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너무 지루하게 쓰는 같아서 될수 있는 한 빨리 끝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럭저럭 나나 총경리나 온 정력을 다해 관리하는 만큼 품질은 드런대로 별문제없이 나오고 생산도 임시공
저녁 9시까지 일 시키고 본공장공인들은 10시.11시.까지 날마다 잔업을 계속하고 날마다 완성반에 넘겨가
는 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조금이나마 숨을 돌릴수가 있었습니다.헌데 하층,본공장..여러곳의 옷들이 한꺼번
에 쌓이니 완성반의 일손이 형편없이 딸립니다.그떄 그 옷은 접어서 또 자그마한 빽에 넣어야 하는데 그빽
을 펴고 인쇄지 넣고 옷을 넣노라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공장일군수로는 감당하기가 문제입니다.
하두 속삭해서 총경리가 본가집에 가 저녁밥 먹으면서 말 한마디 했는데 글쎄 이 총경리 어머니가 그이튿날.
당신친구 7명이나 데리구 공장에 포장하러 왔어요..ㅎㅎㅎ 총경리 어머니는 전에 한 국영 기업의 공장장질
을 했던 분입니다.ㅋㅋㅋㅋㅋ글쎄 7명이나...일손도 어찌 빠른지 아가씨들이 따르지를 못했었습니다....
년세있는 분들이여서 하루에 오래는 못하고 또 아침이면 모시러 가고 오후 에는 차로 각자 집까지 모셔다드
렸답니다.색상을 제대로 못맞춰서 애먹이던 원단공장에도 <니들 떔에 납기가 영향받아서 꼴을 먹고있는 판
이니 당장 일군을 몇명 보내라 >해서 세명을 보조 받고 ..물론 월급은 메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완성품이 돼가면서 아이 글쎄 단추다는 기계와 구멍 뚫는 기계도 형편없이 모자람다....휴ㅠㅠㅠ
그래서 마선을 30대 빌리던것처럼 단추달이 기계 7대,구멍뚫는 기계 8대를 빌려왔습니다.기계란 아주 <약
하>답니다. 즉 자리를 옮기면 인츰 고장이 나요..기계수리공이 기계옆에 그냥 붙어있으면서 한쪽으로 수리하
면서 ....ㅎㅎㅎ 그 기계 몇대가 함꼐 돌아가는 소리가 정말루 희구했습니다.그것두 열두시간씩 교대제로..
그적에 무슨 일이 있었나 하면은 한국내수이다보니 물건을 원래는 한국부두창고에서 분류해서 각 지 판매소
들로 보내려했었습니다. 납기가 늦춰지면 한국부두에서 그 물건을 분류하는 데도 시간이 들고하
니 아예 중국공장에서 각판매소들이 요구되는 수량대로 포장해서 내보내자고 헀습니다.그러면은 한국바이
어측에서도 많은 경비와 정력을 절약할수가 있구 나에게는 그만큼 하루라도 여유가 있었기때문입
니다.자기절로 고생을 싸서 한셈이지요.
간단히 말하면 원래는 한 박스에 한 칼라 한 사이즈 50장씩 포장하면 되는걸 한 박스에 모든 칼라 모든 사이
즈,,몇장씩 다 포장해야 된다 이말입니다.
즉 박스 번호 1---1000번까지 있다 하면은 두번째선적에 100----700번까지 물건이 나가야 하는데 700번
까지의 각박스마다의 수량이 다 이미 규정되여있습니다.헌데 이 규정이가 중간에 만들어진것인지라 딱 고 수
량대로 물건을 내보낼수는 없는겁니다.처음부터 그 규정대로 생산에 투입했더면 일없는데 도중이라면 옷이
만들어지는 순서가 있기때문에 몽땅그렇게 포장할수 있다고는 장담을 못합니다.나중에 몇박스쯤은 고대로
안될 경우도 있거든요..생산이란 한칼라 한 사이즈부터 고루고루 만들거든요.아니면 롼톨이 되지않고 뭡니
까? 즉 한칼라 한 사이즈를 다 만든 다음에, 그 다음 사이즈.혹은 그 다음 칼라그다음 사이즈를 만든단 말입
니다...말로 하면 간단하지만 그걸 실행하자면 아주 멘또끄사이 하거든요.
