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이때쯤...나도 대학원이냐? 취직이냐? 많이 고민햇답니다.;;
요즘 이 시기..저와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잇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저의 경험담을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그냥 참고로 하세요..*^__________^*
<<<내가 대학원을 선택한 이유..>>>
1... 나만의 시간을 조금 더 갖고 싶어서.
대학교때는 동생도 일본에 대리구왓구..또.이런저런 일이 겹치고 겹치다보니까.;;
학교에서 조직하는 여러가지 활동... 심지어 재미에서 조직하는 활동에마저 거의 참석한적 없다..;;
어릴때부터 이런저런 이벤트 조직해서 놀기좋아햇든 내가...그 정도엿으니깐..;;
그때는 진짜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엇든 것이엿다..;;
그래서 대학원 생활..딱 2년만은... 부모고 형제고 다 둘째치구..;;
나만을 위한...내자신을 위주로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진학하기로 햇다.;;
ㅎㅎㅎ 먼뜻인지 잘 모르겟지예..??? 그런 사정이 좀 잇답니다..ㅎㅎㅎ
2...내가 더 한층 연구하고 싶엇든 것이 잇엇기에.
4년동안 배워온 과재랑...그리구 더 한층 연구해보고 싶엇든 과재가 생겨서 망설이구 잇을때..;;
때마침 대학원 설명회에서 ...지금 우리 교수님이랑 딸랑 만난것이엿다.;;
우리 교수님이 연구하시구 잇는거랑.. 제가 더 연구하고 싶엇든거랑 쨕~ 맞아떨어졋다는거다.;;
설명회에서 개인면담할때...교수님이랑 息同好해서...교수님이 꼭 한번 학교로 찾아오라구 햇든것이다.;;
몇번 학교찾아가서 교수님이랑 이런저런 과재를 두고...시간이 가는줄 모르구 열담햇엇다..ㅎㅎ;;
그래서 결정햇지머... 대학원 들어가겟다구..;;
교수님 잘 만나는것도 ... 운이라구 할까...대학원 생활에서는 아주 중요하다구 봅니다..;;
같이 대학원에 들어간 언니가 잇는데..교수님이 어찌나 바쁘신분인지 아직 재미도 제데로 못하구 잇어요.;;
<<<대학원에 들어와서...대학원생활..>>>
저는 문과대학원생이니까... 이과대학원생보다는 다들 쉽다구 한다..;;
대학교때 비해서...수업시간도 상대적으로 적고...성적도 따기 쉽고...시간도 많이 남아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는...사람마다 다 틀리는 것이다..;;
나는 한번 연구조사에 열중해보기로 햇기에..그렇게 해왓든 것이다..;;
그리구 겸사겸사 국내국외로해서...여기저기 다녀보고...보고 느끼고 싶엇길래..또 그렇게 해왓든 것이다 .;;
물론 여기까지 할수잇엇든것은...
장학금 받고 학비면제 받고...교수님의 여러모로한 지지가 잇엇기 때문이다..;;
친구는 내가 운이 좋아서...이런저런 일도 척척 잘 해내갈수 잇엇든 것이라구 한다..;;
하긴...운이 좋앗다는건 틀리지않다구 본다만...그래도 자기의 의식이 제일 즁요하지 않은가 싶다..;;
자기행동에 따라서...2년 대학원생활이 허송세월로만 보냇냐 않보냇냐가..정해진다..;;
대학원생활은..특히 문과대학원생활은...松하다구 말하면..딧따 松하다.;;
그런데 문과라두...정말로 어느하나를 진정으로 연구조사하고 발표하자면.. 松할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대학원이란 곳은..자아능력 자아조절 자아책임을... 키워주는데는 딱이라구 본다..ㅎㅎㅎ;;
추가..;;
대학원에 간다구 해도...돈과 신경은 좀 쓰지만...경험삼아 취직활동은 해보는게 좋다구 봐요.;;
3,4년 대학생활에서 보고 느낄수 없엇든것이..눈앞에 훤하게 보이게 되거든요.;;
그리구 대학원에 들어가서...자기가 걸어야할 길도 더 명확하게 보이구...계획도 더~잘 짤수 잇어요;;
저의 경우는...그때 취직활동하면서...지금 알바하는 회사랑 인연을 맺게 됫거든요.;;
그래서...2005년9월달부터...여직껏 쭉~회사에서 알바하고 왓어요.;;
작년에는 학원수업이 바빠서...그만둘려구 햇는데.;;
사장님이 제가..성격좋고 일도 잘하고 항상 밝은 모습이 좋다나..ㅋㅋ(자랑 좀 햇습니당..호호호..)
