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쾨한 아침입니다..*^____________^*
나는 오늘도 창문 활짝 열구...심호흡하구...하늘을 향해...힘 가~짓껏 사지를 쭉쭉 폇답니다..ㅎㅎㅎ;;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이 못냄이를 기다리구 잇을까???
오늘은 또 어떤 사람이랑 어떤 대화를 나누길.. 기다라구 잇을까???
오늘은 나의 일기책에 또 어떤것이 적혀지길... 기다리구 잇을까???
단지 2,3초어간이엿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지나갈때가 많아요..하늘을 보면..ㅎㅎㅎ;;
저는 하늘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 일어나면...먼저 하늘을 봐요..;;
그리구 일상생활속--->>>
길가다가도...신호등 기다리다가도...전철 타다가도...
기쁠때도...속상할때도...일이 잘 되여나갈때도...어깨가 무거워서 더이상 걷지도 못할때도..
커피한잔 마시면서도...음악 들으면서도...통화하면서도...
턱을 살짝 들구...끝이 없는 하늘을 자주 쳐다봐요..ㅎㅎㅎ 제가 이상하죠?!
일본생활하면서...저는 하늘의 도움을 많이 청하구 살아왓어요.;;
이런저런 일로 고민하구 잇을때...하늘을 보면 마음이 가벼워 져요.??
내가 상상도 못할만큼 넓고넓은 저 하늘의 고민에 비하면...
저의 고민은... 바다속에 떨어진 바늘보다도 작을꺼구...사막속에 모래알 하나보다도 작으니깐요.ㅎㅎ;;
나보다 백배도 천배도..천천배도...더 커다큰 고민을 지구 사는 하늘도 저렇게 뿌듯하게 있는데..
福덩어리 너는 요잘란거 가지구 머냐..?? 어^이 못냄이 안 챙피해??
이렇게 여러번 내 자신한데 말을 던져주고 받고 나면...마음이 점점 거뿐해져요..ㅎㅎㅎ;;
너무 이상하게 저를 생각하지 마세요..;;저 아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어떤때는...아무리 소중한 가족이라구 해도..친구라구 해도...보여주고싶지않은 그런 고민이 잇네요.;;
저도 살다살다보니깐...차츰차츰 느끼게 되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옛날사람들로부터..
<<사람은 오래 살고 봐야 된다니깐..>>이런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져 왓나봐요.^^;;
하늘은...또 우리들.그 누구보다도 높은 곳에 잇기에...매일매일 시시각각 우리들을 지켜 내려보고 잇쬬..;;
그래서 저는.. 하늘만은 유일하게 우리들을 공평하게 대해주는 존재라구 믿고 살고 잇어요;;
내가 어떻게 살아왓냐는...하늘앞(밑?)에서만은 못 속인다구요.ㅎㅎㅎ;;
못때게 삐툴게 놀면...언젠가는 꼭 하늘이 벌 줄꺼라구 믿구 잇어요.ㅎㅎㅎ 좀 유치하죠??
믿어면서 살아온 덕분에...이렇게 오늘날까지 용감하구 씩씩하게 살아 왓는거 같애요.;;
기분이 억망인 날에는...항상 여느때보다 하늘을 더 많이 올려다 보군 해요.;;
그러면 주고 받고 하는 대화중에서...답이 꼭 나오거든요.;;
그리구 다시... 항상 밝고 긍정적인 福덩어리로 되돌아가서...씩씩하게 밀고 나가는 거죠..;;
사실 아무일이나 자기가 생각하는 <<마음>>에 달렷다구 봐요.;;
사람이 무언가를 깨달아 알고 잇으면..그것을 마음데로 할수 잇는거죠.;;
그러나 깨닫지 못하면..그것이 사람을 마음데로 움직이게 되여 잇거든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서로 믿음을 갖고 마음정리가 잘되면...꼭 잘될거라구 다시 한번 믿어요..;;
한번밖에 없는 내 인생.... 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떳떳한 모습...환한 모습...웃는 모습...생할을 즐기는 모습을...보여주고 싶어요.;;
한번밖에 없는 내 인생...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이랑...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랑...;;
생명이 있는 그 순간까지..노래하구 춤추며 살다가 가고싶어요..ㅎㅎㅎ;;
행복이 별거예요..??? 사실 별거아니예요..;;
<난 행복하지 않다>라구 생각하는 사람들...행복하지 못하는것은 기쁜일이 없어서가 아니예요.;;
단지 <<감사와 감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구 저는 생각해요.;;
느낌을 많이 바꾸고...표현하는 사람들은... 꼭 행복을 누리게 되잇거든요..*^_____________^*
제가 하늘을 좋아하는 이유..
