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의 편리를 위해 경어를 쓰지 않았음에 대해 량해를 바람다.)
나 인젠 일본생활을 마무리질 준비를 하고 새 출발의 길에 오를준비도 해야한다.
어쩐지 마무리짓는 단계도 시작의 단계처럼 쉽지 않다. 지금의 이 시각들도 또 한번의 관건적인 시각들인것 같다.
너무 허무해서인지 할일을 채 마무리짓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지음은 멍하니 여태까지 걸어온 인생. 일본에서 보낸 나날들을 가끔 도리켜보기도 한다.
내가 일본에 온것은 여느사람들처럼 나도 꿈을 안고 아름답고 동경하던 나라에 발을 들여났다.
워낙은 카나다로 갈 생각이였으나 언어도 모르는 일본의 길에 들어섰었다.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엔 너무 벅찼다. 차츰 모순과 현실생활이 나더러 그렇게 아름답던 꿈의 나라를 다시 현실적인 안광으로 보게 만들었다. 참혹했다. 너무너무 힘든 시간들이였다.
그렇게 활발하고 명랑하던 나한테서 모든것을 깡끄리 빼앗아 갈 기세였다.
그렇게 강하다고 남들한테 주었던 모습들도 차츰 무너져 너무도 약한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당금이래도 쓰러질듯 당금이래도 인생을 끝맞힐듯 너무나도 무서웠다. 울었다. 하염없이 울었다.
울면 모든일이 해결될듯 어디서 눈물이 그렇게도 많은지 울기도 울었다.
그러던 나에게 생기를 갖다줄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다. 바로 동생이 일본으로 오게 된다.
동생-비록 나보다 어리지만 나보다도 강한 그런 의지의 소유자였다.
동생이 오면서 나의 생활엔 행복과 기쁨이 넘쳤다.
워낙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였는지라 일년동안 체형은 볼품없이 변했다.
동생이 와서 음식도 해주고 함께 힘내고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해서 난 드디어 농촌을 떠나 동경길에 올랐다.
동경에 오니 생활비가 장난이 아니였다.
그러나 동경에 와서 나는 큰도시를 체험했고 내가 바라던 학교에도 입학했고 장학금 생활도 하였다.
더는 농촌에 있을때처럼 나를 공부한다고 비웃거나 바보라 하는 사람은 없고 그 대신 어디가나 중국사람이라
업수임보다도 사람 대접을 받고 살았다.
내가 여기까지 온것은 물론 나를 도와준 모든분들 가족들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쌓아온 눈물과 노력과 피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 일본에 와서 많은 종류의 아르바이트도 체험했다. 싸우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고 찾군 맞같지 않아서 그만두기도 하고 너무 바꾸고 나니 마지막엔 막 지쳐서 물 앉기도 했다. 열심히 했어도 그것만으로 부족했다. 사회엔 인간관계란 난관이 있는것이였다. 나이 어린 사람이 버르장머리 없을땐 참기 어려웠고 로인들이 잔소리가 많을땐 귀찮았고 내가 한 일도 아닌데 나를 탓할땐 억울해서 참기 어려웠다. 이렇게 하면 빠르고 질량이 있다고 생각해도 딱 정한 규칙대로 하라 할땐 융통성이 없는 일본인들 땜에 골치 아팠다.
어떤땐 자기절로 자기한테 물어도 보았다. 난 왜 이렇게 자꾸 찾아다녀만 했고 그들과 어울리지 못하는지?
나한테 무슨 결점이 있는지? 나도 많은 점을 고쳐야겠다고 반성도 많이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나를 인정해주고 나를 필업할때까지 내가 하고싶을 때까지 써주겠다고 하는 회사가 있었다. 그 회사에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마음대로 발휘할수 있고 또 그러는 나를 높게 평가해주었다.
난 한낱 바이트에 한하지 않았지만 사원들도 수양있는 분들이라 먼저 남한테 머리숙이면서 말한다.
내 잘났노라 하는 분이 거의 없었다. 내가 들어가서 책임자들도 한나 둘 바뀌기 시작했지만 처음엔 그냥 중국인이라 관심도 없는듯 싶었는데 차츰 얼굴을 익히고 나서 너무 잘해주었다. 말 한마디해도 따뜻하게 해주었다.
