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어디메 들렷다가 내 사는 도시 기차타구 돌아온게 8시쯤...
하루동안 쓸쑤잇는 天票는 24시까지 유효...
내 또 똥꿍리르 햇씀다, 돌아오는 기차칸에서
이 표르 3유로에 팔아뻐리자구...
그램 한사람이 하루에 차표르 2,90유로밖에 팔지 않잼다. ㅎㅎ
기차 내레서 자동판매기계 부근에서 누기 표살라 오는가 살피멘서리 어스벳씀다.
첨에 어떤 남자 시간표랑, 값이랑 보는 같씁데다.
그래서 스리써 옆에가서 어디까지 가는가구 물어밨씀다...ㅎㅎ
자기는 法兰克福까지 간담다...여기 독일에서 제일 큰, 유럽에서두 이름이 잇는 국제 공항이 잇는 대도시임다
그래서 오.. 그런가구... 그램 댓다하구 또 멀리쩍 서서 관찰햇씀다...
갠게 어떤 젊은 녀자아 도랑쓰 끄스구 표값으 알아봅데다.
도랑끄잇으까나 먼데가길래서 힘들다 생각하멘서리두
한가닥 희망으 품꾸 스리써 가격이 나온 화면으 본게 8,40유로라구 썻씁데다
가능하게 먼데는 아이가겟다 생각하구서리
돈가방 뚜지는거 급한 맘으 한짝을루 진정 시키멘서
하로, 하구 문안하구, 어디까지 가는가 물엇씀다
자기 뉴른벨크갓다가, 다른데 어디메르 간담다.
내 고 뉴른벨크는 알아들엇찌문...
그래서 내 지금 天票잇는데 팔자구 그랜다구 햇씀다
그러니까나 웃으멘서 얼마에 파는가구 물어봄다.
그래서 원값이 8,80유론데, 3유로에 팔겟다구 햇씀다.
그러니까 인차 사겟담다. ㅎㅎㅎ 성공....
5유로짜리 빨락빨락한 종이돈 받구, 표하구 2유로 각전돈으 딸랑거리멘서 넘겨줫씀다...
내 잇는데서 뉴른벨크까지, 딴청(单程)이 한사람 3,60유로란 말임다.. ㅋㅋ
그래서 돈두 절약하구 기분두 쪼아쪼아~~
날 비렛다구 생각하지 말래기...ㅎㅎㅎ 내 생선 아이지문...ㅋㅋ
돈이라는거는 절약할수 잇으문 절약할래김다...ㅋㅋㅋ
이튿날에 제시간에 전시장에 도착
갠데 어째 우리르 돈 주는거 책임하는 사람이 오후 되도록 나타나지 않씀다...
오늘 따라 딱 기독교무슨 뚱딴지 명절이대서 휴식날임다..
학교수업두 없구, 보통 회사두 쌍발아이하구...
이때문 독일이 무슨 이래저래 명절이 많아서 자꾸만 휴식함다...
가마이 본게 이 회사 그래두 꽤 큰 회사같으루 합데다..
직원 말루는 북방쪽에서 제일큰 석재회사람다.
여기 전람회장소가 댄대가이 큽데다.
우리네 잇는데는 제9회장인데,
매개 회장마다 다 영 큼다...
글구 우리가 잇던 회장은 다 중국회사들이 잇구
다른 회장은 가보지 못해서 상세한거 몰르겟씀다...ㅜㅜ
쌍발시간부터 쌰발시간까지 한곳에서 잇으까나...
점심때 어떤 외국사람(독일사람 아임다)이 허판으 밀구 옴다...
글구 음료수두...
채는 파란 야채한가지, 소고기채 한가지, 닭고기채 한가지 이렇게 세가집데다
첨날에는 소고기채 어찌 짜가분두....ㅠㅠ 맛은 그래두 잇는데...
글구 두번재날에는 아이 짜갑습떼다...
야채하구 닭고기채는 두날 다 똑같구, 소고기채는 약간 다르게 햇씁데다.
첨날에는 동미하구 같이 수다 뗄메 천처이 먹엇는데
이튿날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번갈아 바까가멘서 먹어서 직원하구 같이 먹게 되엿씀다
말으 하멘서 물어본게
한 남자아는, 대졸하구 취직한지 3년이구, 내보다 석달정도 우
다른 아는 중좐인지 따좐졸업하구, 이 회사 온지는 3년. 내까 동개비. 생지 내보다 딱 두날 빠르담다...ㅎㅎ
생각해본게 영 페이푸 뎁데다. 나는 대학4년동안 머 햇는가 생각이 감다...
