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까지 일본에서 대학원을 끝내구 중국에 돌아가서 취직할생각이였는데, 정작 인터에서 단위를 찾아서
개인리력서랑 보내면 아무 회답두 없거나 혹은 사람을 안 받는다거나해서 여태것배운것으로 취직못할바엔
일본에서 취직하는게 공자두 높구해서 취직활동하려했지요. 그랬더니 우리 연구실에 한 선생이 난리를 피우
는거있죠. 니가 이 연구실에 올때 필업하면 중국에 돌아간다하지않았냐구, 약속이 틀린거아닌가구, 그럼 학
위를 타서 뭘하냐구, 학위가 필요없지않는가구, 여태까지 너를 배워주기위해서 정력을 많이 들였다는둥(기
실 별루배워안줬짐) 휴==
내 완전히 타격을 받았짐. 어찜 머리가 허연 나이많은 선생이 그런말을 할까. 나두 방법이 없어서 그래는데.
그렇다구 중국에서 취직하는걸 완전히 포기하는것두 아닌데. 만약에 중국에서 취직안됐을때를 고려해서 일
본에서 찾아두는것두 상책이라구 생각했는데. 그래서 지금 고민이 많지요. 어쩌면 좋을가?
개인리력서랑 보내면 아무 회답두 없거나 혹은 사람을 안 받는다거나해서 여태것배운것으로 취직못할바엔
일본에서 취직하는게 공자두 높구해서 취직활동하려했지요. 그랬더니 우리 연구실에 한 선생이 난리를 피우
는거있죠. 니가 이 연구실에 올때 필업하면 중국에 돌아간다하지않았냐구, 약속이 틀린거아닌가구, 그럼 학
위를 타서 뭘하냐구, 학위가 필요없지않는가구, 여태까지 너를 배워주기위해서 정력을 많이 들였다는둥(기
실 별루배워안줬짐) 휴==
내 완전히 타격을 받았짐. 어찜 머리가 허연 나이많은 선생이 그런말을 할까. 나두 방법이 없어서 그래는데.
그렇다구 중국에서 취직하는걸 완전히 포기하는것두 아닌데. 만약에 중국에서 취직안됐을때를 고려해서 일
본에서 찾아두는것두 상책이라구 생각했는데. 그래서 지금 고민이 많지요. 어쩌면 좋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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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북경에 가서 취직하믄,,... 일어잘해나서,,,돈두 마이 받을수 있으꾸마,,
류학을 올때 모두들 졸업후 귀국한단 약속을 했겟죠?
때문에 그 선생을 너무 나무랄바도 않될것같습니다.
그 선생도 아마 류학을 갔다 왔겠죠,그 선생의 관점은
"류학은 다만 외국의 선진적인 지식,기술을 배우러;
졸업했으면 응당 자기 배운 지식,기술로 조국을 위해 복무해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평생 일본에 있을 작정이 아니라면 일찌기 귀국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취직해서 3년이 지나면 중국에 돌아가기 힘듭니다.
보통정황하에서는 그냥 일본에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게 안정되고 그만한 사회적 지위,가치도 인정받고----이때 만약 중국에 돌아간다면 일본에서의 모든 안일한 생활을 버리고 중국에서 령부터 시작해야 하기에.
이게 바로 일본에 온 시간이 좀 긴 사람들 다 일본에 남아있는 원인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중국 "대도시"에 가서 5년간 분투하면,
5년후의 중국에서와 5년후의 일본에서의 생활 대략 알릴거라고 믿습니다.
중국에서는 중상급계층이고 일본에서는 중하급계층일겁니다.
물론 개인 능력에 따라 틀리겠지만.
------
개괄한다면
사람마다 모두 부동한 관점이 있으니깐 그 선생을 너무 나무라지 말고,
류학생들이 중국에 가서도 큰 발전전도가 있다는겁니다.
