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 벌써 수영을 시작한지 일년이 되여갑니다.
도중에 그만둔분들이 많아서 처음시작할때 같이 시작했던 사람은
나외에 후루까와상 하구 카메야마상 둘뿐입니다.
후루까와상은 사진 학원두 취미루 다닙니다. 사진쯔와루 중국두 여러번 갔던 분입니다.
옛날부터 사진찍는걸 배우기 싶었던 지라 후루까와상이 다니는 학원에
저두 소개 받아서 사진학원을 다니게되였습니다.거기두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입니다.
그곳의 할머니 할어버지들두 아주 교양이 있으시구 자상한 분들입니다.
나이드신분들이 취미를 추구하는 모습은 정말루 보기 좋습니다.
후루까와상이 저한테 여러가지루 아주 신경써줍니다.
사진 찍으러두 가자구 몇번이구 날 불러서 같이 가기두 했습니다.
너무 신세 많이 져서 한번은 아침에 뽀즈를 만들어서 가져다 준적 있습니다.
후루까와상은 막 놀라면서 이걸 손으로 다 만들엇는가 하면서 대단하다 합니다.ㅎㅎ
어느덧 어머니 같습니다. 울 엄머니하구 동갑이지만 너무 젊어보이구 이쁩니다.
나이많은 분들한테서는 정말로 배울게 많습니다.
고민 상담두 하는데 언제나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면 정말루 맞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진리라는게 별게 아닌것 같습니다. 경험에서 오는 같습니다.
코미디하는 사람 같은 카메야마상은 취미로 태극권을 한다 합니다.
카메야마상이 앞으로 삐져나온 이발을 보이면서 웃을때면 정말루 귀엽습니다.
카메야마 상은 수영을 제일 잘 합니다. 25메터 끝까지 쉬지 않구 갑니다.
그런데두 숨 쉬는걸 아직두 못해서 막 도중에 포기하자구 햇답니다.
딸이 카메야마상 집에 놀러왔을때 수영이야기 하니깐 옆에 있던 소학교 일학년생 손녀가
아끼라메쨔 다메요.(포기하면 안됩니다) 하더랍니다.손녀한테 교육받앗답니다.
그래서 견지 한답니다. 그말 듣구 우리 모두가 눈물이 나게 웃었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면 카메야마상의 남편은 자기절로 밥을 챙겨드셔야 한답니다.ㅎㅎ
카메야마상이 수영하러 오기때문에 밥할 사이가 없답니다.하하하
지난번에 새로 한 분이 수영 배우러 오셨씁니다. 70이 넘으신 이쁜 할머니입니다.
소바야를 하구 있답니다, 벌써 40년 넘게 하구 있답니다.
바다아시(발로 물을 치는 동작) 부터 배우구 있씁니다.
도중에 몸이 차가워지셔서 몇번이구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시구 다시 합니다.
절때루 견지 하시라구 우리 셋이 말해줬습니다. 우리두 처음엔 다 그랬다구 하면서...ㅎㅎ
알았다구 합니다.내가 지금 아이들이 다 컷으니 소바야 그만 하시구 쉬라구 하니깐.
할머니 말씀이 돈때문이 아니랍니다.
40년을 해온 소바야를 지금두 찾아오는 단골손님두 있구 그리구 아무일두 안하구 놀자면 싫답니다.
하여간 일본사람은 머나 오래 하구 부지런 합니다.이런점은 따라배워야 한다구 봅니다.
한번은 수영이 끝나니깐. 할머니가 쪼끄만 비닐 봉다리 건네줍니다.
알록딸록한 사탕이 들어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직접 만드신거랍니다. 원래 와가시야 쇼꾸닌 했었다 합다.
일본전통 과자를 말하는데 오래동안 수련을 해서 비로소 쇼꾸닌이 됏는데 어쩌다가 소바야를 하게 되였담다.
할아버지 기술루 만든 알록달록한 ,그 어디서두 살수 없는 알록달록한 사탕을
집에 가지구 와서 아들하두 둘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며칠뒤에 후루까와상과 같이 할머니 가계로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소바야지만 중화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시킨 히가시 쥬까 외에 할머니가 특별히 따로 교자를 줍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 손때가 묻은 조꼬마한 가계에는 손님이 꽉 차잇꾸
벽에는 유명한 사람들의 싸인이 있는데 그중에 민요 잘부르는 기요시의 싸인두 붙여져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다 가계 왔다 갔답니다.
히가시 쥬까가 650엔인데 할머니는 500엔만 받으십니다. 교자는 그냥 주는거구....ㅎㅎ
정말 고마웠습니다. 나올때 후루까와상에 소바야 할머니 한테 조그마한 선물을 건네줍니다.