그래서 내 스케쥴에 맞추어줄테니까..자꾸 나오라구 하길래..여직껏 뻗히고 왓어요.ㅎㅎㅎ;;
회사알바하면서...또 다른 알바에서 보지못한 여러면을 공부하게 되엿어요..;;
그리구 내가 이다음에 취직하면...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되면...이렇게 해야겟다는 것도 보여요.;;
<<人のふり見て、我がふりなおせ>>란 일본속담이 잇잖아요..ㅎㅎㅎ
그럼 대학교생활...대학원생활...우리 다같이 열씸히 보냅시다..;;
아짜아짜...파이팅..*^___________________^*
요즘 이 시기..저와 똑같은 고민을 가지고 잇는 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그래서 오늘은 저의 경험담을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그냥 참고로 하세요..*^__________^*
<<<내가 대학원을 선택한 이유..>>>
1... 나만의 시간을 조금 더 갖고 싶어서.
대학교때는 동생도 일본에 대리구왓구..또.이런저런 일이 겹치고 겹치다보니까.;;
학교에서 조직하는 여러가지 활동... 심지어 재미에서 조직하는 활동에마저 거의 참석한적 없다..;;
어릴때부터 이런저런 이벤트 조직해서 놀기좋아햇든 내가...그 정도엿으니깐..;;
그때는 진짜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엇든 것이엿다..;;
그래서 대학원 생활..딱 2년만은... 부모고 형제고 다 둘째치구..;;
나만을 위한...내자신을 위주로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진학하기로 햇다.;;
ㅎㅎㅎ 먼뜻인지 잘 모르겟지예..??? 그런 사정이 좀 잇답니다..ㅎㅎㅎ
2...내가 더 한층 연구하고 싶엇든 것이 잇엇기에.
4년동안 배워온 과재랑...그리구 더 한층 연구해보고 싶엇든 과재가 생겨서 망설이구 잇을때..;;
때마침 대학원 설명회에서 ...지금 우리 교수님이랑 딸랑 만난것이엿다.;;
우리 교수님이 연구하시구 잇는거랑.. 제가 더 연구하고 싶엇든거랑 쨕~ 맞아떨어졋다는거다.;;
설명회에서 개인면담할때...교수님이랑 息同好해서...교수님이 꼭 한번 학교로 찾아오라구 햇든것이다.;;
몇번 학교찾아가서 교수님이랑 이런저런 과재를 두고...시간이 가는줄 모르구 열담햇엇다..ㅎㅎ;;
그래서 결정햇지머... 대학원 들어가겟다구..;;
교수님 잘 만나는것도 ... 운이라구 할까...대학원 생활에서는 아주 중요하다구 봅니다..;;
같이 대학원에 들어간 언니가 잇는데..교수님이 어찌나 바쁘신분인지 아직 재미도 제데로 못하구 잇어요.;;
<<<대학원에 들어와서...대학원생활..>>>
저는 문과대학원생이니까... 이과대학원생보다는 다들 쉽다구 한다..;;
대학교때 비해서...수업시간도 상대적으로 적고...성적도 따기 쉽고...시간도 많이 남아돈다..;;
그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는...사람마다 다 틀리는 것이다..;;
나는 한번 연구조사에 열중해보기로 햇기에..그렇게 해왓든 것이다..;;
그리구 겸사겸사 국내국외로해서...여기저기 다녀보고...보고 느끼고 싶엇길래..또 그렇게 해왓든 것이다 .;;
물론 여기까지 할수잇엇든것은...
