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두 취직활동에 열정을 올리구있어요. 필업을 눈앞에두고 여기저기 취직정보를 모집한다, 설명회
의에 간다, 면접을 본다하면서 날마다 바쁘게 보내지요.
오늘은 어떤 회사에서 회사설명회의를 한다기에 미안하는 마음으로 선생하구 청가를 맡고(취직활동을 하면
서 자꾸 청가를 맡기에 좀 그렇짐)가보기로했지요. 오늘따라 기온이 30도, 그것도 자전거를 타구 30분도되
는 곳을 서복입구 갔더니 온 몸이 물참봉이 된거같았지요. 설명회의는 오후 2시부터였구 회의장소에 도착하
니 아직은 반시간이 있는지라 땀두 드릴겸 기다리기로했지요. 회의장소에는 **회사설명회의라구 씌여져있
기에 나는 의심없이 기다렸는데2시가 넘도록 한사람두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이 건물의 受付에가서 다시 확
정하기로했지요. 그런게 거기 사람이 회사에 전화를 해보더니 나한테 전화번호를 달랑 주면서 여기다 연락해
보라나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어떤 여자(오늘 설명회의의 담당자레요)가 오늘 사람이 너무 적어서 설명회
의를 그만 뒀다구 대답하는거죠. 그래서 나한테는 왜서 연락이없었냐구 물으니, 그 사람이 되려 회사에 エント
リー했는가 물어보는게 아니겠어요. 뭐야? 내가 회사에 エントリー해서 오늘 설명회의시간을 안내해받았다구
대답했더니 그럼 미안하다구 하잖겠어요. 시간을 내서 땀을 가득 흘리면서 헛걸음한걸 생각하면 확 욕해놓
을가하다가 이따 돌아가서 내가받은 메일을 그대루 복제해서 보낼려구 그만 알았다구 전화를 끊었지요.
이런 회사두 있어요. 취직하는 열분두 이런 회사를 만나지 말았음 좋겠네요.
의에 간다, 면접을 본다하면서 날마다 바쁘게 보내지요.
오늘은 어떤 회사에서 회사설명회의를 한다기에 미안하는 마음으로 선생하구 청가를 맡고(취직활동을 하면
서 자꾸 청가를 맡기에 좀 그렇짐)가보기로했지요. 오늘따라 기온이 30도, 그것도 자전거를 타구 30분도되
는 곳을 서복입구 갔더니 온 몸이 물참봉이 된거같았지요. 설명회의는 오후 2시부터였구 회의장소에 도착하
니 아직은 반시간이 있는지라 땀두 드릴겸 기다리기로했지요. 회의장소에는 **회사설명회의라구 씌여져있
기에 나는 의심없이 기다렸는데2시가 넘도록 한사람두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이 건물의 受付에가서 다시 확
정하기로했지요. 그런게 거기 사람이 회사에 전화를 해보더니 나한테 전화번호를 달랑 주면서 여기다 연락해
보라나요?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어떤 여자(오늘 설명회의의 담당자레요)가 오늘 사람이 너무 적어서 설명회
의를 그만 뒀다구 대답하는거죠. 그래서 나한테는 왜서 연락이없었냐구 물으니, 그 사람이 되려 회사에 エント
リー했는가 물어보는게 아니겠어요. 뭐야? 내가 회사에 エントリー해서 오늘 설명회의시간을 안내해받았다구
대답했더니 그럼 미안하다구 하잖겠어요. 시간을 내서 땀을 가득 흘리면서 헛걸음한걸 생각하면 확 욕해놓
을가하다가 이따 돌아가서 내가받은 메일을 그대루 복제해서 보낼려구 그만 알았다구 전화를 끊었지요.
이런 회사두 있어요. 취직하는 열분두 이런 회사를 만나지 말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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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쪼꼬만 회사 설명회구만 ........
그런 회사는 일찍 알아보게 되서 잘 됬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회사 취직하고 나면 설명회때는 몰랐더 점들이 많이 보이게 되죠. ㅎㅎㅎ
이런일로 열받다가는 오래 버티기 어려워요.
이런일로 열받다가는 오래 버티기 어려워요.
아령/ 그래서 그 회사는 포기를 했으꾸마.
( ^o^)v/ 글쎄 .
컈티/ 그러게요. 회사설명두 신용없이 그만두는데 이런 회사에 자기 일생을 맡길수없지요.
컈티/ 그러게요. 회사설명두 신용없이 그만두는데 이런 회사에 자기 일생을 맡길수없지요.

말은 큰 에네르기를 가지고 있기에 조심하여 달아야 합니다.
롱담이구요,ㅋㅋ
좀 큰 회사를 찾아서 취직활동하면 그런일 않당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님이 아이디로 된 만화를 좋아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