결국에 두번째 선적에서 규정된 수량대로 포장안된게 나왔어요.박스수량은 지금은 상세히는 기억이 안나네
요.문제는 나는 그분들이 이만한 도리는 설명을 안해도 알거라고 여겨서 미리 설명을 안했는데 물건을
내보내고 패킹니스트를 팩스넣자마자 전화가 옵니다.다짜고짜로 물건을 잘못 내보냈다고 야단을 떠는
데 ....<공장에 가서 며칠씩 있으면서 검품하고 관리한다는 사람이 물건이 어떻게 포장되여나가는지도 모른
다>면서 완전히 나를 자기네 직원 취입을 합니다.그전화가 그적에 반시간이상이랬습니다.나도 밸이 나가 <
내가 공장에 가있으면서 내가 공장애들 포장하는걸 하나하나 체크해야 하나?고 나에게는 공장공인들이 일
하는 모든 세절까지 직접 체크하면서 일할 시간은 없다>고팍 대꾸하고 하여튼 그전화내용으로 하면 <이렇
게 일을 억망으로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계속 합작을 하나?>하는 말에 내가 <미래는 무슨 미랩니까?아무런
미래도 없습니다>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그 한국직원도 더말을 안하고 전화를 끊었고 곧자로 자기네 사장한테 전화를 하는 모양이랬습니
다.개미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번마다 싫은 소리만 하고 일마다 성질만 내면 아무리 물건값때문
에 참는다 해도 한계가 있는겁니다.내가 이 바이어신세가 많으면 몰라도..이 바이어덕분에 내가 독립했었다
면 몰라도. 이 바이어덕분에 내가 부자 된적이 있거나... 이 바이어오다가 없으면 먹고살아나가기가 힘들
다거나..하면은 나는 그 어디까지라도 참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상 그어느 가능성에도 없었던 처음으로
하는 오다였던 만큼 이정도로 나를 힘들게 만들고 성질만 내는 바이어는 끝을 마쳐도 아쉬운 생각이 꼬물도
없다고 여겼습니다..이미 결론은 여기에서 밝히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운수나빠서였는지는 몰라도 나가는 배마다 제시간에 뜨지를 않았습니다.
그것때문에 항상 싫은소리를 계속하더란 말입니다.선사에서 배를 늦게 출발시키는걸 아무런 권력도 없는 이
보통 아줌만들 어찌하랍니까?물건을 내보내기전에 배 이름하고 항츠랑 다 미리 알려주고 했는데..
한국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배출발예정표랑 쨘또 나오고 하는데...그리구 배는 적어도 일주일 전에 예약했는
데 그런걸 미리 알며는 왜서 나한테 다른 배를 예약시키게 안하는데....하필이면 배가 늦게 출발한다음에
내탓인것처럼 미리 체크를 안했다는둥?왜서 이런 배에 실었냐는둥?배가 늦게 뜬 이유를 영어문으로 선사에
서 받아서 주면은 꼭 한글로 보내달래요...영어는 국제언어가 아님둥?선사아가씨가 픽 웃어요..
자기네 선사는 한글을 모른대요...헉...그래서 대리회사에 있는 동생애한테 까다로운 손님이니 니가 알아서
만들어달라 했지요..물론 한글로 보냈지만은 ..참 기가 막혀서 원.......무역하는 사람들이 특히 상대방 선사사
람들은 영어두 모르는감? 배가 늦게 떴는데 선사에서 영문으로 각 회사에 통지하지 각 나라언어로 그 이유서
를 쓰느라면 하하하하 진짜 천재들만 모였지므.....일본회사에 십년 있었어두 배가 늦게 떠서 일어로 이유서
를 보내달라는 요구는 못 들어봤는디라.....어험....................................
그리구 동생애가 선사대리회사에 있었구 또 동생회사를 이용하구 동생이 담당으로 했던 만큼 그 무엇이나 되
게 빠르게 해줬답니다..심지어 배가 몇시에 상해부두에 도착하고 몇시에 출발하고 출발했다는 아주 상세한
서류까지도 보내줬는데두나 뭐 응당 해야할 일을 한것처럼.....ㅠㅠㅠㅠㅠㅠㅠ
한국오다를 하면서도 나의 다른 일본오다들도 다른 공장에서 만들고 있던 참이였습니다.한번은 일본바이어
측에서 공장에 검품을 가겠다고 연락이 왔어요...열흘전 부터 ....내가 그 스케쥴을 마추면서 내 사무실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나를 언제 공장에 내려가는가고 맨날 한국에서 전화가 옵니다.나보고 공장에 검품안가고
물건들이 어떻게 제대로 나오나면서 그 한국사장도 직원말을 들었는지 매일이다싶이 전화오고....빨리 가라
면서 ...한번은 내가 그 사정을 얘기했더니<아니..어느 오다가 더 중한지도 모르나?>하면서 전화를 뚝 끊어
버립니다.기가 막혀서 ..그 일본바이어는 내가 연속 삼년을 해왔었던 바이어이고 내가 제일 처음 자기절로
오다를 받았을적의 손님입니다.연속 삼년동안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서 아주 신임을 받고 나에 대한
인상이 좋은 바이어입니다.그런 바이어를 글쎄 <어느 오다가 더 중한지도 모르나?>하고 물으시면 전화를
끊지 않으시셨다면 나는 꼭 그대로 설명을 해줬을 것입니다.나에게는 제일 중한 바어어라고...그만큼 일본복
장계에서도 이름있는 큰 회사라고...한마디만 쓰고싶습니다...그 일본바이어 하루 검품은 아주 유쾌한 상태에
서 기분좋게 끝났습니다. 원래 질량이 좋은 공장에서 만들었기때문에 나도 아무런 걱정두 없었구요.