장학금 받고 학비면제 받고...교수님의 여러모로한 지지가 잇엇기 때문이다..;;
친구는 내가 운이 좋아서...이런저런 일도 척척 잘 해내갈수 잇엇든 것이라구 한다..;;
하긴...운이 좋앗다는건 틀리지않다구 본다만...그래도 자기의 의식이 제일 즁요하지 않은가 싶다..;;
자기행동에 따라서...2년 대학원생활이 허송세월로만 보냇냐 않보냇냐가..정해진다..;;
대학원생활은..특히 문과대학원생활은...松하다구 말하면..딧따 松하다.;;
그런데 문과라두...정말로 어느하나를 진정으로 연구조사하고 발표하자면.. 松할 여지가 없다는 것이다.;;
대학원이란 곳은..자아능력 자아조절 자아책임을... 키워주는데는 딱이라구 본다..ㅎㅎㅎ;;
추가..;;
대학원에 간다구 해도...돈과 신경은 좀 쓰지만...경험삼아 취직활동은 해보는게 좋다구 봐요.;;
3,4년 대학생활에서 보고 느낄수 없엇든것이..눈앞에 훤하게 보이게 되거든요.;;
그리구 대학원에 들어가서...자기가 걸어야할 길도 더 명확하게 보이구...계획도 더~잘 짤수 잇어요;;
저의 경우는...그때 취직활동하면서...지금 알바하는 회사랑 인연을 맺게 됫거든요.;;
그래서...2005년9월달부터...여직껏 쭉~회사에서 알바하고 왓어요.;;
작년에는 학원수업이 바빠서...그만둘려구 햇는데.;;
사장님이 제가..성격좋고 일도 잘하고 항상 밝은 모습이 좋다나..ㅋㅋ(자랑 좀 햇습니당..호호호..)
그래서 내 스케쥴에 맞추어줄테니까..자꾸 나오라구 하길래..여직껏 뻗히고 왓어요.ㅎㅎㅎ;;
회사알바하면서...또 다른 알바에서 보지못한 여러면을 공부하게 되엿어요..;;
그리구 내가 이다음에 취직하면...신입사원으로 들어가게 되면...이렇게 해야겟다는 것도 보여요.;;
<<人のふり見て、我がふりなおせ>>란 일본속담이 잇잖아요..ㅎㅎㅎ
그럼 대학교생활...대학원생활...우리 다같이 열씸히 보냅시다..;;
아짜아짜...파이팅..*^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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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공부잘해서 부러워요~~~~~
저두 지금 대학4학년이라서
취직이랑 대학원이랑 많이 고민중이에요~
저두 나만의 시간을 좀더 갖구 싶어서 대학원 가기로 했는데...
걱정이되네요~
장학금 못받구 절로 학비내면서 한다는건 좀 ㅠㅠ
장학금 얼마짜리 받았기에 일도 안하구 국내국외로 다닐쑤 있었어요??
이후에두 보귀한 경험담 많이 들려주세요~
잘 부탁함니다.
취직이랑 대학원이랑 많이 고민중이에요~
저두 나만의 시간을 좀더 갖구 싶어서 대학원 가기로 했는데...
걱정이되네요~
장학금 못받구 절로 학비내면서 한다는건 좀 ㅠㅠ
장학금 얼마짜리 받았기에 일도 안하구 국내국외로 다닐쑤 있었어요??
이후에두 보귀한 경험담 많이 들려주세요~
잘 부탁함니다.
