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렬한 거짓말

일본체험수기 · #300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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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 2007-06-21 20:09:17 · 조회 985
   어제  제가 일하는  auショップ에  중국손님이  오셔셔  일어 잘  못하니  중국어  할수있는  사람을

요구해왔습니다.

   어떤  용건으로  오셨는가고  물으니  기다렸다는듯이  에이유핸드폰  청구서를  테이블위에  탁!놓으면서

핸드폰을  解約했는데  웬 청구서냐고  난리였습니다.

   언제 어디서 解約했는가고  물어보니  두달전에  비끄카메라서  수속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  점원이  수속을  다 해줘서  자기는  안심했는데  이제와서  청구서를  보내오면

어떡하라는가  하며  울상을  지었습니다.

   핸드폰은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는가고  하니  전원을  꺼놓은채로  들여다보지도  않았다고

가슴을  치며  장담했습니다.

  (나쁜  일본놈들...  중국사람이라고, 일어를  잘 모른다고  건성건성으로  수속을  해?)

  순간  저도  이런  생각이  들면서  중국손님이  억울하게  한달분  료금을  더  지불하는건

너무  공평하지  못한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손님은  그냥  핸드폰을 解約한줄로  알고  있었으니  전원을  꺼놓은채로  다치지  않았다는

말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엇습니다.

   하여   auショップ의  직원 신분으로  에이유  고객상담문의처에  전화를  해서  일어를  잘 못하시는

중국손님을  대신해서  억울함을  말해드렸습니다.

   그쪽에서  자세한것을  조사하는동안  무의식중에   그 손님의  청구서를  들여다보았는데...

뭐야?  기본료금외에 통화료금이  나왔잖어?!

   <<손님! 전원을  꺼놓았다면서  왜 통화료금이  나왔어요?>>

   고객상담처에  전화하면  제가 한말이  다  녹음되고  저의  직원번호를  다  입력하고  그러는데...

   혈압이  터지기  직전인  저한테  그  손님이  왈...

   <<난  몰라!  전화가  통하니까  그냥  썼지...  >>

  나---<<解約하면  전화가  통할리가  없죠.  그러고  통화를  했으면  통화료금이  나오는건  당연한거

             아니에요?>>

   <<난  몰라! 니들이 解約않했으니까  책임져!>>

   뭐야? 아까까지는  핸드폰을  다치치도  않았다고  큰소리  치더니...

   4월  중순에 손님쪽에서는 解約됐다고  생각한   핸드폰이니  거의  두달이나  전화를  쓰고는  이제와서

   드러누우면  누가  전화료금을  면제해준다고  생각했나봐요.ㅎㅎ

   차라리  같은 중국사람이라고  잘  해주지나  말았을걸...

   잘  조사도 않해보고  무조건 손님말을   믿은  제  잘못도  크지만  그래도  너무  억울한거  있죠.

   저  그후에  고객문의처에  전화해서 모우시와께나이를  대여섯번은  말한것  같아요.

   만약  일본손님이라면  하두  우리와  상관없는  일이라서  그런  전화같은건  손님  절로  하게  하거든요.

   점수  짤리고,  같이 일하는  일본애들도  바뻐죽겠는데  그런  부질없는일에  왜  나섰냐는듯

눈치를  주지...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일어를  잘  모른는  손님이  비끄카메라쪽  직원과  어떤  대화가  오고

   갔는지  제대로  료해도  못한  정황하에서  제가  나선것이   좀  어리석긴  하지만

   그래도  어찌  그런  비렬한  수단에  비렬한 거짓말을...  

   괘씸해서  손님이  가실때  한마디  던졌습니다.

   <<손님, 핸드폰을 解約하면  전화가  통하지않는다는것을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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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바쌰 · 2007-06-21 20:14:01
基本がない人じゃん、

情けないほど常識に欠けていますね
헤게루 · 2007-06-21 20:41:53
요금 내기 싫으무

팅지될때까지 아이내무 되지~~~

챙피하게 미세까지 가지구가서 망신하면서리~~
민영 ^^ · 2007-06-21 22:26:05
휴......

은방울꼳님이 ,, 많이 난처하셨겠어여 ..

웬 그런 사람들두 있어여 ㅠㅠ

핸드폰을 해제하면 사용할수없게되는 상식을 몰랐다구여 ...
말두 안되는 비렬한 거짓말을 하네여 .........
밤향기 · 2007-06-21 22:27:38
정말 상식이 없는 사람이다.
민영 ^^ · 2007-06-21 22:49:03
은방울꽃님,,
죄송해여 ,,,,,,,,
닉네임 받침이 틀렸네여 ㅠㅠ
임프레자 · 2007-06-22 04:38:35
은방울 꽃님 그래두 넘 착하시다~
떼늠들 그래서 시러.!!
체리 · 2007-06-22 08:14:55
같은 나라에서 왓는데 넓게 봐주세요.
솔직히 잘 생각해보면 그걸 가져와서
마지막에 욕보는것은 자신인데...

물론 맘착한 은방울꽃님이 중간에서두많이 억울한것은 알어요.

占小便宜할 욕심이 그무엇보다 컷나보죠.
자기는 확실히 해약을햇다구 생각햇으니까...
일어가 않되서 그것두 생각대로않됫나봐요.
일본에서는 상상하기 힘든일이지만 많은면에서
아직 미성숙한 중국은 전자용품트러블같은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니...

해약햇는데 운이 좋아 핸폰 쓸수잇으니
쓰자.不用白不用-중국사람 이런심리 크잖아요.
그애두 아마 그랫을거라 생각한것 아닐까요?
찰떡 · 2007-06-22 08:59:47
그런 회사에서 일하느라면 이런저런일에 많이 봉착하게 됨다.
그러니 감정적으로 나오지 말고 랭정하게 정확하게 일을 파악한다음에 자신의 의견을 말할 필요가 있다고 봄다.
그렇게 일 하느라면 거짓말도 다 간파하게 될검다.
님도 수고많았음다.
두만강 · 2007-06-22 10:31:28
基本がない人間ですね!
向左向右 · 2007-06-22 11:30:58
  이렇게 중국사람들이 여기와서 자꾸 작은 리익을 얻어먹을려구하니까 중국사람을 미워하는 일본사람들이 많아지지.  휴... 

 
비행접시 · 2007-06-24 17:19:26
그 중국사람이 조선족이던가요?
상식도 모르는,수준이 차한 중국사람들은 일본땅에서 꺼져야한다니까.
모르면 솔찍히 문의한다던가,
........
그러니 항상 중국인이라면 싫어하지.
돼랑이 · 2007-06-25 11:27:10
참..........어쩌면 그렇게 상식이 없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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