어떤 일본손님들은 중국인이라 업수이 여길때도 있었다. 그러나 사원들이 나한테 물어도 보면서 나를 잘 대해주는것을 보군 감촉받았는지 그러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싶이 했다. 지금은 관심해주고 다른 일로 왔다가도 인사래도 하고 가는 분들도 많다.
그리고 외국손님들도 많이 왔는데 모순도 많고 문제도 많았다. 이럴때마다 불리워 가서 그 조해에 참여하게 되였다. 운이 좋았었는지 매번 마다 쌍방이 다 웃는 얼굴로 문제 해결을 보았다. 이러면서 회사도 손님들도 나한테 의거하게 되였고 나도 그 의거에 보답하느라 열심히 뛰였다.
드문드문 청력에 장애가 있는 분들도 왔었는데 슈와를 배운적도 없는 나였지만 다른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그랬는데 인츰 통하게 되였다. 그들은 내가 슈와를 안다고 그런 손님들이 오면 나를 부른다. 사실은 아닌데.
나도 나를 의심할 정도였다. 그래서 꼼꼼이 생각해보니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복지회사에 다니다 보니 이런분들과 접촉할 일이 많았던 기억이 났다. 내가 어릴때 어머니가 그들하고 얘기 나누는것을 자주보았다. 기억엔 하나도 없지만 이런 현실들이 나의 심층에 남아있나보다.
이러고 보니 정말 우리들의 생활에 다가오는 모든것 좋은 일 나쁜 일 미처 그 존재조차 눈치채지 못한 그런 일 등등 이 모든것은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다 의미가 있고 활용할 가치도 있고 경험도 되고 성공의 길에 필수인가보다.
내가 오늘 이 글을 쓰는 또 하나의 목적은 요즘 취직준비에 힘든 여러분들도 생각처럼 잘 안된다고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다가오는 그 모든것을 용납하면서 자기를 아껴주고 자기의 재능을 발휘할수 있고 미래를 위해 축적할수 있는 한마디로 자기한테 맞는 그런 회사가 당신을 손저어 부를것이며 또한 그런 회사에 취직할것을 바라는 마음이다.
잘 나간다고 흥타령하지 말고 안 된다고 신세타령하지 말고 한나한나의 인생의 곡절을 넘기길 바람다.
나도 여러분들과 함께 뛰고 분투하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것임다.
우리모두 힘내서 웃을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분투해 봅시다.
쓰다나니 어쩐지 이렇게 길어졌음다. 너무 리론만 늘여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받은 감수를 그대로 솔직하게 적어보았음다. 눈에 거슬리는 점이 있으시면 지적도 해주시길 바람다.
그럼 모두들 한테 좋은 일 기쁜 일이 있길 바람다. 늘 행복하세요.
나 인젠 일본생활을 마무리질 준비를 하고 새 출발의 길에 오를준비도 해야한다.
어쩐지 마무리짓는 단계도 시작의 단계처럼 쉽지 않다. 지금의 이 시각들도 또 한번의 관건적인 시각들인것 같다.
너무 허무해서인지 할일을 채 마무리짓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지음은 멍하니 여태까지 걸어온 인생. 일본에서 보낸 나날들을 가끔 도리켜보기도 한다.
내가 일본에 온것은 여느사람들처럼 나도 꿈을 안고 아름답고 동경하던 나라에 발을 들여났다.
워낙은 카나다로 갈 생각이였으나 언어도 모르는 일본의 길에 들어섰었다.
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엔 너무 벅찼다. 차츰 모순과 현실생활이 나더러 그렇게 아름답던 꿈의 나라를 다시 현실적인 안광으로 보게 만들었다. 참혹했다. 너무너무 힘든 시간들이였다.
그렇게 활발하고 명랑하던 나한테서 모든것을 깡끄리 빼앗아 갈 기세였다.
그렇게 강하다고 남들한테 주었던 모습들도 차츰 무너져 너무도 약한 모습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당금이래도 쓰러질듯 당금이래도 인생을 끝맞힐듯 너무나도 무서웠다. 울었다. 하염없이 울었다.
울면 모든일이 해결될듯 어디서 눈물이 그렇게도 많은지 울기도 울었다.
그러던 나에게 생기를 갖다줄수 있는 그런 기회가 있었다. 바로 동생이 일본으로 오게 된다.
동생-비록 나보다 어리지만 나보다도 강한 그런 의지의 소유자였다.
동생이 오면서 나의 생활엔 행복과 기쁨이 넘쳤다.
