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숙사부터 설명할게.
옛날 아빠트 잇잼다
목조건물- 목욕탕, 화장실 공동용인 녀자 숙소 였짐.
내가 일본가서 첨 들엇던곳이.
화장실은 1층과 2층사이 에 있어서 1층에서도 2층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게끔
만들었는데 딱 3칸 뿐이짐 거의 20명이 사는집에 화장실이 3칸 뿐이니
좀 불편할때두 있짐.
새가 들이 원래 화장실 좀 오래쓰재~
--------------------------------------------------------------------------------------------------------------------
그날두 알바 끝내구 여름이라 쥬스르 정시 없이
들이키구 잤더만
자다가 쉬가 마려워서
잠이 덜 깬 상태로(그때 내방은 2층)
눈으 겨우 뜨구
흔들흔들 여기 저기 맞히메
걸어서
어두쿠레한 삐걱거리는 나무 계단으 내려가는데
갑자기 화장실 중간에 칸에 불이 환 하까나
시선이 거길러 쏠리재
--------------------------------------------------------------------------------------------------------------------
눈으 게슴츠레 뜨구 보니
머리 풀어 헤치구
흰옷으 입은 여자가 시터연 엉덩이르 내놓구
화장실 문으 활짝 연 채로 내가 있는 쪽을 등지구 앉아 있겠구나!
뜨악!
흰옷에 긴 풀어헤친머리
잠이 덜깬상태에서
귀신인줄알구
화들짝 놀라서 발으 헛디딘게
와당탕! 쿵쾅![악! 꿔이야~!]하메
계단으 굴러 떨어 졋짐.
여기서 고백 한마디
계단에서 굴러 떨어짐 정말 별이 보임다.
별이 뻔쩍 하메 잠이 확 깼짐
내 소리치는 소리하구 굴러 떨어지는 소리에
화장실에 있던(귀신) 아두 놀랐는디
급하게 옷으 처입구 막 달아 내려 오겠구나
내 소란 피운 바람에
자던 아들으 다 깨웠짐
-------------------------------------------------------------------------------------------------------------------
내가 귀신인줄 알앗던 아정체는
내 옆 의 옆 칸에 있는 한족아 짐.
그 한족아
[ 쌰쓰워라 ! 너머 따 쌍멀 까하?!]
하메 날 일거 세우메 욕하겠구나
잠이 깨서 밖으 내다 보던 아덜드
궁시렁 거리메 몇마디 좋잰 소리 하던게
다시 잘라 들어 갑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 다깨구설 잠이 안와서 고생했지
영사해구 챙피새서
이튿날에
다른 아덜가 얼굴 아이 마주치길래
학교르 일찍 떠났짐........
옛날 아빠트 잇잼다
목조건물- 목욕탕, 화장실 공동용인 녀자 숙소 였짐.
내가 일본가서 첨 들엇던곳이.
화장실은 1층과 2층사이 에 있어서 1층에서도 2층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게끔
만들었는데 딱 3칸 뿐이짐 거의 20명이 사는집에 화장실이 3칸 뿐이니
좀 불편할때두 있짐.
새가 들이 원래 화장실 좀 오래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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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두 알바 끝내구 여름이라 쥬스르 정시 없이
들이키구 잤더만
자다가 쉬가 마려워서
잠이 덜 깬 상태로(그때 내방은 2층)
눈으 겨우 뜨구
흔들흔들 여기 저기 맞히메
걸어서
어두쿠레한 삐걱거리는 나무 계단으 내려가는데
갑자기 화장실 중간에 칸에 불이 환 하까나
시선이 거길러 쏠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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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 게슴츠레 뜨구 보니
머리 풀어 헤치구
흰옷으 입은 여자가 시터연 엉덩이르 내놓구
화장실 문으 활짝 연 채로 내가 있는 쪽을 등지구 앉아 있겠구나!
뜨악!
흰옷에 긴 풀어헤친머리
잠이 덜깬상태에서
귀신인줄알구
화들짝 놀라서 발으 헛디딘게
와당탕! 쿵쾅![악! 꿔이야~!]하메
계단으 굴러 떨어 졋짐.
여기서 고백 한마디
계단에서 굴러 떨어짐 정말 별이 보임다.
별이 뻔쩍 하메 잠이 확 깼짐
내 소리치는 소리하구 굴러 떨어지는 소리에
화장실에 있던(귀신) 아두 놀랐는디
급하게 옷으 처입구 막 달아 내려 오겠구나
내 소란 피운 바람에
자던 아들으 다 깨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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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귀신인줄 알앗던 아정체는
내 옆 의 옆 칸에 있는 한족아 짐.
그 한족아
[ 쌰쓰워라 ! 너머 따 쌍멀 까하?!]
하메 날 일거 세우메 욕하겠구나
잠이 깨서 밖으 내다 보던 아덜드
궁시렁 거리메 몇마디 좋잰 소리 하던게
다시 잘라 들어 갑데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 다깨구설 잠이 안와서 고생했지
영사해구 챙피새서
이튿날에
다른 아덜가 얼굴 아이 마주치길래
학교르 일찍 떠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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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이렇게 거저 갈래긴가 ?
에이 ~ 섭섭하다
발도장 한나 꾹 찍구 가지................
에이 ~ 섭섭하다
발도장 한나 꾹 찍구 가지................
항상 웃기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두 박장대소하구 갈께요 ㅋㅋ
오늘두 박장대소하구 갈께요 ㅋㅋ
ㅎㅎ 층계에서 구불구 많이 아팠겠슴다.그 여자두 넘 영사했겠슴다.
항상 웃기는 글 잘보구 감다. 발도장 크다맣게 찍어주께...ㅎㅎ..
역시 낯익은 얼굴들이 많군
민나 땡큐~
내 막 댓글이나 구걸하구
내 신세 우째 이렇게 됐을가??????

