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은해이야!!!

일본체험수기 · #29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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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걸 · 2007-06-18 19:49:22 · 조회 668
단층비에서 땐티러우 사줫지.......  생활비두 보내다 보내다 지쳐서 ....... 못보냇지만..

집에 남 부럽지 안게 없을게 없이 다 있지..    

내 지금 뭘좀하자구 여기서 아글 타글 먹을것두 아끼면서 돈모으구 있는데........

왜 내마음 몰라줄까? 지금 돈 낼 기간이 얼마 남지 안앗는데...... 집에선 내가 여기 있으니깐

하늘에서 돈이 막 떨어지는가 해서 지네 사구 싶은거 인민페를 만원씩 되는거 막 사지...

그거 아꼇다가 내가 뭘좀 하는데 보태 주무 안되는가? 그만원두 내가 보낸 돈인데

아다마낀 내구 나머지돈인데.........  뭐 또 여기서 옷 사다 부쳐달라구. 여기는 옷으 큰길에다 널어놓구

막 가져가라구 하는가 하재? 어째 다 일본에 왓다 간사램들이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

내를 이리 힘들게 하는가? 속 터져 죽겟다.  그렇다구 안 사주무 맘에 걸리구.,

사주자니 월 20만씩 받는내 한테 적어두 5만은 써야 되는게 그 5만이 큰돈이구

지금 다음달에 적어두 100만 모아야 되는데 절반두 못모앗구.....  

집에 돈있냐구 물으니 저번에 그만원 밖에없는거 사구 나니 돈 없다구...

내 보구 어쩌라는겐가?   어디 먼데 아무두 모르는데 갓으람 좋겟다 내가 없이두 날 찾는 사람없이.

다 잘살기마 하무 되는데..... 또 부모 속탈까바...    

휴~~~  여러분 미안함다..... 내 너무 속 터져서 ....


이렇게 잔소리 해봣슴다.......  돌 뿌리지마쇼.


그리구 즐거운밤 되세요........  전 오늘 기분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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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학 · 2007-06-18 19:53:14
불쌍하네...
바나나걸 · 2007-06-18 20:03:05
사급시민.......
エイデイ · 2007-06-18 22:04:17
일부 일본에서 돈잘버는 친구들이

연변에 돌아가서 너무나 쑈싸하하게 놀아서 부모들은 그영향을

많이 받았을지 모르지요 --
beginner · 2007-06-18 22:28:02
うーん、大変ですね・・・

でも、もう上に書いたようにやってあげましたから、後は急病で無い限り、ご自身のことを優先したらどうですか?

こちらの状況を分からないと、教えてあげる必要があるかも知れませんね。
미인 · 2007-06-18 22:37:50
다들 외국에 있으면,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합니다 ㅉㅉㅉㅉㅉ

돈이 머길레???? 사랑하는 가족도 돈앞에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힙들겟어요.자기자신을 위해서 살고,부모님이 정말 힙들떼 한번 도와주고 그렇게 하세요 ㅠㅠㅠㅠ
sandy · 2007-06-18 22:47:11
먼저 님이 살도리 하세요.
자꾸 대주다간 님이 쓰러집니다.
싫은건 싫구 안되는건 안된다구 딱 잘라 말하쇼..
나뚜 님같은 고민 겪구 있음다....ㅠㅠㅠ
하늘만큼 땅 만큼 · 2007-06-18 22:53:59
넘 대주지마세요...근데 저쪽에선 이젠 대주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돈 벌기란 어디 헐함가...이젠 엔도 떨어져서 형편없는데..ㅠㅠ
님의 살도리나 하세요...
모두들 외국나가므 다 돈이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는가해서..
우린여기서 돈 열심히 벌고 집에서는 쑈싸하고 다니짐...
姬&成 · 2007-06-19 02:24:55
외국에와서 돈을 벌어보지못한사람들은 모릅니다, 타국에서 돈버는게얼마나
힘드는지!님도 해달라는것 다해주다가는 뽕빠집니다 .귀국할땐 빈털털이 되니깐
이제부터라고 자기절로 살도리를 잘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힘내세요
밤향기 · 2007-06-19 02:39:21
한번 일본에 데려와서 일본생활을 체험하게 하는것두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 · 2007-06-19 07:01:15
원래 부모들이란 자식들한테 한푼이래뚜 보태주려고 아글타글하는데,,,,,,,

