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부러 왜국인고용사비스센타에 갔었는데 ,어쩌다 옆에 앉은 한 여자애와 말을 걸게 됬었거든요. 같은 중국애인데 학사학위를 두개가지고 있고 동시에 지금 동양대학 대학원 영업전공 졸업예정자래요.근대도 취직이안되서 포기할생각이라는겁니다.몇개월동안 간받데해왔는데 자꾸 떨어진다는겁니다.생긴것두 그만하면 잘생긴셈이구 일본어두 잘하는 축이였는데 자꾸 떨어지니 풀이죽어 돌아갈생각을 하고 있다는것이였습니다.
면접의 표준이 어떻게된것인지 점점 의심이 가게되네요. 보름전에 시나카와의 한 소후또개발회사에 면접갔었는데 같은 시험장에 중앙대학학생도 있었고 대학원학생두 있었는데 나와 나의친구들은 전문학교학생이였
거든요.면접보고 필기시험은 작문쓰라는데 이상한게가 우리친구가 일차면접에 합격됬구 대학,대학원학생들이 안된거에요.
또한번은 신쥬꾸에있는 아티쪽인 파견회사인데 그날 면접본게가 보편 일본애들이였어요.
첫번째 면접은 자아소개가 아니구 10분간 시간을 주면서 서로 교류해보면서 상대방을 소개하라는것이였어요. 될대로 대라하고 해본게 두번째 면접에 오라더군요.그래서 두번째 면접에 가봤는데 일본애들과 두사람씩 함께 면접받더라구요. 그래서 자기소개 하고 자기피아르 말해보고 자기의 10년후의 전망, 인관관게처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등 교재하는형식인 면접이였는데 내는 별로 희망이 없을거라 생각하구 대충 생각대로 말해봤는데 결국은 그 일본사람은 떨어졌구 내는 어떻게됬는지 삼차 또 오라는겁니다. 뭔가 다시 교류해보겠다는건지,,, 그래서 요번엔 좀 잘해보겠다 마음먹구 갔던게 떨어지고 말았어요.
표준이 뭔지 모르겠어요.한반 친구들 보면 공부 잘하는애들두 취직이 잘안되서 고민고 있는데 별치두 않는놈이 면접 일차이차삼차 척척잘지나는데 참 이상하거든요.
진짜 ,이게 운인지 뭔지? 그래서 요즘은 친구들과 <<나는 팔자가 나빠서 잘 안된다>>하며 롱담하군합니다.
ㅋㅋ
일본생활은 참 눈앞 코앞의 일만 잘 처리해두 대단하다고 봅니다.
이겨내야 할거가 너무 많기에..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가 되시구요.취직하는 좋은 운이 많이 생기길 기원하면서 나의 주제없는글을 보고 많이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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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나두 취직활동중인데 찾을때까지 노력해볼예정이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
너무 좋은 회사를 찾어 면접한거 아니예요?
ㅎㅎ...
꼭 흐지쯔으 히다찌세아사크쇼 미쯔비시 등 큰회사본부에만 들어가려고 하지 말고
구릅회사라도 괜찮은데요.대우도 별반 차이 않나고,..
회사성질에 따라 모집하려는 사원에 대한 요구도 부동합니다.
톡톡 튕기는 사람을 요구하는 회사가 있는가하면
대인관계가 완만해보이는 사람을 요구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회사분위기에 맞춰 자신을 어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항상 밝은 표정과
자신심넘치는 우렁찬 목소리,
깍뜻한 인사는 꼭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열심히 해서 안되는 사람 없습니다.
한달동안이라니 취직활동을 금방 시작한거네요, 몇번 실패를 봤다고 실망하시지말고 신심을 가지세요. 취직활동 시작단계에서 그누구나 다 면접에서 실패를 보는경험이 있을겁니다, 중요한것은 매번 면접후에 꼭 feedback 해야하는것입니다. 면접에서 어떤물음이 있었고 어떤물음에 대답하기가 아주 서툴렀다는것을 적어놓고 총결져봐야 자신을 더 잘알수가있고 실패된원인도 나타날수있어요.
면접의 표준이라니 딱히 말하기 바쁩니다, 아마 제일 중요한점이 당신이 배속될가능성이 있는 부문,분야에 인원이 부족한가 충족한가에 따라서 선택표준이 많이 좌우지될겁니다. 이런것은 사전에 알기바쁠거니까 일단 자신의 준비부터 충분히 해둬세요, 암만 인원이 충족되더라도 정말 딱 맘에 드는 인물이라면 인재저축이라는점에서 채용될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1차면접은 주로 인사과 인간들과의 접촉인데 기술적물음은 크게 없을겁니다(현재의 제미 혹은 연구의 내용 이정도뿐입니다). 포인트라면 면접받기전에 꼭 회사가 홈페지에 공개한 「人事部からのメッセージ」「求める人材像」이 두가지를 꼭꼭 쳇크해보고 상당하는면으로 자신을 어필하는것입니다.
2차면접, 3차면접은 주로 기술분야쪽의 인간과 부장,사장등 야꾸인들과의 접촉이 위주로 되는데, 여기서 보통 SPI2라는 필기시험도 동시에 실시하는회사가 적지않습니다. 여기서 떨어지는것은 대부분 필기시험성적이 다른응모자들과의 차이가 심했거나, 기술면접에서 기술쪽물음에 대하여 면접관(기술자)를 납득시키는 대답을 못했거나, 야꾸인들앞에서 자신의 확실한 목표와 회사에 들어선후 하고싶은일을 구체적으로 똑똑한 대답이 없었거나 등등이라고 생각됩니다. 필기시험은 할수없슴니다, 서점에서 파는 연습책으로 연습해보는것이 제일 직접적인 해결책입니다. 회사의 홈페지에서 그회사의 메인사업내용, 씌이게되는 기술분야를 조사해놓고 자신의 전업과 match해보면 자신의 배속지망과 입사후목표가 확실해질것입니다. 기술적물음은 어려운것이 없을겁니다, 불안감을 가지시면 사전에 자신의 전공분야의 기초적지식을 한번 훑어보면 문제없을겁니다, 모두 아주 기초적이고 간단한 기술물음이길래 크게 걱정할필요가 없슴니다.
