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취직경험을 좀 소개하고저 합니다.
지금 취직활동하는 분들께 ,글구 올해 말부터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원문과생입니다.
대학론문은 중국물류에 대해서 작성했고 석사론문도 물류의 3PL서비스에 관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 종합물류회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교수님도 좋은 회사라고 한번 도전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엔트리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리끄나비서 뚜적뚜적하다가 채용내용을 보게 되였는데 1983년후에 출생한 신기졸업자만이
모집대상이라고 합니다.저는 많이 실망하였습니다.그래도 행여나 해서 한번 인사과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쇼우와58년전에 출생한 분은 모집대상조건에 부합되지 않습니다.미안합니다>
헉!머야...
제 나이 연변나이로 올해 29입니다.그래도 일본나이로 하면은 생일도 늦구 해서 2살 쫄구는것도
오바됩니다.ㅠㅠ 그런데 후에 이 회사가 저하고 역시 연분이 있을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렇게 예약했던 설명회도 취소하고 아직은 시간이 있지 하면서 행동하지 않았습나다.
솔직히 2,3,4월은 취직황금시기입니다.근데 저는 이렇게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4월에 들어서서 여기저기서 내정받은 애들이 나타나니 조금 안달아났습니다.
4월말부터 이젠 좀 본격적으로 해야되겠다싶어서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부동산,금융업체는 다니지 않았습니다.주로 물류,메카,상사 이런쪽으로...
다니노라니 점점 재미가 있어집니다.설명회 가면 많은 지식들을 얻게 됩니다.
대개 다니노라면 그 많은 회사들이 다 서로 거래처 뭐 이런관계로 엮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후에 사업하면서도 그 회사에 대해서 알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설명회 가서 마음에 안들면 시험에 참가하지 마세요.처음부터 마음에 안들면 웃는 얼굴도
잘 안되구 면접도 잘 안되구 그렇데요 저의 경우...시간낭비도 되구...
실패한 례/
처음으로 다닌 회사가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설명회-필기-1차-2차로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였습니다.최종면접은 대개 야꾸인 면접이죠...
근데 떨어졌습니다.일본애들이 이상해합니다.<대개 최종면접에서 안떨구는데...>설레설레...
제가 보기에는 한곳에 걸리는곳이 있었습니다.
면접관-<全国勤務は可能ですか?>
나- <東京の方が良いです。>
면접관들은 웃었습니다...ㅋㅋㅋ
아차!하고 그 자리서 잘못말했구나 하고 느꼈으나 뱉은 말은 주어들일수 없습니다.
근데 저 정말로 동경에 남고 싶었던거고,1지망도 아니였으니 별로 후회도 안됩디다.
솔직히 2차에서 뭘 날 중국 대련에 파견할 예정이다 요런말까지 나왔는데...내가 저절로 발등 깬거죠.
그러다가 5월이 되고 이젠 본격적으로 해야겠다싶어서 스케쥴 빼곡히 설명회예약이랑
했습니다.후회가 없는 취직활동해야겠다싶어서 토요타,ANA요런데도 리력서 보냈습니다.
토익점수도 없는 이력서 ㅋㅋ 물론 허망 후두둑!!다 떨어졌습니다.
근데 다들 들어가기싶어하는곳이고 하니 나도 한번 해보자 요런 생각에 보낸것이구 ,,,진짜로 내가
하고싶은 일이 정말 있어서 지망한곳은 아니였지만 한번 떨어질때 그 쇼크는 정말 말할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5월에 어느날 제일 처음 희망했던 그 물류회사에서 자꾸 메일이 옵니다...
2차모집설명회가 개시했다고하면서...
물론 다 컴푸터로 자동적으로 발송되는거겠지만 너무나 괘씸합니다.
나이 많다고 해놓구선 자꾸 메일 보내면 어쩌라고...
그래서 신경이 나서 설명회 예약하고 1차에 합격했습니다.
흐흐흐 ! 이 사람들이 내 나이 안보았겠다 .언젠가는 발견되겠지만...