나두 멀 가져다 줄걸 그랬다구 미처 생각이 돌지 않앗던지라 부끄러웟씁니다.
후루까와상은 자기가 인사 냈으니 넌 괜찮다구 하지만 나두 나중에 꼭 인사를 내려구 합니다.
수영을 하면서 후루까와상 하구 카메야마상하구 나 셋이 계속 숨쉬는게 되지 않아서 애먹구 있습니다.
우리 셋은 서로 고무격려 해주면서 셋다 끝까지 배워내자구 다짐 합니다.
그리구 소바야 할머니까지 우리 넷이서 약속했습니다.
언젠가 귀여운 선생을 요청해서 다섯이서 밥먹구 카라오케 가자구...ㅎㅎ
정말 다노시미입니다.
수영을 견지 할수 있는거는 이분들과의 만남이 잇었기때문이라구 생각합니다.
앞으로두 계속해서 견지하려 합니다.
수영두 견지하지만. 이분들과의 소중한 인연두 견지할려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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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당근님. ㅎㅎ 정말 일본사람들은 부지런 합니다.
우리두 나이 들어서두 그냥 가만 있지 말구 취미래두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당근님 할머니 보구 로년대학 다니시라구 함 말 해보세요.
연길에는 있습데다. 내 울엄마보구 다니라니깐 싫다해서........ㅠㅠ
우리두 나이 들어서두 그냥 가만 있지 말구 취미래두 만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당근님 할머니 보구 로년대학 다니시라구 함 말 해보세요.
연길에는 있습데다. 내 울엄마보구 다니라니깐 싫다해서........ㅠㅠ
플 다는거 까먹구 인제야 플 심습니다...ㅎㅎ..
생활이 다채롭슴다예..수영두 하구 사진두 배우구...
난 맬마다 컴퓨터로 드라마보는데만 푹 빠져서 눈도 상당히 나빠졌슴다.
나두 정직한 취미 하나쯤 찾아야지....ㅎㅎㅎ...
생활이 다채롭슴다예..수영두 하구 사진두 배우구...
난 맬마다 컴퓨터로 드라마보는데만 푹 빠져서 눈도 상당히 나빠졌슴다.
나두 정직한 취미 하나쯤 찾아야지....ㅎㅎㅎ...
역시 만티님. ㅎㅎ머가 먼지 잘 모루갰슴다.
지금 일 하지 않으니 여러가지 원래 하구 싶던거 해보는 중임다.
만티님두 취미 한나 찾으쇼.
지금 일 하지 않으니 여러가지 원래 하구 싶던거 해보는 중임다.
만티님두 취미 한나 찾으쇼.
소설 재밋게 전부 봤어요.
할머니들이랑 안 맞을가봐 걱정하던게 좋은 인연으로 연계되였네요.
나이 상관없이 친구로 지낼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나는 지금 친구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어요.
한번 실패 봤지만 그건 인연 아니였나봐요.
노력할게요, 싼디님처럼 ........
할머니들이랑 안 맞을가봐 걱정하던게 좋은 인연으로 연계되였네요.
나이 상관없이 친구로 지낼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아요.
나는 지금 친구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어요.
한번 실패 봤지만 그건 인연 아니였나봐요.
노력할게요, 싼디님처럼 ........
싼디님, 안녕하세요?
싼디님 쓰신 글 거의 찾아다니다 싶이 하면서 읽구 있슴니다.
독특한 글 표현법과 서글서글한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듭다.
가끔씩 읽으면서 혼자 웃기두 합다....
게속 읽기만 하다가 어쩌다가 풀 답다.
수영장에서 할머니들과 참 좋은 인연되였네요.
싼디님의 서글서글한 성격때문에 참 사람들과 잘 친해질거 같애요.
저의 일본에서의 생활 회억시키는 좋은 글이 였어요...
감사합니다...
싼디님 쓰신 글 거의 찾아다니다 싶이 하면서 읽구 있슴니다.
독특한 글 표현법과 서글서글한 성격이 정말 마음에 듭다.
가끔씩 읽으면서 혼자 웃기두 합다....
게속 읽기만 하다가 어쩌다가 풀 답다.
수영장에서 할머니들과 참 좋은 인연되였네요.
싼디님의 서글서글한 성격때문에 참 사람들과 잘 친해질거 같애요.
저의 일본에서의 생활 회억시키는 좋은 글이 였어요...
감사합니다...
싼디님 글 잘 읽고 갑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좋은 인연만들어가는 싼디님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나이에 상관없이 좋은 인연만들어가는 싼디님이 부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파룬님. ㅎㅎ감사합니다.
친구를 사귀기는 쉽지만 그 인연을 계속해서 지켜나가기는 아주 힘들구 힘듭니다.