면접에서 꼭 물어보게되는 세가지 질문이 있어요, 이 세가지만은 꼭 준비해두세요.
1. 현재의 제미 혹은 연구의 내용 (전문용어를 많이 쓰는것은 NG. 인사과의 인간들도 있길래 꼭 알기쉬운말로 총괄하세요)
2. 지망동기 (기본적인것을 한나 정리해놓고, 면접전에 각회사특색에 따라 약간 고치면 OK)
3. 입사후 어떤일을 하고싶은가? (주의해야할것은 질문 3. 입사후 어떤일을 하고싶은가? (주의해야할것은 질문2와 완전히 틀린 질문입니다. 여기서는 꼭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하고싶고 어떤 목표에 달성하고싶다는 캐리어프랜을 멋지게 어필하세요. 꼭 구체적으로) 유학생으로 몇가지 자주 나타나는 질문도 있는데, 주요로, 1. 일본유학의 동기 (OK) 2. 일본에서 취직하고싶은 리유 (OK) 3. 중국에 돌아갈생각은 없는가? 일본에서 어느정도 있을예산인가? (이것이 쬬곰 까다롭습니다. 너무 짧게, 3년,5년이라고 대답하면 당장 불채용으로 될가능성도 있으니깐, 될수록 10년정도 일본에서 사업경험을 쌓고싶다고하면 이정도대답은 대략 다 받아줍니다.)
이상 참고로 될수있었으면합니다. 취직활동 화이팅하세요!
이싸이트에 들려보세요...
지금 취직활동중인 님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였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로그인하면 기업별로 지금 취직활동중 혹은 이미 내정받은사람들의 코멘트랑 경험담이랑 볼수있어요...
면접시험 필기시험의 내용이라던가 희망동기 등등...
그런데 인기가 많은 기업일수록 일차면접에 뭐하며 이차면접에 뭐하며 등등 상세하게 기록되였지만 중소기업은 아예 등록이 되여있지않거나 등록은 되여있으나 경험담을 적은 사람들이 별루없어요...
저는 금년 4월에 입사했는데요 취직활동시절 많이 들려서 정보수집 했어요...
취직이란 회사에서도 선택권리가 있지만 나 자신도 선택권리가 있다는걸 명심하세요.
일본로인들말에 던지는 신이 있으면 줏는 신이 있다고 합디다.
거절당하는것 받아들여주는것 이 모든것은 다 인생에서 그 의미가 있음다.
거절당하는 것이라 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너하나만님을 수요하는 회사는 다른 회사인데 님이 그 회사하고의 만남의 없어서 그걸 마련해줄수 있는 기회이기도 함다.
너무 실망말고 자신을 다시 분석하고 자신이 선택해야 할 회사를 잘 찾는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봄다.
우리들은 그냥 한 둬개하고 포기하고 이런 경향이 많은데 이런점에선 일본애들을 따라배워야함다. 그애들은 회사취직할때 리력서만 50장 심지어 100장을 써서 자기가 선택한 회사들에 날린담다.
지금이 힘들지만 이재 꼭 웃을날이 올것이라고 오늘을 회억할때 나도 열심히 뛰였어 하고 생각할수 있는 그런 추억을 만들었으면 함다.
꼭 취직이 될거라고 믿어마지 않음다.
아. 그리고 한마디 더 할건 님이 본 내보다 낫구 내보다 못하구 하는건 님의 일방적 관념이니 회사에서 보는 관념하고 다르다고봄다. 님이 보는면을 회사에선 차요하게 보고 다른면을 더 중시할수도 있으니 남들과 비기전에 남들한테서 내가 무엇을 배워야하고 나의 장점을 어떻게 돌출히 들어낼것인가 하는 방면으로 많이 생각해보세요.
자랑하라는것이 아니고 회사에서 나란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매력에 동감을 표시할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그럼 취직이 꼭 잘 되고 념원대로 좋은 회사에 취직되기를 바라겠음다.
지금 취직활동중인 다른 분들한테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일부러 <抛砖引玉> 해 본거에요.쉼터에는 많은 고수들이 숨어있기에 ,,
님들의 리플 몇벌이나 읽어봤습니다. 확실히 각각 그만만한 도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겠습니다.
님들도 일터나 학업터에서 힘내시면 더욱 큰성과를 얻길 바랍니다.
이렇게 댁이 썻는데 ....................
공부잘해서 ,,,,,뭐나다 잘 한다는거 없어요 ..
누구나아 자기방면의 특기 ,장점이 있는거 아니겟어요 .
포기하지 말고 ,,,,,,, 잘 해보세요 .
좋은 결과 나오길 바랄께요
나이 먹어가면 일하기가 부끄러워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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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데스트구...면접이구...레포트 쓰내는거구...
결국은...<< 이사람이 우리회사에 얼마만큼한 리익을 갖다줄수 잇냐?>>
라는걸 보는거 아닐까요.??
그러니까...필답이구 면접이구 작문쓰내기구..모든것을 이용해서...
나란 사람을 체용해주면... 손해볼일 절대 없다는걸...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상대방한데 보여주면 될꺼라구 봐요.;;
우리같이 노력해요..ㅎㅎㅎ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