대졸 안해두 자기만 열씸히 해서 노력하문
지금 같은 나이에 회사 경영부까지 올라와서 외국출장두 댕기구
남들이 보지 않구 남들이 놀때 그많큼 자기는 적게 놀구 적게 자면서 노력으 하니까
지금이 잇다 생각이 됨다...
나뚜 야르 본받아서 집에서 빈둥빈둥거리지만 말구 노력해야지.. 쪼꼼 동력이 됨다...ㅎㅎㅎ
사람이 많아두, 정말루 큰 거래르 하는 사람은 절반두 차지 하지 않씀다.
대부분 와서 짠팬이 하는 사람들이 많씀다
그 천가방으 와서 가제가는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많은둥...
어떤 외국아, 돌쨍이 책상밑에다가 놓아둔 천가방으
부끄럼두 없이 게걸스럽게 대여섯개르 뭉치챌루 손에 지구 감다...헉....
손이 더 컷으문 더 많이 가제갓을껨다... 미침다...ㅠㅠ
첫날에 손님이 예산보다 적어서 직원이 말하는게 될수록 많이 농가줘라구 하던게
완전 모자라게 되엿씀다....
모자는 애르 데리구 오는 사람들한테 농가주구,
어떤 나이 잇는 사람들이는 손군들한테 가제다 준다구 두개정도씩 가제가구...
여기는 아이들두 오는게 많씀다
외국애들은 어릴때부터 이런 전시회같으데랑 댕기멘서
잘 몰라두 여러모로 많이 보고 배우게 하는같씀다...
혼자서 와서 거래끝내구 가는 어떤 체격에 딱 맞는 양복 차려입구 키 훤칠하구 잘생긴 독일남자,
갈때 모자하구 책으 천가방에 챙게서 주니까나 모자 한나 더 달람다.
자기 아이한테하구 와이프르 가져다 준담다... 와우~ 내 영 부러밨씀다
피뜩 그 남자 안해 되문 좋겟다 생각이 이 녀자의 머리르 스쳇씀다...ㅋㅋㅋㅋㅋ 또 똥꿍리...
암튼 모자두 예상보다 너무 빨리 없어제서 후에 온 애들한테는 농가주지 못하구...
사람이라는게 다 욕심이 잇구 다 한가짐다...
어디가나 공짜르 싫어하는게 없씀다...
공짜라문 오금으 못쓰는 사람들두 잇구...
가지기 싶아두 영사해서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두 잇구...내처럼...ㅋㅋ
슈퍼마켓에서 따저랑 하문 상품으 놓아둔곳이 텅텅 빌 정도로 잘 팔림다...
나는 어질어질해서 가보문 마지막 몇개정도 남아잇씀다....ㅎㅎ
우리네 가서 일한 회사는 전시장면적이 마중켠쪽 사람들보다 거의 4배정도 더 컷씀다
양본도 가져온게 잇구 해서 물건두 더 많이 직접 볼수 잇구
마준켠 사람들은 돌쨍기 몇개르 땅에 놓구 사람이 더 많이 앉아서 기달림다...
쌰발하멘서 지나가메 피뜩 구경하니까
다른곳두 고분 돌쨍기랑, 멋잇게 만들어논거 배렬해논데 몇군데 잇씁데다.
동미하구 둘이서 일하는 도중에 수군수군 하멘서
어째 돈 주는 사람이 아이올 예산인잰가구 영 의견이 많앗씀다...ㅎㅎ
이런 일은 합동이라는게 없길래서 신용 아이지키문 돈 못가질수두 잇잼다..혹은 적게 주거나...
큰회사니까 그래두 신용은 지키겟지 하멘서리두 맘속 한구석은 근심이란 말임다...
그래두 오후 3시반이 되니까 나이 잇는 사람 세명이 같이 나타나씀다...
그 사람이 직원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독어르 할줄 아는 사람이대서
온 하루 그 사람이 없어서 영어 몰르는 독일사람들이 오문
우리들이 땀 빠질빠질 흘리멘서 고생.... ㅜ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쉴새없어서 그런지 시간이 와늘 빨리 지나감다...ㅎㅎ
천천히 손님들두 적어지기 시작하자 앉아잇을 틈이 생게서 시계 보니까나 쌰발시간이 거의 댓씀다...캬캬
나중에 알바비두 받구 저녁 같이 먹자는거 둘다 맥없어서 못갓씀다..
