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너무 할줄 몰르구 건강을 위해서 수영배우러 가까운 구에서 꾸린 온수 수영장에 다니게 되였습니다.
수영 교실은 너무 비싸구 온수 수영장에서 배워주는거는 계산해 보면 한번 60분 수업에
대개 천엔 정도 이기에 어느정도 접수할만한 가격입니다.
그냥 배우지 않구 수영하러 나니는것두 세시간 이용에 600엔이거든요.
거기다가 비하면 선생이 배워주면서 한시간 에 천엔이구 일주일에 한번씩이니
한달에 사천엔 정도팔구 수영 배우는 가격은 아주 좋은 가격이라구 봅니다.
낮에 하는 코스랑 밤에 하는 코스랑 있는데 저는 금요일 저녁에 7시반 부터 8시반까지 하는 코스입니다.
수영배우러 다니면서 느끼는 점은 할머니들이 많다는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어느정도 시간두 여유가 있구 그리구 일본에서는 소학교때 수영 수업이 있기에
수영 할줄 모르는 요즘 젊은 이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리구 거의 다 어릴때 애한테 수영배우러 다니게 한답니다. 학교수업외에...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 내가 다니는 곳은 할머니들이 많습니다.
일본 늙은 사람들한테 저는 아주 나쁜 인상을 가지구 있습니다.
전쟁 시기를 겪은 사람들이여서 어딘가 번창햇던 일본 군국주의 에 대해서 자호감을 가지구 있는것 같구
그 자호감 때문에 일본의 식민지 였던 우리 중국이나 한국 조선 사람들을 없신여긴다구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여러번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욕을 먹은적 있습니다.
한번은 전차안에서 국제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옆에 일본할아버지가 막 저를 밀쳐놓으면서 소리 지르면서 날 욕합데다.
전차안에서 전화를 받은건 잘못이지만. 일본 젊은 애들한테는 그러지 못할겁니다.
제가 외국말로 머라 하니깐 그러는것 같습니다. 사실 전차안에서 전화를 받는 사람은 일본사람두
드문드문 있거든요...그날은 딱 중요한 전화이구 국제 전화라서 받지 못하면 안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전화를 감싸쥐고 소리 낮추어서 전화 받았는데두 할아버지는 미웟는 모양입니다.
말로만 할꺼지 막 팔굽으로 밀쳐놓으면서 욕합니다.
또 한번은 전차를 타려구 전차 옆에 서있는데 전화가 들어와서 받구 있느라구,
전차가 와서 내 앞에 문이 열려졌는데두 몰루구 잇었습니다.
그러니깐 내 뒤에서 불시로 지팽이가 날아와서 내 잔등을 칩니다.
정신을 차릴새두 없이 그냥 허망 뒤잔등을 여러번 얻어맏구 말았습니다.
놀라서 돌아보니 제대로 서지두 못하는 지팽이진 할아버지가 지팽이로 날 때린겁니다.
그 옆에 부축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고멘나사이라구 여러번 머리 굽히니깐 화가 나두 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그 할아버지를 확 밀어 버리구 싶었찌만.
그것두 아마 내가 남의 앞을 가로 막구 있는것두 있지만 내가 외국말루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라구 봅니다.
일본 젊은 애들하구는 감히 못그러거든요.
요짐 젊은 애들은 화가나면 막 사람을 찔르구 해서리..늙은 사람들은 젊은 이를 무서워합니다.
또 한번은 도서관 밖에서 걸상에 앉아서 전화를 하구 있는데 원래 목소리가 큰지라 막 소리 지르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날 막 ..니 조센징(조선사람) 이지? 이러면서 막 욕합니다.
그러면서 <조센징와 조센징. 니혼진와 니혼진 .고꼬와 니혼다요. 오오끼이 고에 다슨쟈 나이요. >
( 조선사람은 조선사람. 일본사람은 일본사람. 여기는 일본이다. 소리 높여 말하는게 아니다.)
이럽니다. 사실 원래 제가 목소리가 좀 높거등요. 그래서 저두 몰르게 소리가 막 높아 갈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다른 일본인들은 그냥 상냥하게 소리 낮추라구 말하지
이 할미 같이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였습니다.
