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할수있는 일

일본체험수기 · #3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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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쪼아~ · 2007-06-23 02:36:35 · 조회 667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자 글을 올림니다
올해 대학교3학년인데요,취직활동을
정작 마주하구나니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하는건지 잘몰라서
여러분의 부탁을 드리겠슴니다

조선족을로써 조선어 중국어 일본어
이 세가지언어를 할수있는건
당연한거구
찌나미니 일본어는 일급넘었슴니다
그리구 비서자격3급,簿記3급
땄슴니다

이상의 조건을루 어떤회사의 어떤 부문에
취직이 가능할까요?
개인적을로는 공항에 흥취가 있으나
공항은 영어 토익이 최저루 600점은
수요되니..제가 영어가 딸리거등요
그래서 공항은 포기상태에 들어가있어요

취직하구싶은 회사는 많아두
제가 할수있는 일은 이것밖에 없으니
선배님들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겠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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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넝촌어지리 · 2007-06-23 02:39:12
전업이 중요하지....

전업이 일엄다??
여름이쪼아~ · 2007-06-23 02:51:13
전업은 경영학과임다 ^^
여름이쪼아~ · 2007-06-23 02:52:01
사실 넘 공항에 들가구시퍼서
일이년정도 유럽에 유학갈
생각두 했는데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넝촌어지리 · 2007-06-23 02:59:46
나이가 많구 적구는 별루 큰 문제가 아니라구 봄다
그냥 류학해서 일찌감치 졸업하문 좋다구 봄다, 특히 독일에서랑..

글구 일어전업이구 영어가 거의 제로문 유럽류학하기 힘들다구 개인적으로 생각함다...

공항 들가는게 자기의 정말 원하는 일이라문
한번 노력을 해보는것두 좋잼다...

전업두 경영이문 인간 좋씀다, 내 영 부럽은데...

머 상세한 정황을 잘 모르니까 내 조은 소리만 해밨씀다...
여름이쪼아~ · 2007-06-23 03:06:04
^^
내 지금 토익치믄 300절대 못맞짐..ㅎㅎ
긍데 선생말하는게
토익이란게 일이년 써거 분투한다해서
200점씩 막 뛰는게 아임매..
미내 내 분투해볼란 의식으 싹
쥑인다는데..
경영학과가 글쎄
이래저래 쑬쑬하게 취직하는데
크게 장애없단소린 들었는데..
구경..이런 조건을루
취직해서
하는일이 먼지...
번역????
넝촌어지리 · 2007-06-23 03:21:05
아마두 번역이잼다?? 나뚜 취직 못해바서 상세한거는 몰르게씀다
새날이 밝아오문 적재는 경험잇는 분들이 조언할꼠다...

글구에, 언어라는거는 열씸히하문 점수는 한거마이 나옴다...수학이문 몰라두
일년정도 정말 열씸히 하문 200점문제업잼다??
어떻게 하는가에 달렷씀다
일년동안 하루에 한시간씩 영어르 하는가, 하루에 다섯시간 이상씩 영어를 하는가...
글구 그런 언어 환경에서 공부하문 아무래두 배우는게 빠를것이고...

나뚜 여기 올때 독어 증명은 800시간을 똇지만
기실 400시간두 제댈루 공부할라 다니지 않아씀다
쌍커하는데 멀지는 않는데, 뻐르스 두번씩이나 바까타는게 싫어서..
글구 저녁에 시간 끝나문 10시되기때문에 또 뻐스 없어서 택시타는게 돈 아까바서..ㅋㅋ

그렇게 여기 금방 왓을때는 독어하구 영어르 막 석어서 말하던게
여기메 한동안 잇으멘서 언어반으 맬 마다 다니구
환경속에서 잇으니까 그래두 살아나가겟다구 그런지
약간씩 진보됩데다
반년후에 다시 금방 왓을때 노나준 자료랑 보니까 이전처럼 바쁘지는 않씁데다
딱 일년후에 언어시험 밧는데
대학신청할수 잇는 점수에 운이 좋게 어에방기께서 딱 도달햇씀다...ㅎㅎ