어쨌든 하면 할수록 신경질만 나고 전화만 하면 뭐 이문제 저 문제 문제밖에 없다는 그러루한 전화였습니다.
모든 일에 성내고...너무나도 안타까워 한국사장한테 한번은 식사를 청했습니다,그 한국사장은 직원한테 일
을 맡기고는 별로 관계를 안했었거든요.그래도 사장과 한번 직접 상담하면 좋을 같애서 식사를 청했더만은
내가 말을 떼기도 전에 자기 직원 이 하는 일이 옳다는 겁니다.모든 차실은 나에게 있대요...
서두를 뗐다가 말을 할 여유도 안 주는겁니다.아예 들을 려고도 안 합니다.그 자리에서 나는 이오다로 끝이라
고 백번도 더 다짐을 했었고 다시는 한국오다를 받지 않을거라고 결심을 내렸습니다.그 식사자리에서 한국
사장은 삐에르(티딴)을 또 땐팡(싸렌드)하라고 했었습니다만 나는 대답은 안헀어요...
사실 땐팡하면(싸렌드)하면 나에게 이로운 점은 하나도 없거든요.그쯔음에 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일은
물건값을 제대로 받는겁니다.세번쨰 물건이 나가면서도 처음 나간 물건값은 내가 은행에 두주일이나 넘어서
네고(ネゴー물건이 배로 나간다음에 서류를 은행에 제공)한 원인도 있고해서 들어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 때 바이어가 또 다른 요구를 제의해왔습니다.즉 한국에 나간 물건들이 불량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나보
고 오다수량외에 몇백장을 더 내보내라는겁니다.몇십장도 아니고 몇백장입니다.그리고 이 몇백장에 대해서
는 돈을 지불도 안하고요....헉...하지만 돈을 받고봐야하니 나는 다 대답했습니다.나중에 생산에서 남은 옷
이 있으면 다 주겠다고..생산이란 꼭 로스(여벌로 더 만든단 말입니다)가 있거든요..1프로.-5프로사이.....
담집이 막집입니다.............
누구나 자기에게 이롭게 말을 한다고 여깁니다.저도 일에서 많이 성숙되지 못한점들이 있고 그분들이 만족하
지 않은 점도 많다고 여깁니다.이 글을 쓰는이유라면 그저 내가 했었던 단 한건의 한국오다의 경험기일 뿐입
니다.한국오다가 다 그렇게 힘든게 아니고 그저 나 자신이 한국오다에 경험이 없은것과 인연이 부족했다고
여깁니다.
너무 지루하게 쓰는 같아서 될수 있는 한 빨리 끝내기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럭저럭 나나 총경리나 온 정력을 다해 관리하는 만큼 품질은 드런대로 별문제없이 나오고 생산도 임시공
저녁 9시까지 일 시키고 본공장공인들은 10시.11시.까지 날마다 잔업을 계속하고 날마다 완성반에 넘겨가
는 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조금이나마 숨을 돌릴수가 있었습니다.헌데 하층,본공장..여러곳의 옷들이 한꺼번
에 쌓이니 완성반의 일손이 형편없이 딸립니다.그떄 그 옷은 접어서 또 자그마한 빽에 넣어야 하는데 그빽
을 펴고 인쇄지 넣고 옷을 넣노라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공장일군수로는 감당하기가 문제입니다.
하두 속삭해서 총경리가 본가집에 가 저녁밥 먹으면서 말 한마디 했는데 글쎄 이 총경리 어머니가 그이튿날.
당신친구 7명이나 데리구 공장에 포장하러 왔어요..ㅎㅎㅎ 총경리 어머니는 전에 한 국영 기업의 공장장질
을 했던 분입니다.ㅋㅋㅋㅋㅋ글쎄 7명이나...일손도 어찌 빠른지 아가씨들이 따르지를 못했었습니다....