처음엔 나쁜말 안하느라구 햇는데 그 할머니가 하두 기세등등해서, 똑같은 말을 여러번 하면서
날 욕하길래 참지 못하구...< 나쁜 사람. 니네들이 조선을 36년간이나
통치 하구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이구서두 멀 잘했따구 나하구 큰소리야.
여기는 밖이구 소리 지르는거는 내 맘대로다 ! 더러운 노친네 칵 죽어자빠져 !>하면서
그 할머니를 욕해 놧습니다. 조센징이라구 없신 여기는 말투에 화가 낫던 겁니다..
그리구 그 외에두 뻐스탈때두 그렇구 여러번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당한적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여서 일본의 루루 (규정)하구 매너를 잘 몰랐기에
그런 기시를 받아서 당연 하다구 생각하지만 그래두 너무 자꾸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서만
맞구 욕먹구 하다나니 전쟁 시기를 겪은 그 세대 사람들이 다 싫어 진겁니다.
오히려 젊은 애들은 중국에 대해서 알려구 하구 한국을 좋아 하구 있기에
젊은 일본사람하구는 스스럼 없이 친해 지기두 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영수업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우리 크라스에 할머니들 뿐이니깐 은근히 걱정이 되구 해서
시작하는 첫날부터 별루 말두 안하구 조심 조심 행동했습니다.
서루 처음 다 모이니깐 서로가 서먹서먹 하구 나뿐만 아니라 일본 할머니들끼리두 별루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출석부를때 내 이름은 외국인 이름이여서 내가 외국인임을 다 알구 있을거는 뻔합니다.
수영 교실은 너무 비싸구 온수 수영장에서 배워주는거는 계산해 보면 한번 60분 수업에
대개 천엔 정도 이기에 어느정도 접수할만한 가격입니다.
그냥 배우지 않구 수영하러 나니는것두 세시간 이용에 600엔이거든요.
거기다가 비하면 선생이 배워주면서 한시간 에 천엔이구 일주일에 한번씩이니
한달에 사천엔 정도팔구 수영 배우는 가격은 아주 좋은 가격이라구 봅니다.
낮에 하는 코스랑 밤에 하는 코스랑 있는데 저는 금요일 저녁에 7시반 부터 8시반까지 하는 코스입니다.
수영배우러 다니면서 느끼는 점은 할머니들이 많다는것입니다.
할머니들이 어느정도 시간두 여유가 있구 그리구 일본에서는 소학교때 수영 수업이 있기에
수영 할줄 모르는 요즘 젊은 이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리구 거의 다 어릴때 애한테 수영배우러 다니게 한답니다. 학교수업외에...
그래서 그런지 몰라두 내가 다니는 곳은 할머니들이 많습니다.
일본 늙은 사람들한테 저는 아주 나쁜 인상을 가지구 있습니다.
전쟁 시기를 겪은 사람들이여서 어딘가 번창햇던 일본 군국주의 에 대해서 자호감을 가지구 있는것 같구
그 자호감 때문에 일본의 식민지 였던 우리 중국이나 한국 조선 사람들을 없신여긴다구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여러번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욕을 먹은적 있습니다.
한번은 전차안에서 국제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았는데
옆에 일본할아버지가 막 저를 밀쳐놓으면서 소리 지르면서 날 욕합데다.
전차안에서 전화를 받은건 잘못이지만. 일본 젊은 애들한테는 그러지 못할겁니다.
제가 외국말로 머라 하니깐 그러는것 같습니다. 사실 전차안에서 전화를 받는 사람은 일본사람두
드문드문 있거든요...그날은 딱 중요한 전화이구 국제 전화라서 받지 못하면 안되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전화를 감싸쥐고 소리 낮추어서 전화 받았는데두 할아버지는 미웟는 모양입니다.
말로만 할꺼지 막 팔굽으로 밀쳐놓으면서 욕합니다.
또 한번은 전차를 타려구 전차 옆에 서있는데 전화가 들어와서 받구 있느라구,
전차가 와서 내 앞에 문이 열려졌는데두 몰루구 잇었습니다.
그러니깐 내 뒤에서 불시로 지팽이가 날아와서 내 잔등을 칩니다.
정신을 차릴새두 없이 그냥 허망 뒤잔등을 여러번 얻어맏구 말았습니다.