내 또 헷소리 마이 햇씀다...
자부럽겟는데 죄송....ㅎㅎ

암튼 내 말하자는거는
일년동안 열씸히 하문 200점 올리는거는 문제 없단 말임다
전제조건은 자신이 어떻게하는가에 달리구...
여름이쪼아~ · 2007-06-23 03:27:15
학비랑 생활비랑 걱정이 없음
내 진짜 맘 크게먹구 달게보겠는데
학비생활비땜에 바이트뛰구남..
말처럼 쉽게 공부아이됨다..
영어라는게..중국에서부터
글세 이찌오...수업을루 듣긴
들었는데..
일본에오니까 느꼈는데
언어라는건 직접 그나라가서
아이배우믄 내 언어루 되기바쁘다는거..
600점까지 길이
멀구두 험악함니다..

참..어지리님은 독일에서
학비랑 생활비 다 집에서 보냄다??
염치없이 자꾸 물어봐서
미안함다
넝촌어지리 · 2007-06-23 03:45:00
내 아래다가 답플햇씀다...아까 첨에 좀 행배없는 소리르 햇씀다
이전에 아들인데서 들은게 대개 일년에 20만 정도라구 하니까나....ㅎㅎㅎ

글구 언어라는거는 애기때 배우지 않는 이상 영원히 자기의 언어로 되기 힘듬다.
중국에서나 일본에서 잇으멘서 정말 악으 먹구 피땀을 흘리면서 하문
다른 사람하구의 의사소통은 될수 잇잼다?
그 조건에서 나와서 공부하문 많이 헐쓰껨다, 돈두 절약되구...

이전에 중국에서 잇으멘서 독일어 배울때 선생이 한 말이 잇씀다
단어 하나를 외우문 돈 10원을 절약한다구...
여기와서 심심히 선생님의 올음을 느꼇씀다.

글구 학비랑 생활비랑 집에서 보냄다,
알바 잇으문 알바두 될수록 하고...

이전에 독일은 학비가 없엇씀다,올해부터 재수없이 학비르 받기 시작합데다
독일정부두 요 몇년래 경제가 별루 않조구, 외국학생이들이 많이 몰려들어서 ...ㅎㅎ

평균 한학기에 거의 600유로 정도 됨다
주마다 다르지만, 거지반이 이렇씀다..

여름이쪼아~ · 2007-06-23 03:57:18
참 아이댔슴다
올해부터 학비내게대서

나두 아래단 리플봤는데
유학갈생각 깔끔히
정리했슴다
걍 일본에서 혁명해봐야짐..^^

일본에 5,6년투자한거
일본에서 뽑아야짐..^^

어지리님두 독일에서
매일매일 행복한생활을..
이 야밤에 전화까지
치게해서 대다이 미안함다
암튼 오늘 많은 조언
감사함다

넝촌어지리 · 2007-06-23 04:03:40
ㅎㅎ 글게 말임다...어째 내 온다까나 돈 막 받씀다...ㅎㅎ

일본에서 그렇게 오래 잇엇으문 거기 남아잇는게 좋다구 봄다

다른데 와서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게 헐치두 않구, 잘 된다구두 장담 못하잼다.

여기 야밤이 아이란데 그램다...ㅎㅎㅎ  개채씀다...

