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 .........
아버지가 암이라구 전화가 왓다 , 암 ......우리집하고는 아주 먼 병이라구 생각해왓엇는데 ....아버지가 암이
라니 ....믿음이 안갓다. 그것두 암말기 ...... 엄마는 나라두 빨리집으로 오라구 하셧다 (동생도 일본)
....중국....
저녁10시에 집에 도착햇다 , 아버지를보는 순간 눈이 안믿어지더라.......휴 ... 아버지 손을잡앗다 ,나의기
억속엔 이번이 처음으로 아버지 손을잡아보는것 같앗다 ...
나 : 아버지 ......내 ..왓어요 .....보여요 ?.....
아버지 :오 그래 ... 잘 안보인다 ......머리 길구나 .. 머리좀깎꾸다녀라 ...이젠 눈도 잘 안보인다 ...
..........
혼자 앉아잇는데 엄마가 왓다 ..
엄마 : 룡아 미안해 ..엄마도 수술해야해 ...
나 : 엄마는왜 ?
엄마 : 나도 암이레 ....너가 걱정할까봐 말안햇다 ,,,일주일후 수술한다 ......
.......무슨일인지 .......믿어짐니까 ? 말이안나오더라 .....그저 가서 엄마를 끌어안아주엇다 ...
수술 동의서에는 내가 싸인해야햇다 , 싸인하는순간 눈물이앞을갈리구 손이 뜰렷다 ..동생두 아직안왓는
데 ....아버지도 입원해잇찌 ...참 ...이게 무슨 일인지 .....
수술하는날 ...
수술실밖에서 혼자 기다리는데 ,시간은 늦게 지나가구 .....머리안에는
아무생각두 없는것같앗다 , 생각하는게 겁이낫다 ...이젠 그저 닥치는데로 앞으로 밀고 나갈수빢에 없엇다.
4시간후 수술이끊낫다, 의사는 수술은 아주 성공햇다구 말햇다.....
불쌍한 아버지는 왜 수술할 기회두 안주는지.........약두 못잡수구 ....맛잇는 음식이라두 싸주고 싶엇는데 잡
수면 다 토햇다 .어쩔수가 없엇다 .내가 싸줄수잇는것은 뚜렁딩 이엿다 ....
뚜렁딩...아버지의 병은 못고친다 ....
뚜렁딩 ....아주 눅엇다 .......
뚜렁딩 ....병원에선 많이 안판다 .......
몇일후 동생도 왓다 , 동생이온 이틋날 아버니는 동생 얼굴만지면서 잘보인다고 아주 기뻐햇다 ...
엄마가 수술한후 난 하루에 두병원을 몇번 왓다갓다 하는지 몰랏다 ......저녁엔 아버지한테서 자구 아침엔 엄마한테 갓다가 인차 다시 아버지 한테로 왓다,하루는 아침에 엄마한테 가니깐 ,엄마가 导尿袋를 허리에찬채로 애래배타앞에 서잇엇다 ...아버지한테갈려구 ...나오는 눈물 억지루 참으며 엄마를 얼렷다 ....
이틋날 엄마는 역시 몰레 아버지 한테로 왓다 . ...
그날 ...내핸드폰으로 사진을 찎엇다 , 그것이 우리집 마지막 가족사진이엿다 ..........
엄마가 출원후 낮에는 아버지한테 잇다가 저녁엔 집에갓다 ..............하루는 엄마가 병원에서 자겟다구 하셧다 . 나두 그 생각이엿다 .아버지가 그날 저녁을 못넘을껏같앗다. 그날저녁 네식구만 병원에 잇엇다 , 아버지 ,어머니, 동생 ,나 ....이렇게 네식구가 같이모인건 정말 오렌만이다 ,한 10년은 된다 ......2년전 한국가서 아버지 만날떼두 네식구같이 만나는게 원이엿은는데 ....이렇게 만날줄이야 ........
이틋날 .....................아버지는 조용히 돌아가셧다 ...........아무말두 못하시고 .......
아버지 의식 잇을떼 엄마보고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이 :........나 다음에도 널 찾을께 .............
참 ....아버지 나보다 더 랑만적이엿어 ............
난 이떼까지 아버지한테 해준게 없엇다 , 아버지 입원하셧을떼 처음으로 아버지 등 끌거주엇다 ,처음으루
발 씻어주엇다 ....처음으로 맛싸지 해 주엇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엿다 ..............
살아계실떼 ............ 잘 합시다 .................
어젠 아버지날 인가 ............
아버지가 암이라구 전화가 왓다 , 암 ......우리집하고는 아주 먼 병이라구 생각해왓엇는데 ....아버지가 암이
라니 ....믿음이 안갓다. 그것두 암말기 ...... 엄마는 나라두 빨리집으로 오라구 하셧다 (동생도 일본)
....중국....
저녁10시에 집에 도착햇다 , 아버지를보는 순간 눈이 안믿어지더라.......휴 ... 아버지 손을잡앗다 ,나의기
억속엔 이번이 처음으로 아버지 손을잡아보는것 같앗다 ...
나 : 아버지 ......내 ..왓어요 .....보여요 ?.....
아버지 :오 그래 ... 잘 안보인다 ......머리 길구나 .. 머리좀깎꾸다녀라 ...이젠 눈도 잘 안보인다 ...
..........
혼자 앉아잇는데 엄마가 왓다 ..
엄마 : 룡아 미안해 ..엄마도 수술해야해 ...
나 : 엄마는왜 ?
엄마 : 나도 암이레 ....너가 걱정할까봐 말안햇다 ,,,일주일후 수술한다 ......
.......무슨일인지 .......믿어짐니까 ? 말이안나오더라 .....그저 가서 엄마를 끌어안아주엇다 ...
수술 동의서에는 내가 싸인해야햇다 , 싸인하는순간 눈물이앞을갈리구 손이 뜰렷다 ..동생두 아직안왓는
데 ....아버지도 입원해잇찌 ...참 ...이게 무슨 일인지 .....
수술하는날 ...