빨리 집 와서 돈으 헤야지....ㅋㅋㅋ
글두 돌아와서 또 기차표르 3유로에 어떤 남자학생안데 팔아뻐리구...
갠게 그 학생아 잔돈밖에 없어서
3유로르 몽땅 20센트, 10센트짜리 각전돈을루 받은게 어찌 무거분지...ㅎㅎㅎ
집에와서 빨락빨락하는 돈으 페놓구 돈계산으 햇씀다...
어째 돈으 계산할때만큼 기뿐일이 없씀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음이 멈추지 않찌문....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다....
지금 두번째 글까지 마즈쓰구 자자구 노력햇씀다....ㅎㅎㅎ
개재문 또 내 글 꺽어서 쓴다구 의견이 많을까바....
글타는 의미에서 플이랑 많이 심어주쇼예~~ 완안라~~~
내 래일 와서 검사하겠씀다.... ㅎㅎㅎ
PS:내 이제 자구 깨나서 제정신에 중간부분으 다시 더 썻씀다....
하루동안 쓸쑤잇는 天票는 24시까지 유효...
내 또 똥꿍리르 햇씀다, 돌아오는 기차칸에서
이 표르 3유로에 팔아뻐리자구...
그램 한사람이 하루에 차표르 2,90유로밖에 팔지 않잼다. ㅎㅎ
기차 내레서 자동판매기계 부근에서 누기 표살라 오는가 살피멘서리 어스벳씀다.
첨에 어떤 남자 시간표랑, 값이랑 보는 같씁데다.
그래서 스리써 옆에가서 어디까지 가는가구 물어밨씀다...ㅎㅎ
자기는 法兰克福까지 간담다...여기 독일에서 제일 큰, 유럽에서두 이름이 잇는 국제 공항이 잇는 대도시임다
그래서 오.. 그런가구... 그램 댓다하구 또 멀리쩍 서서 관찰햇씀다...
갠게 어떤 젊은 녀자아 도랑쓰 끄스구 표값으 알아봅데다.
도랑끄잇으까나 먼데가길래서 힘들다 생각하멘서리두
한가닥 희망으 품꾸 스리써 가격이 나온 화면으 본게 8,40유로라구 썻씁데다
가능하게 먼데는 아이가겟다 생각하구서리
돈가방 뚜지는거 급한 맘으 한짝을루 진정 시키멘서
하로, 하구 문안하구, 어디까지 가는가 물엇씀다
자기 뉴른벨크갓다가, 다른데 어디메르 간담다.
내 고 뉴른벨크는 알아들엇찌문...
그래서 내 지금 天票잇는데 팔자구 그랜다구 햇씀다
그러니까나 웃으멘서 얼마에 파는가구 물어봄다.
그래서 원값이 8,80유론데, 3유로에 팔겟다구 햇씀다.
그러니까 인차 사겟담다. ㅎㅎㅎ 성공....
5유로짜리 빨락빨락한 종이돈 받구, 표하구 2유로 각전돈으 딸랑거리멘서 넘겨줫씀다...
내 잇는데서 뉴른벨크까지, 딴청(单程)이 한사람 3,60유로란 말임다.. ㅋㅋ
그래서 돈두 절약하구 기분두 쪼아쪼아~~
날 비렛다구 생각하지 말래기...ㅎㅎㅎ 내 생선 아이지문...ㅋㅋ
돈이라는거는 절약할수 잇으문 절약할래김다...ㅋㅋㅋ
이튿날에 제시간에 전시장에 도착
갠데 어째 우리르 돈 주는거 책임하는 사람이 오후 되도록 나타나지 않씀다...
오늘 따라 딱 기독교무슨 뚱딴지 명절이대서 휴식날임다..
학교수업두 없구, 보통 회사두 쌍발아이하구...
이때문 독일이 무슨 이래저래 명절이 많아서 자꾸만 휴식함다...
가마이 본게 이 회사 그래두 꽤 큰 회사같으루 합데다..
직원 말루는 북방쪽에서 제일큰 석재회사람다.
여기 전람회장소가 댄대가이 큽데다.
우리네 잇는데는 제9회장인데,
매개 회장마다 다 영 큼다...
글구 우리가 잇던 회장은 다 중국회사들이 잇구
다른 회장은 가보지 못해서 상세한거 몰르겟씀다...ㅜㅜ
쌍발시간부터 쌰발시간까지 한곳에서 잇으까나...