나이 많은 분들이라서 저의 결점을 이쁘게 봐주셔서 그나마 친구할수 있는 같네요.
친구를 사귀기는 쉽지만 그 인연을 계속해서 지켜나가기는 아주 힘들구 힘듭니다.
나이 많은 분들이라서 저의 결점을 이쁘게 봐주셔서 그나마 친구할수 있는 같네요.
[1급시민]//
감사합니다. 저두 님의 글을 고대해서 기달리구 있었습니다.
저야 일두 하지 않으니깐 시간이 얼마든지 있찌만은 혼자 여자몸으로 미국까서
열심히 살아가는 님은 항상 바쁠테지요.
그래두 시간내서 재밌는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가지구 있는 저는 아주 님이 부럽네요.ㅎㅎ
저두 미국을 못가는 저랑에게 좋은글 올려주는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라텐음악님// 감사합니다.
부러울께 없습니다.님두 얼마든지 될수 있습니다.
그 어떠한 인연두 자기가 원하구 만들기에 달렷따구 봅니다.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부러울께 없습니다.님두 얼마든지 될수 있습니다.
그 어떠한 인연두 자기가 원하구 만들기에 달렷따구 봅니다.
님두 좋은 하루 되세요...........
^^ 싼디님 따뜻한글 잘읽엇습니다...
가슴이 다 훈훈해지네요~
저에 일본생활 좋은본보기로 쭉 좋은모습 보여주세요
가슴이 다 훈훈해지네요~
저에 일본생활 좋은본보기로 쭉 좋은모습 보여주세요
챰. 세상일님. ㅎㅎ 감사합니다.
므슨 본보기입니까. 제가 운이 좋아서 따뜻한 분들을 만났나 봅니다.ㅎㅎ
므슨 본보기입니까. 제가 운이 좋아서 따뜻한 분들을 만났나 봅니다.ㅎㅎ
ㅎㅎㅎ 고거 좀 얻어 먹구 선물 줘야 된단 말이? ㅎㅎㅎ 괜찮으꾸마
낸저, 뭐 그냥 가서 먹는거두 아닌데
낸저, 뭐 그냥 가서 먹는거두 아닌데
나쁜놈. ㅎㅎ 그냥 내 마음이라는 말이지무...........ㅉㅉ
요런글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나오,
이세상엔 그래두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걸 한번 더 느꼈소^^
언니~ 잘 지내구 있소?
수영두 하구 사진두 찍구
열심히 사는거 같소 ^^
나두 수영은 배웠는데 숨쉬는건 잘 안됩데 ㅠㅠ
이세상엔 그래두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걸 한번 더 느꼈소^^
언니~ 잘 지내구 있소?
수영두 하구 사진두 찍구
열심히 사는거 같소 ^^
나두 수영은 배웠는데 숨쉬는건 잘 안됩데 ㅠㅠ
은아. 오랜만이구나.........
나는 잘 지내구 있찌무......
열심히 사는지 어쩐지.......잘 몰루갯네.
은아, 어쩐지 숨쉬는거는 영 안된단데....그래두 견지 해야지..언젠가는 되갰찌.ㅎㅎ
나는 잘 지내구 있찌무......
열심히 사는지 어쩐지.......잘 몰루갯네.
은아, 어쩐지 숨쉬는거는 영 안된단데....그래두 견지 해야지..언젠가는 되갰찌.ㅎㅎ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ㅎㅎㅎ
썅줘썅유님. ㅎㅎ 감사합니다....읽어주셔서요.
아인게 아니라 산디아주머이 좀 수영대회를 조직했으면 좋겟는데...하다못해 어디 수영장에 수영하러 가니 갈사람은 손 들엇하는식으로,,,내 선참으로 뽀밍!
싼디님,,
한가지 물어봅시다..
머 개인적인 질문이지만 대답하기 싫으면 안 해두 되구,,,
싼디님은 거의 하루 24시간중에 12시간은 쉼터에 있는것 같던데..
무슨 일을 하시는지,,, 디게 궁금하단데... ㅎㅎㅎ
남편은 무슨 일을해서 님 세식구를 먹여 살리는지,,
휴~~ 나두 그런재간 있으람,,
한가지 물어봅시다..
머 개인적인 질문이지만 대답하기 싫으면 안 해두 되구,,,
싼디님은 거의 하루 24시간중에 12시간은 쉼터에 있는것 같던데..
무슨 일을 하시는지,,, 디게 궁금하단데... ㅎㅎㅎ
남편은 무슨 일을해서 님 세식구를 먹여 살리는지,,
휴~~ 나두 그런재간 있으람,,
ㅎㅎ 일본할머니들이 야사시이 함다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견지하는것도 쉽지않슴다
나두 수영 시작해본다? ㅎㅎ
시작도 중요하지만 끝까지 견지하는것도 쉽지않슴다
나두 수영 시작해본다? ㅎㅎ
재미나겠습니다,나도 수영하고 싶어지네.
