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클릭해준 여러분 감사하구요...
오늘 하루 있은 일 그대로 적는지라 경어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양해 바랍니다..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고 느리느리하게 행동했다가 출근뻐스 못탈번 했다...ㅠㅠㅠ
초조한 하루의 시작이였다...(그래도 출근길에서 한잠 자는건 여전했다...못말리짐)
출입문에서는 카드 제대로 찍고 들어가놓고 사무실 들어갈때는 회사카드가 아니라
내 집 카드키를 들여다댔다...문이 열리지 않아서 봤더니 ... 완...(챙피...)
오전에 총무부에서 뭔가를 보내왔다...
꺼내보니 왠 회사카드?
(내가 아침에 사무실 입구에서 그 역세를 하다가 카드를 떨궈버렸구나...일본회사라는게
효율 높다...아침에 흘린 물건이 9시반에 벌써 내 손에 들어오다니...)
이렇게 속으로 일본 회사 좋다고 칭찬하면서 저도 모르게 확인해보니 내 카드는 내 목에 걸려있었다...
두눈 비벼가며 봐도 똑같은 사진에 내 이름이 뚜렷이 적혀잇엇다...
이게 왠일이야...이상하지만 그래도 무시다...차후에 확인하기로...
오늘은 중국손님 대응이 있어서 준비해야했다...(내 일이란 실험데모하고 라인소개 통역이였다)
우리 부서에는 점심 업무 시작전에 5S가 있다..팀별로 갈라서 이곳저곳 청소한다...
2층에 가서 고로고로를 하고 있는대 왠지 이상했다...청소하고 있는 사람이 같은 팀 사람이 아니였다.앗....................내가 미쳐..........2층은 저번주 당번이고 이번주는 1층인것이다...
월요일도 아닌 목요일에 이런 실수 하다니... 그 자리에서 나오는데 챙피해 죽는줄 알았다...
오후 1시 되여 실험준비가 잘 되 있는가 체크하러 갔다..
이건 또 무슨 일?? 써야 할 모니터 화면이 막 떨리고 있는거다...(컴푸터에 약해서 왜 그런지 잘 모른다)
(오늘은 정말 여러모로 날 괴롭히내...)
회사선배한태 말햇더니 창고에서 다른 노트북 찾아준다...더럽고 낡아빠진거...
그래도 떨리는 화면보다 나을거 같아서 딱고 쓸수 있게 만들었다...
두시간 역세를 해서 그걸 가지고 다시 실험장소로 갔다...
근대 이번에도 한심한 일이...아까 (오후 1시) 가져다 놓은 실험용 예비공구가 없어졌다...
짜증 백배...예비공구가 없어서 오늘은 실패하면 안되고 손님한태 실험 체험시킬수 없었다...
때마침 총무애가 왔길래 모니터 이상하다고 했더니 사람 보내와서 고쳤다...
젠장...부서선배한태 말 안하고 총무한태 말할걸 그랫내...괜히 두시간만 낭비...
손님이 4시쯤에 도착한다 햇는대 3시 40분이 되여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
그래도 일찍 가서 기다려야겟다고 15분전에 회의실에 가보니
웬걸...손님은 벌써 도착해서 명함교환은 끝난것이였다.
회사 령도들 잔뜩한대 졸병인 내가 지각한 것이다...
그래도 회의실에서의 통역은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였다...
(젠장...나한태 일 시키고 회의 참석 시켰으면 손님이 일찍 도착하면 연락이라도 줘야 되는거 아니야??)
짜증에 불만에 미안한 맘에...
생산라인 소개 통역 맏게 됐는대 부장이 하는 말은 나도 잘 모른다...
통역은 첨이라서 소개 내용을 잘 모르고 평소에 듣지 못한 말들이 많다.
(부장 시간이 없어서 사전에 내용 확인 못햇음)
그래도 아는척 하며 통역해재낀다...손님 앞이니까...(얼굴도 두껍지머)
그러다가 대충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못알아들은 말이 있다...
앞공정을 소개하려 하는지 후공정을 하려 하는지 파악조차 못했다(원재료를 영어로 해제껴서...)
그렇다고 그걸 또 부장한태 물었다...
(평소에 그 원재료를 영어로 부르고 나도 접촉한 적 여러번 있지만 그 당시에는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주위 령도들이 한심했을거다...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가고 싶었다...
오늘은 진짜 실수 잔뜩한 하루였다...챙피도 잔뜩 ...
난 왜 이렇게 한심한지 모르겠다...ㅠㅠㅠ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 되버려서 죄송해요...
여러분은 저와 달리 실수 없이 잘 생활하고 있겠죠??
나도 덜렁대는 성격 고쳐버리고 싶은대...
오늘 하루 있은 일 그대로 적는지라 경어는 사용하지 않겠습니다...양해 바랍니다..
아침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고 느리느리하게 행동했다가 출근뻐스 못탈번 했다...ㅠㅠㅠ
초조한 하루의 시작이였다...(그래도 출근길에서 한잠 자는건 여전했다...못말리짐)
출입문에서는 카드 제대로 찍고 들어가놓고 사무실 들어갈때는 회사카드가 아니라
내 집 카드키를 들여다댔다...문이 열리지 않아서 봤더니 ... 완...(챙피...)