년세있는 분들이여서 하루에 오래는 못하고 또 아침이면 모시러 가고 오후 에는 차로 각자 집까지 모셔다드
렸답니다.색상을 제대로 못맞춰서 애먹이던 원단공장에도 <니들 떔에 납기가 영향받아서 꼴을 먹고있는 판
이니 당장 일군을 몇명 보내라 >해서 세명을 보조 받고 ..물론 월급은 메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이 완성품이 돼가면서 아이 글쎄 단추다는 기계와 구멍 뚫는 기계도 형편없이 모자람다....휴ㅠㅠㅠ
그래서 마선을 30대 빌리던것처럼 단추달이 기계 7대,구멍뚫는 기계 8대를 빌려왔습니다.기계란 아주 <약
하>답니다. 즉 자리를 옮기면 인츰 고장이 나요..기계수리공이 기계옆에 그냥 붙어있으면서 한쪽으로 수리하
면서 ....ㅎㅎㅎ 그 기계 몇대가 함꼐 돌아가는 소리가 정말루 희구했습니다.그것두 열두시간씩 교대제로..
그적에 무슨 일이 있었나 하면은 한국내수이다보니 물건을 원래는 한국부두창고에서 분류해서 각 지 판매소
들로 보내려했었습니다. 납기가 늦춰지면 한국부두에서 그 물건을 분류하는 데도 시간이 들고하
니 아예 중국공장에서 각판매소들이 요구되는 수량대로 포장해서 내보내자고 헀습니다.그러면은 한국바이
어측에서도 많은 경비와 정력을 절약할수가 있구 나에게는 그만큼 하루라도 여유가 있었기때문입
니다.자기절로 고생을 싸서 한셈이지요.
간단히 말하면 원래는 한 박스에 한 칼라 한 사이즈 50장씩 포장하면 되는걸 한 박스에 모든 칼라 모든 사이
즈,,몇장씩 다 포장해야 된다 이말입니다.
즉 박스 번호 1---1000번까지 있다 하면은 두번째선적에 100----700번까지 물건이 나가야 하는데 700번
까지의 각박스마다의 수량이 다 이미 규정되여있습니다.헌데 이 규정이가 중간에 만들어진것인지라 딱 고 수
량대로 물건을 내보낼수는 없는겁니다.처음부터 그 규정대로 생산에 투입했더면 일없는데 도중이라면 옷이
만들어지는 순서가 있기때문에 몽땅그렇게 포장할수 있다고는 장담을 못합니다.나중에 몇박스쯤은 고대로
안될 경우도 있거든요..생산이란 한칼라 한 사이즈부터 고루고루 만들거든요.아니면 롼톨이 되지않고 뭡니
까? 즉 한칼라 한 사이즈를 다 만든 다음에, 그 다음 사이즈.혹은 그 다음 칼라그다음 사이즈를 만든단 말입
니다...말로 하면 간단하지만 그걸 실행하자면 아주 멘또끄사이 하거든요.
결국에 두번째 선적에서 규정된 수량대로 포장안된게 나왔어요.박스수량은 지금은 상세히는 기억이 안나네
요.문제는 나는 그분들이 이만한 도리는 설명을 안해도 알거라고 여겨서 미리 설명을 안했는데 물건을
내보내고 패킹니스트를 팩스넣자마자 전화가 옵니다.다짜고짜로 물건을 잘못 내보냈다고 야단을 떠는
데 ....<공장에 가서 며칠씩 있으면서 검품하고 관리한다는 사람이 물건이 어떻게 포장되여나가는지도 모른
다>면서 완전히 나를 자기네 직원 취입을 합니다.그전화가 그적에 반시간이상이랬습니다.나도 밸이 나가 <
내가 공장에 가있으면서 내가 공장애들 포장하는걸 하나하나 체크해야 하나?고 나에게는 공장공인들이 일
하는 모든 세절까지 직접 체크하면서 일할 시간은 없다>고팍 대꾸하고 하여튼 그전화내용으로 하면 <이렇
게 일을 억망으로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계속 합작을 하나?>하는 말에 내가 <미래는 무슨 미랩니까?아무런
미래도 없습니다>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니까 그 한국직원도 더말을 안하고 전화를 끊었고 곧자로 자기네 사장한테 전화를 하는 모양이랬습니
다.개미도 밟으면 꿈틀한다고 번마다 싫은 소리만 하고 일마다 성질만 내면 아무리 물건값때문
에 참는다 해도 한계가 있는겁니다.내가 이 바이어신세가 많으면 몰라도..이 바이어덕분에 내가 독립했었다
면 몰라도. 이 바이어덕분에 내가 부자 된적이 있거나... 이 바이어오다가 없으면 먹고살아나가기가 힘들
다거나..하면은 나는 그 어디까지라도 참았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상 그어느 가능성에도 없었던 처음으로
하는 오다였던 만큼 이정도로 나를 힘들게 만들고 성질만 내는 바이어는 끝을 마쳐도 아쉬운 생각이 꼬물도
없다고 여겼습니다..이미 결론은 여기에서 밝히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운수나빠서였는지는 몰라도 나가는 배마다 제시간에 뜨지를 않았습니다.
