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학교다닐때 저녁에는 알바하느라그 항상 새벽에 집에 돌아오잼까.
그날에드 새벽에 돌아오는데 울집에서 영 가까븐데 맨션밑에 쓸만한 책상하구.....두사람앉을수있는 작구 귀여운 쏘파가 버려졌드란말임다.ㅎㅎ
내 그때 중해꾜ㄸㅐ부터 젤 친한칭구랑 (지금두 젤친한칭구임다.근데 가는 벌써 애기엄마됐짐ㅎ) 같이 완디케이 에서 살았단말이.
그래서 내 또 영 쏘파를 좋아해서 사구싶어드 놀자리 없어서 못샀는데.....
요 깜찍한 쏘파는 가져가드 놀수있을꺼같애서 집에서 자는 칭구아르 불러서 같이 자전거루 빤했찌므.ㅎ
근게 집에다 놔두 첨에는 피곤한 몸끌구 와서래드 한번꼭 앉아보구 잤는데.....
점점 보지드 않게 돼서 칭군데 쓸떼없는거 주서왔다그 욕먹으메 버려라 해서 한밤중에 버릴라 갔지므.
근데 중점...... 울집이 사층인데 그 쏘파 작아드 무게 꽤있단말이.....
그래서 내 베란다서 뿌리므 칭구아 밑에서 받아서 버리기루 했딴말이.ㅎㅎ(쫌 여끼골쓴다그 했는데...)
그렇게 합의를 보구 가 밑에서 뿌레라니까 내 전기줄으 피하메스리 탁 뿌레 던진게.......
울집밑에 일층이 회사구 회사앞에 차한대 그냥 서있지므.
근게 오늘따라 내 진짜 조심조심 묘쭨하구 던졌는데 ..........글쎼 차유린데 떨어졌따 땅에 떨어지겠꾸나.....
근게 그 유리 완전 거미줄처럼 얼기설리 줄이 났지므.......
그날따라 내 동미 어찌두 달래기 죽이는지......
완전 100미터 5초에 뛸정도루 바람처럼 휙 가서 집어전지구 정시없이 집에 왔겠구나.
나는 아직드 베란다서 멍해있는데.....
가 올라오든게 야 우리 일쳤따.이리겠구나.
그래서 우리 둘이 새벽에 자지는 않구 차에다가 이름하그 전화번호 써놓구 배상한다 할까.....아이므 모른척 할까......하메 지지벌대다가 결국에는 내 알바하는데 사자한테 전화해서 차유리 얼만가부터 알아보구 하자 했찜
근게 전화한게 한장에 몇십만 한다겠끄나.
둘이 떡 얼어붙어서.....어찜되는가한게
사장이 본사람있나?해서 없댔지므.
그린게 그 사장이 그냥 모른척 해라그하잼까....일본차는 다 보험들었글래 괜찮다그
그래서 우리 결국에는 모른척 뺑소니치길루 했는데.......
맘이 영 내려아이가드란말이.항상 두근두근해서 조마조마하메 살았찜.
진짜 그 한주일은 완전 집에들어오면서 눈치보구 그기 회사 문열기전에 학교가그 하메스리 했는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차유리 새거루 바뀌었겠구나.ㅎㅎ
이상임다.
후에 집에 전화해서 엄마랑 말한게 가네엄마구 ,울 엄마구 하는말이 똑같지므.
무슨 가시나들이 그리 드살쎈가구.ㅋㅋ
그래두 지금 생각하므 그시절이 좋았는데.......인생의 추억을 함 들춰봤음다.
그날에드 새벽에 돌아오는데 울집에서 영 가까븐데 맨션밑에 쓸만한 책상하구.....두사람앉을수있는 작구 귀여운 쏘파가 버려졌드란말임다.ㅎㅎ
내 그때 중해꾜ㄸㅐ부터 젤 친한칭구랑 (지금두 젤친한칭구임다.근데 가는 벌써 애기엄마됐짐ㅎ) 같이 완디케이 에서 살았단말이.
그래서 내 또 영 쏘파를 좋아해서 사구싶어드 놀자리 없어서 못샀는데.....
