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중에 이런글을 올리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원망스럽습니다...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다건너 만나지 못하는 곳에서 살다보면 잊어질줄 알앗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내사람이 아닌것을 알고있었으며...내사람이 될수도 없는것을 너무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번도 그사람의 멜에 들어가서 그사람 사진을 보곤합니다...
이런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밉습니다...
바라는거 없습니다...그사람의 행운과 행복...
건강하게 잘살아만 준다면 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입니다...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바다건너 만나지 못하는 곳에서 살다보면 잊어질줄 알앗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내사람이 아닌것을 알고있었으며...내사람이 될수도 없는것을 너무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수십번도 그사람의 멜에 들어가서 그사람 사진을 보곤합니다...
이런 내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밉습니다...
바라는거 없습니다...그사람의 행운과 행복...
건강하게 잘살아만 준다면 그게 내가 바라는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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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어디에 있으나 생각할수잇다는 사람이 있다는 자체는 행복하지만 하루에 수십번도 생각하면 이것은 정상이 아니지요 만일 두사람이 진짜 이룰수있다면 다른 문제이지만 .자기만 피로해집니다.그러니 그런생각을 정리하세요.그리고 이런것은 금후에 둘다 이혼하는 불꼿으로 남아서 시한폭탄과 같슴니다. 그러니 자중하세요
그렇게 보구 시프문 , 볼라 가야지. 그러다가 병 나문 어쩔라구.
안타깝네요...한번밖에 없는 인생인데.. 결과가 어떻든지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하면 어떨가요??후회없이 사는 인생이 되기를 바랍니닿ㅎㅎ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것으로만으로도 세상에 태여난것이 헛됨이 아니라고 생각합니
다.
그사람을 생각하는만큼 힘내고 노력하여 장래에 떳떳한 모습으로 그사람앞에 나타나시
오.
그사람이 보고도 놀랄만큼 자신을 키워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