때문에 그 선생을 너무 나무랄바도 않될것같습니다.
그 선생도 아마 류학을 갔다 왔겠죠,그 선생의 관점은
"류학은 다만 외국의 선진적인 지식,기술을 배우러;
졸업했으면 응당 자기 배운 지식,기술로 조국을 위해 복무해야 한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평생 일본에 있을 작정이 아니라면 일찌기 귀국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취직해서 3년이 지나면 중국에 돌아가기 힘듭니다.
보통정황하에서는 그냥 일본에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게 안정되고 그만한 사회적 지위,가치도 인정받고----이때 만약 중국에 돌아간다면 일본에서의 모든 안일한 생활을 버리고 중국에서 령부터 시작해야 하기에.
이게 바로 일본에 온 시간이 좀 긴 사람들 다 일본에 남아있는 원인인것 같습니다.
일본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중국 "대도시"에 가서 5년간 분투하면,
5년후의 중국에서와 5년후의 일본에서의 생활 대략 알릴거라고 믿습니다.
중국에서는 중상급계층이고 일본에서는 중하급계층일겁니다.
물론 개인 능력에 따라 틀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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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괄한다면
사람마다 모두 부동한 관점이 있으니깐 그 선생을 너무 나무라지 말고,
류학생들이 중국에 가서도 큰 발전전도가 있다는겁니다.
저도 이제 곧 대학원을 졸업하게 되여서 같은 고민을 갖고있습니다만,
자신이 후회하지 않는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길 많이 남기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한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죠.
암튼 건투 바랍니다..
자신이 후회하지 않는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길 많이 남기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한가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죠.
암튼 건투 바랍니다..
욕심쟁이 우후흣../ 내가 배운전업이 너무 특수해서 ...
숨터 아이디/ 일본에 한평생 있을 생각은 없어요. 그래서 아직 젊었을때 돌아갈려구 그러는데 취직이 잘 안되네요. 하지만 중국에서의 취직은 포기안할거예요.
돼지저금통/ 나두 자신이 후회하지않을 선택을 할려구 하는데 그 선택이 정말 쉼지않아요. 人在江湖身不由己라는거있죠. 지금 시간이 좀 있으니까 일본에서의 취직두 고려하는중이지요.
하여간 여러분들의 건의에 감사합니다.
숨터 아이디/ 일본에 한평생 있을 생각은 없어요. 그래서 아직 젊었을때 돌아갈려구 그러는데 취직이 잘 안되네요. 하지만 중국에서의 취직은 포기안할거예요.
돼지저금통/ 나두 자신이 후회하지않을 선택을 할려구 하는데 그 선택이 정말 쉼지않아요. 人在江湖身不由己라는거있죠. 지금 시간이 좀 있으니까 일본에서의 취직두 고려하는중이지요.
하여간 여러분들의 건의에 감사합니다.
その先生可笑しいですよ!
人の考えは、場合によって変わるのは当然なことでしょう。
前向きに、正々堂々に自分の道は自分で選択して下さい。
人の考えは、場合によって変わるのは当然なことでしょう。
前向きに、正々堂々に自分の道は自分で選択して下さい。
취직에 관한말을 주위의 일본사람들한테 말 안하는것이 좋을 상 싶습니다.일본선생들은 좌우간 일본에서 취직하는걸 좋아 안하는것 같습니다.원인은 여러가지라고 보는데 장학금 신청할때도 볼라니 필업해서 미국간다고 쓴 아이들은 기본상 희망이 없구요.목적은 하나 일본사람들의 생각에는 자기네들이 너네를 배양하엿는데 너네가 나라에 돌아가서 일본에서 배운걸 써먹으면서 일본의 은정을 잊지말고 또한 일본과 자기나라의 우호의 가께하시가 되달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그러니 될수록 연구실 사람한테는 말 할 필료가 없다고 봅니다.