놀라서 돌아보니 제대로 서지두 못하는 지팽이진 할아버지가 지팽이로 날 때린겁니다.
그 옆에 부축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고멘나사이라구 여러번 머리 굽히니깐 화가 나두 참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그 할아버지를 확 밀어 버리구 싶었찌만.
그것두 아마 내가 남의 앞을 가로 막구 있는것두 있지만 내가 외국말루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라구 봅니다.
일본 젊은 애들하구는 감히 못그러거든요.
요짐 젊은 애들은 화가나면 막 사람을 찔르구 해서리..늙은 사람들은 젊은 이를 무서워합니다.
또 한번은 도서관 밖에서 걸상에 앉아서 전화를 하구 있는데 원래 목소리가 큰지라 막 소리 지르면서
전화를 받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날 막 ..니 조센징(조선사람) 이지? 이러면서 막 욕합니다.
그러면서 <조센징와 조센징. 니혼진와 니혼진 .고꼬와 니혼다요. 오오끼이 고에 다슨쟈 나이요. >
( 조선사람은 조선사람. 일본사람은 일본사람. 여기는 일본이다. 소리 높여 말하는게 아니다.)
이럽니다. 사실 원래 제가 목소리가 좀 높거등요. 그래서 저두 몰르게 소리가 막 높아 갈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다른 일본인들은 그냥 상냥하게 소리 낮추라구 말하지
이 할미 같이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였습니다.
처음엔 나쁜말 안하느라구 햇는데 그 할머니가 하두 기세등등해서, 똑같은 말을 여러번 하면서
날 욕하길래 참지 못하구...< 나쁜 사람. 니네들이 조선을 36년간이나
통치 하구 사람을 얼마나 많이 죽이구서두 멀 잘했따구 나하구 큰소리야.
여기는 밖이구 소리 지르는거는 내 맘대로다 ! 더러운 노친네 칵 죽어자빠져 !>하면서
그 할머니를 욕해 놧습니다. 조센징이라구 없신 여기는 말투에 화가 낫던 겁니다..
그리구 그 외에두 뻐스탈때두 그렇구 여러번 할머니 할아버지 한테 당한적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내가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여서 일본의 루루 (규정)하구 매너를 잘 몰랐기에
그런 기시를 받아서 당연 하다구 생각하지만 그래두 너무 자꾸 할아버지 할머니 한테서만
맞구 욕먹구 하다나니 전쟁 시기를 겪은 그 세대 사람들이 다 싫어 진겁니다.
오히려 젊은 애들은 중국에 대해서 알려구 하구 한국을 좋아 하구 있기에
젊은 일본사람하구는 스스럼 없이 친해 지기두 하였습니다.
그래서 수영수업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우리 크라스에 할머니들 뿐이니깐 은근히 걱정이 되구 해서
시작하는 첫날부터 별루 말두 안하구 조심 조심 행동했습니다.
서루 처음 다 모이니깐 서로가 서먹서먹 하구 나뿐만 아니라 일본 할머니들끼리두 별루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출석부를때 내 이름은 외국인 이름이여서 내가 외국인임을 다 알구 있을거는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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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재미있는 일이 있을같네요..기대합니다^^
목소리가 그렇게 큼니까? 산디님답군요...
일본 할머니들이 우르사이 하지 예?
근데 전 일본할매들과 접촉을 그다지 하지 않아서
일본온지 5년넘었는데 그렇다 하게 당한적은 없네요....
수영장에 할매들이 많아서 참 안됏네요...
산디님이라면 잘 해나갈겝니다.. 다음짐 기대!!
일본 할머니들이 우르사이 하지 예?
근데 전 일본할매들과 접촉을 그다지 하지 않아서
일본온지 5년넘었는데 그렇다 하게 당한적은 없네요....
수영장에 할매들이 많아서 참 안됏네요...
산디님이라면 잘 해나갈겝니다.. 다음짐 기대!!
미래에님. ㅎㅎ 머 별루 재미잇는 일은 없슴다.
보름달님. ㅎㅎ 정말 일본할머니들은 좀 우루사이 하지문..ㅎㅎ
보름달님. ㅎㅎ 정말 일본할머니들은 좀 우루사이 하지문..ㅎㅎ
노인들은 중국사람이라면 무시하는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들한테서 좋은 인상을 못 받았어요.