그래도 2차라도 가보자 ...
근데 2차도 합격이랍니다.
아니.이거 정신차려야겠네...
여러 사람들하고 학교서 토론하니 선생님들이 그럽니다...
나이 안봤을리 없다.간바르해라고...그건 네가 마음에 든다는거 아니겠니?
요런 말에 힘입어 3차 면접에 많이 노력했습니다.
헉!근데 이번에 또 산이 있습니다.
필기시험인데 영어시험도 있답니다.
ENG라는 형식의 시험...많은 회사가 이 시험을 치죠?
글구 일본어하고 수학문제가 섞인 GAB라는 시험...
아시다싶이 중국서는 일어만 배우고 일본 와서 대학서 영어토끼꼬리 만큼 배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물러설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방에서 취직시험책들을 들춰가면서 ENG타입들이 있는 책들을 샀습니다.
조금은 둔한 방법이죠...
요 책들을 다 억지로 외운다면 몇문제라도 나겠지 요런 ㅎㅎ
글구 내정을 받았습니다.
내정서 받을때 그 면접관분이 그럽니다.<면접에서 지망동기 글구 비죤이 명확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일본인과 같은 채용전형이였기에 본사채용입니다.앞으로 일본국내서 노우하우를 배우고 일본인과 똑같이
아메리카,유럽글구 동남아세아에도 파견될가능성이 있고 중국에 파견되여도 주재인자격으로 월급을
지불하게 됩니다.클래식님을 활약을 기대합니다 >
ㅋㅋㅋ 절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솔직히 면접때 전 준비도 안하고 가서 자기PR을 하라니 떠듬떠듬 이말했다 저말헀다햇거든요.
그 면접관도 머리를 갸웃갸웃하면서 내 서류들을 이것봤다저것봤다 합니다.
그러다가 지망동기 말하라니 원래부터 희망하고 있던 기업인지라 말이 줄줄 나갑니다...
면접관은 정말로 제말을 다 잘 들어주더라구요.
고개도 끄덕이면서...
저는 신이 나서 그냥 단숨에 쭉 류창히 말했습니다.
아마도 그때 제가 인상에 남았나 봅니다...
저는 이미 이 회사로 결정을 했고 몇군데 활동중이던 회사들에서 하나,둘 1차면접이며 최종면접에
오라고 소식이 옵니다.저는 다 거절할려구요...
지금 3학년인 분들 혹은 대학원 1년인분들께 멧세지입니다.
1,먼저 10월이나 11월쯤 되면 리끄나비.마이니찌나비 등록하세요.저는 닛게이나비는 그다지
리용하지 않았습니다.리끄나비는 많은 회사가 등록하니 좋고 ,마이니찌 나비는 엔토리한 학생수등
많은 정보가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좋습니다.야후에서 <みんなの就職活動>검색해서 등록하세요.
어느 회사는 어떤시험보구 어떤거 물어보구 이런거 다 있어요.
2,SPI,GAB,ENG,IPT등 필기시험 대책을 일찍부터하면 좋습니다.서점에서 한 서너책 사다가 하면 문제
많이 쉽습니다.일반상식도 한권 사서 하세요.제 경험에 의하면 세계에서 제일 깊은 호수 ...로동법,
등등....글구 進捗,相殺、贔屓、海豚、요러한 한자들은 많은 재벌기업에 나더라구요.필기시험대책은
필수입니다.지금 거의 모든 기업이 필기시험 있는거 아시죠?...
3,스쯔,구두,가방 준비해놓구요,스타킹도 여러개 준비해놓으세요.개인적으로는 와이쇼츠에리 내놓는
것보다 안에 넣은 그 목끝까지 단추 채우는 그런샤쯔 스스메입니다.
4,사진도 많이 준비해놓구요.
5,자기가 학생시절에 공을 들인것에 대해서 제미던,알바던 작성해놓으면 이력서랑 엔트리시트랑
쓰기 숴워요.