한평생 일본에 있을 작정이 아니라면 일찌기 귀국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向左向右님,인생이라는게 어떻게 딱 계획대로 가겠음니까?
살다나면 자기의 본의 아니게 바뀌는게 인생이 아니겠음니까?
그 선생은 년세가득하다는분이 그 도리를 모르는것이 참 ...
저는 계획대로 사는 인생보다는 ,천변만화한 세상에 슬기롭게 맞춰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참고로 됐으면 합니다~
살다나면 자기의 본의 아니게 바뀌는게 인생이 아니겠음니까?
그 선생은 년세가득하다는분이 그 도리를 모르는것이 참 ...
저는 계획대로 사는 인생보다는 ,천변만화한 세상에 슬기롭게 맞춰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참고로 됐으면 합니다~
고중동창생/ 그렇지요. 그래서 아주 심한 타격을 받았지요.
Rock/ 주위 사람들과 말하기 싫은데, 취직할려면 선생한테 청가를 맡아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어요.
바쌰/ 젊어서 귀국하는게 국내에가서 적응되기 쉽기에 그렇게 할려구 생각하지요.
빙설/ 정말 인생이란게 계획대루 마음대루 잘 안되네요. 그래두 살아가야지.
그 여자애는 그냥 얄밈게 노는가요? 모두 순리롭게 필업돼면 좋겠네요.
요몇일은 좀 정서가 내려가두 인츰 자신심이 생길거니까 여러분들두 너무 근심하지마세요. 여기다 이렇게 글을써서 여러분들의 고멘트랑 읽으니 마음이 많이 개운해졌어요.
Rock/ 주위 사람들과 말하기 싫은데, 취직할려면 선생한테 청가를 맡아야하기때문에 어쩔수없어요.
바쌰/ 젊어서 귀국하는게 국내에가서 적응되기 쉽기에 그렇게 할려구 생각하지요.
빙설/ 정말 인생이란게 계획대루 마음대루 잘 안되네요. 그래두 살아가야지.
그 여자애는 그냥 얄밈게 노는가요? 모두 순리롭게 필업돼면 좋겠네요.
요몇일은 좀 정서가 내려가두 인츰 자신심이 생길거니까 여러분들두 너무 근심하지마세요. 여기다 이렇게 글을써서 여러분들의 고멘트랑 읽으니 마음이 많이 개운해졌어요.
어떤 인생을 원하냐 .
어떤 직업을 원하느냐
어떤 수입을 원하느냐 다 본인한데 달였잖아요 .
아직도 중국의 직장을 찾지 못한것이 아니고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래요 ..
그래도 기회는 중국이 많다고 보는데요 ....
어떤 직업을 원하느냐
어떤 수입을 원하느냐 다 본인한데 달였잖아요 .
아직도 중국의 직장을 찾지 못한것이 아니고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래요 ..
그래도 기회는 중국이 많다고 보는데요 ....
힘내세요 ........................
누기나 일본 올때사 다 일본의 선진기술으 배워서 중국에 돌아간다구 거짓부끼 썼지므.
나뚜 그랬는데. 대학교 들어갈때두 같은 거짓부끼쓰구. 그래두 지금은 일본회사에 취직해서 갈 생각으 아이하지므.
그 선생이 좀 오바하는것 같은데 신경쓰지 맙소. 자꾸 시끄럽게 굴므 학교에서 배운 리론이 모자라서 좀 경험으 쌓아서 간다구 그랩소.
나뚜 그랬는데. 대학교 들어갈때두 같은 거짓부끼쓰구. 그래두 지금은 일본회사에 취직해서 갈 생각으 아이하지므.
그 선생이 좀 오바하는것 같은데 신경쓰지 맙소. 자꾸 시끄럽게 굴므 학교에서 배운 리론이 모자라서 좀 경험으 쌓아서 간다구 그랩소.