수술실밖에서 혼자 기다리는데 ,시간은 늦게 지나가구 .....머리안에는
아무생각두 없는것같앗다 , 생각하는게 겁이낫다 ...이젠 그저 닥치는데로 앞으로 밀고 나갈수빢에 없엇다.
4시간후 수술이끊낫다, 의사는 수술은 아주 성공햇다구 말햇다.....
불쌍한 아버지는 왜 수술할 기회두 안주는지.........약두 못잡수구 ....맛잇는 음식이라두 싸주고 싶엇는데 잡
수면 다 토햇다 .어쩔수가 없엇다 .내가 싸줄수잇는것은 뚜렁딩 이엿다 ....
뚜렁딩...아버지의 병은 못고친다 ....
뚜렁딩 ....아주 눅엇다 .......
뚜렁딩 ....병원에선 많이 안판다 .......
몇일후 동생도 왓다 , 동생이온 이틋날 아버니는 동생 얼굴만지면서 잘보인다고 아주 기뻐햇다 ...
엄마가 수술한후 난 하루에 두병원을 몇번 왓다갓다 하는지 몰랏다 ......저녁엔 아버지한테서 자구 아침엔 엄마한테 갓다가 인차 다시 아버지 한테로 왓다,하루는 아침에 엄마한테 가니깐 ,엄마가 导尿袋를 허리에찬채로 애래배타앞에 서잇엇다 ...아버지한테갈려구 ...나오는 눈물 억지루 참으며 엄마를 얼렷다 ....
이틋날 엄마는 역시 몰레 아버지 한테로 왓다 . ...
그날 ...내핸드폰으로 사진을 찎엇다 , 그것이 우리집 마지막 가족사진이엿다 ..........
엄마가 출원후 낮에는 아버지한테 잇다가 저녁엔 집에갓다 ..............하루는 엄마가 병원에서 자겟다구 하셧다 . 나두 그 생각이엿다 .아버지가 그날 저녁을 못넘을껏같앗다. 그날저녁 네식구만 병원에 잇엇다 , 아버지 ,어머니, 동생 ,나 ....이렇게 네식구가 같이모인건 정말 오렌만이다 ,한 10년은 된다 ......2년전 한국가서 아버지 만날떼두 네식구같이 만나는게 원이엿은는데 ....이렇게 만날줄이야 ........
이틋날 .....................아버지는 조용히 돌아가셧다 ...........아무말두 못하시고 .......
아버지 의식 잇을떼 엄마보고 마지막으로 하시는 말이 :........나 다음에도 널 찾을께 .............
참 ....아버지 나보다 더 랑만적이엿어 ............
난 이떼까지 아버지한테 해준게 없엇다 , 아버지 입원하셧을떼 처음으로 아버지 등 끌거주엇다 ,처음으루
발 씻어주엇다 ....처음으로 맛싸지 해 주엇다 ......처음이자 마지막이엿다 ..............
살아계실떼 ............ 잘 합시다 .................
어젠 아버지날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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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6)
마지막 가족사진
잘 봤슴 감동했다
그래.살아계실때
잘 합시다
잘 봤슴 감동했다
그래.살아계실때
잘 합시다
너무 마음이 무거워납니다. 어쩜 두분이 동시에 암이 될수가・・・얼마나 많이 힘들겠는지 리해갑니다. 저두 몇년전에 암으로 아버지를 빼앗겼습니다. 저두 아버지한테서 받기만하고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항상 속에 안내려가지요. 님도 많이 힘내세요. 동생분을 위해서라도.
머라고 할지 모르겟으요.눈물이 나오네요.ㅠㅠㅠㅠㅠ
방세옥님, 많이 힘들겠습니다. 그리고 위에 글을 남긴 별무리님도...
다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라 그 아픔,슬픔 가히 짐작할만합니다.
자기를 낳아주구 길러준 부모님이 그렇게 돌아가실때, 겪어못본 사람은 그 아픔을 모르실겁니다.
그래도 남자답게 힘내세요, 어머니한테 더잘해드리고...
다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이라 그 아픔,슬픔 가히 짐작할만합니다.
자기를 낳아주구 길러준 부모님이 그렇게 돌아가실때, 겪어못본 사람은 그 아픔을 모르실겁니다.
그래도 남자답게 힘내세요, 어머니한테 더잘해드리고...
휴.....마지막 가족사진.....ㅠㅠ 생각만 해도 맘이 쓰르르 저며옵니다
방세옥이. 어쩜 그사이게 이런 기막힌 일이 있었소?
너무 안됐구만...
마지막으루래두 4식구가 한자리에 모여서
아버님 맘 편히 돌아가셨을지도 모르지...
부모님들이 건강할때 잘해드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짐...
힘내이소.....
너무 안됐구만...
마지막으루래두 4식구가 한자리에 모여서
아버님 맘 편히 돌아가셨을지도 모르지...
부모님들이 건강할때 잘해드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짐...
힘내이소.....
사나이가 가는길...힘내세요...
할말이 없구만 ... 세상은 참 불공평하단말이
휴ㅠ~~눈물나는 사연이시네~ㅠㅠ 방세옥님~힘내세요~!!!
님의 글을 읽고 눈물을 흘렷습니다. 누구한테나 다 찾아오는 친인과의 영별..
단지 빠르고 늦고 의 차이죠.
그래도 마지막에 한가족 다같이 잇을수 잇어서 잘 됏네요..아버지는 행복햇을지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햇다고 얘기하지만 마지막에 등을 밀어드렷다든가,,,
그런 사소한 일도 효성에 속하잖아요.. 잘햇습니다.
님도 잘 사세요..그래야 아버지가 천국에서 편하잖아요..
단지 빠르고 늦고 의 차이죠.
그래도 마지막에 한가족 다같이 잇을수 잇어서 잘 됏네요..아버지는 행복햇을지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햇다고 얘기하지만 마지막에 등을 밀어드렷다든가,,,
그런 사소한 일도 효성에 속하잖아요.. 잘햇습니다.
님도 잘 사세요..그래야 아버지가 천국에서 편하잖아요..
한국가서 고생하다 신체정황이 않되서 돌아왓겟죠.