6,힘들땐 여기저기 전화하세요. 나는 와따미서 쌍발할때 꺼멀들이랑 한테도 전화랑 답새깁니다.
글구 중학교친군데도,대학동기들이랑한테두,예전에 룸메이트한테두 ㅎㅎ
<야야,일없다 이제 몇월이라구,난 10월에 내정받앗는데무...>
이런 말이랑 들음 힘이 납니다...
7,딱 마음먹으면 못해낼일이 없습니다.우리가 일본에 금방 와서 손에 돈 1만,2만 밖에 안남아서
알바 찾아헤매던 생각을 하세요,그러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8,평시에 동경했던 회사 전부 응전해보세요,그래야 후회가 없는 취직활동이 됩니다.
솔직히 이런 기회 더는 없잖아요.
9.중요!중요!면접시험에는 절대 100%笑顔잊지 마시구요.
10. 2월,3월,4월에 힘을 내서 내정받도록 하세요.정말이지 지금 이 더운데 스쯔입고 다니자면
와이셔츠 다 젖습니다.저는 한번씩 갔다와서는 집에 와서는 물 들이켜고 샤와하고 난리납니다.
글구 1차모집에서 많이 모집하고 2차모집이랑 되면 모집하는 인수도 적고 그렇습니다.
11.한번 떨어졋다 실망하지 마세요.아,지겹다,힘들다 이러고 그만두면 안되구요.
------회사찾는건 정말로 연애하는것과 같습니다.짝사랑만 해도 안됩니다.적극적으로 다가가고
행동하고 그러면 기회가 오는겁니다.글고 저처럼 나이가 있으신 분도 나이 상관 말고 응전해보세요
연분이 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열븐도 화이팅!!
지금 취직활동하는 분들께 ,글구 올해 말부터 시작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대학원문과생입니다.
대학론문은 중국물류에 대해서 작성했고 석사론문도 물류의 3PL서비스에 관하여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구하는 과정에서 한 종합물류회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교수님도 좋은 회사라고 한번 도전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엔트리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리끄나비서 뚜적뚜적하다가 채용내용을 보게 되였는데 1983년후에 출생한 신기졸업자만이
모집대상이라고 합니다.저는 많이 실망하였습니다.그래도 행여나 해서 한번 인사과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쇼우와58년전에 출생한 분은 모집대상조건에 부합되지 않습니다.미안합니다>
헉!머야...
제 나이 연변나이로 올해 29입니다.그래도 일본나이로 하면은 생일도 늦구 해서 2살 쫄구는것도
오바됩니다.ㅠㅠ 그런데 후에 이 회사가 저하고 역시 연분이 있을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렇게 예약했던 설명회도 취소하고 아직은 시간이 있지 하면서 행동하지 않았습나다.
솔직히 2,3,4월은 취직황금시기입니다.근데 저는 이렇게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4월에 들어서서 여기저기서 내정받은 애들이 나타나니 조금 안달아났습니다.
4월말부터 이젠 좀 본격적으로 해야되겠다싶어서 여기저기 다녔습니다.
부동산,금융업체는 다니지 않았습니다.주로 물류,메카,상사 이런쪽으로...
다니노라니 점점 재미가 있어집니다.설명회 가면 많은 지식들을 얻게 됩니다.
대개 다니노라면 그 많은 회사들이 다 서로 거래처 뭐 이런관계로 엮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후에 사업하면서도 그 회사에 대해서 알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설명회 가서 마음에 안들면 시험에 참가하지 마세요.처음부터 마음에 안들면 웃는 얼굴도
잘 안되구 면접도 잘 안되구 그렇데요 저의 경우...시간낭비도 되구...
실패한 례/
처음으로 다닌 회사가 운이 좋게도 서류전형-설명회-필기-1차-2차로 최종면접까지
가게 되였습니다.최종면접은 대개 야꾸인 면접이죠...
근데 떨어졌습니다.일본애들이 이상해합니다.<대개 최종면접에서 안떨구는데...>설레설레...
