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컴이 이상하여 이자금방도 컴 반면만큼의 답플을 달았는데 올라안가네요.
이렇게 글로 작성하여 답플을 드립니다.
그리고 늦은 답플 량해를 바랍니다.글이 자꾸 길어져서 간단히만 쓰려다가 그만 깜빡했습니다.^
바이어를 찾는데 대한 나의 간단한 생각:
1:하루이틀에 찾아지는게 아닙니다.우선은 업무능력을 늘이고 긴시간 몇년이라는 시간이랑 들이면서 인맥
을 늘여야 합니다.많은 공장도 알아야 하고 바이어와 주위 모든 업무와 관계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게 이
어가야 합니다. 업무담당으로 일하다보면은 바이어가 독립을 권고하는 현상도 있고 거꾸로 바이어에게 오다
를 부탁할수도 있습니다.례를 하나 들겠습니다.
9년전에 내가 아직 일본회사직원으로 있을때 우리 일본사장님이 상해에 오셨는데 아주 엄숙한 얼굴로 나
에게 일요일 출근을 요구했습니다.공항에 가서 잠간 한시간동안 만날 사람이 있답니다.하지만 기밀이랍니
다.소문내면 안된대요.상담에 가보니 큰 무역회사의 업무담당이 독립을 하는데 우리 사장님꼐 오다를 줄것
을 바랬었던겁니다.사장님은 아주 흔쾌히 응낙했습니다.그때 그 분은 나이도 젊고 하냥 사라리만이다보니
돈도 얼마 없고 나로서는 오다를 준다는게 리해가 안가서 물었습니다.그만큼한 돈이 있는가고?
그때 우리 사장님이 나에게 한말 <이게 바로 능력이다, 인맥으로 하는거다>
2: 중국국내 각 종 전시회에 참가합니다.즉 샘플을 가득 만들어서 매대를 세내서 손님을 끄는일입니다.
일본국내전시회에도 이렇게 참가합니다.오오사까같은데는 각종전시회가 디게 많습니다.
참가하려면은 각성시 와이징워이에 가서 알아보고 참가하세요.
3:손님이 손님을 소개합니다.반대로 중국국내 무역회사사이에도 자기에게 합당하지 않은 제품들은
관계가 좋은 다른 회사로 돌릴수도 있습니다.물론 이런 현상은 작은 회사들사이어만 있습니다.
큰 기업은 부문이 많아서 그어떤 제품도 담당할수 있기떄문에 ....
4:오다는 담당을 따를때가 많습니다.
5:내가 이 한국오다를 받을수 있는 계기라면 한국손님이 처음으로 생소한 소재의 오다를 한국최종바이어한
테서 받은겁니다.즉 국내에 신용이 있고 믿음이 가는 요 제품을 만들수 있는 아는 공장이 없었던거같습니다.
나의 추측이지만은 ....그래서 내가 이오다를 받을수 있었던것도 하고....이오다가 끝난 한달후 손님이 전화와
서 나보고 큰 공장 한곳 소개해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아는 큰 공장의 카다로그를 보내주었습니
다.
6:왜서 공장과 직접하지 않고 무역회사를 찾나 하는 문제는 무역회사는 자체공장이 없는만큼 손안에 많은 공
장을 두고 있습니다.만일의 경우에도 능히 여러공장들을 동시에 돌릴수 있거든요.한공장과 내내 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은 가격상승이 해마다 있고 일장일단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만일의 경우 내내 돌리는 공장에
서 안하겠다고 나눕을 떄 대처할 여남은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합니다.중국말에 뿌넝 이커쑤쌍뚀쓰라는 말이
있습니다.
5;능력.인맥.성격,신용.업무익숙..등등
이상의 점들을 나는 구비못해서 그저 밥벌이나 하면서 사는 정도입니다.남편이 집을 먹여살려주다보니
나는 큰 부담없이 그저 내가 하고싶어서 내가 즐기는 일이여서 욕심부리면서 견지하고있습니다.
지금은 형세때문에 그저 오는 오다나 힘껏 완성해나가는 정도입니다.항상 불안은 합니다.
이래다가 오다가 완전히 끊어질수도 있습니다.그만한 각오는 다 하고 있기에 계속 많은 궁리를 하고 노력하
는겁니다.나의 일을 잘하려면 공장도 많이 개발하고 새로운 자재도 많이 개발해야 하고 바이어도 항상 새로
늘여가야 하는 데 그러느라면 시간과 정력이 필요합니다.그러느라면 우리 보배딸이 희생이 되는겁니다.
우리집 보배딸은 오후 4시반부터 참가하는 학원이랑 주일에 거의 날마다가 있는 정도입니다.
내가 데리고 안가면 갈 사람이 없습니다.보모한테는 맡기기도 싫습니다.보모에 이제는 질려서....
그래서 항상 모순입니다.
이상 나의 간단한 생각을 적었습니다.못쓰는 글을 내내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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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에구마네라....
사계절한테 보내는 글이라는거 내사 와늘 주새없이 ......

미안함더....
사계절한테 보내는 글이라는거 내사 와늘 주새없이 ......
미안함더....
넝촌어지리님//
ㅎㅎ 아닙니다....괜찮아요...제가 미안합니다.답플이 늦어서..^^^^
네...10년넘어 이 일을 했지요^^^^
ㅎㅎ 아닙니다....괜찮아요...제가 미안합니다.답플이 늦어서..^^^^
네...10년넘어 이 일을 했지요^^^^
ㅎㅎㅎ 미래에님 항상 사업과 가정에서 한가지를 선택할수 밖에 없는 한시기가 있습니다.
님이 그래두 따님을 잘 키우고 가정을 잘 꾸며나가는걸 보니깐 부럽습니다. ㅋㅋㅋ 때론 뉴챵런 때로는 쎈치량무...글 잘 읽고 갑니다~~~
님이 그래두 따님을 잘 키우고 가정을 잘 꾸며나가는걸 보니깐 부럽습니다. ㅋㅋㅋ 때론 뉴챵런 때로는 쎈치량무...글 잘 읽고 갑니다~~~
FOG님///
정말로 애를 키우다보면은 그렇네요..그래도 저는 일도 하고 애도 돌볼수 있어
만족해야겠습니다.....과찮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고마와요....
정말로 애를 키우다보면은 그렇네요..그래도 저는 일도 하고 애도 돌볼수 있어
만족해야겠습니다.....과찮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고마와요....

잘 읽어밨씀다... 이제는 여기메서 훈한지두 막 10년넘어 데잼다??
부럽씀다...나뚜 그런 일 하구싶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