그것때문에 항상 싫은소리를 계속하더란 말입니다.선사에서 배를 늦게 출발시키는걸 아무런 권력도 없는 이
보통 아줌만들 어찌하랍니까?물건을 내보내기전에 배 이름하고 항츠랑 다 미리 알려주고 했는데..
한국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배출발예정표랑 쨘또 나오고 하는데...그리구 배는 적어도 일주일 전에 예약했는
데 그런걸 미리 알며는 왜서 나한테 다른 배를 예약시키게 안하는데....하필이면 배가 늦게 출발한다음에
내탓인것처럼 미리 체크를 안했다는둥?왜서 이런 배에 실었냐는둥?배가 늦게 뜬 이유를 영어문으로 선사에
서 받아서 주면은 꼭 한글로 보내달래요...영어는 국제언어가 아님둥?선사아가씨가 픽 웃어요..
자기네 선사는 한글을 모른대요...헉...그래서 대리회사에 있는 동생애한테 까다로운 손님이니 니가 알아서
만들어달라 했지요..물론 한글로 보냈지만은 ..참 기가 막혀서 원.......무역하는 사람들이 특히 상대방 선사사
람들은 영어두 모르는감? 배가 늦게 떴는데 선사에서 영문으로 각 회사에 통지하지 각 나라언어로 그 이유서
를 쓰느라면 하하하하 진짜 천재들만 모였지므.....일본회사에 십년 있었어두 배가 늦게 떠서 일어로 이유서
를 보내달라는 요구는 못 들어봤는디라.....어험....................................
그리구 동생애가 선사대리회사에 있었구 또 동생회사를 이용하구 동생이 담당으로 했던 만큼 그 무엇이나 되
게 빠르게 해줬답니다..심지어 배가 몇시에 상해부두에 도착하고 몇시에 출발하고 출발했다는 아주 상세한
서류까지도 보내줬는데두나 뭐 응당 해야할 일을 한것처럼.....ㅠㅠㅠㅠㅠㅠㅠ
한국오다를 하면서도 나의 다른 일본오다들도 다른 공장에서 만들고 있던 참이였습니다.한번은 일본바이어
측에서 공장에 검품을 가겠다고 연락이 왔어요...열흘전 부터 ....내가 그 스케쥴을 마추면서 내 사무실에서
일을 보고 있는데 나를 언제 공장에 내려가는가고 맨날 한국에서 전화가 옵니다.나보고 공장에 검품안가고
물건들이 어떻게 제대로 나오나면서 그 한국사장도 직원말을 들었는지 매일이다싶이 전화오고....빨리 가라
면서 ...한번은 내가 그 사정을 얘기했더니<아니..어느 오다가 더 중한지도 모르나?>하면서 전화를 뚝 끊어
버립니다.기가 막혀서 ..그 일본바이어는 내가 연속 삼년을 해왔었던 바이어이고 내가 제일 처음 자기절로
오다를 받았을적의 손님입니다.연속 삼년동안 아무런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서 아주 신임을 받고 나에 대한
인상이 좋은 바이어입니다.그런 바이어를 글쎄 <어느 오다가 더 중한지도 모르나?>하고 물으시면 전화를
끊지 않으시셨다면 나는 꼭 그대로 설명을 해줬을 것입니다.나에게는 제일 중한 바어어라고...그만큼 일본복
장계에서도 이름있는 큰 회사라고...한마디만 쓰고싶습니다...그 일본바이어 하루 검품은 아주 유쾌한 상태에
서 기분좋게 끝났습니다. 원래 질량이 좋은 공장에서 만들었기때문에 나도 아무런 걱정두 없었구요.
어쨌든 하면 할수록 신경질만 나고 전화만 하면 뭐 이문제 저 문제 문제밖에 없다는 그러루한 전화였습니다.
모든 일에 성내고...너무나도 안타까워 한국사장한테 한번은 식사를 청했습니다,그 한국사장은 직원한테 일
을 맡기고는 별로 관계를 안했었거든요.그래도 사장과 한번 직접 상담하면 좋을 같애서 식사를 청했더만은
내가 말을 떼기도 전에 자기 직원 이 하는 일이 옳다는 겁니다.모든 차실은 나에게 있대요...
서두를 뗐다가 말을 할 여유도 안 주는겁니다.아예 들을 려고도 안 합니다.그 자리에서 나는 이오다로 끝이라
고 백번도 더 다짐을 했었고 다시는 한국오다를 받지 않을거라고 결심을 내렸습니다.그 식사자리에서 한국
사장은 삐에르(티딴)을 또 땐팡(싸렌드)하라고 했었습니다만 나는 대답은 안헀어요...
