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행을 바라는 내 심태

일본체험수기 · #300925

← 일본체험수기

올치? · 2007-06-26 13:35:20 · 조회 670
한마디 병질적인 습관으로 되여버렷다..

뭐나 간만한 대가, 조금적인 헌출로 상상대로의 보수와 성과를 안아오려고 햇던 못진 마음심태..

정녕 땀을 이배겨서 얻어야 할 모든 것이엿는데..

여태껏 조끔이쯤이면 알아보겟지 하는 요행바라는 나의 고질병이엿다..

역시 오늘도 그 병집을 확실하게 느껴가고 잇다..

요행 그자체는 행운이 동반하는 가능성이 크다지만

결국엔 손해본건 자신밖에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마취되여 요행만 바라보는 나

역시 완미하게 변하기에 멀고도 멀다..

사요나라..요행..

하늘이 당신한데 간다주는 행운도 비단 귀한 것이지만

그 행운을 반기는 요행은 아주 어리석인 생각이라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쌀쌀이 · 2007-06-26 15:21:56
사실은 저두 그런 나쁜 버릇이 있어요..
그거 나쁘다는걸 알며서..
잘 고쳐지질 않네요..
머나 노력하려 하지 않구..
칵테일사랑 · 2007-06-26 18:53:26
어느 사람이나 다 요행을 바라는 심리가 있는거 같아요.
정말 사요나라 요행 해야하는데..그게 자알 안돼서.
진짜루 노력해서 성공하구 싶네용.
님두 힘내요..
lmlr · 2007-06-26 20:43:27
경마 .다카라구지에 반년수입을 한번에 처넣어  도전할 용기는 있는지?
경마신문을 들고와서 100만엔 빌려줄테니 래일 가서 2배짜리 이 말 한마리에 걸어보라....... \

옛날에 파찡코에 돈 저고 왓을때 선배한테서 들엇든 말...

그 말데로 이튿날에 진행된 경마에 그 말 한마리에 걸었으면 110만엔은 벌었다.

하지만 그만한 용기가 없엇다.

그후로부터 200엔짜리 다까라구지도 절대 않 삽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밑에 취직고민올렸던 사람인데요...유미2007-06-28 17:566685
痴漢에 대하여... 개인관점... 털어놓기...@쯔리@맨2007-06-28 17:537249
나의 미국체험수기4Cj 드림2007-06-28 03:528639
수영장에서 사귄 일본 할머니 친구들(하)sandy2007-06-27 23:5982334
일본에서 취직한다는게,,,유미2007-06-27 16:55122825
계약취소란게 쉽지 않은 일cuiyunjong2007-06-27 13:4383119
マルイ 에포스신용카드에 대해cuiyunjong2007-06-27 13:24114013
와리깐주정뱅이2007-06-27 12:1166914
첨행운2007-06-27 00:576674
오늘 쬬꼼 웃었음다★하무★2007-06-26 22:076686
소흐도방크에 대해 나도 한마디.lmlr2007-06-26 20:1466713
아래집 글을보구..저두 친구랑 자꾸 멀어지는것 같아서..쌀쌀이2007-06-26 15:3266815
▶ 요행을 바라는 내 심태올치?2007-06-26 13:356703
일본사람의 아이마이나 표현 방식..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방법 ....바쌰2007-06-26 00:2391912
수영장에서 사귄 일본 할머니 친구들 (중)sandy2007-06-25 23:3466925
국적이 문제 아니라.. .영원한 방정식2007-06-25 20:1299211
헛걸음向左向右2007-06-25 15:586644
일본서 살올리는 방법kimcherl2007-06-25 13:0966826
햐~ソフトバンク 진짜 쨴내비다!밤향기2007-06-25 05:01144341
친구를 갈망했던 제가 빠룬2007-06-24 22:3466711
수영장에서 사귄 일본할머니 친구들 (상)sandy2007-06-24 18:5980434
치한 잡는걸 목격푸른 하늘2007-06-24 18:1382517
구급차 병원 ...가을꽃2007-06-24 18:0466910
신심잃은 벌거지다섯번째2007-06-24 17:326678
오사카-고베 운동모임 의견청취kimcherl2007-06-24 09:3166820
행복이란 무엇일가요?아름다운꿈2007-06-24 02:3066311
지혜 빌려주세욤~홍실이2007-06-23 18:386688
그래,해보는거야.홧팅!파란いちご2007-06-23 15:346702
사계절님께 드리는 글입니다.미래에2007-06-23 13:466635
내가할수있는 일여름이쪼아~2007-06-23 02:3666721
← 이전176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