제가 보기에는 한곳에 걸리는곳이 있었습니다.
면접관-<全国勤務は可能ですか?>
나- <東京の方が良いです。>
면접관들은 웃었습니다...ㅋㅋㅋ
아차!하고 그 자리서 잘못말했구나 하고 느꼈으나 뱉은 말은 주어들일수 없습니다.
근데 저 정말로 동경에 남고 싶었던거고,1지망도 아니였으니 별로 후회도 안됩디다.
솔직히 2차에서 뭘 날 중국 대련에 파견할 예정이다 요런말까지 나왔는데...내가 저절로 발등 깬거죠.
그러다가 5월이 되고 이젠 본격적으로 해야겠다싶어서 스케쥴 빼곡히 설명회예약이랑
했습니다.후회가 없는 취직활동해야겠다싶어서 토요타,ANA요런데도 리력서 보냈습니다.
토익점수도 없는 이력서 ㅋㅋ 물론 허망 후두둑!!다 떨어졌습니다.
근데 다들 들어가기싶어하는곳이고 하니 나도 한번 해보자 요런 생각에 보낸것이구 ,,,진짜로 내가
하고싶은 일이 정말 있어서 지망한곳은 아니였지만 한번 떨어질때 그 쇼크는 정말 말할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5월에 어느날 제일 처음 희망했던 그 물류회사에서 자꾸 메일이 옵니다...
2차모집설명회가 개시했다고하면서...
물론 다 컴푸터로 자동적으로 발송되는거겠지만 너무나 괘씸합니다.
나이 많다고 해놓구선 자꾸 메일 보내면 어쩌라고...
그래서 신경이 나서 설명회 예약하고 1차에 합격했습니다.
흐흐흐 ! 이 사람들이 내 나이 안보았겠다 .언젠가는 발견되겠지만...
그래도 2차라도 가보자 ...
근데 2차도 합격이랍니다.
아니.이거 정신차려야겠네...
여러 사람들하고 학교서 토론하니 선생님들이 그럽니다...
나이 안봤을리 없다.간바르해라고...그건 네가 마음에 든다는거 아니겠니?
요런 말에 힘입어 3차 면접에 많이 노력했습니다.
헉!근데 이번에 또 산이 있습니다.
필기시험인데 영어시험도 있답니다.
ENG라는 형식의 시험...많은 회사가 이 시험을 치죠?
글구 일본어하고 수학문제가 섞인 GAB라는 시험...
아시다싶이 중국서는 일어만 배우고 일본 와서 대학서 영어토끼꼬리 만큼 배웠습니다.
여기까지 와서 물러설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방에서 취직시험책들을 들춰가면서 ENG타입들이 있는 책들을 샀습니다.
조금은 둔한 방법이죠...
요 책들을 다 억지로 외운다면 몇문제라도 나겠지 요런 ㅎㅎ
글구 내정을 받았습니다.
내정서 받을때 그 면접관분이 그럽니다.<면접에서 지망동기 글구 비죤이 명확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일본인과 같은 채용전형이였기에 본사채용입니다.앞으로 일본국내서 노우하우를 배우고 일본인과 똑같이
아메리카,유럽글구 동남아세아에도 파견될가능성이 있고 중국에 파견되여도 주재인자격으로 월급을
지불하게 됩니다.클래식님을 활약을 기대합니다 >
ㅋㅋㅋ 절 기억하고 있었답니다.
솔직히 면접때 전 준비도 안하고 가서 자기PR을 하라니 떠듬떠듬 이말했다 저말헀다햇거든요.
그 면접관도 머리를 갸웃갸웃하면서 내 서류들을 이것봤다저것봤다 합니다.
그러다가 지망동기 말하라니 원래부터 희망하고 있던 기업인지라 말이 줄줄 나갑니다...
면접관은 정말로 제말을 다 잘 들어주더라구요.
고개도 끄덕이면서...
저는 신이 나서 그냥 단숨에 쭉 류창히 말했습니다.