신체가 괜찮다면 아들자식을 위해 더벌려구
그냥 버텻을건데...ㅠㅠ식들 많이 커서 이제는 자신이 복받을 차례인데
아버지 정말...ㅠㅠ
엄마수술 성공적으로 햇다니....지금세월 암은 절때 포기할 병아니라구 생각해요.
엄마가 하루빨리 완쾌됫으면 합니다.저가 전에 책에서 본것이 잇는데
암은 심정이 우울한사람한테 잘찾아온데요.님의 어머니가 항상
웃엇으면 합니다.
나두 엄마가 신체않좋다보니 항상 엄마랑 나란히 걷구 엄마랑 쇼핑이랑
엄마랑 뭐나 다같이 하는 애들이 부러웟엇는데 ...
신체가 괜찮다면 아들자식을 위해 더벌려구
그냥 버텻을건데...ㅠㅠ식들 많이 커서 이제는 자신이 복받을 차례인데
아버지 정말...ㅠㅠ
엄마수술 성공적으로 햇다니....지금세월 암은 절때 포기할 병아니라구 생각해요.
엄마가 하루빨리 완쾌됫으면 합니다.저가 전에 책에서 본것이 잇는데
암은 심정이 우울한사람한테 잘찾아온데요.님의 어머니가 항상
웃엇으면 합니다.
나두 엄마가 신체않좋다보니 항상 엄마랑 나란히 걷구 엄마랑 쇼핑이랑
엄마랑 뭐나 다같이 하는 애들이 부러웟엇는데 ...
눈물이 난다...
어머님 한테 잘 해드리세요.
어머님 한테 잘 해드리세요.
힘냅시다 ~~~~~~~!!!!!!!!!!
아버님 넘 불행하네요.
한국가서 고생이란 고생 다 하시고 복을 누릴해 없이 이렇게 가버리고.
아버님 참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안해와 자식들을 다 곁에 두고 눈을 감을수 있어서.
전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곁에서 지켜드리지도 못했어요.
생각하면 후회의 눈물만 나요.
가족사진을 머리속에 마음속에 잘 보관해두세요.
영원히 색이 날지않을거예요.
어머님한테 아버님의 몫도 합하여 효성을 다 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가서 고생이란 고생 다 하시고 복을 누릴해 없이 이렇게 가버리고.
아버님 참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안해와 자식들을 다 곁에 두고 눈을 감을수 있어서.
전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곁에서 지켜드리지도 못했어요.
생각하면 후회의 눈물만 나요.
가족사진을 머리속에 마음속에 잘 보관해두세요.
영원히 색이 날지않을거예요.
어머님한테 아버님의 몫도 합하여 효성을 다 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뽀우뵤 힘내세요 . 오늘을 마지막인것처럼 항상 충실하게 행복하게 !!!
눈물이 나서 겨우 읽었어요.
있을때 잘 해라는 말 잘 알고있지만 마음뿐이지 생각대로 안될때가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다 같이 효성을 다 합시다.
있을때 잘 해라는 말 잘 알고있지만 마음뿐이지 생각대로 안될때가 많네요.
지금부터라도 다 같이 효성을 다 합시다.
정말 남의 일 같지 않아요.저도 똑같은 경험 했어요.그래서 글 읽는 순간 눈물이 나요.
저도 일본에 와서 아버지 잃었어요...
그나마 님은 마지막모습 봐서 다행이네요.전 보지도 못했어요.
우리 집도 가족사진 하나밖에 없어요.
매냥 힘들거나 할땐 그 사진 보며 아버지하고 대화하군 해요.
정말이지 다시 한번이라도 만날수만 있다면 ...
돈 없이 가난했지만 네식구 행복했던 어린 시절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힘내세요 .
우리 같이 힘내요.
저도 일본에 와서 아버지 잃었어요...
그나마 님은 마지막모습 봐서 다행이네요.전 보지도 못했어요.
우리 집도 가족사진 하나밖에 없어요.
매냥 힘들거나 할땐 그 사진 보며 아버지하고 대화하군 해요.
정말이지 다시 한번이라도 만날수만 있다면 ...
돈 없이 가난했지만 네식구 행복했던 어린 시절 돌아갔으면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힘내세요 .
우리 같이 힘내요.
마지막 가족사진이라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
우리 가족이 7년만에 한국에서 한자리에 모였는데 그때는 엄마가 벌써 혼미 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를 때였어요 .....
평생 고생하다가 좀 생활이 필려고 하니깐 이젠 엄마와 한세상에서 살지 않은 사실이 되였어요 ....
일본 오기 전에 병원에서 사진 찍자고 할때 병원복이 보기 싫다고 담에 퇴원한담에 찍자는 사진이 글쎄 영영 추억으로 밖에 남자 않았어요 .....
너무나도 후회스러웠어요 .....
어머님 혼자 계시더라고 잘 효도 하세요 ....
우리 가족이 7년만에 한국에서 한자리에 모였는데 그때는 엄마가 벌써 혼미 상태에서 아무것도 모를 때였어요 .....
평생 고생하다가 좀 생활이 필려고 하니깐 이젠 엄마와 한세상에서 살지 않은 사실이 되였어요 ....
일본 오기 전에 병원에서 사진 찍자고 할때 병원복이 보기 싫다고 담에 퇴원한담에 찍자는 사진이 글쎄 영영 추억으로 밖에 남자 않았어요 .....
너무나도 후회스러웠어요 .....
어머님 혼자 계시더라고 잘 효도 하세요 ....
눈물이 나네요
많이 힘들어겠어요
하지만 힘내세요
아버지가 천국에서 보고있을꺼니깐...
마지막으로래도 효성할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많이 힘들어겠어요
하지만 힘내세요
아버지가 천국에서 보고있을꺼니깐...