사실 땐팡하면(싸렌드)하면 나에게 이로운 점은 하나도 없거든요.그쯔음에 나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일은
물건값을 제대로 받는겁니다.세번쨰 물건이 나가면서도 처음 나간 물건값은 내가 은행에 두주일이나 넘어서
네고(ネゴー물건이 배로 나간다음에 서류를 은행에 제공)한 원인도 있고해서 들어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 때 바이어가 또 다른 요구를 제의해왔습니다.즉 한국에 나간 물건들이 불량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 나보
고 오다수량외에 몇백장을 더 내보내라는겁니다.몇십장도 아니고 몇백장입니다.그리고 이 몇백장에 대해서
는 돈을 지불도 안하고요....헉...하지만 돈을 받고봐야하니 나는 다 대답했습니다.나중에 생산에서 남은 옷
이 있으면 다 주겠다고..생산이란 꼭 로스(여벌로 더 만든단 말입니다)가 있거든요..1프로.-5프로사이.....
담집이 막집입니다.............
누구나 자기에게 이롭게 말을 한다고 여깁니다.저도 일에서 많이 성숙되지 못한점들이 있고 그분들이 만족하
지 않은 점도 많다고 여깁니다.이 글을 쓰는이유라면 그저 내가 했었던 단 한건의 한국오다의 경험기일 뿐입
니다.한국오다가 다 그렇게 힘든게 아니고 그저 나 자신이 한국오다에 경험이 없은것과 인연이 부족했다고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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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글을 잘읽엇음다 .그렇게 하느라면 정말 수명 감수겟음다 .ㅠㅠㅠ 정말 참는것도 한도계가 잇는건 사실입니다 .참을수록 더 대방은 더중진츠 하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추천!.
추천!.
이구. 미래에님 대단함다.
정말 좋은 경험 했씁니다.
정말 좋은 경험 했씁니다.
음...님 예기를 쭉 들어보면 한국 오다는 계획성이 부족하고 촉박과 돌변사항이 항상 주위를 맴돌고 일방적인 고집과 판단이 넘 앞서고 서로의 배려가 전혀 없군요....
일본어는 8년 배웠지만 이젠 거의 다 잊어버려서 소흥에 가서 취직하면 한국업체를 선택할수밖에 없는데 님 예기 들어봐서는 이렇게 힘들고사 어떻게 살아나가겠습니까?
헉~ 억장이 무너지네요 ㅜㅜㅜㅜ
일본어는 8년 배웠지만 이젠 거의 다 잊어버려서 소흥에 가서 취직하면 한국업체를 선택할수밖에 없는데 님 예기 들어봐서는 이렇게 힘들고사 어떻게 살아나가겠습니까?
헉~ 억장이 무너지네요 ㅜㅜㅜㅜ
글 중간쯤 읽다가 그냥 내려버렸당.
이건 뭐~
모든게 남 탓이네.
집에 미싱 몇대 갖춰놓고 그냥 부업이나 하는게 딱 어울릴만한 마인드를 가진 분이
능력밖의 일을 벌리다보니 감당하기가 벅차고 ,,, 그래서~
자기 힘들고 , 음~ 자기만 힘들으면 그래도 괜찮지 남까지 힘들게 하니 그게 문제지. ^^
미래에님이 한국 바이어 탓하기 전에~
입장 바꿔서 댁이 베트남이나 태국 업자에게 한국 바이어에게 받은 물량 만큼 오다를 줬다고 함 생각해봐여.
댁 같으면 어찌 했을지 .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거랍니다.
찾아온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고 아니고는 전적으로 내 탓이지요.
그 한국 바이어와의 만남.
미래에님에게 절대~ 놓쳐서는 안될 기회고 챤스아니었을까여. 미래에님..??
에고~~
남 일인데 왜 안타까운 생각이 자꾸 드는지몰러. ^^
오늘의 명언.
남 탓하는 사람치고 성공하는 사람 없다. (나의 생각 ) . 어험~ ^^
이건 뭐~
모든게 남 탓이네.
집에 미싱 몇대 갖춰놓고 그냥 부업이나 하는게 딱 어울릴만한 마인드를 가진 분이
능력밖의 일을 벌리다보니 감당하기가 벅차고 ,,, 그래서~
자기 힘들고 , 음~ 자기만 힘들으면 그래도 괜찮지 남까지 힘들게 하니 그게 문제지. ^^
미래에님이 한국 바이어 탓하기 전에~
입장 바꿔서 댁이 베트남이나 태국 업자에게 한국 바이어에게 받은 물량 만큼 오다를 줬다고 함 생각해봐여.
댁 같으면 어찌 했을지 .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거랍니다.
찾아온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고 아니고는 전적으로 내 탓이지요.
그 한국 바이어와의 만남.
미래에님에게 절대~ 놓쳐서는 안될 기회고 챤스아니었을까여. 미래에님..??
에고~~
남 일인데 왜 안타까운 생각이 자꾸 드는지몰러. ^^
오늘의 명언.