파룬님.>> 부러울꺼 없어예..;; 님도 얼마든지 할수 잇는거니깐요..ㅎㅎㅎ
미야님..>>전혀 알바안햇다는건 아니예요..;;
근데 대학원에 들어와서.알바해서 돈벌겟다는 생각을 먼저 포기햇는거죠..ㅎㅎ;;
국외로는 거의 연구조사로 다니다 보니깐...연구비를 받앗거든요..;;
그리구 국내에서는 거의 교수님따라서 여기저기 돌앗기에...비용도 거의 안들엇죠.;;
어쩌다가 환경이 그렇게 따라준거라구도 생각되네요..;;
그런데 정말로 장학금도 학비도 받지 못한다면...힘들꺼 같아요.내생각에는..;;
미야님..>>전혀 알바안햇다는건 아니예요..;;
근데 대학원에 들어와서.알바해서 돈벌겟다는 생각을 먼저 포기햇는거죠..ㅎㅎ;;
국외로는 거의 연구조사로 다니다 보니깐...연구비를 받앗거든요..;;
그리구 국내에서는 거의 교수님따라서 여기저기 돌앗기에...비용도 거의 안들엇죠.;;
어쩌다가 환경이 그렇게 따라준거라구도 생각되네요..;;
그런데 정말로 장학금도 학비도 받지 못한다면...힘들꺼 같아요.내생각에는..;;
ㅎㅎㅎ, 진짜 이름마따나 복덩짐다.
공짜루 외국에두 가구, 여기저기 다넷쓰이깐 말임다.
복덩지님은 진짜 복덩지르 몰구댕기잼까?
공짜루 외국에두 가구, 여기저기 다넷쓰이깐 말임다.
복덩지님은 진짜 복덩지르 몰구댕기잼까?
열씨미님..>>ㅎㅎㅎ...그런가요???
그런데 세상에 공짜보다 더 무서운게 없다는 말도 잇잖아요..;;
그 공짜...쉽지 않앗거든요..ㅠㅠ..;;
모든일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서..福이되는거구 안되는거라구 봐요..ㅎㅎㅎ
님도 福 많이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
그런데 세상에 공짜보다 더 무서운게 없다는 말도 잇잖아요..;;
그 공짜...쉽지 않앗거든요..ㅠㅠ..;;
모든일은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서..福이되는거구 안되는거라구 봐요..ㅎㅎㅎ
님도 福 많이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
대학원생활 만족해보이네요!저도 명년엔 취직이냐 대학원
이냐 결정해야 되는데 이제껏 백프로 취직할려고 결정했
는데 많은분들이 대학원에서 장하금도 많이 받으면서 공부
한다는걸 보니 많이 부럽네요 !
이냐 결정해야 되는데 이제껏 백프로 취직할려고 결정했
는데 많은분들이 대학원에서 장하금도 많이 받으면서 공부
한다는걸 보니 많이 부럽네요 !
복덩지님, 그 복덩지 만드는 방법 배워주쇼.
나두 복덩지 만들어보게스리.
나두 복덩지 만들어보게스리.
진실님.>>네..저는 제가 선택한 대학원생활을 아주 만족해요.;;
이제 남은 반년도 계획을 잘 잡구...충실하게 지닐려구요..^^;;
취직이든...대학원이든... 플라스 마이나스면이 잇으니까..;;
자기분석을 잘해서...자기한데 제일 적합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열씨미님..>> 저는 이런식으로 만들어요.ㅎㅎㅎ
아무일이나...일단시작하면 열씨미 끝까지 노력해봐요.;;
그래서 안되는것은... 기분좋게 결과를 받아드려요..;;
그리구...사람 살다보면 내마음데로 내생각데로 잘 풀지리 않을때가 잇잖아요.;;
그때는 다메구찌는 절대적으로 피한답니다..;;
될수잇는한... 내자신을 많이 얼리구 쳐주고 신심을 갖다주게끔 한답니다..ㅎㅎㅎ