점심때 어떤 외국사람(독일사람 아임다)이 허판으 밀구 옴다...
글구 음료수두...
채는 파란 야채한가지, 소고기채 한가지, 닭고기채 한가지 이렇게 세가집데다
첨날에는 소고기채 어찌 짜가분두....ㅠㅠ 맛은 그래두 잇는데...
글구 두번재날에는 아이 짜갑습떼다...
야채하구 닭고기채는 두날 다 똑같구, 소고기채는 약간 다르게 햇씁데다.
첨날에는 동미하구 같이 수다 뗄메 천처이 먹엇는데
이튿날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번갈아 바까가멘서 먹어서 직원하구 같이 먹게 되엿씀다
말으 하멘서 물어본게
한 남자아는, 대졸하구 취직한지 3년이구, 내보다 석달정도 우
다른 아는 중좐인지 따좐졸업하구, 이 회사 온지는 3년. 내까 동개비. 생지 내보다 딱 두날 빠르담다...ㅎㅎ
생각해본게 영 페이푸 뎁데다. 나는 대학4년동안 머 햇는가 생각이 감다...
대졸 안해두 자기만 열씸히 해서 노력하문
지금 같은 나이에 회사 경영부까지 올라와서 외국출장두 댕기구
남들이 보지 않구 남들이 놀때 그많큼 자기는 적게 놀구 적게 자면서 노력으 하니까
지금이 잇다 생각이 됨다...
나뚜 야르 본받아서 집에서 빈둥빈둥거리지만 말구 노력해야지.. 쪼꼼 동력이 됨다...ㅎㅎㅎ
사람이 많아두, 정말루 큰 거래르 하는 사람은 절반두 차지 하지 않씀다.
대부분 와서 짠팬이 하는 사람들이 많씀다
그 천가방으 와서 가제가는 사람들이 어찌 그리 많은둥...
어떤 외국아, 돌쨍이 책상밑에다가 놓아둔 천가방으
부끄럼두 없이 게걸스럽게 대여섯개르 뭉치챌루 손에 지구 감다...헉....
손이 더 컷으문 더 많이 가제갓을껨다... 미침다...ㅠㅠ
첫날에 손님이 예산보다 적어서 직원이 말하는게 될수록 많이 농가줘라구 하던게
완전 모자라게 되엿씀다....
모자는 애르 데리구 오는 사람들한테 농가주구,
어떤 나이 잇는 사람들이는 손군들한테 가제다 준다구 두개정도씩 가제가구...
여기는 아이들두 오는게 많씀다
외국애들은 어릴때부터 이런 전시회같으데랑 댕기멘서
잘 몰라두 여러모로 많이 보고 배우게 하는같씀다...
혼자서 와서 거래끝내구 가는 어떤 체격에 딱 맞는 양복 차려입구 키 훤칠하구 잘생긴 독일남자,
갈때 모자하구 책으 천가방에 챙게서 주니까나 모자 한나 더 달람다.
자기 아이한테하구 와이프르 가져다 준담다... 와우~ 내 영 부러밨씀다
피뜩 그 남자 안해 되문 좋겟다 생각이 이 녀자의 머리르 스쳇씀다...ㅋㅋㅋㅋㅋ 또 똥꿍리...
암튼 모자두 예상보다 너무 빨리 없어제서 후에 온 애들한테는 농가주지 못하구...
사람이라는게 다 욕심이 잇구 다 한가짐다...
어디가나 공짜르 싫어하는게 없씀다...
공짜라문 오금으 못쓰는 사람들두 잇구...
가지기 싶아두 영사해서 가지지 못하는 사람들두 잇구...내처럼...ㅋㅋ
슈퍼마켓에서 따저랑 하문 상품으 놓아둔곳이 텅텅 빌 정도로 잘 팔림다...
나는 어질어질해서 가보문 마지막 몇개정도 남아잇씀다....ㅎㅎ
우리네 가서 일한 회사는 전시장면적이 마중켠쪽 사람들보다 거의 4배정도 더 컷씀다
양본도 가져온게 잇구 해서 물건두 더 많이 직접 볼수 잇구
마준켠 사람들은 돌쨍기 몇개르 땅에 놓구 사람이 더 많이 앉아서 기달림다...
쌰발하멘서 지나가메 피뜩 구경하니까
다른곳두 고분 돌쨍기랑, 멋잇게 만들어논거 배렬해논데 몇군데 잇씁데다.