워낙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나였는지라 일년동안 체형은 볼품없이 변했다.
동생이 와서 음식도 해주고 함께 힘내고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해서 난 드디어 농촌을 떠나 동경길에 올랐다.
동경에 오니 생활비가 장난이 아니였다.
그러나 동경에 와서 나는 큰도시를 체험했고 내가 바라던 학교에도 입학했고 장학금 생활도 하였다.
더는 농촌에 있을때처럼 나를 공부한다고 비웃거나 바보라 하는 사람은 없고 그 대신 어디가나 중국사람이라
업수임보다도 사람 대접을 받고 살았다.
내가 여기까지 온것은 물론 나를 도와준 모든분들 가족들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쌓아온 눈물과 노력과 피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 일본에 와서 많은 종류의 아르바이트도 체험했다. 싸우기도 하고 따지기도 하고 찾군 맞같지 않아서 그만두기도 하고 너무 바꾸고 나니 마지막엔 막 지쳐서 물 앉기도 했다. 열심히 했어도 그것만으로 부족했다. 사회엔 인간관계란 난관이 있는것이였다. 나이 어린 사람이 버르장머리 없을땐 참기 어려웠고 로인들이 잔소리가 많을땐 귀찮았고 내가 한 일도 아닌데 나를 탓할땐 억울해서 참기 어려웠다. 이렇게 하면 빠르고 질량이 있다고 생각해도 딱 정한 규칙대로 하라 할땐 융통성이 없는 일본인들 땜에 골치 아팠다.
어떤땐 자기절로 자기한테 물어도 보았다. 난 왜 이렇게 자꾸 찾아다녀만 했고 그들과 어울리지 못하는지?
나한테 무슨 결점이 있는지? 나도 많은 점을 고쳐야겠다고 반성도 많이 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서 나를 인정해주고 나를 필업할때까지 내가 하고싶을 때까지 써주겠다고 하는 회사가 있었다. 그 회사에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마음대로 발휘할수 있고 또 그러는 나를 높게 평가해주었다.
난 한낱 바이트에 한하지 않았지만 사원들도 수양있는 분들이라 먼저 남한테 머리숙이면서 말한다.
내 잘났노라 하는 분이 거의 없었다. 내가 들어가서 책임자들도 한나 둘 바뀌기 시작했지만 처음엔 그냥 중국인이라 관심도 없는듯 싶었는데 차츰 얼굴을 익히고 나서 너무 잘해주었다. 말 한마디해도 따뜻하게 해주었다.
어떤 일본손님들은 중국인이라 업수이 여길때도 있었다. 그러나 사원들이 나한테 물어도 보면서 나를 잘 대해주는것을 보군 감촉받았는지 그러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싶이 했다. 지금은 관심해주고 다른 일로 왔다가도 인사래도 하고 가는 분들도 많다.
그리고 외국손님들도 많이 왔는데 모순도 많고 문제도 많았다. 이럴때마다 불리워 가서 그 조해에 참여하게 되였다. 운이 좋았었는지 매번 마다 쌍방이 다 웃는 얼굴로 문제 해결을 보았다. 이러면서 회사도 손님들도 나한테 의거하게 되였고 나도 그 의거에 보답하느라 열심히 뛰였다.
드문드문 청력에 장애가 있는 분들도 왔었는데 슈와를 배운적도 없는 나였지만 다른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아서 그랬는데 인츰 통하게 되였다. 그들은 내가 슈와를 안다고 그런 손님들이 오면 나를 부른다. 사실은 아닌데.
나도 나를 의심할 정도였다. 그래서 꼼꼼이 생각해보니 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복지회사에 다니다 보니 이런분들과 접촉할 일이 많았던 기억이 났다. 내가 어릴때 어머니가 그들하고 얘기 나누는것을 자주보았다. 기억엔 하나도 없지만 이런 현실들이 나의 심층에 남아있나보다.
이러고 보니 정말 우리들의 생활에 다가오는 모든것 좋은 일 나쁜 일 미처 그 존재조차 눈치채지 못한 그런 일 등등 이 모든것은 우리들의 인생에 있어서 다 의미가 있고 활용할 가치도 있고 경험도 되고 성공의 길에 필수인가보다.