내 알려줄수 잇는거 많큼은 알려주는게 도린데... 므햐햐~
여름이쪼아~ · 2007-06-23 04:08:21
아  맞다
거기 독일이지..ㅎㅎ

울엄마 지금 프랑스에있는데
내 가끔 시간차르 의식못하구
전화질했다가
울엄마 제댈 못잔적이 몇번있슴다

암튼 와자와자 이런 모르는 사람땜에
전화해줘서
대다이 감사함다

Fool again · 2007-06-23 15:33:36
영어기초가 고중정도만하면 토익시험 도전해보세요, 아마 토익시험을 본적이 없는것같으신데 사실 아주 쉬운시험이거든요, 반년만 꾸준히 노력하면 600점은 쉽게 도달할수있어요, 중국에선 托易650分 을 大学生英语入门 정도라고 하더군요. 일본사람들이 쟈판니즈 영어발음으로 순수한영어를 알아듣을리가 없지요. 그래서 토익이 어렵다고 생각할뿐입니다.
ana, jal등 항공회사는 인기가 많아서 경쟁이 이만저만 아닐겁니다, ana는 올해 취직인기도랭킹에서 후지테레비와 토요타자동차를 따라서 3위를 차지하더군요, 응모자수가 6만명을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인기가 많은데서는 언어력만으로는 다른경쟁자들을 물리치기 바쁩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실력저축을 하세요, 복끼든가 자격을 2급까지 올려보시고, 토익600점이상을 목표로 도전해보세요, 어렵다고해서 않되는일이 없어요. 그럼 힘내세요.
넝촌어지리 · 2007-06-23 16:34:32
여름.... 어머님이 프랑스에 잇씀다??  또 유럽에 조선족 한명 발견!!
lmlr · 2007-06-23 19:29:48
공항에 도전할 레벨이라면 취직은 문제 없을텐데.

여자는 실력보다 외모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거든..

찌나미니 주위에 스티일 잇는 한 친구..
마루베니에 취직해 동남아 날아다니짐.ㅋ
애기야~ · 2007-06-23 19:51:12
능력이 없고 외모만 이쁜 여자가 어떻게 취직해서 남을수 있을까요? ㅎㅎ

외모를 팔아먹고 사는여자보다 지식있고 능력잇는 여자가 사회에 더 오래 남아 있을거라고 생갑합니다 ...

어차피 여자들이 제일 이쁠때는 20대라~~

20대를 넘어가면 그외모를 그냥 이용해서 살수있을까요?
신쥬 · 2007-06-23 21:52:24
영어기초가 어지간히 있구 자기 조금만 노력하면 꼭 그 언어르 쓰는 나라에 가서 배우지 않아두 된다구 생각합다.
요즘 저두 많이 느끼구 있습다.
울 회사에서 지금 중국하구 합작하구 있는데 중국에서 오는 기술인원들이 모두 영어로 교류하지 뻬라뻬라지 완전 일본사람들이 먹힙데다  조금 공력을 들여서 토익시험에 도전해보죠. 운이 좋으면 자기가 갈수 있는 회사에두 갈수 있잖아요
화이팅하세요!!
파랑빛소망 · 2007-06-24 02:27:38
영어가 전부는 아니니까 취직활동시 영어땜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세요...
자기전업 그리구 중국어등을 재치있게 어필한다면 영어능력부족은 얼마든지 커버할수 있거든요...
영어가 딸리지만 토요타 후지츠 소니 토시바등 회사에 취직한 조선족친구들도 적지 않으니깐요...
하지만......입사후 일중에 경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하게되니 꼭 배워둬야할듯...
특히...대기업중의 대기업이 타게트일경우...
화이팅...
여름이쪼아~ · 2007-06-24 17:27:18
풀어깬님...감사함니다, 6000엔 던진다치구 토익 함 쳐보겠슴니다^^
               님 덕분에 신심을 되찾았슴다
어지리님... 울 엄마주위엔 조선족이 참 많은걸루 알구있슴다..
                 다들 아줌마라 칭구는 안되겠지만^^
lmlr님...제가 키두 큰축이 아니구 얼굴두 이쁘게 생긴게 아니니까
              인물체격을룬 해먹을수없으니까  공부나...해야짐..^^
애기야님...저한텐 큰 고무격력이 되네요..^^
신쥬님..감사함니다~토익시험 쳐두안보구 포기했단게 참 우습네요
             아직 시간두 좀 있구하니까 되믄좋구 안되믄 어쩔수없구..
               함 도전은 해볼꺼람니다
파랑빛소망님...영어땜에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구있어요..
                      토익땜에라두 좋구 이담에 취직을 위해서라두 그렇구
                      영어는 익혀두는게 백익무해네요..^^
                        땡큐~
여름이쪼아~ · 2007-06-24 17:30:07
플어깬님...복끼랑 비서랑 자격증이 2급정도가 아니면 역시 자신을 アピール
                하긴 힘든거죠???
바쌰 · 2007-06-25 12:18:15
いまどこでも英語が使えうるから、どの会社に入ろうとしても、英語を学ばなきゃ
★大志燃★ · 2007-06-25 17:32:01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하시오.

자기가 하기싶은 일은 자시밖에 모르니깐.

진짜하기싶은 일이 있다면 포기하지말고 악착스럽게 달려들기 바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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