동미하구 둘이서 일하는 도중에 수군수군 하멘서
어째 돈 주는 사람이 아이올 예산인잰가구 영 의견이 많앗씀다...ㅎㅎ
이런 일은 합동이라는게 없길래서 신용 아이지키문 돈 못가질수두 잇잼다..혹은 적게 주거나...
큰회사니까 그래두 신용은 지키겟지 하멘서리두 맘속 한구석은 근심이란 말임다...
그래두 오후 3시반이 되니까 나이 잇는 사람 세명이 같이 나타나씀다...
그 사람이 직원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독어르 할줄 아는 사람이대서
온 하루 그 사람이 없어서 영어 몰르는 독일사람들이 오문
우리들이 땀 빠질빠질 흘리멘서 고생.... ㅜ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쉴새없어서 그런지 시간이 와늘 빨리 지나감다...ㅎㅎ
천천히 손님들두 적어지기 시작하자 앉아잇을 틈이 생게서 시계 보니까나 쌰발시간이 거의 댓씀다...캬캬
나중에 알바비두 받구 저녁 같이 먹자는거 둘다 맥없어서 못갓씀다..
빨리 집 와서 돈으 헤야지....ㅋㅋㅋ
글두 돌아와서 또 기차표르 3유로에 어떤 남자학생안데 팔아뻐리구...
갠게 그 학생아 잔돈밖에 없어서
3유로르 몽땅 20센트, 10센트짜리 각전돈을루 받은게 어찌 무거분지...ㅎㅎㅎ
집에와서 빨락빨락하는 돈으 페놓구 돈계산으 햇씀다...
어째 돈으 계산할때만큼 기뿐일이 없씀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웃음이 멈추지 않찌문....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다....
지금 두번째 글까지 마즈쓰구 자자구 노력햇씀다....ㅎㅎㅎ
개재문 또 내 글 꺽어서 쓴다구 의견이 많을까바....
글타는 의미에서 플이랑 많이 심어주쇼예~~ 완안라~~~
내 래일 와서 검사하겠씀다.... ㅎㅎㅎ
PS:내 이제 자구 깨나서 제정신에 중간부분으 다시 더 썻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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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있재....그렇게 표르 팔아먹는것두불법이다
잡히므 클나..ㅉㅉㅉ
잡히므 클나..ㅉㅉㅉ
우에. 불법인지 머인지 그거 토론할라 왔씀두?
독일 법을 잘 아는구나..............허허허
독일 법을 잘 아는구나..............허허허
돌멩이 전시회라는게 요기는 그냥 표를 판이야기구나무 ㅋㅋㅋ
포티재? 쩝!
포티재? 쩝!
싼디.... 배 왓씀다..... 쫄딱뼤꼐 돌꼮깨기 올레나두 살아남는다구....ㅎㅎㅎ
내 또 담에 독일에 대해서 알만한 글감으 찾아서 올릴꼐예....
내 또 담에 독일에 대해서 알만한 글감으 찾아서 올릴꼐예....
대마쭈..... 아침에 지금 와서 꺠나보이 그런 같으루 함다...
어제 저낙에 너무 자부럽구 맥없아서 제정시 아이구 쓴 같으루 함다
내 이제 수정하께...ㅎㅎㅎ
어제 저낙에 너무 자부럽구 맥없아서 제정시 아이구 쓴 같으루 함다
내 이제 수정하께...ㅎㅎㅎ
독일체험수험기 之 독일체험수험기 之 돌맹이전란회아르바이트편 ㅎㅎㅎ 재밌었습니다 ㅋㅋ 
퍼뜩퍼뜩 번쩍번쩍 돈계산이
인상적이엿습니다..ㅋㅋ 어지리니메 살림꾼이군..
퍼뜩퍼뜩 번쩍번쩍 돈계산이
내지금 로루케키먹으면서 어지리님이
다리 쫙~악 펴구앉아서 돈헤는거 상상하지무.ㅋㅋ
다리 쫙~악 펴구앉아서 돈헤는거 상상하지무.ㅋㅋ
근데야 두날이무 얼마나 벌었냐??
온 하루종일일햇으무
한 100유로??
온 하루종일일햇으무
한 100유로??
넝촌어지리님은 진짜 어디서나 씩씩하게 살아갈거 같내요...
나도 좀 따라배워야지...
연속 2편 잘 보고가요...이번에도 추천...
나도 좀 따라배워야지...