절대 대부분의 교수는 자신의 제자가 훌륭한 학자로 자라나거나 좋은 직업을 찾아서 좋은 앞날을 있기 원하는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적극적으로 추천도 해주고 신세를봐주는 교수님도 적지않거든요.
당시 일본에 왔을때 그렇게 썼더라해도 사람의 생각은 수시로 변하기에 보통 다 이해하줄것입니다. 지금 님의 교수가 반대한다는것이 어떻게 보면 그것을 핑게로 잡고있는듯합니다. 혹시 언젠가 교수한테 잘못보인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우에 어느분의 말씀처럼 취직활동할때 될수록 선생님이 모를때 하는것이 좋아요, 연구실에 스쯔 한벌 두고, 설명회거나 면접이 있을때 연구실에서 공부하다가 도중에 나가도 괜찮죠. 근데 대부분기업에선 마지막에 내정서를 보내는동시에 교수추천서도 요구하는곳이 많으니깐 선생님이 알게될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내정도 받은 상태라 별로 불만이 없을겁니다.
취직을 택하는것은 님의 인생이기에 교수님이 가로막을 자격이 없지요, 그러나 중요한건 학습에 영향을 끼치지않는것입니다. 만약 취직활동때문에 논문의 질량이 내려간다면 그땐 선생님이 불만이 많아질거죠. 취직과 학업, 바란스를 잘 조절하세요.
당시 일본에 왔을때 그렇게 썼더라해도 사람의 생각은 수시로 변하기에 보통 다 이해하줄것입니다. 지금 님의 교수가 반대한다는것이 어떻게 보면 그것을 핑게로 잡고있는듯합니다. 혹시 언젠가 교수한테 잘못보인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우에 어느분의 말씀처럼 취직활동할때 될수록 선생님이 모를때 하는것이 좋아요, 연구실에 스쯔 한벌 두고, 설명회거나 면접이 있을때 연구실에서 공부하다가 도중에 나가도 괜찮죠. 근데 대부분기업에선 마지막에 내정서를 보내는동시에 교수추천서도 요구하는곳이 많으니깐 선생님이 알게될것입니다. 그런데 이미 내정도 받은 상태라 별로 불만이 없을겁니다.
취직을 택하는것은 님의 인생이기에 교수님이 가로막을 자격이 없지요, 그러나 중요한건 학습에 영향을 끼치지않는것입니다. 만약 취직활동때문에 논문의 질량이 내려간다면 그땐 선생님이 불만이 많아질거죠. 취직과 학업, 바란스를 잘 조절하세요.
그렇네요.... 일본엔 별로별로 이상한 선생이 다 있지요...
그냥 교수님의 プライド라구 생각됩니다.
우리가 대학원신청할때, 연구성과가 많은 교수님을 선택하는것과 마찬가지지요.
자기제자가 전문분야에서 only one 전문가로 있길 바라는
스승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님은 님대로 현실적인 곤난, 문제가 있는것두 사실이지요.
허니깐, 교수님한테는 그냥 미안하다구 사죄하구,
자기가 걸을길 자기로 결정하세요.
꿈이거나 리상을 론론하는것두 좋지만, 현실생활 회피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대학원신청할때, 연구성과가 많은 교수님을 선택하는것과 마찬가지지요.
자기제자가 전문분야에서 only one 전문가로 있길 바라는
스승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나, 님은 님대로 현실적인 곤난, 문제가 있는것두 사실이지요.
허니깐, 교수님한테는 그냥 미안하다구 사죄하구,
자기가 걸을길 자기로 결정하세요.
꿈이거나 리상을 론론하는것두 좋지만, 현실생활 회피할수는 없지 않습니까?
