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취직고민올렸던 사람인데요...

일본체험수기 · #3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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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 · 2007-06-28 17:56:55 · 조회 668
의외로...많은 격려의 답글을 받게돼서 너무 기쁘구요...^^

음,..제가 잠시간이라도 너무 나약해졌었던것같아서 부끄럽네요...

제가 너무 좋은회사=큰회사라는 개념에 너무 집념한것같구요

지금은 제가 하고싶은일을 할수있는 회사에 원서를 내고 열심히 면접보고있는중이예요

허영심이라고 해야할까요?아님 의무감이라고 해야할까요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땜이라고 해야할까요

애타게 돈모아 그나마 괜잫은 고중까지 보내주었더니...

중국에서 대학도 안가고 덜렁 일본에 유학와버리고...

왠지...부모님 생각을 하면 정말 열심히 노력하여 최고가 되여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제가 걸어야할길...제가 해야할일들을 보지못하고 여기 까지 온것같아요...

인젠 열심히 제 삶을 살아야겠어요

제 삶을 충실히 살아, 즐겁고 행복한것많이 부모님한테 드리는 최고의 선물인것같아요...

힘들때일수록 락관적으로 살아야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 몇달간이였어요

왠지 앞으로 일본에서 보내야할 나날들이 즐겁게 느껴지네요....^^

여러분들도 인생을 다같이 즐겨요...


두서가 없는 글이라서 죄송해요...^^ 읽어주신 분들 너무 갑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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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쯔리@맨 · 2007-06-28 18:30:07
흔들리기 쉬운 타입이끄마... 힘냅소... 하기싶은게 잇음 해야짐.. 부모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르 위해서... 부모는 그저 속에 간직해두무 되는게꾸마... 앞으루 효도 잘해드리무

되는게꾸마...
한남자 · 2007-06-28 19:16:03
조은소식 기다릴게요  
cuiyunjong · 2007-06-29 14:16:20
최고가 되겠다는것이 큰 스트레스루 된다구 보는데요. 일본은 원래 스트레스 사회인데 자기절루가지 스트레스를 찾아서야 안되죠.
자기가 하구싶은 일을 꼭 찾을수 잇다구 믿어요. 화이팅!
☞역시만티♬ · 2007-07-01 02:16:28
이건 제가 보고 느낀 관점인데...

큰 회사에서 우두머리질 하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근데 작은 회사에 들어가서 일정한 능력이 있으면 그 회사를 쥐고흔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명예보다 돈두 중요하잖아요. 큰 회사에서 고생고생해서 40대중반이 거의 돼서야 받는 월급하고 작은 회사에서 자기 실력을 뽐내면서 30대초반에 이미 그만한 월급을 받는다는 자체두 좋은것 같슴다. 시간두 절약하구...현재 내 주위에 그런 사람들 많슴다. 큰 회사에서 기껏 올라가봤자 부장임다. 작은 회사에서 잘하면 사장, 회장님.....^^ 힘내세요~
harigane · 2007-07-01 22:32:36
前の文章のコメントをここに書きます。
良い、悪いは別にして日本企業に就職するには日本人との競争より外国人どうしの競争です。
日本企業が外国人を採用するのは殆どの場合は日本人ではできないから、または同じ能力を持っている日本人を同じ条件で採用できないからです。よって結局同じ条件(朝鮮族同士、漢民族など)の外国人どうしの競争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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