4066710
낯모른 일본 아줌마가.....춘 춘2007-07-13 10:28121032
이런 일에..가슴 아프네..향2007-07-13 00:30130831
살며 생각하며...은방울꽃2007-07-12 23:1090825
요즘에는 인생에 대해 연구하자 한단말이쌍둥이자리2007-07-12 19:5966710
진신지고에 대해서cuiyunjong2007-07-12 18:1966715
▶ 언제까지 혁명을 해야 될까???춘 춘2007-07-12 10:3977025
← 이전17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