민나 땡큐~
내 막 댓글이나 구걸하구
내 신세 우째 이렇게 됐을가??????
야자나무님 남잔가 햇더니 여자구나
지니,
나르 남잔가했다구?
어째?
내 아바타두 여잔데...............
나르 남잔가했다구?
어째?
내 아바타두 여잔데...............
까만 밤중에 시터연 엉뎅이를 내놓으면
환하겟네..

왜 귀신으로 보이지..
환하겟네..
왜 귀신으로 보이지..
ㅎㅎ 그 화장실안에껀느 여자란말임두?
그러니까 여자아 똥사는거 밧단얘기구나 음.
그러니까 여자아 똥사는거 밧단얘기구나 음.
아이 머리 풀어 헤치구,
흰 잠옷으 입구 잇어봅소
그래 귀신인가 하재쿠.......올치?
머 결론이사 그렇짐-----천자
흰 잠옷으 입구 잇어봅소
그래 귀신인가 하재쿠.......올치?
머 결론이사 그렇짐-----천자
넘 재미나네여,
많이 아팟겟네염 .....
제 여자 맞쏘?
ㅋㅋ...
제 嗓门에 그 새가 나오자던 물건이 데비 들어갔겠쏘..
제 嗓门에 그 새가 나오자던 물건이 데비 들어갔겠쏘..
ㅎㅎㅎ 웃겼습다.
진짜루 야자님 보다 한족아 더 놀랐겠습다.
진짜루 야자님 보다 한족아 더 놀랐겠습다.
너무 우수운 체험입다.
잘 웃다 가여
ㅎㅎㅎㅎㅎ 너무 웃겻어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아반티 --뎅큐
심술쓰개--아프재쿠그래........
나겨비- 맞소. 그랜데 그거느 조사해서 어디다 팔자구?ㅋㅋ
루피 얼굴-다 새나온거 주서 담을수두 없구............
라텐음악-------그랬을 가능성이 충분이 있지.......
신쥬-- 자주 놀라 옵소
썅르쿼이-- 조용하게 웃음소 예...........
심술쓰개--아프재쿠그래........
나겨비- 맞소. 그랜데 그거느 조사해서 어디다 팔자구?ㅋㅋ
루피 얼굴-다 새나온거 주서 담을수두 없구............
라텐음악-------그랬을 가능성이 충분이 있지.......
신쥬-- 자주 놀라 옵소
썅르쿼이-- 조용하게 웃음소 예...........
웃겼슴다.........

어이야 신비왔구나..........
어떻게 잘 있었소???????????
자꾸 내생각이랑 하지말구
밥이랑 꿍꿍 먹여야쥐.............
어떻게 잘 있었소???????????
자꾸 내생각이랑 하지말구
밥이랑 꿍꿍 먹여야쥐.............

남이 응가 하는 모습으 이렇게
리얼 하게 본건 처음이짐.
머 보자 해서 본게 아이라
보이는거 내 무슨 방법이 있겠슴니까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생각엔 가 문열어 놓구 하자해서
한게 아니라
중간 칸으 아덜이 많이 사용하다 보니
열쇠 좀 잠그기 어렵게 돼버렸짐.
더구나 화장실이 이상하게 문으 등지구 볼일 보게 돼있어서
가 거저 급한 기만에
문으 대충 닫은게 멤발르 딱 열린거 같우래~
가드 얼매나 무참했갰음까????????
머 나두 무참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