남 탓하는 사람치고 성공하는 사람 없다. (나의 생각 ) . 어험~ ^^
넘 재미있어어요.ㅎㅎㅎ 다음집기대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미래에님을 더 알것 같아요.
많이 탄복합다.
미래에님은 지금 인생에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가구 있습다.
계속 힘내세요.
화이팅!!!!
많이 탄복합다.
미래에님은 지금 인생에서 좋은 경험을 만들어 가구 있습다.
계속 힘내세요.
화이팅!!!!
넝촌어지리님//
고마와요^^내내 읽어주시니 기쁩니다.^^늦은 답플 미안해요^^^
고마와요^^내내 읽어주시니 기쁩니다.^^늦은 답플 미안해요^^^
타향의 요람님//
감사합니다^^하냥 들려주시니 반갑습니다.^^고마와요^^
감사합니다^^하냥 들려주시니 반갑습니다.^^고마와요^^
싼디님//
대단한건 없구요^^좋은 경험은 진짜로 잘 했습니다.^^고마와요^^항상^^
대단한건 없구요^^좋은 경험은 진짜로 잘 했습니다.^^고마와요^^항상^^
포그님//
일본어를 8년씩 이나 배웠으면 다시 좀 공부하면 인츰 대화랑 가능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한국회사라서 다 똑같은건 아니거든요.저의 친구들도 한국회사에서 10년이상씩
일하면서 잘나가는 애들도 있거든요..회사나름입니다.넘 저의 글때문에 영향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소흥쪽에도 일본회사랑 많아요...잘 찾아보시지요^^
그럼 앞으로 하시는 일들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일본어를 8년씩 이나 배웠으면 다시 좀 공부하면 인츰 대화랑 가능하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한국회사라서 다 똑같은건 아니거든요.저의 친구들도 한국회사에서 10년이상씩
일하면서 잘나가는 애들도 있거든요..회사나름입니다.넘 저의 글때문에 영향받지 마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소흥쪽에도 일본회사랑 많아요...잘 찾아보시지요^^
그럼 앞으로 하시는 일들이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중국만세 불러봐야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막집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막집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인님//
ㅎㅎ 정말로 감사합니다^^저에게는 님의 플들이 힘이 되네요^^
고마와요^^항상 들려주셔서..ㅎㅎㅎ
ㅎㅎ 정말로 감사합니다^^저에게는 님의 플들이 힘이 되네요^^
고마와요^^항상 들려주셔서..ㅎㅎㅎ
신쥬님//
고마와요^^근데 저를 더 잘 알것 같다니 에그 무서바라..............ㅋ
네...좋은 조언대로 많이 힘내면서 살아가겠습니다.^^고마와요^^^
고마와요^^근데 저를 더 잘 알것 같다니 에그 무서바라..............ㅋ
네...좋은 조언대로 많이 힘내면서 살아가겠습니다.^^고마와요^^^
やっぱり韓国の。。。。。
次の篇楽しみに
次の篇楽しみに
바쌰님//
고마와요^^^항상 들려주시니............
고마와요^^^항상 들려주시니............
미래에 님 글을 일집부터 쭉 읽어봣는데요,,,그전집까지는 공감을 많이했었는데,,,
이번 집 읽어보니 미래에님 실수도 꽤 있는것같은데요,,
일본바이어가 일하기 쉽다구요?
저의 회사는 어느오다든지 중국측에서 반드시 파킹리스트는 손님이 정한대로해야합니다,,그리고 큰 오다일수록 작은 착오라도 있으면 안됩니다,,작은 착오로 손님측에서는 아주 큰 곤란이 생길수도 있으니깐요,,그러니깐 오더받을때 납기등을 약속햇으면 약속한 날자에 맞춰서 무슨 일이 있든간에 공장측에서 잔업을 하더라도 해결하는것이 응당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오더를 받는 그 차제가 하나의 계약과 마찬가지거든요,,
작년에 저의 회사에서 토요타 F1시합 참관자들한테 발급하는 가방을 만들엇는데 공장측에서 이런 저런 일이 발생해서 규정한 납기에 납품되지 않아서 토요타회사에서 페나루티를 저의회사에 청구하엿어요,,,그러니깐 그 손해비는 중국에 낸 오더금액보다 많이 초과하구요,,그러니깐 손을 보는건 주문을 낸 회사에요,,공장측에서는 물건내보낸후엔 문제가 생겨도 그냥 빠이빠이해요,,모르는척하거든요,,나간 돈이 다시 들어올수 없는거에요,,
그 사장이 그만큼 으루사이한거 조금 이해해주세요,,그렇지 않으면 그사람들 보는 손해는 상상못할만큼 아주 많을수 있기에 그렇게 요구가 높은겁니다,,
일본바이어 , 한국 바이어,,,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오더의 생산내용과 그 후과에 따라 품질에 대한 요구도 다르다고 보는데요,,,보통 큰 오더를 주는 회사는 이만큼 으루사이한건 정상이예요,,,구석구석 모든거 빠짐없이 잘 처리해야 문제없이 해결할수있는거니깐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이번 집 읽어보니 미래에님 실수도 꽤 있는것같은데요,,
일본바이어가 일하기 쉽다구요?
