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란 땅떵어리에 발을 들여놓은지 반년만에 나는 불행하게도
교통사고를 겪게 되었다. 불행중 다행이어서 뼈가지는 상하지않았었다.
온몸이 멍들고 터지고... 생각하기도 소름끼치게 무서운 교통사고가
우리동포들에게 다가오지말았으면 하는 바램과 피치못할경우 절때
우왕좌왕하지마시고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하시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적어올리므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신다면 고맙게 생각하겠음.
--- 사건당시---
2005년9월26일 저녁 7시경.
평시와 다름없이 이시간쯤엔 항상 자전거로 슈퍼다녀오군했다.
그날도 저녁준비때문에 채소를 사갖고 집에 오는 길에
인행도로를 달리고있던 나는 갑자기 밤중에 라이트도 켜지않은
트럭이 오른쪽 좁은 길에서 불쑥 나오는바람에 미처 피할사이없이
허망 뿌려서 큰길에가서 뒹굴었다. 다행이 큰길로 달리던 차가 없었으니
말이지 큰일날번했다. 그순간에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와서
다행이였다고 생각해밨다.
큰길에 쓰러진 나는 혼자 움직일수 없었고, 퇴근길에 인행도를 걷든
사람들이 모여와서 부추켰고 운전수도 내려서 부추켰다.
운전수는 일본할아버지였다. 근데 지금 기억에는 아마도 구급차를 부른것은
길지나다가 나를 부추키던 사람이였던것같다. 그때 당시는 길지나던
사람인줄도 모르구 그냥 운전수랑같이 탔던사람인가했었다.
한참뒤 구급차가 왔었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 가까운 우리동네
병원으로 가서 진찰받았다.
진찰끝나서 바로 남편과 함께 경찰청까지 불리워서 사건 조사를 받았다.
---이상은 사건경과임---
교통사고를 겪게 되었다. 불행중 다행이어서 뼈가지는 상하지않았었다.
온몸이 멍들고 터지고... 생각하기도 소름끼치게 무서운 교통사고가
우리동포들에게 다가오지말았으면 하는 바램과 피치못할경우 절때
우왕좌왕하지마시고 냉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하시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적어올리므로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신다면 고맙게 생각하겠음.
--- 사건당시---
2005년9월26일 저녁 7시경.
평시와 다름없이 이시간쯤엔 항상 자전거로 슈퍼다녀오군했다.
그날도 저녁준비때문에 채소를 사갖고 집에 오는 길에
인행도로를 달리고있던 나는 갑자기 밤중에 라이트도 켜지않은
트럭이 오른쪽 좁은 길에서 불쑥 나오는바람에 미처 피할사이없이
허망 뿌려서 큰길에가서 뒹굴었다. 다행이 큰길로 달리던 차가 없었으니
말이지 큰일날번했다. 그순간에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와서
다행이였다고 생각해밨다.
큰길에 쓰러진 나는 혼자 움직일수 없었고, 퇴근길에 인행도를 걷든
사람들이 모여와서 부추켰고 운전수도 내려서 부추켰다.
운전수는 일본할아버지였다. 근데 지금 기억에는 아마도 구급차를 부른것은
길지나다가 나를 부추키던 사람이였던것같다. 그때 당시는 길지나던
사람인줄도 모르구 그냥 운전수랑같이 탔던사람인가했었다.
한참뒤 구급차가 왔었고 나는 구급차에 실려 가까운 우리동네
병원으로 가서 진찰받았다.
진찰끝나서 바로 남편과 함께 경찰청까지 불리워서 사건 조사를 받았다.
---이상은 사건경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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