요 깜찍한 쏘파는 가져가드 놀수있을꺼같애서 집에서 자는 칭구아르 불러서 같이 자전거루 빤했찌므.ㅎ
근게 집에다 놔두 첨에는 피곤한 몸끌구 와서래드 한번꼭 앉아보구 잤는데.....
점점 보지드 않게 돼서 칭군데 쓸떼없는거 주서왔다그 욕먹으메 버려라 해서 한밤중에 버릴라 갔지므.
근데 중점...... 울집이 사층인데 그 쏘파 작아드 무게 꽤있단말이.....
그래서 내 베란다서 뿌리므 칭구아 밑에서 받아서 버리기루 했딴말이.ㅎㅎ(쫌 여끼골쓴다그 했는데...)
그렇게 합의를 보구 가 밑에서 뿌레라니까 내 전기줄으 피하메스리 탁 뿌레 던진게.......
울집밑에 일층이 회사구 회사앞에 차한대 그냥 서있지므.
근게 오늘따라 내 진짜 조심조심 묘쭨하구 던졌는데 ..........글쎼 차유린데 떨어졌따 땅에 떨어지겠꾸나.....
근게 그 유리 완전 거미줄처럼 얼기설리 줄이 났지므.......
그날따라 내 동미 어찌두 달래기 죽이는지......
완전 100미터 5초에 뛸정도루 바람처럼 휙 가서 집어전지구 정시없이 집에 왔겠구나.
나는 아직드 베란다서 멍해있는데.....
가 올라오든게 야 우리 일쳤따.이리겠구나.
그래서 우리 둘이 새벽에 자지는 않구 차에다가 이름하그 전화번호 써놓구 배상한다 할까.....아이므 모른척 할까......하메 지지벌대다가 결국에는 내 알바하는데 사자한테 전화해서 차유리 얼만가부터 알아보구 하자 했찜
근게 전화한게 한장에 몇십만 한다겠끄나.
둘이 떡 얼어붙어서.....어찜되는가한게
사장이 본사람있나?해서 없댔지므.
그린게 그 사장이 그냥 모른척 해라그하잼까....일본차는 다 보험들었글래 괜찮다그
그래서 우리 결국에는 모른척 뺑소니치길루 했는데.......
맘이 영 내려아이가드란말이.항상 두근두근해서 조마조마하메 살았찜.
진짜 그 한주일은 완전 집에들어오면서 눈치보구 그기 회사 문열기전에 학교가그 하메스리 했는데......
한 일주일 지나니까 차유리 새거루 바뀌었겠구나.ㅎㅎ
이상임다.
후에 집에 전화해서 엄마랑 말한게 가네엄마구 ,울 엄마구 하는말이 똑같지므.
무슨 가시나들이 그리 드살쎈가구.ㅋㅋ
그래두 지금 생각하므 그시절이 좋았는데.......인생의 추억을 함 들춰봤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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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얼음........예.내좀 와가마마한데 담은 또 영 없심더.ㅎㅎ
하하,재밌게 보고가요
땅콩................나뜨 내혼자 쓰메스리 그때일 떠올리메 혼자 웃었음다.ㅎㅎ
일본아들이 머리 그 정도로 둔한가? 내라두 인츰 판단해서 가서 잡아 오겠는데 참 
나쁜놈........어차피 가네는 못찾아드 보험회사서 유리값으 다 안아주니까 귀찮아서 아이찾았는디........ㅎㅎ
알바하는 사장이 맴이 좋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랑................예.마쨩괄에 사장인데 영 아브지같이 자상한 분이였음다.신세 마이졌지므.ㅎㅎ
그래서 내 베란다서 뿌리므 칭구아 밑에서 받아서 버리기루 했딴말이.ㅎㅎ(쫌 여끼골쓴다그 했는데...)

ちょっと許してよ。四階で、そんな重いもの捨てるって!!!
ちょっと許してよ。四階で、そんな重いもの捨てるって!!!

다행이 내차가 아니지 ㅋㅋㅋㅋ
잘했어요 .
이런 경험도 있어야 인생이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