하지만 그건 서로를 모를때, 서로를 요해 못했을때 얘기죠.
그냥 편한 마음으로 수영장에 다니느라면 할매친구도 생길거구 더 친해지면 남자친구 소개말도 들어올거에요. ㅎㅎㅎ
그래서 저도 그들한테서 좋은 인상을 못 받았어요.
하지만 그건 서로를 모를때, 서로를 요해 못했을때 얘기죠.
그냥 편한 마음으로 수영장에 다니느라면 할매친구도 생길거구 더 친해지면 남자친구 소개말도 들어올거에요. ㅎㅎㅎ
나두 갓 일본왔을때 한번은 뻐스안에서 핸드폰으로 메일 열심히 때리고있는데 어떤 일본할매가 다가와서 일본에서는 뻐스안에서 핸드폰 사용하면 안된다며 그러더라..... 아니 난 핸드폰 치치도 않고 메일만 보냈는데 말야... 그때는 정말 그런가보다 하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메일도 감히 못했지무 ㅉㅉㅉ 지금 생각하면 화가 나....... 내가 일본인이면 그랬을까?
훗 후ㅜㅜ, 가르챠 쇽크.
누구나 일본 오문 한번쯤은 겪어보는거 아임까?
싼디님 열났겠습다.
지금 이글 읽구 내원 열통이 번젖져서,
수영장에서도 설마 똑같은 일 당한건 아니겠죠,
지금 이글 읽구 내원 열통이 번젖져서,
수영장에서도 설마 똑같은 일 당한건 아니겠죠,
비룬님. ㅎㅎㅎ 그렇것 같슴다.
나나.......하하하 정말 일본 사람이믄 못그랫찜.ㅎㅎ
열씸히님.... 가르챠란게 먼 말임까? 누구나 다 겪어 봣음까?나는 내 혼자 매너 없어서 그런가 햇짐. ㅎㅎ
라텐음악님.....아닙니다. 수영장에서는 너무 따스한 분들과 만났습니다.
나나.......하하하 정말 일본 사람이믄 못그랫찜.ㅎㅎ
열씸히님.... 가르챠란게 먼 말임까? 누구나 다 겪어 봣음까?나는 내 혼자 매너 없어서 그런가 햇짐. ㅎㅎ
라텐음악님.....아닙니다. 수영장에서는 너무 따스한 분들과 만났습니다.
ㅋㅋㅋ, 나 일본와서 처깜 신 쌀라 갔을때 신 파는 사람보구 신값을 깎앗잼다ㅎㅎㅎㅎ
지금생각하문 그사람 꼭 나를 이상하게 봣잿겧슴다?하하하,
지금생각하문 그사람 꼭 나를 이상하게 봣잿겧슴다?하하하,
푸하하 이젠 그런사람들으 보무 저레 우루싸이네 바바 혹은 지지 이래요 ㅎㅎ
열씨미..하하하. 근데 내 아는 열심인가? ㅎㅎ
귀쑤시개...하하하. 그랠까? 지금 내 되비 그런말 듣거등.
귀쑤시개...하하하. 그랠까? 지금 내 되비 그런말 듣거등.
이전에 銭湯 다닌적이 있는데 우리들은 샤워를 틀어놓구 하기를 조아하잖아요.
근게 어떤 일본아매 와서 물을 낭비한다느니 하면서 귀찮게 굴더란말임다.
못들은척 그냥 했더니만 막 주인한테 고발할러 갈까? 하면서 얼구겠구나.
그래서 할수없이 시끄러워서 샤워를 그만두구 수도물인데 가서 했짐.... -_-;;)
근게 어떤 일본아매 와서 물을 낭비한다느니 하면서 귀찮게 굴더란말임다.
못들은척 그냥 했더니만 막 주인한테 고발할러 갈까? 하면서 얼구겠구나.
그래서 할수없이 시끄러워서 샤워를 그만두구 수도물인데 가서 했짐.... -_-;;)
언니, 우야 별난 아매아바이들한테 다 당하구 우 내막 신겨이 남다
나두 일본 늙은이들으 영 좋아이함다 특히 아매들이 절반 아다모끼지므
곰만 일본와서 얼매 아이되서 백화구경갓댓담말임다.