이런건 보통 남친들이 여친한데...여친이 남친한데 해준다든데..저는---ㅠㅠ..ㅎㅎㅎ;;
그런데 좋은 방법인것 같애요..;; 저의 비법이걸랑요..ㅎㅎㅎ
한번 해보세요.*^_______________^*
이제 남은 반년도 계획을 잘 잡구...충실하게 지닐려구요..^^;;
취직이든...대학원이든... 플라스 마이나스면이 잇으니까..;;
자기분석을 잘해서...자기한데 제일 적합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열씨미님..>> 저는 이런식으로 만들어요.ㅎㅎㅎ
아무일이나...일단시작하면 열씨미 끝까지 노력해봐요.;;
그래서 안되는것은... 기분좋게 결과를 받아드려요..;;
그리구...사람 살다보면 내마음데로 내생각데로 잘 풀지리 않을때가 잇잖아요.;;
그때는 다메구찌는 절대적으로 피한답니다..;;
될수잇는한... 내자신을 많이 얼리구 쳐주고 신심을 갖다주게끔 한답니다..ㅎㅎㅎ
이런건 보통 남친들이 여친한데...여친이 남친한데 해준다든데..저는---ㅠㅠ..ㅎㅎㅎ;;
그런데 좋은 방법인것 같애요..;; 저의 비법이걸랑요..ㅎㅎㅎ
한번 해보세요.*^_______________^*
福덩어리^^
どこで見てもいい人ですから、福が追ってくるんじゃないですか。
これからも福がたくさん追ってきますから。
頑張って~~~

どこで見てもいい人ですから、福が追ってくるんじゃないですか。
これからも福がたくさん追ってきますから。
頑張って~~~
바쌰님..>>ㅎㅎㅎ...고마워요.;; 님도 福 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__^*
난 이 이모티콘 보면...기분이 억쑤로 좋아져요..ㅎㅎㅎ 愛くるしいですねぇ。
대학원 들어가면 시간 없어요??
그럼 알바할시간두 별로 없어요??
우리학교애들은 장학금 아예못받는애들두 맣은 같던데 ㅠㅠ
저는 지금 참가하는 제미교수밑에 가거등요 대학원에 가면
선생이 넘넘 마지매한 선생이라 좀 걱정되네요.
선생이 넘 마지메하면 좀 힘들다 들어서요 ㅠㅠ
그럼 알바할시간두 별로 없어요??
우리학교애들은 장학금 아예못받는애들두 맣은 같던데 ㅠㅠ
저는 지금 참가하는 제미교수밑에 가거등요 대학원에 가면
선생이 넘넘 마지매한 선생이라 좀 걱정되네요.
선생이 넘 마지메하면 좀 힘들다 들어서요 ㅠㅠ
부럽습니다.일이 그렇게 순조롭게 잘되고 있으니 ,다 노력한 보람입니다.그런데 대학원 생활은 정말 쉽지는 않습니다.저도 매일 아침부터 저녁 11-12시까지 열심히 헤매는데도 결과가 그리 생각한것처럼 안 나옵니다. 성공하였습니다.현단게에 만족하지말고 보람차게 열심이 노력하여 더욱 좋은 성적을 따 내 십시오 .
미야님.>>대학원 들어가면 시간이 없냐구요??
음~~~ 자기자신한데 달렷다구 보네요..;;
문과라면..그냥 대충대충 공부하고.. 얼렁뚱땅 졸업증 가질수 없다구는 말못해요.;;
그러면 당근이 시간이 남아돌구요..ㅎㅎㅎ;;
진짜 열씸히 해볼려면...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도 짧다구 느껴질때가 많아요..;;
아마도 그래서 박사까지...진학하는 분들이 있지않은가 싶어요.;;
저도 한때는 박사냐 취직이냐 고민을 많이 햇걸랑요..ㅎㅎㅎ;;
교수님 잘 만나는거...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중요하다구 봐요.여러모로..;;
미야님이 딱 지금 교수님이 아니다싶으면...다른학교 교수님도 찾아보세요..;;
그리구 연구할꺼 살짝 바꾸는 식으로해서..
