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때였다.학교가 멀어서 아침엔 새벽에 일어나 걷기 시작하면 절반쯤가야 해가 뜨구
오후 4절까지 보구 집가려면 벌써 바깥은 새까맣게 되군했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공동묘지
부근을 지나다가 골바가지를 걷어차게됐다. 처음으로 머리카락이 곤두서는것을 느꼈었다.무서웠던것같다.
내가 밤중에 눈감고 걷는 습관이 그때부터 시작된것이기때문이다.
그러다 몇년,십몇년지나 이 일본땅에서 두번이나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경험을 겪에 될줄이야..
애기주먹만한 바퀴벌레를 봤을때 난 내가 림픽높이뛰기우승선수보다도 더 높이 뛰는 재간이 있는것을 알았
다.
또한번,동경 아자부 령사관부근 공원에서 벤또 먹으려다 까마귀한테 덮치웠을때 난 백메터를 10초이내에 달
렸다.
나의 잠재능력 깨워주라 일본이여~~~~~~~~~~~~
오후 4절까지 보구 집가려면 벌써 바깥은 새까맣게 되군했다./
그러던 어느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공동묘지
부근을 지나다가 골바가지를 걷어차게됐다. 처음으로 머리카락이 곤두서는것을 느꼈었다.무서웠던것같다.
내가 밤중에 눈감고 걷는 습관이 그때부터 시작된것이기때문이다.
그러다 몇년,십몇년지나 이 일본땅에서 두번이나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경험을 겪에 될줄이야..
애기주먹만한 바퀴벌레를 봤을때 난 내가 림픽높이뛰기우승선수보다도 더 높이 뛰는 재간이 있는것을 알았
다.
또한번,동경 아자부 령사관부근 공원에서 벤또 먹으려다 까마귀한테 덮치웠을때 난 백메터를 10초이내에 달
렸다.
나의 잠재능력 깨워주라 일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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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남자라는게 총앞에서는 떨어도 벌거지랑 새앞에서야 떨면않되지
남자 막 바키벌거지르 무십아함드
나느 심심하무 가네랑 도라쓰두하는데
내가락이 좀 커서 드문드문 가네 다리르 분질러 놀때두있짐..
나느 심심하무 가네랑 도라쓰두하는데
내가락이 좀 커서 드문드문 가네 다리르 분질러 놀때두있짐..
공작원님이 웄끼우 ㅎㅎ
모깡하러 들어가서 다하고 빤쯔입자고 빤쯔쥐고 입자고 보니 안에 어느새로 한뽐만한 오
공이 들어가 있었지므.
와쌔...정신이 곤두서서 어쩔발르 몰랐지므.
만일 그때 그냥 입었더라면 내 찌찌 어떻게 됬을지 모르지므.
공이 들어가 있었지므.
와쌔...정신이 곤두서서 어쩔발르 몰랐지므.
만일 그때 그냥 입었더라면 내 찌찌 어떻게 됬을지 모르지므.
みんなコミック天才!!!
글 잘 읽고 갑니다..
여기서두 보네요..ㅎㅎ
여기서두 보네요..ㅎㅎ
ㅋㅋㅋㅋㅋ 웃다가 감니다,추천도 하나 눌러 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