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같이 자라구
일본에두 같이 왔던 친구가 6월 16일
아주 중국으루 가구 말았다.
별루 아무렇지두 않을줄 알았는데
웬지 맘이 뒤숭숭하다.
같이 살면서 모순두 많았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중국으루 돌아간다면 그냥 그런가 했었는데
이 친구가 간뒤 정말 이럴줄은 몰랐다.
하루종일 손에 일두 잘 잡히지 않았다.
다행이 나중에 바빠 져서 잡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지친 몸을 끌구 겨우 집에 도착했다.
문을 열구 텅빈 집을 보니 더욱더 미치겠다.
그리구 더욱더 일본이 싫어진다.
일본에두 같이 왔던 친구가 6월 16일
아주 중국으루 가구 말았다.
별루 아무렇지두 않을줄 알았는데
웬지 맘이 뒤숭숭하다.
같이 살면서 모순두 많았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중국으루 돌아간다면 그냥 그런가 했었는데
이 친구가 간뒤 정말 이럴줄은 몰랐다.
하루종일 손에 일두 잘 잡히지 않았다.
다행이 나중에 바빠 져서 잡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지친 몸을 끌구 겨우 집에 도착했다.
문을 열구 텅빈 집을 보니 더욱더 미치겠다.
그리구 더욱더 일본이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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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음............그럼 연락 하세요
내 그맛으..3년전에 밧짐.....!
ㅎㅎ 사람이란게 원래 그렇슴다
그래서 이런말두 잇는거 아닐까요
<정이 무섭다>
그래서 이런말두 잇는거 아닐까요
<정이 무섭다>
내가 있잖아...
나두 일년전에 그런맛으 봤슴다
컴이 발달해서 화상챗팅이랑함
괜찮을껌다..
컴이 발달해서 화상챗팅이랑함
괜찮을껌다..
그 심정 이해 할만 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