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치쓰니님 쓰신 구경 인사성 밝은감? 이라는 글을 읽고, 자신의 평소 체험도 가미하여 생각해 봤습니다.
회사에서는 보통으로 인사 주고 받는데, 회사밖으로 나가면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전차도 같은 방향인데 따로...
일시적으로, 우연하게 이런 일들이 있을수는 있지만, 관찰 결과 분명히 의도적인 경우도 있어서, 처음에는 왜 저럴까, 내가 뭘 잘못한게라도 있나? 하고 당혹해 한적도 있었죠.
시간이 지나고, 제 나름으로 일본사람들에 대한 관찰을 계속해본 결과, 위에 쓴 경우와 같은 행위는 다음과 같은 심리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회사에서 너하고 인사하는건 원활한 회사 생활이라든가 유사한 필요성에 의한것이고, 사적으로는 너한테 인사해야할 필요성도 없고, 흥미도 없어. 우린 그냥 일로 알게 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반대로, 일본사람이라고 다 그런건 물론 아니죠. 회사일과는 무관하게, 사적으로도 사귀고, 도움주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결국에는 심리적 거리의 문제라 할까요?
편협, 표상적인 인식에 대한 지적, 평론 환영합니다.
회사에서는 보통으로 인사 주고 받는데, 회사밖으로 나가면 그냥 모르는 사람처럼... 전차도 같은 방향인데 따로...
일시적으로, 우연하게 이런 일들이 있을수는 있지만, 관찰 결과 분명히 의도적인 경우도 있어서, 처음에는 왜 저럴까, 내가 뭘 잘못한게라도 있나? 하고 당혹해 한적도 있었죠.
시간이 지나고, 제 나름으로 일본사람들에 대한 관찰을 계속해본 결과, 위에 쓴 경우와 같은 행위는 다음과 같은 심리에서 비롯된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회사에서 너하고 인사하는건 원활한 회사 생활이라든가 유사한 필요성에 의한것이고, 사적으로는 너한테 인사해야할 필요성도 없고, 흥미도 없어. 우린 그냥 일로 알게 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반대로, 일본사람이라고 다 그런건 물론 아니죠. 회사일과는 무관하게, 사적으로도 사귀고, 도움주고 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결국에는 심리적 거리의 문제라 할까요?
편협, 표상적인 인식에 대한 지적, 평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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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あいさつするかどうか?実に日本人を悩ませる問題ではないでしょうか。社会言語学的角度からこの問題に答えている人が何人かいるようです。言語行動に関する結論なんですが。
1、気軽に挨拶ができる相手は怖くない人と自分より下ならという場合だそうです。
2、あいさつをするかしないかで、人を困らせるのは、半知りの間関係でしょ。
3、すごく偉い(例えば、親しくない学校の教授、会社のお偉いさん)時は逃げるかも知れないおかしい行動を取 るのも意外ではないですね。
さっきまで、一緒に仕事してたのに外に出るとまったく無視されたあなたのケースだと、あの人はあなたと妥協してなにかの目的を達成するために一時親しくなっただけで、半知りとしかならないです。
どう思われますか。わたしは積極的に挨拶をかけるようにしていますが、別に気にしなくてもいいですよ。
인사 많이 해서 나쁜점은 업대요.특히 어른들 앞에서 ,난 콘니찌와를 영 죽임다.그리구 대방에게 진심으로 웃어보세요.스트레스많은 사람들은 옷는 얼굴에서도 힘 얻는대요.그냥 좋아하면서 살아요.
울 엄마는 그냥 나를 허성망이라구,
친구들은 그냥 나를 우여우우뤼라구하구,
일본사람들은 아무개쌍의 카오가 이이래요.
ㅎㅎㅎ
추천!
뻔들이님의 관점이 마음에 드네요.
이 세상에 살면서 주변사람들이 훔친다고 나도 훔치고 , 주변사람들이
탐오한다고 나도 탐오하고 , 주변사람들이 나쁜짓을 한다고 나도 똑 같이
한다면 나 라는 존재가 그사람보다 낳은점이 어디 있는가 .
지금 저희들은 다 열두세살난 꼬마들도 아닌데 다 자기들의 주견이 있고
기본원칙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이야 어떻든간에 나만 내 원칙대로 뜻뜻하게 해야 할일을 한다면 좋지
안겠는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좀 "도리"에 어긋난 언행을 한다면 , 저가 볼때 그 사람의 내면속
에 뭔가가 뜻뜻하지 못한면이 있고 또 소위 인생관에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사람이 좀 "부유하다"(물질적 차원만 가리키는것이 아님)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분들이 더 신사스럽게 인간의 기본도리를 더 잘 알고 또그렇게 처사
할려고 노력을 할겁니다.
.......................
뻔들이님의 관점이 마음에 드네요.
이 세상에 살면서 주변사람들이 훔친다고 나도 훔치고 , 주변사람들이
탐오한다고 나도 탐오하고 , 주변사람들이 나쁜짓을 한다고 나도 똑 같이
한다면 나 라는 존재가 그사람보다 낳은점이 어디 있는가 .
지금 저희들은 다 열두세살난 꼬마들도 아닌데 다 자기들의 주견이 있고
기본원칙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이야 어떻든간에 나만 내 원칙대로 뜻뜻하게 해야 할일을 한다면 좋지
안겠는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좀 "도리"에 어긋난 언행을 한다면 , 저가 볼때 그 사람의 내면속
에 뭔가가 뜻뜻하지 못한면이 있고 또 소위 인생관에 문제가 있지 않겠는가.
사람이 좀 "부유하다"(물질적 차원만 가리키는것이 아님)고 생각해보세요.
그런 분들이 더 신사스럽게 인간의 기본도리를 더 잘 알고 또그렇게 처사
할려고 노력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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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일을 아주 친한 일본사람과 물어보니까, 서루 얼굴을 보면서 인사하는게 이전에 일본사람이라구 합던데요. 그러구 사람에따라서 성격이 다르니까 인사를 안하는사람은 일본사람끼리래두 안한대요. 그러니 너무 신경쓸필요가 없다구했어요.
하긴 중국에선 아는 사람이라면 서루 살짝 웃거나 어른들은 머리를 좀 숙이구 인사를 해왔댔는데, 아마 그런데 모두들 습관되여서 일본와서 인사안하는 일본사람만나면 반감이 생길지두 모르지요.
하긴 중국에선 아는 사람이라면 서루 살짝 웃거나 어른들은 머리를 좀 숙이구 인사를 해왔댔는데, 아마 그런데 모두들 습관되여서 일본와서 인사안하는 일본사람만나면 반감이 생길지두 모르지요.
여러분, 기탄없는 의견에, 추천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 그리 익숙하지않는사람하구 동행하는만큼 어색한 일이 없지 않습니까?
화제거리두 없구, 신경만 쓰이구・・・・・・
그냥 겉치레 인사 한마디하구 , 자기 혼자로 길 가는것 제일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