근게 어떤 아메 두분이 장식용꽃을 파는데르 지나가다가 영 큰 꽃통으 다체서 떨궛단말임다 쾅!!! 하구 소리 나서 모두 놀라구 복무원두 놀라서 막 달아와서 수습하는데
그냥 <<아라라 !>> 하구 미안하단 말두 아이하구 걍 지나가겟구나
내 넘 기차서 저 아매들이 어째 저리 무법천진가 햇슴다
그 비싼 화분통이 ㅉㅉㅉ 조각으느 아이낫는데 어디 변두리래구 떨어졋지무 그 비싼거
후에 어쨋는지?
나두 일본 늙은이들으 영 좋아이함다 특히 아매들이 절반 아다모끼지므
곰만 일본와서 얼매 아이되서 백화구경갓댓담말임다.
근게 어떤 아메 두분이 장식용꽃을 파는데르 지나가다가 영 큰 꽃통으 다체서 떨궛단말임다 쾅!!! 하구 소리 나서 모두 놀라구 복무원두 놀라서 막 달아와서 수습하는데
그냥 <<아라라 !>> 하구 미안하단 말두 아이하구 걍 지나가겟구나
내 넘 기차서 저 아매들이 어째 저리 무법천진가 햇슴다
그 비싼 화분통이 ㅉㅉㅉ 조각으느 아이낫는데 어디 변두리래구 떨어졋지무 그 비싼거
후에 어쨋는지?
금방일본에 왔을때
칭구들두 그렇구 언니두 그렇구
전차안에선 절대 전화를
하지말구..
꼭 받아야할 전화라해두
손을루 막구 낮은소리루
간단히 받구 인차 끊어라..
이소릴 귀째지게 들었슴다..
칭구들두 그렇구 언니두 그렇구
전차안에선 절대 전화를
하지말구..
꼭 받아야할 전화라해두
손을루 막구 낮은소리루
간단히 받구 인차 끊어라..
이소릴 귀째지게 들었슴다..
ㅠㅠ 신경나서 ㅉㅉ 그렇게 허망 당햇슴까
하여튼 늙은이들은 할일이 없어서 그랜단데 ㅉㅉ
나는 직접 당해보지는 못햇는데 전차안에서 목격햇슴다
일본아바이하구 상해여자 ㅎㅎ 그 상해여자는 와늘 마나위반이지무
쓸데없는 잡담을 유센세끼에 앉아서 큰소리로 하더란말임다
갠데 그 아바이두 중국사람이라구 그러는게 황 알립데다
막 [쿠니에 카에레 !] 제나라로 돌아갓 ! 이랩데다
둘다 정신이 이상해 보입데다 ㅉㅉ
하여튼 늙은이들은 할일이 없어서 그랜단데 ㅉㅉ
나는 직접 당해보지는 못햇는데 전차안에서 목격햇슴다
일본아바이하구 상해여자 ㅎㅎ 그 상해여자는 와늘 마나위반이지무
쓸데없는 잡담을 유센세끼에 앉아서 큰소리로 하더란말임다
갠데 그 아바이두 중국사람이라구 그러는게 황 알립데다
막 [쿠니에 카에레 !] 제나라로 돌아갓 ! 이랩데다
둘다 정신이 이상해 보입데다 ㅉㅉ
늙은이들이 이유없이 그러지는 않잖아요 .
방법이 좀 비렬하다고는 해도 다 자신이 먼저 잘못을 하니깐 그쪾에서 반응이 오는것이 아닌가요 ?????
중국말에도 그 향에 가면 그 풍속을 따라라고 하는데 .....
일본에서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말하거나 전화받으면 완전히 괘물 취급을 하죠 .....
그런 루루를 모르는 자신이 잘못이죠 .....
방법이 좀 비렬하다고는 해도 다 자신이 먼저 잘못을 하니깐 그쪾에서 반응이 오는것이 아닌가요 ?????
중국말에도 그 향에 가면 그 풍속을 따라라고 하는데 .....
일본에서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말하거나 전화받으면 완전히 괘물 취급을 하죠 .....
그런 루루를 모르는 자신이 잘못이죠 .....
ㅎㅎㅎㅎ.
싼디 목소리 높소?머 그 시원한 성격에 목시리낮은게 외려 안어울리지 .ㅎㅎㅎ
공공장소에서 제 목소리대로 다 말하면 이상한사람이라는 눈총받짐..