내가 오늘 이 글을 쓰는 또 하나의 목적은 요즘 취직준비에 힘든 여러분들도 생각처럼 잘 안된다고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다가오는 그 모든것을 용납하면서 자기를 아껴주고 자기의 재능을 발휘할수 있고 미래를 위해 축적할수 있는 한마디로 자기한테 맞는 그런 회사가 당신을 손저어 부를것이며 또한 그런 회사에 취직할것을 바라는 마음이다.
잘 나간다고 흥타령하지 말고 안 된다고 신세타령하지 말고 한나한나의 인생의 곡절을 넘기길 바람다.
나도 여러분들과 함께 뛰고 분투하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할것임다.
우리모두 힘내서 웃을수 있는 그 날을 위해서 분투해 봅시다.
쓰다나니 어쩐지 이렇게 길어졌음다. 너무 리론만 늘여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받은 감수를 그대로 솔직하게 적어보았음다. 눈에 거슬리는 점이 있으시면 지적도 해주시길 바람다.
그럼 모두들 한테 좋은 일 기쁜 일이 있길 바람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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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아주 공감을 일으키는 좋은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Fool again 님 감사함다. 추천도 너무나 감사함다.
님한테도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람다.
님한테도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람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수은등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수은등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라텐음악님 라텐음악을 퍼그나 즐겨듣는 맴다.
나도 즐김다.ㅎㅎㅎ 항상 음악의 선률처럼 아름다운 생활을 보내기를 바람다.
나도 즐김다.ㅎㅎㅎ 항상 음악의 선률처럼 아름다운 생활을 보내기를 바람다.
좋은글 잘읽엇요...
어디서나 행복하세요~
어디서나 행복하세요~
박수,박수 ~~~♪♪♪
豊かな生活ですよね。
一緒に頑張りましょう
一緒に頑張りましょう
언냐 ..이런일이구낭 ..그런것도 몰르구 아까는 미안했어 ..
내가 막 슬퍼지당 ..언니느 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너무 착해서 탈이예요 ..
언니는 조금은 아주조금만이라두 마음 모질게 먹을줄 알면 좋겠당 .ㅎㅎ
난 언제 어디서나 언니르 지지하니까나 ..언니 힘내 ..전화할께 !
언제 만나서 못하는 술 한잔씩만 하교 ..ㅎㅎ
내가 막 슬퍼지당 ..언니느 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너무 착해서 탈이예요 ..
언니는 조금은 아주조금만이라두 마음 모질게 먹을줄 알면 좋겠당 .ㅎㅎ
난 언제 어디서나 언니르 지지하니까나 ..언니 힘내 ..전화할께 !
언제 만나서 못하는 술 한잔씩만 하교 ..ㅎㅎ
이분이 오래만에 글을 올리셧네요. 좀 궁금한게 잇는데 의학을 배우신 분이신가요? 아무튼 고생많이 햇나본데 먼 후일에 오늘날 다시 돌이켜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잇을거예요. 힘내세요!
머 잘 썼습니다 잘읽었습니다
이글을 보니 내하구 넘 비슷해서
가슴이 울컥~...
가슴이 울컥~...
언니 드디여 다른 한목표를 위해 용감히 발 대닌구나 ..
어쩐지 언니의 참다운 인생살이 항상 진취심에 흘러넘치는 인생태토를 보며
참부러울때도 많고 숭배할때도 있소 ..언니는 어디가서나 다 잘할수 있을걸같고
정말 선인장처럼 어디가나 자기의 생명력을 과시할수 있다고 생각하오 ...
그리고 항상 주위에는 언제나 언니의 삶을 지지하고 기도해주는 가족과 친구들 이
있기때문에 겁없이 언니목표를 향해 출발하도록하오 ....언니는 꼭 잘할수 있소 .
언니답게 신심을 잃지말고 아자아자 화이팅 !
언제 한번또 보교 !
어쩐지 언니의 참다운 인생살이 항상 진취심에 흘러넘치는 인생태토를 보며
참부러울때도 많고 숭배할때도 있소 ..언니는 어디가서나 다 잘할수 있을걸같고
정말 선인장처럼 어디가나 자기의 생명력을 과시할수 있다고 생각하오 ...
그리고 항상 주위에는 언제나 언니의 삶을 지지하고 기도해주는 가족과 친구들 이
있기때문에 겁없이 언니목표를 향해 출발하도록하오 ....언니는 꼭 잘할수 있소 .
언니답게 신심을 잃지말고 아자아자 화이팅 !
언제 한번또 보교 !
