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직을 했어요...하지만...

일본체험수기 · #3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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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해요....ㅎㅎ · 2007-06-18 23:16:19 · 조회 738
5월부터전IT기업에 취직을 했어요..지금 대학3학년인대요..월요일이랑 금요일은 수업이 없거든요...

취직한회사는 아는 언니 소개로 들어갔는대요..우리부에는 한국 부장이랑 한국 선배가 있어요..그리구

일본선배 저..그렇게 4명 빡에없는 작은 부거든요..시작한지 얼마돼지않아서인지.요몇일은 일하기보다는

회사의복잡한인간 관계 때문에 스트레스 가 장난아니예요..그래서 느낀건대요만약 일본회사에 취직하면요...

절때로 처음부터 외롭다고 아무나 친구로사귀지마세요..설마사귄다구 해두요 절때로 절때로 남 나쁜말 뒤에

서 하지말구요 설마 선배가 하고 있어도 그자리를 피하세요...너무무섭구 복잡해요...

때론 바쁜 회사생활도 좋은대요..가끔이 싫어요...여러분은 이런거 못느꼈으면 좋겠어요....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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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B 순 Oi · 2007-06-18 23:35:15
ㅠㅠ 인간관계가 참 젤 힘들죠

충고 잘 듣고 명기하게씀다.
단풍잎 · 2007-06-18 23:42:20
축하해요

그래도 빨리 깨달아 잘 됏잖아요ㅎㅎ
몽키 D 루비 · 2007-06-19 02:04:50
여성분이래서 모르겠는데
난 내 말하구 싶은대로 다 말해버립니다. 
오히려 그것이 더 낫던데.
일본회사는 스키르 보다두 코뮤니케숀가 첫째라고 봅니다.
힘들지만 힘내용!
백조 · 2007-06-19 09:21:16
조금 경험 쌓고 다른 회사 옮기세요
좀 큰회사면 서로 말할새도 업습니다
가능하면 외국인이 적은데루요
비할사람도 없구
하는만큼 알아주어서 정말 편합니다
엉뚱한거 물어봐도
다들 잘 알려주고 말입니다
회사나름입니다
미인 · 2007-06-19 09:24:06
정말인가요?전 나쁜말을 앞에서나 뒤에서나 다 말하는데 ㅎㅎㅎㅎㅎ

어떻게 당하엿길래???
바쌰 · 2007-06-19 12:27:47
会社の仕事が忙しかったら、そんなつまらないことする暇がないですよ。。
向左向右 · 2007-06-19 18:51:08
 일본사람들이 뒤에서 남의 흉내를 내는 사람이 많지요. 내 주위에두 그런 일본사람이 많지요. 그럴때면 나는 모르는것처럼 아무 참견하지않지 않아요.
천연수 · 2007-06-19 21:43:05
일본사람들끼리두 맞지않구

술자리에 앉으면 상사 머 선배 후배 별거다 씹어버리는 세상인데

우선 먼저 제 일만 똑 부러지게 하쇼..

어찌겠음까..인간관계란..원래 일본에서는 이런가 봄다
^^ ~~ · 2007-06-19 23:51:37
일본남자들도    남의    뒤공론하기를    영  즐깁디다.   내하곤   하필   상관이냐   는  생각으로    한쪽귀로듣고   한쪽  귀로   내보내고    많은   경우는   아무말없이   허허   하구   웃으면서   수긍할뿐임니다.  좁쌀같은   남자들이기에   될수록의  접촉을   적게하는거도   상책이라고   보고   눈치보면서   이리저리   피해다님니다 
cuiyunjong · 2007-06-21 15:32:21
원래 외국사람이 많은데는 영 복잡함다.  나누 그래서 외국사람이 별루 없는데 취직햇는데. 지금은 회사에서 할말 다하구 삼다. 할말 다 못하므 내 스트레스받는데 차라리 남 스트레스 주는게 낫지모. 
아직 3학년생이라므 기회가 있으니 다시 찾아보쇼.
빨간 딸기 · 2007-06-21 17:08:37
너 그 회사에서 많이 힘든가보네.

세상에서 제일 믿을수없는게 인간이거든.

사귀더라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상대방을 지켜봐야하는거다.

그리고 자기의 속심을 다 보여주면 안돼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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