얼음/ 자기한테 달렸있지요. 중국에 돌아가고싶은 마음이 좀 더 간절해요.
biberty/ 감사해요.
cuiyunjong/ 그 선생이 오바쓴다구 생각해야죠 ㅎㅎㅎ
Fool again/ 그 사람이 교수가 아니지요. 내가 나를 담당한 선생하구만 말해놓구 자기하구는 말하지 않았다구 허전하대요. 평시엔 보는것처럼두 안하다가다. 휴==
biberty/ 감사해요.
cuiyunjong/ 그 선생이 오바쓴다구 생각해야죠 ㅎㅎㅎ
Fool again/ 그 사람이 교수가 아니지요. 내가 나를 담당한 선생하구만 말해놓구 자기하구는 말하지 않았다구 허전하대요. 평시엔 보는것처럼두 안하다가다. 휴==
유리/ 그날 이 말을 듣고 중국에서 취직하고싶은데 잘 안된다구 말을 했지요. 그러구 필업할때까지 중국에서 찾는걸 포기안한다구.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지금 시간이 있을때 일본에서 찾아본다구 해석했지요. 그 선생이 나를 위해서 취직을 찾아봐줄 마음을 가진 사람이 아니예요. 그 선생은 항상 나한테 좋은 말만해놓구 실제로 해주지않는 선생이지요. 그러니까 그 선생이 찾아줄때까지 기다릴수없지요.
^^ ~~/그래요. 별난 사람이 다있지요. |
그냥/ 그 사람은 교수가아니지만 뭐나 다 비치려하는 사람이지요. 그러구 내가 학위를 타는거하구 권력상에 아무 관계두 없는 사람이예요. 이전 나이두 있구 꿈이나 리상을 론할때가 아니지요. 그래두 일본에 올땐 이 꿈을 위해서 왔고 많은 고생을 하면서 참아왔댔는데. 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게 좋은거 아니지요. 하지만 필업할때까지 중국에서의 취직을 우선으로 찾아볼려구해요.
꿈이 현실로 되였다고 보십시오 .중국에 있는분들은 얼마나 님을 부러워하는지 모를겁니다. 남이 오자고 해도 올수없는 일본유학도 오고 대학원도 다니고 그러나 당사자본인은 이런걸 감촉 못합니다. 필업앞두고 취직이 안되면 현실이 좋지못하다고 보는데 이것은 틀린생각이라고 봅니다. 필업은 필업이고 직장을 찾는것도 대학원 필업못지 않게 자기 인생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고 보아야합니다. 사람은 매번마다 새로운 목표에 도달하는것으로 만족을 엍습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다른 사람은 매우 부러워해도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보입니다. 돈도 아글 타글 벌면서 저축하는것이 재미가 잇지않은가요 .불씨로 누가 뭉치돈 주면 그렇게 재미 없으리라 보는데요. 그러니 락심하지말고 다 인생에대한 새로운 도전이라생각하세요
일본에서의 취직경험이 학위보다 더 값싸요~~~
잘 풀리기 바래여~~
잘 풀리기 바래여~~
Rock/ 이젠 꿈에서 깨여나야지요. 새로운 시작을 해야지요.
느낌/ 감사합니다. 잘 풀여야겠는데.
느낌/ 감사합니다. 잘 풀여야겠는데.
돌대가리니
중국으로 간다 하더라도, 일본에서 취직하여 어느 정도 근무경험을 쌓고 가는것도 괜찮지요.
교수님은 교수님 생각, 입장에서 그런 의견을 표명하셨겠지만, 인차 귀국하느냐, 아니면 일본에 좀 남아있느냐를 포함하여,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가는것이고, 또 최종적으로 자기밖에 책임질 사람이 없지요.
교수님은 교수님 생각, 입장에서 그런 의견을 표명하셨겠지만, 인차 귀국하느냐, 아니면 일본에 좀 남아있느냐를 포함하여, 자기 인생은 자기가 살아가는것이고, 또 최종적으로 자기밖에 책임질 사람이 없지요.