근데 알락딸락한 사탕은 우째 아들하구 둘이서만 먹었슴까?
하늘같은 남편한테두 한알정도는 남겨주지...ㅋㅋㅋㅋ
나는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없어서,
할머니랑 같이 사는 친구들이 되게 부러웠슴다...
가마이 보무, 나이 있는 분들한테서 들을 말두 되게 많구,
또 나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맘이 따뜻한거 같슴다...
글 잘 봤슴다...ㅎㅎ
하늘같은 남편한테두 한알정도는 남겨주지...ㅋㅋㅋㅋ
나는 어릴때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없어서,
할머니랑 같이 사는 친구들이 되게 부러웠슴다...
가마이 보무, 나이 있는 분들한테서 들을 말두 되게 많구,
또 나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맘이 따뜻한거 같슴다...
글 잘 봤슴다...ㅎㅎ
썩장에 두비님//하하하.내 수영다 배운담에 함 고려해보기쇼.....ㅎㅎㅎ
ROAL[8급시민] |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아직 일 못함다.나뚜 답답해 죽갰음다. 빨리 시간이 지나서 일해야 하는데..........ㅠㅠㅠ 나구네 월급쟁임다.
나이 많아서 어느 정도는 좀 받으니깐 그냥 한사람 월급가지구 먹구살만 함다.
파랑이. 그렇치? 수영시작해보우. 몸에 아주 좋거등......ㅎㅎ
쟌님. 쟌님두 시간내서 다녀보쇼. 일주일에 딱 한시간이라서 별루 부담이 아이감다.
지구별. 하하하. 울 나구네 달달한거 못먹슴다.
과일두 싫어하구 사탕은 더누나 싫어함다.
나이많은 분들한테서 정말 배울께 많슴다.
힘들때는 고민상담두 들어주구....ㅎㅎ
같은 세대면 질투같은거뚜 존재 하재쿠 머임까.
언제나 들려줘서 고맙슴다.
과일두 싫어하구 사탕은 더누나 싫어함다.
나이많은 분들한테서 정말 배울께 많슴다.
힘들때는 고민상담두 들어주구....ㅎㅎ
같은 세대면 질투같은거뚜 존재 하재쿠 머임까.
언제나 들려줘서 고맙슴다.
배우고싶은 수영 꼭 배워내쇼,간밧데,ㅎㅎㅎㅎㅎㅎ
일본 할머니들이랑도 많이 친해서 또 이야기 올려주쇼,ㅎㅎㅎㅎ
일본 할머니들이랑도 많이 친해서 또 이야기 올려주쇼,ㅎㅎㅎㅎ
사랑 메일님. ㅎㅎ 알았음다. 간바루 하갰음다.
일본할머니들하구두 계속 친하갰음다.ㅎㅎ
일본할머니들하구두 계속 친하갰음다.ㅎㅎ
주로 무슨 융쯔를 함니까?ㅎㅎㅎ
상상이 않되네 ㅋㅋㅋㅋㅋ
상상이 않되네 ㅋㅋㅋㅋㅋ
대마쯔.....자유영이요.........하하하
상상이 안되기는 어째 아이되오? 수영선수들이 하는 자세 있째쿠 머이요.하하하
상상이 안되기는 어째 아이되오? 수영선수들이 하는 자세 있째쿠 머이요.하하하
님이 쓰신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감사합니다.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인정미넘치는 이야가 잘 보구 갑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한테 밝은 웃음을 가져다주는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코미디언스타가 아닌가 싶습니다...부럽습니다...*^^*
항상 언니 글을 읽으면 맘이 따듯해짐다..앞으로도 이런 글 많이 올리쇼 *^^*
항상 다른 사람들한테 밝은 웃음을 가져다주는 당신이야말로 진정한 코미디언스타가 아닌가 싶습니다...부럽습니다...*^^*
항상 언니 글을 읽으면 맘이 따듯해짐다..앞으로도 이런 글 많이 올리쇼 *^^*

그동안 쭉-읽어만 보고 하집에야 플을 답니다..
일본에선 나이를 먹으면서도 할수 있는일,즐길수 있는 일들이 있어서 참으로 좋은 같네요..제가 아는 한 할머니는 86세까지도 일을 하시다가 건강땜에 금방 일을 그만뒀답니다..이 할머니를 바라보면서,,싼디님이 글에 나오시는 할머니들이랑 상상해보면서 그냥 시간가기만을 기다리시는 우리 할머니를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