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향살이

일본체험수기 · #3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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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 2007-07-07 02:41:58 · 조회 667
너무 나이 먹어서 늙은것두 아닌데,나는 지금까지 나이의 절반은 집떠난 타향살이를 해왔다.

중국에서의 외지생활, 일본에서의 이국생활.

어쩜 나는 타향살이할 운명이라두 가지구 태여났남?

그러해서인지, 일본에 와서두 별로 호무씨크에두 걸리지 않구.

나에 말하면, 언어가 틀리다 뿐이지 , 중국에서의 외지생활과 다를바가 없다.

틀리다면,  중국에서 외지생활할때에는, 집에서 보내주는 돈으루 학교생활끝마치구,

자기로 취직하여 월급으로 세방살이 하였는데,

일본에와서는 처음부터 반공반독이라는것일까?

일본에서 중국사람 이미지가 흐려저서 영향이 있다고는 하나,

어디에서 알바하던,취직하던 ,자기로 자기건사 잘하구 행동거지에 주의하면 ,

중국사람이라두, 일본사람 못지않게 잘지낼수 있는것이다.


그냥 , 타향살이 푸념을 늘여놨습니다.

이제부터두 그냥 타향살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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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피피 · 2007-07-07 17:37:43
나두 한가지짐,

10년도 넘게 쭉 타향생활........

역마살이 있어서 그렇다든데......ㅎㅎ
seulement toi · 2007-07-07 18:49:50
그램 애기때부터 타향살이하는거느 무슨살이 있는겜드??



그냥 · 2007-07-07 21:45:47
애기때부터의 타향살이는 타향살이가 아니지 않습니까?
부모는 타향살이일지 모르지만, 애기를 놓고 보면 고향이 될지두 모르죠.
변강쇠 · 2007-07-07 22:29:45
타향이고향되고  그런거야....
cherry · 2007-07-08 00:02:09
저도 인젠 타향살이 지겨울지경입니다. 인젠 아무것도 부럽지 않습니다. 고향에 돌아가서
 조용한 생활 하고 싶을 뿐입니다.그럭저럭 가정이 화목하게 오손도손 살고 싶을 뿐입니다.
그냥 · 2007-07-08 08:46:31
cherry님,  그런걸 꿈이라고 합니다.

그 꿈 현실이 되면 좋겠습니다.

각설이 · 2007-07-08 10:03:31
그냥님, 비슷한 체험이네요.

고중때부터 쭈-욱 집 떠나서 ...

어디에서 알바하던,취직하던 ,자기로 자기건사 잘하구 행동거지에 주의하면 ,

중국사람이라두, 일본사람 못지않게 잘지낼수 있는것이다.

라는 견해, 찬성!
컈티 · 2007-07-08 13:02:28
우리 조선족은 몇십년아간 쭈-욱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거잖아요. 
바쌰 · 2007-07-09 12:42:38

컈티
残酷な朝鮮族の現実~~~
바쌰 · 2007-07-09 12:43:01
너무 나이 먹어서 늙은것두 아닌데,나는 지금까지 나이의 절반은 집떠난 타향살이를 해왔다.

중국에서의 외지생활, 일본에서의 이국생활.

어쩜 나는 타향살이할 운명이라두 가지구 태여났남?

그러해서인지, 일본에 와서두 별로 호무씨크에두 걸리지 않구.

나에 말하면, 언어가 틀리다 뿐이지 , 중국에서의 외지생활과 다를바가 없다.


共感!!!
밤향기 · 2007-07-11 01:28:09
ㅎㅎㅎ...저는 그 길고긴 타향살이가 이젠 두번째고향이 되였답니다.
가을락엽 · 2007-07-13 20:24:02
꿈이 이루어지시길꺼라고....

믿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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