언니 일본정리함다?? 휴~~
글 보니까.... 내 맘에 와 닿음다
요즘 취직 학교, 글구 학비 뭐 이런거 때문에 정말 머리 아프고
또 엄청 큰 쇼크 받았서 하느님이 나랑 장난하는줄 알았서
막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언니 글보니까 무슨일이나 다 그렇게 평탄할수 없구나
누구나 다 힘들게 지금 그자리까지 가는구나
나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듬다
열심히, 지금 앞에 곤난을 노리고에르 해봐야겠음다
좋은글 잘 읽었고, 또 새로 목표를 향해서 가는길이 좋은 길이길 바람다!!!
글 보니까.... 내 맘에 와 닿음다
요즘 취직 학교, 글구 학비 뭐 이런거 때문에 정말 머리 아프고
또 엄청 큰 쇼크 받았서 하느님이 나랑 장난하는줄 알았서
막 다 포기하고 싶었는데
언니 글보니까 무슨일이나 다 그렇게 평탄할수 없구나
누구나 다 힘들게 지금 그자리까지 가는구나
나만 이렇게 힘든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듬다
열심히, 지금 앞에 곤난을 노리고에르 해봐야겠음다
좋은글 잘 읽었고, 또 새로 목표를 향해서 가는길이 좋은 길이길 바람다!!!
수은등언니,정말 오래만이요...아직도 이찌꼬 어린양 기억하고있소?
난 언니 춤추는 그 가벼운 모습이 영 매력있던데..캬캬
그때에는 난 그분이 수은등언니인지 몰랐었는데...
좋은 말씀 잘 들었어요..
요즘 진짜 귀찮았는데..
취직이 성공되면 언니하고 연락할께...쉼터 자주 와주우...
난 언니 춤추는 그 가벼운 모습이 영 매력있던데..캬캬
그때에는 난 그분이 수은등언니인지 몰랐었는데...
좋은 말씀 잘 들었어요..
요즘 진짜 귀찮았는데..
취직이 성공되면 언니하고 연락할께...쉼터 자주 와주우...
챰...세상일님 ㅎㅎㅎ아이디 재미있네요.님도 행복하기를 바라겠음다. 만사가 뜻대로 되시기를 바람다.
pakuunhi 열심히 님 그 박수소리 들으니 힘이 나네요.
응원의 박수에 감사를 표함다.
바쌰님 그렇게 봐주어 감사함다. 네. 함께 힘냅시다. 그럼 더 좋은 일이 있겠지요.
pakuunhi 열심히 님 그 박수소리 들으니 힘이 나네요.
응원의 박수에 감사를 표함다.
바쌰님 그렇게 봐주어 감사함다. 네. 함께 힘냅시다. 그럼 더 좋은 일이 있겠지요.
태생이.ㅎㅎㅎ 미안하기는 뭐. 난 너와의 만남이 얼마나 기쁜지 몰라. (비록 ...로 시작한 만남이였었지만ㅎ) 넌 하느님이 나한테 준 복덩이야.ㅋ 너한테서도 많은 것을 배웠고 너는 언제나 나의 마음을 홀가분하게 만들어주었어.
너의 그 온천하고 사리밝고 례의 밝은 그 행동과 말 한마디 한마디엔 사물을 소생시키는 힘이 있거든. 너의 지지 감사하다. 나도 더 힘내야지. 그래 언제 맛나는 음식을 해서 같이 먹자.너도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
너의 그림자 내가 지켜주마. (누가 삐지겠어.)ㅎㅎㅎ
이삭님 궁금하세요? ㅎㅎㅎ 그냥 내가 배우고 싶은걸 배우는 사람이람다.
《먼 후일에 오늘날 다시 돌이켜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잇을거예요. 힘내세요!》
그래요. 아름다운 추억이 되도록 오늘 이 날을 아낄게요. 감사함다.
너의 그 온천하고 사리밝고 례의 밝은 그 행동과 말 한마디 한마디엔 사물을 소생시키는 힘이 있거든. 너의 지지 감사하다. 나도 더 힘내야지. 그래 언제 맛나는 음식을 해서 같이 먹자.너도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란다.
너의 그림자 내가 지켜주마. (누가 삐지겠어.)ㅎㅎㅎ
이삭님 궁금하세요? ㅎㅎㅎ 그냥 내가 배우고 싶은걸 배우는 사람이람다.