마지막으로래도 효성할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좋은 문장 잘 감상햇수~~~~~,,,,
힘내세유
~~~~~~~~~~
힘내세유
~~~~~~~~~~
휴. 어제 아버지날이라 저 세상에 간 아버지를 남앞에서 외울땐 그냥 슬픈 웃음이라도 지
어보였는데 혼자 있으면서 남몰래 눈물 닦았음다. 같이 있은 시간을 계산해보면 23년은 됐으련만 어째 그리도 짧았는지? 지금 있었으면 더 잘 해주었으련만 그땐 학생이라 해주고 싶어도 뭘 못해주었는데 하고 자꾸 가슴이 미여지는것 같씀다.
이글을 읽으면서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 또 다시 한번 내 가족도 회상하게 되는데요.
마지막 가족사진. 그것마저 부러워지네요. 우린 가족사진을 찍으려하면 꼭 한 사람이 못 참가해서 끝내는 전체 사진이 없어요.
이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어머니에게 그 효성 다 하시고 우리들이 힘내 아름다운 미래를 엮어가는것이 더없는 보답인가 봄다.
천당에서도 두고온 안해 자식들을 걱정해주시리라 믿씀다.
함께 힘냅시다.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더 떳떳한 사람으로 됩시당.
좋은 일이 있기를 빔다.
어보였는데 혼자 있으면서 남몰래 눈물 닦았음다. 같이 있은 시간을 계산해보면 23년은 됐으련만 어째 그리도 짧았는지? 지금 있었으면 더 잘 해주었으련만 그땐 학생이라 해주고 싶어도 뭘 못해주었는데 하고 자꾸 가슴이 미여지는것 같씀다.
이글을 읽으면서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눈물 또 다시 한번 내 가족도 회상하게 되는데요.
마지막 가족사진. 그것마저 부러워지네요. 우린 가족사진을 찍으려하면 꼭 한 사람이 못 참가해서 끝내는 전체 사진이 없어요.
이젠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어머니에게 그 효성 다 하시고 우리들이 힘내 아름다운 미래를 엮어가는것이 더없는 보답인가 봄다.
천당에서도 두고온 안해 자식들을 걱정해주시리라 믿씀다.
함께 힘냅시다. 슬픔을 힘으로 바꾸어 더 떳떳한 사람으로 됩시당.
좋은 일이 있기를 빔다.
아버님한테 못다 한 효성 엄마한테 더 드리세요 . 아마 아버님도 먼 하늘나라에서 많이 기뻐 하실겁니다 .
힘내세요
힘내세요
휴
열심히 맬맬 살아가는게 부모님에 대한 효도될지도...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는데..
힘냅시다~
열심히 맬맬 살아가는게 부모님에 대한 효도될지도...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옆에 있어주지도 못했는데..
힘냅시다~
참.......... 그냥 자게에서 잼잇게 여기 저기 풀두 달구 잼잇는 사진두 올리구 해서
그냥 아품이란 모르구 사는 사람인줄 알앗는데...............
목이 메네....... 이글 보니......... 어제 아버지 날인줄두 몰랏어..........
있을때 잘하자..........
그냥 아품이란 모르구 사는 사람인줄 알앗는데...............
목이 메네....... 이글 보니......... 어제 아버지 날인줄두 몰랏어..........
있을때 잘하자..........
웬지 내일처럼 느껴지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돌아가신분은 이미 돌아가셨으니 할쑤 없고... ...
아버지한테 못해준거 어머님한테 배로 잘해주세요.
돌아가신분은 이미 돌아가셨으니 할쑤 없고... ...
아버지한테 못해준거 어머님한테 배로 잘해주세요.
세상에 제일사랑하는건 가족이라 .....
참 ~~ 마음아펏겟다 우리 방세옥이 ..... 힘내요 ......
아버지가 천당에서 살고 계실테니....
참 ~~ 마음아펏겟다 우리 방세옥이 ..... 힘내요 ......
아버지가 천당에서 살고 계실테니....
쏟아져 나오는 눈물 겉잡을수 없어서.....참 않됬네요....
다들 어쩌면 더 잘 살수 있을까?어쩌면 앞길이 더 잘 트일수 있을까 해서 한국 일본 미국 고향을 떠나 어려운 외국 생활하시면서 가족과의 이별이 더없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참...희생이 많은 만큼 다들 하시는 일이 꼭 잘 되시구 방세옥님 어머님 빨리 완쾌하셔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앉으세요~~~
다들 어쩌면 더 잘 살수 있을까?어쩌면 앞길이 더 잘 트일수 있을까 해서 한국 일본 미국 고향을 떠나 어려운 외국 생활하시면서 가족과의 이별이 더없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참...희생이 많은 만큼 다들 하시는 일이 꼭 잘 되시구 방세옥님 어머님 빨리 완쾌하셔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앉으세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저희 집에도 암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항상 힘내고 아버님한테 못하신거 어머님한테라도 잘 하셔서
씩씩하게 살아야죠~~
부디 이제부턴 좋은 일만 잇기를 바랍니다!!!
저희 집에도 암으로 고생하다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항상 힘내고 아버님한테 못하신거 어머님한테라도 잘 하셔서
씩씩하게 살아야죠~~
부디 이제부턴 좋은 일만 잇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무거워납니다,눈물이 나서 겨우 읽었어요
亲情,나두 자꾸 잊고있느데,너무 감동된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친척이........이게 진실임까???
어쩜, 이런 가슴아픈 일두 있었씀까...그냥,목이 메여감다..
가족사진이 이렇게 귀중했따는 사실, 이제야 느끼게 됨다. 요번해 음력설에
연길에 돌아갔을때, 엄마가 가족사진을 찍짜구해서 20년만에 부모님을
모시구 찍었슴다. 그것두 요번에는 한사람이 참가할수없는 가족사진을 말임다...
가족들이 다 건강할때 그 가족사진을 찎었더라면...
이렇게 후회되는 일두 없었을껄.. 모두 건강하구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쩜, 이런 가슴아픈 일두 있었씀까...그냥,목이 메여감다..
가족사진이 이렇게 귀중했따는 사실, 이제야 느끼게 됨다. 요번해 음력설에
연길에 돌아갔을때, 엄마가 가족사진을 찍짜구해서 20년만에 부모님을
모시구 찍었슴다. 그것두 요번에는 한사람이 참가할수없는 가족사진을 말임다...