하늘을 보면...고민이 일찍 해결되구...다시 나한데 행복을 가져다 주기때문입니다..;;
하늘앞(밑?)에서는...모든것을 감추지도 못하고...벌거숭이인 그대로 마주서서..;;
회노애락 모든 느낌을 숨김없이 표현할수 잇엇기때문에...행복을 또다시 금방 향수할수 잇는것입니다..;;
힘들때...외로울때...기쁠때...머리 올려다 하늘을 보세요..;;
또 다른 느낌을 얻게 될껍니다..;; 그리구 모두들 행복하세욤..*^_______________^*
나는 오늘도 창문 활짝 열구...심호흡하구...하늘을 향해...힘 가~짓껏 사지를 쭉쭉 폇답니다..ㅎㅎㅎ;;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이 못냄이를 기다리구 잇을까???
오늘은 또 어떤 사람이랑 어떤 대화를 나누길.. 기다라구 잇을까???
오늘은 나의 일기책에 또 어떤것이 적혀지길... 기다리구 잇을까???
단지 2,3초어간이엿지만... 이런저런 생각이 스쳐지나갈때가 많아요..하늘을 보면..ㅎㅎㅎ;;
저는 하늘을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아침 일어나면...먼저 하늘을 봐요..;;
그리구 일상생활속--->>>
길가다가도...신호등 기다리다가도...전철 타다가도...
기쁠때도...속상할때도...일이 잘 되여나갈때도...어깨가 무거워서 더이상 걷지도 못할때도..
커피한잔 마시면서도...음악 들으면서도...통화하면서도...
턱을 살짝 들구...끝이 없는 하늘을 자주 쳐다봐요..ㅎㅎㅎ 제가 이상하죠?!
일본생활하면서...저는 하늘의 도움을 많이 청하구 살아왓어요.;;
이런저런 일로 고민하구 잇을때...하늘을 보면 마음이 가벼워 져요.??
내가 상상도 못할만큼 넓고넓은 저 하늘의 고민에 비하면...
저의 고민은... 바다속에 떨어진 바늘보다도 작을꺼구...사막속에 모래알 하나보다도 작으니깐요.ㅎㅎ;;
나보다 백배도 천배도..천천배도...더 커다큰 고민을 지구 사는 하늘도 저렇게 뿌듯하게 있는데..
福덩어리 너는 요잘란거 가지구 머냐..?? 어^이 못냄이 안 챙피해??
이렇게 여러번 내 자신한데 말을 던져주고 받고 나면...마음이 점점 거뿐해져요..ㅎㅎㅎ;;
너무 이상하게 저를 생각하지 마세요..;;저 아주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어떤때는...아무리 소중한 가족이라구 해도..친구라구 해도...보여주고싶지않은 그런 고민이 잇네요.;;
저도 살다살다보니깐...차츰차츰 느끼게 되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옛날사람들로부터..
<<사람은 오래 살고 봐야 된다니깐..>>이런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져 왓나봐요.^^;;
하늘은...또 우리들.그 누구보다도 높은 곳에 잇기에...매일매일 시시각각 우리들을 지켜 내려보고 잇쬬..;;
그래서 저는.. 하늘만은 유일하게 우리들을 공평하게 대해주는 존재라구 믿고 살고 잇어요;;
내가 어떻게 살아왓냐는...하늘앞(밑?)에서만은 못 속인다구요.ㅎㅎㅎ;;
못때게 삐툴게 놀면...언젠가는 꼭 하늘이 벌 줄꺼라구 믿구 잇어요.ㅎㅎㅎ 좀 유치하죠??
믿어면서 살아온 덕분에...이렇게 오늘날까지 용감하구 씩씩하게 살아 왓는거 같애요.;;
기분이 억망인 날에는...항상 여느때보다 하늘을 더 많이 올려다 보군 해요.;;
그러면 주고 받고 하는 대화중에서...답이 꼭 나오거든요.;;
그리구 다시... 항상 밝고 긍정적인 福덩어리로 되돌아가서...씩씩하게 밀고 나가는 거죠..;;
사실 아무일이나 자기가 생각하는 <<마음>>에 달렷다구 봐요.;;
사람이 무언가를 깨달아 알고 잇으면..그것을 마음데로 할수 잇는거죠.;;
그러나 깨닫지 못하면..그것이 사람을 마음데로 움직이게 되여 잇거든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서로 믿음을 갖고 마음정리가 잘되면...꼭 잘될거라구 다시 한번 믿어요..;;
한번밖에 없는 내 인생.... 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떳떳한 모습...환한 모습...웃는 모습...생할을 즐기는 모습을...보여주고 싶어요.;;
한번밖에 없는 내 인생...나를 사랑해주는 모든 사람들이랑...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랑...;;
생명이 있는 그 순간까지..노래하구 춤추며 살다가 가고싶어요..ㅎㅎㅎ;;
행복이 별거예요..??? 사실 별거아니예요..;;
<난 행복하지 않다>라구 생각하는 사람들...행복하지 못하는것은 기쁜일이 없어서가 아니예요.;;
단지 <<감사와 감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구 저는 생각해요.;;
느낌을 많이 바꾸고...표현하는 사람들은... 꼭 행복을 누리게 되잇거든요..*^_____________^*
제가 하늘을 좋아하는 이유..