오전에 총무부에서 뭔가를 보내왔다...
꺼내보니 왠 회사카드?
(내가 아침에 사무실 입구에서 그 역세를 하다가 카드를 떨궈버렸구나...일본회사라는게
효율 높다...아침에 흘린 물건이 9시반에 벌써 내 손에 들어오다니...)
이렇게 속으로 일본 회사 좋다고 칭찬하면서 저도 모르게 확인해보니 내 카드는 내 목에 걸려있었다...
두눈 비벼가며 봐도 똑같은 사진에 내 이름이 뚜렷이 적혀잇엇다...
이게 왠일이야...이상하지만 그래도 무시다...차후에 확인하기로...
오늘은 중국손님 대응이 있어서 준비해야했다...(내 일이란 실험데모하고 라인소개 통역이였다)
우리 부서에는 점심 업무 시작전에 5S가 있다..팀별로 갈라서 이곳저곳 청소한다...
2층에 가서 고로고로를 하고 있는대 왠지 이상했다...청소하고 있는 사람이 같은 팀 사람이 아니였다.앗....................내가 미쳐..........2층은 저번주 당번이고 이번주는 1층인것이다...
월요일도 아닌 목요일에 이런 실수 하다니... 그 자리에서 나오는데 챙피해 죽는줄 알았다...
오후 1시 되여 실험준비가 잘 되 있는가 체크하러 갔다..
이건 또 무슨 일?? 써야 할 모니터 화면이 막 떨리고 있는거다...(컴푸터에 약해서 왜 그런지 잘 모른다)
(오늘은 정말 여러모로 날 괴롭히내...)
회사선배한태 말햇더니 창고에서 다른 노트북 찾아준다...더럽고 낡아빠진거...
그래도 떨리는 화면보다 나을거 같아서 딱고 쓸수 있게 만들었다...
두시간 역세를 해서 그걸 가지고 다시 실험장소로 갔다...
근대 이번에도 한심한 일이...아까 (오후 1시) 가져다 놓은 실험용 예비공구가 없어졌다...
짜증 백배...예비공구가 없어서 오늘은 실패하면 안되고 손님한태 실험 체험시킬수 없었다...
때마침 총무애가 왔길래 모니터 이상하다고 했더니 사람 보내와서 고쳤다...
젠장...부서선배한태 말 안하고 총무한태 말할걸 그랫내...괜히 두시간만 낭비...
손님이 4시쯤에 도착한다 햇는대 3시 40분이 되여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
그래도 일찍 가서 기다려야겟다고 15분전에 회의실에 가보니
웬걸...손님은 벌써 도착해서 명함교환은 끝난것이였다.
회사 령도들 잔뜩한대 졸병인 내가 지각한 것이다...
그래도 회의실에서의 통역은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였다...
(젠장...나한태 일 시키고 회의 참석 시켰으면 손님이 일찍 도착하면 연락이라도 줘야 되는거 아니야??)
짜증에 불만에 미안한 맘에...
생산라인 소개 통역 맏게 됐는대 부장이 하는 말은 나도 잘 모른다...
통역은 첨이라서 소개 내용을 잘 모르고 평소에 듣지 못한 말들이 많다.
(부장 시간이 없어서 사전에 내용 확인 못햇음)
그래도 아는척 하며 통역해재낀다...손님 앞이니까...(얼굴도 두껍지머)
그러다가 대충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못알아들은 말이 있다...
앞공정을 소개하려 하는지 후공정을 하려 하는지 파악조차 못했다(원재료를 영어로 해제껴서...)
그렇다고 그걸 또 부장한태 물었다...
(평소에 그 원재료를 영어로 부르고 나도 접촉한 적 여러번 있지만 그 당시에는 머리가 돌아가지 않았다.)
주위 령도들이 한심했을거다...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가고 싶었다...
오늘은 진짜 실수 잔뜩한 하루였다...챙피도 잔뜩 ...
난 왜 이렇게 한심한지 모르겠다...ㅠㅠㅠ
쓰다보니 이렇게 길게 되버려서 죄송해요...
여러분은 저와 달리 실수 없이 잘 생활하고 있겠죠??
나도 덜렁대는 성격 고쳐버리고 싶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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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5s란? 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맞죠? ㅋㅎㅎㅎ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죠뭐,, 키니시나이데
나물감자님: 저 워낙 좀 덜렁대는 성격이거든요...ㅋㅋ
짱구님: 5s란 딱 그거예요...^^
하늘님:고마워요...신경안쓰기로 했어요...
짱구님: 5s란 딱 그거예요...^^
하늘님:고마워요...신경안쓰기로 했어요...
그게 바루 생활이란겜다.ㅎㅎㅎㅎ
열씨미님...매일 이런 생활이였다면 아마 미쳐버릴거예요...ㅋㅋ
그날은 너무 흥분해서 저녁에 잠을 못잤다는거 있죠...ㅠㅠㅠ
그날은 너무 흥분해서 저녁에 잠을 못잤다는거 있죠...ㅠㅠㅠ

데면데면한 성격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