가족들이 다 건강할때 그 가족사진을 찎었더라면...
이렇게 후회되는 일두 없었을껄.. 모두 건강하구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있을때 잘해란말 다시 한번 떠올립니다...
아버님한테 채못한 효성 어머니한테
더 많이 쏟아부우면서 열심히 살아가기 바랍니다...
아버님한테 채못한 효성 어머니한테
더 많이 쏟아부우면서 열심히 살아가기 바랍니다...
휴~~~ 진짜 눈물나네....... 세옥아 힘내라....
이글두 어디가서 퍼다가 쉼터 회원들한테 뻥치는 글이였으면 좋겟다..........
이글두 어디가서 퍼다가 쉼터 회원들한테 뻥치는 글이였으면 좋겟다..........
그냥 지나치려다가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힘내시고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슬퍼서.....
어머님께 효도잘해드리고....힘내세요.
너무 슬퍼서.....
어머님께 효도잘해드리고....힘내세요.
힘 내세요 ..
그리구 어머님께 잘 해드리세요 .....
그리구 어머님께 잘 해드리세요 .....
아버님한테 효도하지 못한것
이제라도 어머니한테 아버님몱까지 잘해주세요...
그럼 저세상에 아버님도 안심할거에요...
힘내세요!!
이제라도 어머니한테 아버님몱까지 잘해주세요...
그럼 저세상에 아버님도 안심할거에요...
힘내세요!!
마지막 가족사진을 보면서...정말루 가슴이 찡해 났슴다..
너무 슬프네요...힘네세요...
아버님한테 못한 효성 어머님힌테 효성 잘해 주세요..
힘네세요....방세옥님......
너무 슬프네요...힘네세요...
아버님한테 못한 효성 어머님힌테 효성 잘해 주세요..
힘네세요....방세옥님......
이젠 어머니밖에 없으니 엄마한데 잘합소....
님의 가족사진이야기가 나오니 부끄럽네요.
금방 다쳐보니 먼지가 뽀얗게 앉앗네요.
처음 가졋을땐 기분좋아 매일 쳐다보던것이....
님처럼 아버지 잃으신분들 어제 아버지명절 아버지생각에...ㅠㅠ
그래두 아버지랑 같이 잇으면서 잼잇는 의의잇는 회억두 많이
만들엇으리라 생각해요.옆에 계시는 어머니 잘 모시며
전에 회억,그리구 앞날을위해 의의잇는 회억을 만들기 위해 홧팅!
금방 다쳐보니 먼지가 뽀얗게 앉앗네요.
처음 가졋을땐 기분좋아 매일 쳐다보던것이....
님처럼 아버지 잃으신분들 어제 아버지명절 아버지생각에...ㅠㅠ
그래두 아버지랑 같이 잇으면서 잼잇는 의의잇는 회억두 많이
만들엇으리라 생각해요.옆에 계시는 어머니 잘 모시며
전에 회억,그리구 앞날을위해 의의잇는 회억을 만들기 위해 홧팅!
보구나니 넘 속상해요 ㅠㅠ
아버님 안계셔도 어머님모시고 힘내세요 ,그래야 돌아가신 아버님도 시름놓을꺼 아니예요 ...
나두 아버지어머니 계실때 잘해야지 ...
아버님 안계셔도 어머님모시고 힘내세요 ,그래야 돌아가신 아버님도 시름놓을꺼 아니예요 ...
나두 아버지어머니 계실때 잘해야지 ...
그래도 님은 마지막으로 가족사진도 찍고 등도 긁어 드리고 발드 씻어드렷잖아요...
전 마지막으로 시중한번도 못해밧어요...그게 그렇게 맘에 걸려 내려 안가는데...
그것으로도 많이 아버님은 기뻣으리라고 생각해요...
남은 인생은 님이 많이 행복하고 즐겁고 성공한 삶을 살아나가면 아버님이
참 하늘에서 기뻐할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전 마지막으로 시중한번도 못해밧어요...그게 그렇게 맘에 걸려 내려 안가는데...
그것으로도 많이 아버님은 기뻣으리라고 생각해요...
남은 인생은 님이 많이 행복하고 즐겁고 성공한 삶을 살아나가면 아버님이
참 하늘에서 기뻐할거라 생각해요....
화이팅...
이제 돌아가면 가족사진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힘내시고 어머님한테 잘 대해드리세요....
힘내시고 어머님한테 잘 대해드리세요....
참 맘이 무거워나구..눈물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아버지 함께 있어서..참 다행입니다.
이제 남은 효도 어머님한테 다 하세요.
참..있을때 잘해야한다는 말 다시 깨달았습니다.
님두 힘내세요.
마지막으로 아버지 함께 있어서..참 다행입니다.
이제 남은 효도 어머님한테 다 하세요.
참..있을때 잘해야한다는 말 다시 깨달았습니다.
님두 힘내세요.
本当泣きそうでした。。。。何を言えばいいのか分からないので。。。
頑張ってください!
私も親を大事にしないと・・・・--
頑張ってください!
私も親を大事にしないと・・・・--
나두 위암말기 환자 본적이있음다. 진단이 내려서 딱 3달 밖에 못삽데다.
얼매나 가슴이 아팟겠슴까.
돌아가신분 명복을 빕니다.
지금 앓고계신분도 하루 빨리 완쾌되길 기도 할게요.
참 가슴 아픈 일이군요.
그래도 아버님이 돌아가시전 네식구가 다 같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아버지한테 못한거 어머님한테 더 효성드려요.
그래도 아버님이 돌아가시전 네식구가 다 같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아버지한테 못한거 어머님한테 더 효성드려요.
이 글을 보면서 눈물이 마구마구 흘러나옴니다... 눈물 흘리지 않은지가 몇년이나 됨니다. 15년전에 나도 이런 일 겪으면서 참으로 괴로웠어요. 지금 가장 유감스러운건 우리네식구의 마지막모습의 가족사진이 없다는검니다... 지금 나도 몹시 아픔니다... 이 글을 치고 이제 곧 병원에 가야함니다... 참으로 다행임니다... 나한텐 아이가 없어서 이렇게 두고두고 가슴아파할 사람이 없다는 그 사실말임니다...