중,하집 왕창기대하우...ㅋㅋㅋ
나뜨 이전에 수영배울러 6달 다니다가
끝내는 숨쉬는걸 배워내지못한채 좌절했는데
수영 쨔유------
싼디 목소리 높소?머 그 시원한 성격에 목시리낮은게 외려 안어울리지 .ㅎㅎㅎ
공공장소에서 제 목소리대로 다 말하면 이상한사람이라는 눈총받짐..
중,하집 왕창기대하우...ㅋㅋㅋ
나뜨 이전에 수영배울러 6달 다니다가
끝내는 숨쉬는걸 배워내지못한채 좌절했는데
수영 쨔유------
싼디님은 얼굴이 넓어 돌아다닌데두 많은 모양입니다.
그만큼 많이 돌아다닌이상 많이 당햇겟죠.
동경시내안에서 도는 전차에서는그런일이 드문것 같은데
촌으로(치바랑 사이타마등) 향하는 전차에는 주의주거나
큰소리로 전화하는상대방을 욕하는 일본사람 봣는데...
일본사람들 절대대부분이 갈망하는 나라는 서방
중국이랑 흥취가지는건 소부분 입니다.
일본의 대학에서 일본인학생들과 우마쿠 잼잇게
지내는 중국유학생두 소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그만큼 많이 돌아다닌이상 많이 당햇겟죠.
동경시내안에서 도는 전차에서는그런일이 드문것 같은데
촌으로(치바랑 사이타마등) 향하는 전차에는 주의주거나
큰소리로 전화하는상대방을 욕하는 일본사람 봣는데...
일본사람들 절대대부분이 갈망하는 나라는 서방
중국이랑 흥취가지는건 소부분 입니다.
일본의 대학에서 일본인학생들과 우마쿠 잼잇게
지내는 중국유학생두 소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코스모스..ㅎㅎ아마 물 절약해라구 그랬깼찌무.
다람이. 그 할머니는 너무 하는구만.
여름이 쪼아님.
저두 전차안에서 소리 안지름니다. 꼭 받아야 될 중요한 전화라서 소리 작게 하구 받았지만 그것두 원래는 해서는 안될일이요.ㅎ
파랑이님.
우리가 매너가 모잘라구 조심할 부분은 많은것 같소.
그러나 나라게 돌아가라는 말은 정말 짜증이 나지무.
얼음님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에 그렇게 썻는데요?
그리구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는 안쳤습니다. 도서관앞에 걸상이 주루룩 있었구
사람이 하나두 없엇습니다.사람이 없으니 그냥 방심했던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서 불쑥 길 지나가던 할머니가 나온겁니다.
꼴꼴이 엄마님.
우야. 오랜만임다.지금두 가끔씩 닭고기 햄 해먹슴다.
그럴때마다 꼴꼴이 엄마님 생각 하멘서리.ㅎㅎ
체리님.
얼굴이 좁으면 많이 안당합니까?
내 얼굴이야 좀 너르지무.
그래서 얼굴이 좁아지게 성형수술 하자 합니다.하하하
글의 주제가 내가 얼굴이 넓다는 말이 아닌데..
그리구 전차안에서 저는 큰소리루 전화 한적 없습니다.
전차안에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화 받았는데 그냥 밀치지 않구
말로만 주의를 줬으면은 아주 고마웟을껍니다.
학생들하구 사회인들은 틀린거 아닙니까?
저만 그런지는 몰라두 제가 일본사람들만 있는곳에 여러번 혼자 외국인으로서
일보구 한적 있었는데 거의 대부분사람들이 중국이 앞으로 발전이 크다구 하면서
중국에 관심있구 한국에 관심있습니다.
더구나 요짐은 한국드라마땜에 난리지 않습니까.
다람이. 그 할머니는 너무 하는구만.
여름이 쪼아님.
저두 전차안에서 소리 안지름니다. 꼭 받아야 될 중요한 전화라서 소리 작게 하구 받았지만 그것두 원래는 해서는 안될일이요.ㅎ
파랑이님.
우리가 매너가 모잘라구 조심할 부분은 많은것 같소.
그러나 나라게 돌아가라는 말은 정말 짜증이 나지무.