하늘을 보면...고민이 일찍 해결되구...다시 나한데 행복을 가져다 주기때문입니다..;;
하늘앞(밑?)에서는...모든것을 감추지도 못하고...벌거숭이인 그대로 마주서서..;;
회노애락 모든 느낌을 숨김없이 표현할수 잇엇기때문에...행복을 또다시 금방 향수할수 잇는것입니다..;;
힘들때...외로울때...기쁠때...머리 올려다 하늘을 보세요..;;
또 다른 느낌을 얻게 될껍니다..;; 그리구 모두들 행복하세욤..*^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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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복덩이님의 글을 쭉.....보면 그냥 책에 씌여있는 멋있는 글이 아니지만
진짜 일상생활에서 삶을 즐기는 분이구나 ,,,,,고 심심히 느껴지네요.
너무도 맞는 말씀입니다.
마음가짐 하나를 콘트롤하는것만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수 있죠.
그리고 인간은 인간을 속일수 있어도 하늘만은 속이지 못하죠.
하늘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따릅니다.
지구우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만 가지고 전우주를 판단하려 하는 인간에게
하늘은 양심이라는 지구의 법칙하고 다른 하나의 판단기준을 선사한거죠.,,
저 크리스챤은 아니지만...옳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은 보통사람하고 다른
차원의 령혼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진짜 일상생활에서 삶을 즐기는 분이구나 ,,,,,고 심심히 느껴지네요.
너무도 맞는 말씀입니다.
마음가짐 하나를 콘트롤하는것만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수 있죠.
그리고 인간은 인간을 속일수 있어도 하늘만은 속이지 못하죠.
하늘은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따릅니다.
지구우에서 보고 듣고 느낀것만 가지고 전우주를 판단하려 하는 인간에게
하늘은 양심이라는 지구의 법칙하고 다른 하나의 판단기준을 선사한거죠.,,
저 크리스챤은 아니지만...옳바른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은 보통사람하고 다른
차원의 령혼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어?
수정하셨네요.......ㅎㅎㅎ
씩씩한 글 잘 읽었습니다.
수정하셨네요.......ㅎㅎㅎ
씩씩한 글 잘 읽었습니다.
쟈스민언니...좋은 주말 시간..ㅎㅎㅎ
내 이나이에 벌써 열두번은... 어른이 되고도 남앗죠...ㅋㅋ
일기쓰는거 이제는 습관이 됫나봐요..;;
하늘두고 두번째로 나를 숨김없이 보고..지지해주고 잇는 존재랑께요..ㅎㅎㅎ
언니도 조금조금씩 써다나면...습관이 되서 매일매일 쓰게 될것이예요.;; 화이팅.!!
어제는 언니덕분에 공부도 열중하고..너무 고마웟어요...ㅎㅎㅎ
피피님..>>안녕하세요..*^^*
네. 저도 크리스챤은 아니지만..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구..
옳바른 마음가짐 갖고...옳바르게 살아왓다면...
그누군가도 언젠가는 꼭 알아줄 것이라구 믿어요.;;ㅎㅎ
내 이나이에 벌써 열두번은... 어른이 되고도 남앗죠...ㅋㅋ
일기쓰는거 이제는 습관이 됫나봐요..;;
하늘두고 두번째로 나를 숨김없이 보고..지지해주고 잇는 존재랑께요..ㅎㅎㅎ
언니도 조금조금씩 써다나면...습관이 되서 매일매일 쓰게 될것이예요.;; 화이팅.!!
어제는 언니덕분에 공부도 열중하고..너무 고마웟어요...ㅎㅎㅎ
피피님..>>안녕하세요..*^^*
네. 저도 크리스챤은 아니지만..그렇게 생각해요.;;
그리구..
옳바른 마음가짐 갖고...옳바르게 살아왓다면...
그누군가도 언젠가는 꼭 알아줄 것이라구 믿어요.;;ㅎㅎ

래왕이 별로 없는 아무개에게 서슴없이 털어놓구 해결책을 구하지만 외려 부모랑
제일친한친구한테 말하기 더 꺼리는가봐.니두 어른이 됫나봐
일기쓰는습관 넘좋네.항상 좋은건 알아서 매년시작때마다 일기책 두툼한건 사오지만
얼마못가서 일기가 아니구 낙서장이 되버리는 나의일기책.ㅠㅠㅠ그냥 견지해라.
랑패가 없다.
나두 때론 화장이랑 잘안먹구 할때는 거울 보면서,혹은 윗사람에게 과장해서 나의 잘못에
핀잔줄때랑 난 혼자서 혼자에게 말 잘건다
니가 수상쩍은것이 아니다.어른이 된이상 혼자힘으로 앞으로 걸어나가는이상
그것이 필요한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