너무 눈물이 나는 사연이네요 ㅠㅠㅠ
그래두 마지막을루라두 효성할시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님하구 동생얼굴두 볼수있어서 정말 다행인것같네요~~
어머님한테 배로 효성하세요....
그래두 마지막을루라두 효성할시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님하구 동생얼굴두 볼수있어서 정말 다행인것같네요~~
어머님한테 배로 효성하세요....
눈물나서 겨우 다 읽었네요.
아버님이 천국에 가서도 편할수 있게 씩씩하게 사는 모습보여줘야 돼요.
화이팅.
아버님이 천국에 가서도 편할수 있게 씩씩하게 사는 모습보여줘야 돼요.
화이팅.
슬프단 말보다 힘내란 말 해주고싶네요......
세상에 친인을 잃은 슬픔보다 더 큰슬픔이 없다고 봐요.
이젠 그어떤 곤난과 좌절도 다 이겨나갈듯 싶네요.
힘내세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동생을 위하여...
그리고 꼭 성공하세요!!!
사랑하는 아버님을 위하여...
세상에 친인을 잃은 슬픔보다 더 큰슬픔이 없다고 봐요.
이젠 그어떤 곤난과 좌절도 다 이겨나갈듯 싶네요.
힘내세요!!!
사랑하는 어머님과 동생을 위하여...
그리고 꼭 성공하세요!!!
사랑하는 아버님을 위하여...
힘내여 꼭 잘살아요
눈물이 막 나서,,,,,,,,,,
눈물이 막 나서,,,,,,,,,,
휴ㅠㅠ 눈물이 납니다.
목이 메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래 아버지한데 해드리지 못한 몫을 엄마한데
다 해드리세요.
살아계신 어머님과 동생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그래 아버지한데 해드리지 못한 몫을 엄마한데
다 해드리세요.
살아계신 어머님과 동생을 위해서라도 힘내세요.
남의 일 같지 안쓰끄마 힘 냅소
눈시울 적시며 잘 읽었어요.
힘냄세요 .
힘냄세요 .
자식가진 부모마음 ,,, 부모가진 자식마음
나 다음에도 널찾을께 ...........................이글을 본순간 눈물이 핑돌았슴니다 .
살아있을때 잘해야겟다고 다시한번느꼇슴니다 ..
힘내세요 ..
살아있을때 잘해야겟다고 다시한번느꼇슴니다 ..
힘내세요 ..
가족이라는 존재를 너무 가슴 깊이 느꼈습다
힘내세요
힘내세요
부모님이 한꺼번에 암에 걸리시다니,얼마나 랭혹한 현실입니까?
부부사이가 끔찍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아무렴 -나 다음에도 널 찾을게---유언남기실 정도이니까 어지간히 끔찍하셨겠어요?
그나,담에 만나면 끝까지 어머님을 책임져야한다고,이렇게 먼저,젊은 년세에 떠나서는 안된다는것도 맹세하시라고요.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부부사이가 끔찍했다고 말해도 될까요?
아무렴 -나 다음에도 널 찾을게---유언남기실 정도이니까 어지간히 끔찍하셨겠어요?
그나,담에 만나면 끝까지 어머님을 책임져야한다고,이렇게 먼저,젊은 년세에 떠나서는 안된다는것도 맹세하시라고요.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님 글 읽고 차마 머라 말을 못하겠네요..ㅠㅠ
돌아가신 아버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씁니다 ..ㅠㅠ
님 역시 아버지 한테 못한 효성 어머님한테 잘 해드리세요 ..
님 꼭 힘내세요~~
돌아가신 아버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씁니다 ..ㅠㅠ
님 역시 아버지 한테 못한 효성 어머님한테 잘 해드리세요 ..
님 꼭 힘내세요~~
휴 어쩜 이런일이 다 잇어요? 글 읽고나니 마음이 넘 아프네요
아버지 명복을 빌고 어머님 하루빨리 건강하시길 빕니다
방세옥님 힘들겟지만 힘내세요
아버지 명복을 빌고 어머님 하루빨리 건강하시길 빕니다
방세옥님 힘들겟지만 힘내세요
謹んでお悔やみ申し上げます。
お母さん早くお元気になられたら良いですね・・・
お母さん早くお元気になられたら良いですね・・・
정말 안됬군요.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구 어머님 하루 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게요.
님도 힘내세요.
돌아가신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구 어머님 하루 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게요.
님도 힘내세요.
이걸보는동안 저 또 눈물흘렷어요..
님은 참 다행이네요..아버지 마지막 모습도 보고 가족사진도 찍고...
참 부럽네요...전요.. 우리 아버지 돌아갈떄 마지막 모습도 못보았답니다....사진도 옛날에 찍은 가족사진 딸랑 한장밖에 없구요...아버지 생각에 또 눈물이 앞을 막네요..
모두 힘들겟지만 외국땅에서 힘냅시다... 화이팅
님은 참 다행이네요..아버지 마지막 모습도 보고 가족사진도 찍고...
참 부럽네요...전요.. 우리 아버지 돌아갈떄 마지막 모습도 못보았답니다....사진도 옛날에 찍은 가족사진 딸랑 한장밖에 없구요...아버지 생각에 또 눈물이 앞을 막네요..
모두 힘들겟지만 외국땅에서 힘냅시다... 화이팅
자꾸만 눈물이 나옵니다 .
래일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엄마 아버지 한테
전화해서 중국에 빨리 돌아가시라고 하겠습니다.
내가 밤잠을 좀 적게 자면 되겠지....
래일 한국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엄마 아버지 한테
전화해서 중국에 빨리 돌아가시라고 하겠습니다.
내가 밤잠을 좀 적게 자면 되겠지....
저도 울엇슴다.이다음에 널 찾을께-그 글을 보고 눈물이 울컥
그래요,일본에 와서 자기 전도를 위해 한달 일년 먹구 살구 하는것땜에 부모한테 효성이
부족 할지도 몰라요.전 힘들면 엄마한테 전화를 하여 힘들어 죽겟다고 하소연하고 좀 안
착되면 잘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전화를 안해요.
