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생각난다, 일어나란 노래
인생이란 강물위를 뜻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인생을 잘 그린 가사다 싶어서 , 내 기분이 비땜에 무거워진건지?
나는 떠다니는 부초, 목표두 없이 강물의 흐름에 몸을 맡긴채
지프래기래두 잡아 볼려구 애쓰다 헛수고 !
그러다 지쳐서 지쳐서 욕두 버리구 희망두 버리구 어느 고요한 호수가에 닿는다.
부초는 고요한 호수가에 닿은 것만으로두 행복했다. 이젠 떠돌지 않아두 대서
이젠 지친 몸 쉴수 있어서 ,그러나 호수가에 오래 머물다 보니 물과 함께 썩어가구 있다는걸 !!!
이게 부초의 운명인거 같다. 나의 한 낮 인생두 이런거 아닌가 싶다.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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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에그머니... 천사 사진 보구 놀랬스꾸마....
내 사진 감췄는데 어디서 밨길래 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