님두 저하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명년 3월달 필업인데 중국에 들어갈까 여기서 취직할까 많이 고민하고 있어요 ..마음은 중국에 들어가고 싶은데 일본에 와서 공부만 하다보니 돈을 쥔것도 없구요 ..그래서 한 2년동안 공작경헙도 쌓고 돈두 좀 벌고 중국에 들어갈 예정이랍니다 ...그래서 저두 지금부터 취직활동 할려구요 .ㅋㅋ 너무 늦었는가 ...님 전번에 마지막 면접 보신다고 한것 같은데 어떻게 되였나요 ???
sscc/ 문명하게 말합시다. ㅉㅉㅉㅉ
각설이/ 여러모로 일이 발생해서 일본에서 지금까지 배운걸로 취직할수없어서 그래요.
아름다운 무지개/ 지금이라두 너무 늦지 않았으니 노력해보세요. 운수가 좋으면 한달내루 취직될 가능성두 있지요. 전번에 본 면접에서 떨어졌지요. 하지만 다른것두 찾아볼려구요. ㅎㅎ 힘냅시다.
각설이/ 여러모로 일이 발생해서 일본에서 지금까지 배운걸로 취직할수없어서 그래요.
아름다운 무지개/ 지금이라두 너무 늦지 않았으니 노력해보세요. 운수가 좋으면 한달내루 취직될 가능성두 있지요. 전번에 본 면접에서 떨어졌지요. 하지만 다른것두 찾아볼려구요. ㅎㅎ 힘냅시다.
向左向右さんの専攻は何ですか。医学?理工系?
就職は大変だけど、研究したものを生かせるところに就職し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
最後まで粘り強く頑張ってください!応援します!
就職は大変だけど、研究したものを生かせるところに就職したほうが良いと思います。
最後まで粘り強く頑張ってください!応援します!
hime/ 그러게요. 끝까지 해야내야지. 여기와서 여러모로 고생하면서 필업을 앞두게됐는데, 배운걸루 취직안하면 안되지요. 응원에 감사합니다.ㅎㅎ
저 처도 국립대학원생 1학년생이거든요.
저는 일본에서 가게를 하고 있구요.
기초를 좀 닦아놓아서 돌아갈 용기가 점점 없어지네요.
중국에다 집을 장만해놓아니 차를 사야지.장래 애기의 교육비 장만해놓아야지.
사업할 자본도 들고 가야지..ㅎㅎ
나이가 들수록 안정된 환경에 의락이 되고 욕심도 더 커지고.
저희들 계획은 1년 취직하고 경험도 쌓은겸 두번째 해에 3년비자 따고
그때가서는 3년내에 꼭 들어갈 생각이라요.일본에서 얼마나 잘되든지간에.
부모,형제, ...너무 많은것을 같이 누리지 못하고 ,이렇게 짧은 인생에서...
우애 쉼터 아이디님의 조언을 찬성해요...중국에서도 5년 분투한 사람은 일본 오라고 해도 안올 사람 적지 않을거라요...ㅎㅎ
그럼 모든것이 다 잘되길 바랍니다..
저는 일본에서 가게를 하고 있구요.
기초를 좀 닦아놓아서 돌아갈 용기가 점점 없어지네요.
중국에다 집을 장만해놓아니 차를 사야지.장래 애기의 교육비 장만해놓아야지.
사업할 자본도 들고 가야지..ㅎㅎ
나이가 들수록 안정된 환경에 의락이 되고 욕심도 더 커지고.
저희들 계획은 1년 취직하고 경험도 쌓은겸 두번째 해에 3년비자 따고
그때가서는 3년내에 꼭 들어갈 생각이라요.일본에서 얼마나 잘되든지간에.
부모,형제, ...너무 많은것을 같이 누리지 못하고 ,이렇게 짧은 인생에서...
우애 쉼터 아이디님의 조언을 찬성해요...중국에서도 5년 분투한 사람은 일본 오라고 해도 안올 사람 적지 않을거라요...ㅎㅎ
그럼 모든것이 다 잘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