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 하는 이자까야 좌석이 320석....망년회 축일이면 하루 으리아게가 이백만 넘긴다...
좀 힘든일이라 들어온 료리장,점장이랑 땡치고 도망가는지라 내가 들어와서 료리장 지금껏 세번 점장도 세번
바꾸는 셈이다...
전번달부터 이케부끄로에서 전근해온 점장이...
키가 크고 허여멀쑥하게 생긴지라...각고으 이이...그랬는데...
알고보니 사소한 일에 매나니 트집잡고 성질쓰고 접대하는데 무표정한 이미지라 참 사람 신경거슬린다...
그날도 작은일에 뭐라고 말하다가 뒤끝에 오마에까지 붙이니깐 내가 당초에 화가 치밀었다.
나를 사이상이라고 불러라고...그러니깐 점장이 대뜸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그것이 뭐가 대수냐고...자신은
너뿐만아니라 그 누구한테도 오마에라고 부르며 일시킨다네요...그래서 너네 일본사람끼리 그런말쓰고 나한
테는 통하지 않는다고...
거들먹거리는 그 행동에 어느때까지 넘기나 보니깐..
요즘 내가 취직활동으로 두주일 안들거다가 들가보니 난리났지문...
어떻게 일처리했으면 홀서비하는 일본애들과 모두 의기 틀려지고...애들이 지금 괴책을 대서 그점장이 제발
로 물러서게 애를 먹이지문...
미세가 커서 하루에 홀서비가 적어도 여덟은 있어야하는데...겨우 들어오는게 한둘...그중 내가 사연모르고
들가서 아주 고생많았지문...
도링그바..디쟜브...바싱그..안내...
넘 힘들어서 살그머니 사보리하니깐 점장이 땀벌창이 되였지문..
그모습 보니깐...일본사람들 한사람 이지메한다는게 정말 무섭슴다...
료리장도 점장이 마땅치 않아 뒤에앉아 우리 같이 콩까지문...
참,점장이 불쌍하기보다 잘코사니 께고소함다..ㅋㅋㅋ
요즘은 신야일에는...그저 생쑈를 함다...
내가 홀서비 깃찡 두개 다하니깐...
깃찡에 들가 홀서비하는 애들 주문하는 맛가나이를 그저 재료를 다써가며 해버리고...
홀서비하는 애들은 맥주랑,음료수랑 막 개온단말임다...
지금 점장에 대한 저항반응이 치렬해지네요...캬캬
좀 힘든일이라 들어온 료리장,점장이랑 땡치고 도망가는지라 내가 들어와서 료리장 지금껏 세번 점장도 세번
바꾸는 셈이다...
전번달부터 이케부끄로에서 전근해온 점장이...
키가 크고 허여멀쑥하게 생긴지라...각고으 이이...그랬는데...
알고보니 사소한 일에 매나니 트집잡고 성질쓰고 접대하는데 무표정한 이미지라 참 사람 신경거슬린다...
그날도 작은일에 뭐라고 말하다가 뒤끝에 오마에까지 붙이니깐 내가 당초에 화가 치밀었다.
나를 사이상이라고 불러라고...그러니깐 점장이 대뜸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그것이 뭐가 대수냐고...자신은
너뿐만아니라 그 누구한테도 오마에라고 부르며 일시킨다네요...그래서 너네 일본사람끼리 그런말쓰고 나한
테는 통하지 않는다고...
거들먹거리는 그 행동에 어느때까지 넘기나 보니깐..
요즘 내가 취직활동으로 두주일 안들거다가 들가보니 난리났지문...
어떻게 일처리했으면 홀서비하는 일본애들과 모두 의기 틀려지고...애들이 지금 괴책을 대서 그점장이 제발
로 물러서게 애를 먹이지문...
미세가 커서 하루에 홀서비가 적어도 여덟은 있어야하는데...겨우 들어오는게 한둘...그중 내가 사연모르고
들가서 아주 고생많았지문...
도링그바..디쟜브...바싱그..안내...
넘 힘들어서 살그머니 사보리하니깐 점장이 땀벌창이 되였지문..
그모습 보니깐...일본사람들 한사람 이지메한다는게 정말 무섭슴다...
료리장도 점장이 마땅치 않아 뒤에앉아 우리 같이 콩까지문...
참,점장이 불쌍하기보다 잘코사니 께고소함다..ㅋㅋㅋ
요즘은 신야일에는...그저 생쑈를 함다...
내가 홀서비 깃찡 두개 다하니깐...
깃찡에 들가 홀서비하는 애들 주문하는 맛가나이를 그저 재료를 다써가며 해버리고...
홀서비하는 애들은 맥주랑,음료수랑 막 개온단말임다...
지금 점장에 대한 저항반응이 치렬해지네요...캬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파란이찌고
뒤에서 호박씨를 까지 말고 내 호박씨를 가져다 팔아 줍소 ㅋㅋ
뒤에서 호박씨를 까지 말고 내 호박씨를 가져다 팔아 줍소 ㅋㅋ
320席って、とこの店? 店の名前は?
渋谷うまい物場市場TAPAだけど甘太朗と同じ会社だよ。別の店は500席も越えると聞いたけど、宴会するときいいみせだと思う。
울미세는 250세끼바께 아이대지만
젤 잘 팔린날이 330만이였짐..
그날 레지시메하는게 어찌
욕심이 나든지..ㅎㅎ
그래두 땐장이 사람이 좋아야
일한느게 미세 분위기두좋구
그런데...그땐자이 참...
젤 잘 팔린날이 330만이였짐..
그날 레지시메하는게 어찌
욕심이 나든지..ㅎㅎ
그래두 땐장이 사람이 좋아야
일한느게 미세 분위기두좋구
그런데...그땐자이 참...
어닌데? 나드 면접 시켜 데려 갑소 재미잇겠는데 

우리 미세 점장많이 점잖은 사람이 없구나 ..
울 미세는 애들이 적어서 좀 바쁘다 싶으면 점장이 만석이라고 아예 손님을 들여놓지 않는단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