아마도 그때 제가 인상에 남았나 봅니다...
저는 이미 이 회사로 결정을 했고 몇군데 활동중이던 회사들에서 하나,둘 1차면접이며 최종면접에
오라고 소식이 옵니다.저는 다 거절할려구요...
지금 3학년인 분들 혹은 대학원 1년인분들께 멧세지입니다.
1,먼저 10월이나 11월쯤 되면 리끄나비.마이니찌나비 등록하세요.저는 닛게이나비는 그다지
리용하지 않았습니다.리끄나비는 많은 회사가 등록하니 좋고 ,마이니찌 나비는 엔토리한 학생수등
많은 정보가 한눈에 알아볼수 있어좋습니다.야후에서 <みんなの就職活動>검색해서 등록하세요.
어느 회사는 어떤시험보구 어떤거 물어보구 이런거 다 있어요.
2,SPI,GAB,ENG,IPT등 필기시험 대책을 일찍부터하면 좋습니다.서점에서 한 서너책 사다가 하면 문제
많이 쉽습니다.일반상식도 한권 사서 하세요.제 경험에 의하면 세계에서 제일 깊은 호수 ...로동법,
등등....글구 進捗,相殺、贔屓、海豚、요러한 한자들은 많은 재벌기업에 나더라구요.필기시험대책은
필수입니다.지금 거의 모든 기업이 필기시험 있는거 아시죠?...
3,스쯔,구두,가방 준비해놓구요,스타킹도 여러개 준비해놓으세요.개인적으로는 와이쇼츠에리 내놓는
것보다 안에 넣은 그 목끝까지 단추 채우는 그런샤쯔 스스메입니다.
4,사진도 많이 준비해놓구요.
5,자기가 학생시절에 공을 들인것에 대해서 제미던,알바던 작성해놓으면 이력서랑 엔트리시트랑
쓰기 숴워요.
6,힘들땐 여기저기 전화하세요. 나는 와따미서 쌍발할때 꺼멀들이랑 한테도 전화랑 답새깁니다.
글구 중학교친군데도,대학동기들이랑한테두,예전에 룸메이트한테두 ㅎㅎ
<야야,일없다 이제 몇월이라구,난 10월에 내정받앗는데무...>
이런 말이랑 들음 힘이 납니다...
7,딱 마음먹으면 못해낼일이 없습니다.우리가 일본에 금방 와서 손에 돈 1만,2만 밖에 안남아서
알바 찾아헤매던 생각을 하세요,그러면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8,평시에 동경했던 회사 전부 응전해보세요,그래야 후회가 없는 취직활동이 됩니다.
솔직히 이런 기회 더는 없잖아요.
9.중요!중요!면접시험에는 절대 100%笑顔잊지 마시구요.
10. 2월,3월,4월에 힘을 내서 내정받도록 하세요.정말이지 지금 이 더운데 스쯔입고 다니자면
와이셔츠 다 젖습니다.저는 한번씩 갔다와서는 집에 와서는 물 들이켜고 샤와하고 난리납니다.
글구 1차모집에서 많이 모집하고 2차모집이랑 되면 모집하는 인수도 적고 그렇습니다.
11.한번 떨어졋다 실망하지 마세요.아,지겹다,힘들다 이러고 그만두면 안되구요.
------회사찾는건 정말로 연애하는것과 같습니다.짝사랑만 해도 안됩니다.적극적으로 다가가고
행동하고 그러면 기회가 오는겁니다.글고 저처럼 나이가 있으신 분도 나이 상관 말고 응전해보세요
연분이 있으면 상관이 없습니다.열븐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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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나두 힘내야지.
나두 힘내야지.
저한테 딱 필요되는 경험담이네요
감사함니다
감사함니다
많이 참고되였음다.
힘내야지!
힘내야지!
좋은 경험담 잘 듣고 갑니다 .
저도 여름방학 끝나게 되면 소로소로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
잘 보구 갑니다 .
님도 화이팅 하세요 .