《먼 후일에 오늘날 다시 돌이켜보면 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잇을거예요. 힘내세요!》
그래요. 아름다운 추억이 되도록 오늘 이 날을 아낄게요. 감사함다.
배낭골님 그렇게 봐주니 감사함다. 그냥 떠오르는 감수였는데 아마 마음속에 두었던 말이 였나봄다. 나 문장을 쓰고 다시 읽어보면서 똑마치 나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의 눈길로 보는것 같았음다. 아직 웃을 날은 멀었지만 그 날을 위해 채찍질해야 될것 같씀다.
キリン쨩님 그러세요. 님도 힘든 생활을 하셨나보네요. 아마 힘들땐 이것저것 원망도 해보았을거고 신세 한탄도 해보았을거지만 그것을 넘고 나면 앞이 확트이네요.
일본에 온 모든분들 다 나름대로 힘든 생활을 하였을거라 생각됨다. 다 큰 재부로 될것을 믿어마지 않음다.
キリン쨩
キリン쨩님 그러세요. 님도 힘든 생활을 하셨나보네요. 아마 힘들땐 이것저것 원망도 해보았을거고 신세 한탄도 해보았을거지만 그것을 넘고 나면 앞이 확트이네요.
일본에 온 모든분들 다 나름대로 힘든 생활을 하였을거라 생각됨다. 다 큰 재부로 될것을 믿어마지 않음다.
キリン쨩
오아시스. 우선 전번날 대접을 너무나 잘 받았어. 너의 행복한 생활을 보면서 마음속으로 네가 늘 이렇게 웃으면서 행복하기를 바랐어. 가식이 없는 너의 언행은 구름 한점 없는 하늘을 바라보는것 같아. 난 항상 즐겁고 평온했어. 언제나 언니 언니하면서 다가오는 널 난 해준게 없어서 한편 미안한 감도 있다.네가 준 이 멧세지 나 한테는 더없는 힘이 되고 내가 가야하는 길, 한발자국 한발자국 내디딤에 부끄럼없이 헛되지 않게 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느낀다. 더없이 감사하다.
기쁨과 슬픔님 만나 본적은 없어도 쉼터에서 그리고 영상에서 친구를 통해 많이 보고 들었음다. 전번에 장학금이 됐다고 기뻐하시던데 늦었는지 모르겠지만 축하함다.
언제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담다. 지금 그렇게 힘들다는건 성공이 가까와온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씀다.그리고 한번 한번 난관을 넘으면 그만큼 경험도 생기고 자신한테 있는 힘에 대해 놀라기도 한담다. 일이 꼭 잘 될거라고 믿씀다. 아마 지금 제일 힘든 시기이죠.
님한테 이 시기를 넘을 력량이 축적되여 있다고 전 믿씀다.꼭 잘되기를 바람다.
그리고 감사함다.
기쁨과 슬픔님 만나 본적은 없어도 쉼터에서 그리고 영상에서 친구를 통해 많이 보고 들었음다. 전번에 장학금이 됐다고 기뻐하시던데 늦었는지 모르겠지만 축하함다.
언제나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담다. 지금 그렇게 힘들다는건 성공이 가까와온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씀다.그리고 한번 한번 난관을 넘으면 그만큼 경험도 생기고 자신한테 있는 힘에 대해 놀라기도 한담다. 일이 꼭 잘 될거라고 믿씀다. 아마 지금 제일 힘든 시기이죠.
님한테 이 시기를 넘을 력량이 축적되여 있다고 전 믿씀다.꼭 잘되기를 바람다.
그리고 감사함다.
이치고 나 물론 기억하고 있지. 너 놀라던 모습마저 기억하고 있어.ㅎㅎㅎ
취직준비 힘들지? 피곤하더라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 그럼 꼭 좋은 일이 있어.
난 네가 꼭 취직에 성공할거라 믿는다. 너의 그 정열이 너를 꼭 성공에 이끌어 줄거야.
너에게서 좋은 소식이 올것을 기둘리마.
더운데 뛰여다니느라고 힘들겠는데 신체도 조심하거라.
취직준비 힘들지? 피곤하더라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 그럼 꼭 좋은 일이 있어.
난 네가 꼭 취직에 성공할거라 믿는다. 너의 그 정열이 너를 꼭 성공에 이끌어 줄거야.
너에게서 좋은 소식이 올것을 기둘리마.
더운데 뛰여다니느라고 힘들겠는데 신체도 조심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