얼음님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글에 그렇게 썻는데요?
그리구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는 안쳤습니다. 도서관앞에 걸상이 주루룩 있었구
사람이 하나두 없엇습니다.사람이 없으니 그냥 방심했던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서 불쑥 길 지나가던 할머니가 나온겁니다.
꼴꼴이 엄마님.
우야. 오랜만임다.지금두 가끔씩 닭고기 햄 해먹슴다.
그럴때마다 꼴꼴이 엄마님 생각 하멘서리.ㅎㅎ
체리님.
얼굴이 좁으면 많이 안당합니까?
내 얼굴이야 좀 너르지무.
그래서 얼굴이 좁아지게 성형수술 하자 합니다.하하하
글의 주제가 내가 얼굴이 넓다는 말이 아닌데..
그리구 전차안에서 저는 큰소리루 전화 한적 없습니다.
전차안에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전화 받았는데 그냥 밀치지 않구
말로만 주의를 줬으면은 아주 고마웟을껍니다.
학생들하구 사회인들은 틀린거 아닙니까?
저만 그런지는 몰라두 제가 일본사람들만 있는곳에 여러번 혼자 외국인으로서
일보구 한적 있었는데 거의 대부분사람들이 중국이 앞으로 발전이 크다구 하면서
중국에 관심있구 한국에 관심있습니다.
더구나 요짐은 한국드라마땜에 난리지 않습니까.
그 할매 할배들이 페스메커를 사용하고 있을지두 모릅니다.
페스메커 휴대폰 영향을 받아서 오작동하면 그 로인네들 이노찌 왔다갔다 하길래
제 목숨이 아까봐서 그러는게 아님까?
저두 한번 호되게 욕먹구 일본친구애하구 말하니까 주의해야 한다며 알려줍디다.
페스메커 휴대폰 영향을 받아서 오작동하면 그 로인네들 이노찌 왔다갔다 하길래
제 목숨이 아까봐서 그러는게 아님까?
저두 한번 호되게 욕먹구 일본친구애하구 말하니까 주의해야 한다며 알려줍디다.
그래두 진심으로 대한다면 이해를 해줄거예요. 나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일본 할배, 할매들과 접촉을 하게되였는데 그렇게 까다롭지 않던데요. 례하면 오늘은 날씨가 덥군요, 이 동작은 어떻게 하면 잘될까 등등 스스로 먼저 말을 건닌다면 어떨까요?가끔은 칭찬두해주구. 나두 이렇게 말을 건닌게 두번째번에 만날때 그 할머니까 자기집 이야기까지 스스럼없이 다 하던데.ㅎㅎㅎ일본사람들 자기집 이야기는 보통 안하잖아요.
황금 분할님. 정마. 그렇슴다..
제가 매너 없어서 그렇슴다.
근데 그때는 일본온지 얼마 안되여서 그냥 서러운 생각만 들었찌문.
정말. 주의 해야 합니다.그래서 지금은 그런 분들한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ㅎㅎ
제가 매너 없어서 그렇슴다.
근데 그때는 일본온지 얼마 안되여서 그냥 서러운 생각만 들었찌문.
정말. 주의 해야 합니다.그래서 지금은 그런 분들한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ㅎㅎ
일본노친한테 당한적이 없어서..
난 병원에 좀 입원햇을때..입원한 노치들이 영 맘이 곱잼까..
그냥 날 생각해주구...
근데..한번은 전차르 타구 내 앞에 좌석이 빈게 잇엇짐..내 앉을 생각두 안햇는데
어떤 할매 막 날 밀어노멘설 거기 앉잼가.내 와늘 어기차서
말이 안나가짐....
난 병원에 좀 입원햇을때..입원한 노치들이 영 맘이 곱잼까..
그냥 날 생각해주구...
근데..한번은 전차르 타구 내 앞에 좌석이 빈게 잇엇짐..내 앉을 생각두 안햇는데
어떤 할매 막 날 밀어노멘설 거기 앉잼가.내 와늘 어기차서
말이 안나가짐....