저도 여름방학 끝나게 되면 소로소로 할까 생각중이거든요 .
잘 보구 갑니다 .
님도 화이팅 하세요 .
beny님- 지망동기는 그냥 먼저 물류업계가 현재 사회서 어떠한 위치에 있는가?례를 들
면 프랑스의 와인 한병이래도 오늘 파소콘으로 예약함 내일 도착할수 있다,스파에 가면 일본산보다 외국산이 더 많은데 이건 모두다 국제물류가 발달했기때문이다, 지금은 세계각국으로부터 자재들을 자유자재로 조달할수 있다...물류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업계라고 생각한다 이런거....업계의 사회적위치를 말한 다음에는 꼭 필요한거... 왜 그 많은 업계중에 딱 이 회사여야만 하는가? 이걸 꼭 말해야 합니다.여기에는 회사분석이 필요하겠죠...례를 들면 귀사는 품질과 스피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든지...3PL서비스를 중점으로 추진하고있는 점,중국에 많은 투자며 업무전개를 하는점 이 매력적이다 등등...글구 이때까지 공부한거는 책에 글만 읽었기에 자기가 생각한 것들을 귀사에서 실천에 옮기고싶다 이런거 ...자기의 전업을 살려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말하면 되지 않을가요? 서점에 가면 리력서며 엔트리시트에 관한 책들이 많으니 하나쯤 사서 보는것도 정확한 일어로 표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돼요...아니면 학교 도서관에도 많으니 한권쯤 뽑아보면 돈도 절약되구요.
면 프랑스의 와인 한병이래도 오늘 파소콘으로 예약함 내일 도착할수 있다,스파에 가면 일본산보다 외국산이 더 많은데 이건 모두다 국제물류가 발달했기때문이다, 지금은 세계각국으로부터 자재들을 자유자재로 조달할수 있다...물류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 업계라고 생각한다 이런거....업계의 사회적위치를 말한 다음에는 꼭 필요한거... 왜 그 많은 업계중에 딱 이 회사여야만 하는가? 이걸 꼭 말해야 합니다.여기에는 회사분석이 필요하겠죠...례를 들면 귀사는 품질과 스피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한다든지...3PL서비스를 중점으로 추진하고있는 점,중국에 많은 투자며 업무전개를 하는점 이 매력적이다 등등...글구 이때까지 공부한거는 책에 글만 읽었기에 자기가 생각한 것들을 귀사에서 실천에 옮기고싶다 이런거 ...자기의 전업을 살려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말하면 되지 않을가요? 서점에 가면 리력서며 엔트리시트에 관한 책들이 많으니 하나쯤 사서 보는것도 정확한 일어로 표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돼요...아니면 학교 도서관에도 많으니 한권쯤 뽑아보면 돈도 절약되구요.
공주님,여름이 쪼아님,썅줘썅여우님,고집쟁이혜정님-참고로 되였다니 다행이네요...
친구놈들이 그러는게 일년내내 그냥 모집이 있대요,그래도 빨리 해결하면 많이 홀가분하겠죠?저도 급해나서 여기저기 맨날 전화해 하소연했어요...글구 지금은 여름채용이구 이제 가을채용때 또 많은 회사가 다시 재모집한대요.내정 3개,4개 받은 애들이 결국은 회사 한나만 선택해야니 辞退하며는 인수 채울려고 다시 모집한대요...비자땜에 우리 류학생들은 좀 프렛샤도 많고 힘들기도 하나 취직한 애들 보면 처음 한 석달은 정말 죽을것같이 힘들대요,...때문에 자기한테 맞다고 생각되는 후회가 없는 취직활동을 하자면 그래도 많이 돌아보는게 좋겟죠?한 업계만 고집하지 말고 여기저기 다니고 나이 어린 일본애들이랑 같이 활동하면 많은 정보랑 얻을수도 있어요...님들 우리 같이 노력해요 !!류학생 화이팅!!