현재 교수님이나...다른 친한 교수님한데서..다른학교 교수님 추천 받을수도 잇잖아요.;;
그래도 될수잇으면...장학금이나 학비면제를 받아야..공부에 열중할수 잇다구 봐요.;;
진학도 취직도...어떻게 보면...서로간의 타이밍이 중요하는거 같애요..;;
물론 가만히 머물러 있는 사람한데는...그런 타이밍이 그냥 차려질리는 없겟지만...;;
미야님... 다른사람이 할수잇는데...미야님 왜 못하겟어요..;;
하자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아짜아짜...화이팅..*^__________^*
Rock님..>>ㅎㅎㅎ부러울꺼 없어요..;;
님은 저보다 훨씬 더 잘하구 있더구만요..;;이쿵..겸손하긴요..ㅎㅎㅎ
네.'' 대학원생활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구 저도 생각해요.;;
작년에 앙케트조사로 여기저기 뛰고 할때는...저도 난생처음 학교서 퉁쏘까지 햇으니깐..;
하다하다 보니깐...마직막 전차시간을 놓인지도 오래더라구요..;;
혼자서 연구실에서 퉁쑈하는데...어찌나 무서운지...여기저기 문 꽁꽁 잠그면서 햇쬬.ㅎㅎ
지금 생각하니...그것도 좋은 추억이네요..ㅎㅎㅎ
그럼 우리 다같이 후회없도록 노력합시다..*^______________^*
음~~~ 자기자신한데 달렷다구 보네요..;;
문과라면..그냥 대충대충 공부하고.. 얼렁뚱땅 졸업증 가질수 없다구는 말못해요.;;
그러면 당근이 시간이 남아돌구요..ㅎㅎㅎ;;
진짜 열씸히 해볼려면...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도 짧다구 느껴질때가 많아요..;;
아마도 그래서 박사까지...진학하는 분들이 있지않은가 싶어요.;;
저도 한때는 박사냐 취직이냐 고민을 많이 햇걸랑요..ㅎㅎㅎ;;
교수님 잘 만나는거...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중요하다구 봐요.여러모로..;;
미야님이 딱 지금 교수님이 아니다싶으면...다른학교 교수님도 찾아보세요..;;
그리구 연구할꺼 살짝 바꾸는 식으로해서..
현재 교수님이나...다른 친한 교수님한데서..다른학교 교수님 추천 받을수도 잇잖아요.;;
그래도 될수잇으면...장학금이나 학비면제를 받아야..공부에 열중할수 잇다구 봐요.;;
진학도 취직도...어떻게 보면...서로간의 타이밍이 중요하는거 같애요..;;
물론 가만히 머물러 있는 사람한데는...그런 타이밍이 그냥 차려질리는 없겟지만...;;
미야님... 다른사람이 할수잇는데...미야님 왜 못하겟어요..;;
하자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아짜아짜...화이팅..*^__________^*
Rock님..>>ㅎㅎㅎ부러울꺼 없어요..;;
님은 저보다 훨씬 더 잘하구 있더구만요..;;이쿵..겸손하긴요..ㅎㅎㅎ
네.'' 대학원생활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라구 저도 생각해요.;;
작년에 앙케트조사로 여기저기 뛰고 할때는...저도 난생처음 학교서 퉁쏘까지 햇으니깐..;
하다하다 보니깐...마직막 전차시간을 놓인지도 오래더라구요..;;
혼자서 연구실에서 퉁쑈하는데...어찌나 무서운지...여기저기 문 꽁꽁 잠그면서 햇쬬.ㅎㅎ
지금 생각하니...그것도 좋은 추억이네요..ㅎㅎㅎ
그럼 우리 다같이 후회없도록 노력합시다..*^______________^*
로크하구 복덩어리 천상배필인것 같구먼.
컨설팅님.>> ㅎㅎㅎ 이거는 그냥 웃으면서 지나가야되는감.??ㅎㅎㅎ
조심하세욤.. 장래에 울 남편될 분한데..ㅋㅋㅋ
조심하세욤.. 장래에 울 남편될 분한데..ㅋㅋㅋ
복덩어리님 보귀한 조언 넘넘 고마워요~ ㅎㅎㅎ
제가 한턱 쏘고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한턱 쏘고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미야님.>>ㅎㅎㅎ 조그만이라두 도움이 됫다니깐..저도 기분 좋아요..;;
그럼 미야님한데 잇어서..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구..좋은 결과 기다릴께요..*^^*
그럼 미야님한데 잇어서..후회없는 선택을 하시구..좋은 결과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