너무 안타갑네요.힘내세요 !
그래요,일본에 와서 자기 전도를 위해 한달 일년 먹구 살구 하는것땜에 부모한테 효성이
부족 할지도 몰라요.전 힘들면 엄마한테 전화를 하여 힘들어 죽겟다고 하소연하고 좀 안
착되면 잘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전화를 안해요.
너무 안타갑네요.힘내세요 !
저도 몰래 눈물 나는구나,,,나두 한집식구 모여앉아 밥으 먹은지가,,,기억에 없을 정돈데,,
세옥이,,,힘내오,,,살아있는 어머님을 위하여,,,화이팅,,,
세옥이,,,힘내오,,,살아있는 어머님을 위하여,,,화이팅,,,
정말 가슴아픈일임니다 ....
머라고 위로해야댈지.... 힘내세요 ....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 부터 마지막까지 울멘서 게구게구 읽엇씀다.....
떠나간 사람, 천당에서 맘이 아프지 않게 님두 열씸히 사쇼...
어머님두 수술이 성공햇지만 자주 병원가서 검사도 하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첨 부터 마지막까지 울멘서 게구게구 읽엇씀다.....
떠나간 사람, 천당에서 맘이 아프지 않게 님두 열씸히 사쇼...
어머님두 수술이 성공햇지만 자주 병원가서 검사도 하시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 외로워하지 않게 자주 련락 드리세요.
어머님 외로워하지 않게 자주 련락 드리세요.
방세옥이 이런 일이 있을줄이야,
어제까지 쪽지 보낼래기 했는데,ㅠㅠㅠ
힘내우
어제까지 쪽지 보낼래기 했는데,ㅠㅠㅠ
힘내우
넘 가슴아픈일입니다 ㅠㅠ
가족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가족이란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겪어본 사람만이 님의 아픔을 알것 같애요. 너무 오래 아파하지 말구요 ~
자기 인생을 더 빛나게 사는것만이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보답일거얘요 .
힘들지만 힘내세요 . 아직도 님은 먼 인생길을 걸어야 하니깐
자기 인생을 더 빛나게 사는것만이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보답일거얘요 .
힘들지만 힘내세요 . 아직도 님은 먼 인생길을 걸어야 하니깐
힘내세요...........................................
우선 글 잘 보앗슴니다
6년전에 저에게두 비슷한 사연이 잇어서
보는순간 눈물이 고이네요
아무튼 힘내세요 자식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
아버님 하늘에서 보구 만족해하고 있을거에요
그리고 어머님두 수술뒤면 몸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을건데
잘 해드리구요
여러분 잇을때 잘합시다 후회하지 말구
여기에 대부분 부모님들이 이미 쉰고개를 넘엇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을 위하여 대부분 한국가서 삼오년 고생하셧고
진짜 일이란건 몰라요
그러니 잇을때 잘합시다
여러분들에게 방세옥님같은 저같은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
6년전에 저에게두 비슷한 사연이 잇어서
보는순간 눈물이 고이네요
아무튼 힘내세요 자식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
아버님 하늘에서 보구 만족해하고 있을거에요
그리고 어머님두 수술뒤면 몸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을건데
잘 해드리구요
여러분 잇을때 잘합시다 후회하지 말구
여기에 대부분 부모님들이 이미 쉰고개를 넘엇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식들을 위하여 대부분 한국가서 삼오년 고생하셧고
진짜 일이란건 몰라요
그러니 잇을때 잘합시다
여러분들에게 방세옥님같은 저같은 일들이 없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의 어머니도 2년전에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님의 가슴아픈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님은 아마 저보다 몇배나 되는 심리 고통을 겪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아 계시는 어머님한테 잘하면 아마 천당에 계시는 아버님도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힘 냅시다.
저의 어머니도 2년전에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님의 가슴아픈 심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님은 아마 저보다 몇배나 되는 심리 고통을 겪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남아 계시는 어머님한테 잘하면 아마 천당에 계시는 아버님도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힘 냅시다.
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끝가지 읽는데 눈물이 가려서 눈앞이 막 보이지 않네요.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어머님한테 꼭 더 잘해드리세요.
힘내세요~
끝가지 읽는데 눈물이 가려서 눈앞이 막 보이지 않네요.
정말로 안타깝습니다.
어머님한테 꼭 더 잘해드리세요.
힘내세요~
호.....많이 힘들겠어요.
글 읽은 모든분들처럼 저도 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하지만.......
어머님을 위해서두 힘내세요.
글구 아버님두 돌아가시기전에 사랑하는 안해와 자식을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됐을거예요.
죄송하구 힘들어도 이겨내세요.아버님이 하늘에서 지켜보시구 있을거예요.
응원할게요.
글 읽은 모든분들처럼 저도 눈물이 저절로 흐르네요.
하지만.......
어머님을 위해서두 힘내세요.
글구 아버님두 돌아가시기전에 사랑하는 안해와 자식을 볼수 있어서 위안이 됐을거예요.
죄송하구 힘들어도 이겨내세요.아버님이 하늘에서 지켜보시구 있을거예요.
응원할게요.
눈물이 나네요,,이 글보구 저두 부모한테 잘 해야 겠다는거 ,
다시 알게 됐어요,,,어머님 빨리 나으시고 님도 힘내세요
다시 알게 됐어요,,,어머님 빨리 나으시고 님도 힘내세요
내내 눈물샘이 끊질 않네요.
그잖아도 자그마한 속상한 일 있었는데 ....
살아계실때 부모님 한테 잘하라는 말 ...우리 다 같이 잘합시다.
그잖아도 자그마한 속상한 일 있었는데 ....
살아계실때 부모님 한테 잘하라는 말 ...우리 다 같이 잘합시다.
힘내세요...
살아계실때 잘 해야지...후~~~
살아계실때 잘 해야지...후~~~
내내 눈물흘리면서 님글 읽었습니다.