向左向右[13만부자]// 정말. 그렇슴다. 나중에 할머니들한테서 아주 사랑받습니다.ㅎㅎ 지금은 할머니들을 아주 좋아 합니다.ㅎㅎ |
큰언니님. 좀 이상한 사람들이 많기두 하구 마음 털어놓으면 또 영 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전 사우나에 다니면서 일본 할머니 아는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아주 끔직히 생각해주시고 배려 많이 해주시더군요.
물론 외국사람이라고 깔보고 무시하는 사람은 일부분이겠죠.
그러니깐 걱정은 붙들어매구 산디님이라면 잘할수 있다고 봐요 ㅎㅎ
한두번 욕먹엇으면 좀 그만하시지...일본이 차에서 전화받는걸 그렇게 싫어 하는거 알면서 자꾸 받아서 욕먹고.매 맞고......왜하필 싫어하는일 하는지
전번주일에 자계판에서 싼디 수영장 갔단 소릴 보구 설
어제 나뚜 수영 하러 갔다왔수다 .. 5년만에 ..ㅎㅎ
체력이 싹 내려가서 이젠 수영장 길이두 건너 못가짐..
다음번에는 건너갈 신심이 있짐..지금은 팔 아프구 다리 근육이 아파서 ..ㅠㅠ
갠데 젤 신경나는건 수영장에 아매들이 많더란말이. 이쁘구 섹시한 여자나 있으면
구경하자 했는데 ...낸저~
어제 나뚜 수영 하러 갔다왔수다 .. 5년만에 ..ㅎㅎ
체력이 싹 내려가서 이젠 수영장 길이두 건너 못가짐..
다음번에는 건너갈 신심이 있짐..지금은 팔 아프구 다리 근육이 아파서 ..ㅠㅠ
갠데 젤 신경나는건 수영장에 아매들이 많더란말이. 이쁘구 섹시한 여자나 있으면
구경하자 했는데 ...낸저~
날 울리지마님. ㅎㅎ 감사합니다.
일본사람을 싫어 하구 많는 편견을 가지구 있던 나였찌만.
지금은 일본사람들을 아주 좋아 합니다.
정말 일부분사람들이 나쁘지 대부분의 일본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은
아주 자상합니다.ㅎㅎ
맹아님. 하하하. 일본에 금방 왓을때 일입니다.인젠 그만합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두 전화랑 안받습니다.
인제는 싫어 하는일을 안할려구요.
가슴에 찡 와닿는 따뜻한 교육 너무 고맙슴다.하하하
118만 장자. ㅎㅎ 맨날 일만 하지말구 힘들어두 운동 가끔씩 하오.
아니면 나이들면서 피부가 내리 처진다니깐.
정말 안됐꾼. 섹시한 여자 구경못해서리.
여름에 바다가랑 가면 섹시한 여자 많을껄.
가가지구 색안경 탁 끼구 잘 구경하우....하하하
일본사람을 싫어 하구 많는 편견을 가지구 있던 나였찌만.
지금은 일본사람들을 아주 좋아 합니다.
정말 일부분사람들이 나쁘지 대부분의 일본 할머니들이나 할아버지들은
아주 자상합니다.ㅎㅎ
맹아님. 하하하. 일본에 금방 왓을때 일입니다.인젠 그만합니다.
아무리 중요한 일이 있어두 전화랑 안받습니다.
인제는 싫어 하는일을 안할려구요.
가슴에 찡 와닿는 따뜻한 교육 너무 고맙슴다.하하하
118만 장자. ㅎㅎ 맨날 일만 하지말구 힘들어두 운동 가끔씩 하오.
아니면 나이들면서 피부가 내리 처진다니깐.
정말 안됐꾼. 섹시한 여자 구경못해서리.
여름에 바다가랑 가면 섹시한 여자 많을껄.
가가지구 색안경 탁 끼구 잘 구경하우....하하하
싼디누애 ......비키니 입은 사진이나 올려보쇼
젠트 사진은 없구..
투룽또 날 그려준게 있찜.

투룽또 날 그려준게 있찜.

남친한테서 전화 온거 받구 기분이 좋아서 참았는매구나. ㅎㅎㅎ 그렇재무사 산디 성질에 참기 힘들텐데 ㅎㅎㅎ
나쁜놈. 이구......내 늙은이 하구 싸우서 이겨서 머하오......ㅉㅉ
젊은 아들이믄 가만 아이 있찌...
젊은 아들이믄 가만 아이 있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