이건 오히려 자식의 돈을 쓰다니?,,,,,,,

부모와 자식이 거꾸로 된건 아님두?,,,,,,,휴~
퉁재 · 2007-06-19 07:05:46
哪有这样的父母阿~~~~~~~~

circle · 2007-06-19 10:23:19
해줄만큼 해주구 ^^^^더 이상 해주면 버릇이 되우

해준다해두 도가 있는법이우 ^^그도를 초과하면 량쪽 다 상처입게되짐 ^^

잘되기를 바라면서 ^^^^^^^^^^^

fog · 2007-06-19 10:26:02
바나나걸님, 실례지만 님이 조금 문제있다구 생각합니다.
일단 님이 일본에서 저축도 없이 그렇게 돈 딸려서 힘드는데 이런 사정을 완곡하게나마 부모한테 꼭 예기를 들여서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님이 일본에 와서 공부를 하든지 뭐하든지 다 소비가 필요하므로 님의 기본 소비가 만족된 기초하에서 부모한테 돈을 붙혀들여 효도를 하는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님도 점점 힘들어지고 나중에는 부모를 탓하게 되요.
저희도 다 고향떠나 상해에서 아글타글 살자고 노력하고 있어요.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밟판을 잡고 어느정도 제 앞처리 하기전에는 부모한테 죄송하다고 사죄를 하고 돈을 않 붙혀드렸어요. 지금은 저축도 있고 생활이 피였으니깐 돈을 정기적으로 일년에 두번씩 붙혀드리면서 그 동안 못했던 효도를 하는거구요....
님은 외국까지 가서 더 힘드니깐 일단 부모한테 상황설명을 확실히 하고 님 코앞부터 챙겨보세요,너무 힘들게 살지 말아요,나중에 지치면 서로가 더 피곤하고 사이가 멀어지니깐요.
 
바쌰 · 2007-06-19 12:36:37
ここに来なかったら、理解できないから。。。。」
よく説明しても効かないかも
추운겨울날 · 2007-06-20 13:50:52
  힘든 사정  얼마만큼   알것같아요.      
 다만  부모님의  은공은  돈으로  계산이 안되는거예요.   자식으로서 자신이  할수잇는  한도내에서   소비돈도 부쳐드린건데   효도로 생각해야지   불평하시면 안돼요. 얼마를 해줫던  부모님이  키운 그 정성과  고생엔   돈으론  환산이 안돼요.   해줫으면  불평마세요.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면  안되죠.      
심심해 · 2007-06-20 17:22:45
실례지만 바나나걸님부모,바나나걸님 다 리해안감니다

울 집하구 너무 틀려서

자식고생하는거 마음안아파하는 부모 없을겁니다. 여기상황 잘 설명해드려야 한다구 봅니다
지금처럼만 · 2007-06-20 19:34:35
힘들겠어요   전일본온지 4년이되도록 부모한테일전도 안줬는데  너무해주면 그게 버릇이돼요  안해주면 마음에 걸리겠지만 눈딱감고 해주지마세요  너무힘들게사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 
pakuunhi · 2007-06-21 00:00:14
情けは人の為ならず。
king hao · 2007-06-24 10:26:27
자기가   힘들게  돈   않벌면   남이  힘들게  돈 버는거  모른다 니깡요 ㅋㅋㅋㅋ
여기서는   먹고 싶은것도 않사고   돈을  모으고  그족에서는  돈이   온  바닥에
널려져  잇다고 생각 하고   ㅋㅋㅋ     돈   없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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