연속 2편 잘 보고가요...이번에도 추천...
ㅎㅎ
49... 매번 플 감사함다...ㅎㅎㅎ
자꾸 칭찬하까나 내 영 부끄럽씀다...므헤헤....
자꾸 칭찬하까나 내 영 부끄럽씀다...므헤헤....
라텐음악.... 다리 쭉 페구 앉아서 돈셀래기....ㅎㅎㅎ
내 와늘 정말 농촌앙까이 다 댔씀다...ㅋㅋ
내 와늘 정말 농촌앙까이 다 댔씀다...ㅋㅋ
영어이름... 니는 누기야? 머이 그리 궁금하야?
니같은 안데 내 왜서 그런거 다 알레줘야 되니?
그런게 그리 궁금하문 니절루 그런 일거리 찾아서 일해바라
니같은 안데 내 왜서 그런거 다 알레줘야 되니?
그런게 그리 궁금하문 니절루 그런 일거리 찾아서 일해바라
별...감사함다... 갠데 내 정말 어찌다가 운시 좋게 찾은 일이대서...ㅎㅎ
평시에는 별루 어디가서 어새지 못해서 집에 가마이 잇씀다...
성무... ㅎㅎ는 뭔 ㅎㅎ
평시에는 별루 어디가서 어새지 못해서 집에 가마이 잇씀다...
성무... ㅎㅎ는 뭔 ㅎㅎ
우야. 넝촌이 어져서 밑지는가 해서 내 다시 들와 본게 영 쎄구나.하하하
어즌 시름 놨찌무...
어즌 시름 놨찌무...
독일에는 무슨 고정된 알바같은것 없는감?
그냥 날날 알바.....
음...... 그것도 좋을듯, 여러가지 경험이 되는것같군요....
잘 봤슴다 ㅎㅎㅎ
그냥 날날 알바.....
음...... 그것도 좋을듯, 여러가지 경험이 되는것같군요....
잘 봤슴다 ㅎㅎㅎ
싼디... 내 다른사람까 싸마문 어제서 이기지 못함다...ㅎㅎㅎ
갠게 요론 차표랑 파는 간단한 일이는 함다...ㅋㅋ
대마쭈... 고정된 알바 식당알바랑 찾아야 되겟는데
내 어질어질하기두 하구, 부끄럼 많이 타서 아직 찾지 못햇씀다....ㅎㅎㅎ
방학이 되문 공장에가서 상품(주요하게 먹을꺼)포장이랑 하는데서
맬 마다 알바르 할수 잇씀다.
근데 그런거는 알바비가 좀 적어서...
날날 알바는 거기에 비하문 시간당 2,3유로 더 많이 가질수 잇씀다...ㅎㅎ
갠게 요론 차표랑 파는 간단한 일이는 함다...ㅋㅋ
대마쭈... 고정된 알바 식당알바랑 찾아야 되겟는데
내 어질어질하기두 하구, 부끄럼 많이 타서 아직 찾지 못햇씀다....ㅎㅎㅎ
방학이 되문 공장에가서 상품(주요하게 먹을꺼)포장이랑 하는데서
맬 마다 알바르 할수 잇씀다.
근데 그런거는 알바비가 좀 적어서...
날날 알바는 거기에 비하문 시간당 2,3유로 더 많이 가질수 잇씀다...ㅎㅎ
이 도투바이....쎈네하기느...낸저..
프하하하하
역쉬..어지리......ㅋㅋㅋㅋ
역쉬..어지리......ㅋㅋㅋㅋ
니는 아다모끼야? 쎈네하무 아이데니? 낸저....
말볼... 아직두 이시간에 아이자구 머함두??
쿨하단데 ....ㅋㅋ
웃는 얼굴... ㅎㅎㅎ 뗵....

울 아버지 맨날 하는 말이지문,. 자기는 혼자 쫄딱 벗게서 돌꼭대기다 올려나두
살아 남는다구...하하하,
표를 또 팔아 먹는다니 정말 살림꾼이요.
근데 돈을 헤보면 기분이 좋은건 나뚜 마친가지지무.
지금은 돈이 얼매 없어서 헤볼것두 없지만. 옛날에는 맨날 헤봣찌문.
이번 글은 독일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여서 너무 기쁘오.
나중에 독일 가믄 나뚜 유용하게 표를 이용해야지...ㅎㅎ
내 넝촌글으 보구나니 나중에 아무때건 꼭 독일 가고 싶어 지네..