힘내세요 ! 있을때 못한만큼 백배 만배로 방세옥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지세요
그게 부모한텐 더 큰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
어머님이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께요
화이팅 !!!
힘내세요 ! 있을때 못한만큼 백배 만배로 방세옥님이 건강하고 행복해지세요
그게 부모한텐 더 큰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
어머님이 하루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께요
화이팅 !!!
내자신의 체험과 겹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전 그래도 다행입니다. 아버지가 아직
이 세상에 남아있어서.
이 세상에 남아있어서.
눈물 흘리면서 읽엇슴니다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
살아 계실때 잘하겟슴다 ... 후회하지 않도록
힘니내세요, 어머님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람니다 !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서 .....
살아 계실때 잘하겟슴다 ... 후회하지 않도록
힘니내세요, 어머님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람니다 !
한편의 정제된 문학작품이라 하고싶어요
방세옥.. 안 잊어질것 같아요
미니홈피에 들려보고 멋진 사나이일거라는 느낌두 들구..
(오해 마시고... 전 늙은 아줌마 )
어머님께 잘 해드리고....
형의 책임을 다 하여 동생을 잘 이끌어주면서 평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곧 어버이에 대한 효도입니다.
그저께는 어버이 날이였네..........
방세옥.. 안 잊어질것 같아요
미니홈피에 들려보고 멋진 사나이일거라는 느낌두 들구..
(오해 마시고... 전 늙은 아줌마 )
어머님께 잘 해드리고....
형의 책임을 다 하여 동생을 잘 이끌어주면서 평생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곧 어버이에 대한 효도입니다.
그저께는 어버이 날이였네..........
참 뭐라고 했으면 좋을지 ......남아계신 어머님을 위해서라두 꾿꾿해야합니다.
또한 그것이자 아버님의 소원이라구 믿습니다.
세옥아...안됬다...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의 옥체건강두 빕니다
힘들어두 이겨나가구 부디 행복하세요
자식의 행복이 부모에 대한 제일 큰 효도랍니다
어머님의 옥체건강두 빕니다
힘들어두 이겨나가구 부디 행복하세요
자식의 행복이 부모에 대한 제일 큰 효도랍니다
힘 내세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잖아요 .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잖아요 .
뭐라구 말 해야 하는지 ...눈물이 나네요 .. 아버지 곁을 마지막까지 지켜주셔서 저 세상에선 꼭 아버지두 가족들 마음에 담구 잘 보낼거여요 ....정말정말 힘내 잘자세요!
아버진 가셨서두 어머닐 두구 가셨잖아요...그것만으루두 행복이구 행운이라구 생각하구 어머님께 잘하세요...이젠 불행은 갓으니 행운이 우박처럼 쏟아질검니다 힘내용!!!!!!!!
아버진 가셨서두 어머닐 두구 가셨잖아요...그것만으루두 행복이구 행운이라구 생각하구 어머님께 잘하세요...이젠 불행은 갓으니 행운이 우박처럼 쏟아질검니다 힘내용!!!!!!!!
짧은 문장에 님이 표달하고 싶은 심정이 다 표현된것 같네요...
너무나 감명깊게 보았고 스르륵 흘러내지는 눈물도 미처 닦지 못한채 책상우에 떨어져버렸습니다....
어머님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너무나 감명깊게 보았고 스르륵 흘러내지는 눈물도 미처 닦지 못한채 책상우에 떨어져버렸습니다....
어머님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 ~
............

힘내세요.
힘내세요.
뭔가 와 닿는 글이네요 ,,
힘내세요 ,, 글구 아버님한테 못해 드린분 어머님한테 해 드려야죠 ~~
힘내세요 ,, 글구 아버님한테 못해 드린분 어머님한테 해 드려야죠 ~~
이늠아:
울고간다.
울 하니한데 잘해줘라.
울고간다.
울 하니한데 잘해줘라.
아파도 오늘까지만 아파…
니가 아프면 내가 자꾸 눈물나니까…ㅜ.ㅜ
니가 행복하게 사는것만 봐도 아버님은 기뻐하실꺼야..
또 슬퍼지면 공원에같이 가줄께..
그때는 나보고 같이 있어달라고 해줘…
슬퍼두 같이 슬프고
웃어두 같이 웃고싶어…
니가 아프면 내가 자꾸 눈물나니까…ㅜ.ㅜ
니가 행복하게 사는것만 봐도 아버님은 기뻐하실꺼야..
또 슬퍼지면 공원에같이 가줄께..
그때는 나보고 같이 있어달라고 해줘…
슬퍼두 같이 슬프고
웃어두 같이 웃고싶어…
세상에 이런일이 ...어덯게 함게 암에 걸릴수가 넘 안됏어요 .남일 같지 않구 지금은 걸이 가족이 떨어져 잇어서 가족이 함께하기란 정말 힘들죠 ...힘내세요 ...
님의 이 글을 읽구 중국에 연락을 게을리하는 내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이제부터라두 잘해보구 싶습니다. 효도해보구 싶습니다.
문장을 읽으면서 저도모르게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ㅠㅠ
이제부터라두 잘해보구 싶습니다. 효도해보구 싶습니다.
문장을 읽으면서 저도모르게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ㅠㅠ
제발 부탁합니다.꼭 힘내세요.
눈물이 나네요 !내자신을 돌이켜보게됩니다 !!저의아버지두 이제 사흘후면 큰수술이 있거든요 ,,,,,,부디 수술이 잘되길 ,,,
님들힘내세요^^ 가족처럼 소중하고 사랑하는건없다고봅니다...다들 화이팅...가족을위하여...
자꾸 눈물이 나려해서 겨우 마지막까지 읽었어요...
방세옥님 참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아버지께 못한 효도 배로 어머님께 하세요...
방세옥님 참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시고 아버지께 못한 효도 배로 어머님께 하세요...

너무 서글퍼서 눈물이 나오우...
낭만적인 아버님은 꼭 저세상에 가서두 의젖한 아들들을 바라보구 있구 계실꺼유...
정말 살아있을때 잘 해야 하는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