친구놈들이 그러는게 일년내내 그냥 모집이 있대요,그래도 빨리 해결하면 많이 홀가분하겠죠?저도 급해나서 여기저기 맨날 전화해 하소연했어요...글구 지금은 여름채용이구 이제 가을채용때 또 많은 회사가 다시 재모집한대요.내정 3개,4개 받은 애들이 결국은 회사 한나만 선택해야니 辞退하며는 인수 채울려고 다시 모집한대요...비자땜에 우리 류학생들은 좀 프렛샤도 많고 힘들기도 하나 취직한 애들 보면 처음 한 석달은 정말 죽을것같이 힘들대요,...때문에 자기한테 맞다고 생각되는 후회가 없는 취직활동을 하자면 그래도 많이 돌아보는게 좋겟죠?한 업계만 고집하지 말고 여기저기 다니고 나이 어린 일본애들이랑 같이 활동하면 많은 정보랑 얻을수도 있어요...님들 우리 같이 노력해요 !!류학생 화이팅!!
진짜 도움이 많이 되는 글 내낫슴니다.
클래식~!!! 쭉 !화이팅하세요!!
클래식~!!! 쭉 !화이팅하세요!!
정말로 도움이 되는 글입다.
저도 클래식님 글을 참고로 많이 노력해야겠습다.
고맙습니다.
저도 클래식님 글을 참고로 많이 노력해야겠습다.
고맙습니다.
아주 상세하게 잘 쓰셨네요, 많은사람들의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함니다. 추천!
Rlo님,라텐음악님,Fool again님---------열븐께 도움이 된다니 정말 다행이구요.
제가 너무 애났던 기억이 나서 ,나이땜에 속상했던 기억이 나서 .....열븐들한테 도움이 되겠나싶어서 올렸습니다 .
제가 너무 애났던 기억이 나서 ,나이땜에 속상했던 기억이 나서 .....열븐들한테 도움이 되겠나싶어서 올렸습니다 .
추천까지 눌러주신 분들,,,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캬캬....
좋은말 진짜 많이 많이 보구 갑니다...
솔찍한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첨으로 추천이라는거 눌러봅니다.
사실 님은 많이 배우신것같습니다..그렇게 분석할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저도 좋은 결과를 얻으면 여기다가 경험담을 써서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게 만들려구 노력중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첨으로 추천이라는거 눌러봅니다.
사실 님은 많이 배우신것같습니다..그렇게 분석할수 있는 상황이니까요^^
저도 좋은 결과를 얻으면 여기다가 경험담을 써서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게 만들려구 노력중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nana님--고맙습니다.
beny님--캬캬..추천까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beny님--캬캬..추천까지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선은 자기의 목표가 정확해야 논문도 ,취직의 길도 명확해지겠죠.
하는 일 잘되시기를 .
이렇게 솔직하게 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선은 자기의 목표가 정확해야 논문도 ,취직의 길도 명확해지겠죠.
하는 일 잘되시기를 .
하늘하늘님--들려줘서 감사합니다.
하늘하늘님도 하시는 일마다 잘 되구 복많이 받길 바래요.
하늘하늘님도 하시는 일마다 잘 되구 복많이 받길 바래요.
클래식님--
우선 취직 축하합니다.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지금 대학원 일학년인데 전공이 외국어래서...어떤 회사
찾아야하는지 망설이고잇던중이라 이렇게 힘이돼는 글 진짜 고마워요.
우선 취직 축하합니다.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지금 대학원 일학년인데 전공이 외국어래서...어떤 회사
찾아야하는지 망설이고잇던중이라 이렇게 힘이돼는 글 진짜 고마워요.
어머 ~유미님 이렇게 밑에 깔린 글도 봐주셨구나...
고마워요 ,ㅎㅎ
이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직활동하겠네요,도움이 됐다니 다행이구요,
좋은 회사 취직되시길 바랄게요 .
고마워요 ,ㅎㅎ
이제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취직활동하겠네요,도움이 됐다니 다행이구요,
좋은 회사 취직되시길 바랄게요 .

쪽지로라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