저의 회사는 어느오다든지 중국측에서 반드시 파킹리스트는 손님이 정한대로해야합니다,,그리고 큰 오다일수록 작은 착오라도 있으면 안됩니다,,작은 착오로 손님측에서는 아주 큰 곤란이 생길수도 있으니깐요,,그러니깐 오더받을때 납기등을 약속햇으면 약속한 날자에 맞춰서 무슨 일이 있든간에 공장측에서 잔업을 하더라도 해결하는것이 응당한거라고 생각하는데요,,오더를 받는 그 차제가 하나의 계약과 마찬가지거든요,,
작년에 저의 회사에서 토요타 F1시합 참관자들한테 발급하는 가방을 만들엇는데 공장측에서 이런 저런 일이 발생해서 규정한 납기에 납품되지 않아서 토요타회사에서 페나루티를 저의회사에 청구하엿어요,,,그러니깐 그 손해비는 중국에 낸 오더금액보다 많이 초과하구요,,그러니깐 손을 보는건 주문을 낸 회사에요,,공장측에서는 물건내보낸후엔 문제가 생겨도 그냥 빠이빠이해요,,모르는척하거든요,,나간 돈이 다시 들어올수 없는거에요,,
그 사장이 그만큼 으루사이한거 조금 이해해주세요,,그렇지 않으면 그사람들 보는 손해는 상상못할만큼 아주 많을수 있기에 그렇게 요구가 높은겁니다,,
일본바이어 , 한국 바이어,,,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오더의 생산내용과 그 후과에 따라 품질에 대한 요구도 다르다고 보는데요,,,보통 큰 오더를 주는 회사는 이만큼 으루사이한건 정상이예요,,,구석구석 모든거 빠짐없이 잘 처리해야 문제없이 해결할수있는거니깐요,,
다음집 기대합니다,,,
정말 대단함다, 그렇게 머리아픈일을 ㅠㅠㅠㅠ
잘 읽구 감다
잘 읽구 감다
설려니님//
우선은 처음 플 달아주신데 대해 고맙습니다.님이 하신 말씀 즉 도리는 일본회사에 10년이상 있은 나로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고 자부합니다.내 자랑한다고 해도 나는 자부합니다.아마 제일 마지막 줄에 씌여있는 글을 자세히 읽으셨으면 조금은 이해하겠지만 누구나 다 자기에게 이롭게 말하기가 마련입니다.저두 마찬가지구요.나의 잘못이 없다고는 하지 않습니다.단지 일을 해결할때의 방식입니다.막집도 읽어주세요.사실 막집에는 오다에 관한 내용은 적구요..나의 많은 견해를 쓸겁니다.
님의 따뜻한 언어와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요위에 중국만세 불러봐야님의 글에 대한 답플도 막집에 나올겁니다.나 원래 답플에는 그닥 길게 안썼는데요...님의 글에는 달고싶네요...고마와요^^^^^^^^^^^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선은 처음 플 달아주신데 대해 고맙습니다.님이 하신 말씀 즉 도리는 일본회사에 10년이상 있은 나로서는 너무나도 잘 알고있다고 자부합니다.내 자랑한다고 해도 나는 자부합니다.아마 제일 마지막 줄에 씌여있는 글을 자세히 읽으셨으면 조금은 이해하겠지만 누구나 다 자기에게 이롭게 말하기가 마련입니다.저두 마찬가지구요.나의 잘못이 없다고는 하지 않습니다.단지 일을 해결할때의 방식입니다.막집도 읽어주세요.사실 막집에는 오다에 관한 내용은 적구요..나의 많은 견해를 쓸겁니다.
님의 따뜻한 언어와 조언 정말로 감사합니다.^^^^^^^^
요위에 중국만세 불러봐야님의 글에 대한 답플도 막집에 나올겁니다.나 원래 답플에는 그닥 길게 안썼는데요...님의 글에는 달고싶네요...고마와요^^^^^^^^^^^
하시는 일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파랑이님//
ㅎㅎㅎ 대단한건 하나도 없습니다.기회가 있으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구요^^^
정말로 고마와요^^^^
ㅎㅎㅎ 대단한건 하나도 없습니다.기회가 있으면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구요^^^
정말로 고마와요^^^^

정말 싱게낫겠씀다....ㅉㅉㅉㅉ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